[만화] 스토리 만화 작가의 가능성, <누가 울새를 죽였나> 외<누울새(누가 울새를 죽였나?)>, 아직도 안 보셨나요? 인터넷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무서운 속도로 오덕을 만들고 있는 일명 '마사토끼'의 작품입니다. 연재되던 작품의 작화가를 새로 섭외해 단행본으로 출간했는데, 웹툰에서 볼 수 있는 다소 식상하고 정형화된 전개 공식(스크롤을 최대한 활용한 긴장감 고조, 적절한 반전 요소 배치 등)을 완벽히 무시하고,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린다'라는 자기 주장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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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노우캣, 돌아워줘서 고마워요!어찌보면 허허로워 보이는 작고 공허한 체구와 모양새의 스노우캣은 놀라울 정도로 많은 사람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한창 공부에 열올릴 중고등학생도, 몇 년째 계속되는 영어공부에 시달려야 하는 대학생도, 직장인도 스노우캣에 열광했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면 '열광'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포스가 대단했습니다만, 스노우캣 팬들은 하나같이 고요하고 뜨거웠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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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연예인, 유명강사... 외국어 달인이 된 그들만의 노하우?주변을 보더라도 영어학습법 책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을수록 그런 성향이 심해지지요. 지금 하는 공부 방식이 어딘지 모르게 2% 부족한 것 같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하다가도, '에이, 이 나이 먹도록 이렇게 공부해서 잘 살았는데.', '그냥 열심히 하면 되지, 방법이 뭐 그리 중요하겠나.'하는 생각에 그저 한 우물을 파게 됩니다. 저도 실제로 그랬고요. 영어 고수 못지 않게 다양한 노하우를 알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요즘 쏟아져나오는 영어학습법 책은 신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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