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 늦게, 당첨자 발표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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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라딘 머그컵~ 책과 함께해서 좋아요.^^
    from 희망찬 하루 2010-12-04 12:12 
      매년 알라딘 머그컵 행사가 있을 때마다 늘~ 받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작년인지 재작년인지 모르겠지만, 무리해서 가격맞추고 구입했었어요.  보통은 우리나라 제품이 아니지만 이 머그컵은 국산이라서 그런지 오래가네요.  깨지지 않고 제가 독서할 때, 늘 함께 해주는 알라딘머그컵~ 좋아요.^^  이번에도 머그컵 탐나서 책 구입하려고 부지런히 보관함 들여다보고 있어요.ㅎㅎ   
  2. read something!
    from 제일 즐거운 시간 모닝리딩 2010-12-06 12:30 
    식기에 욕심이 많다. 아직 결혼할 준비가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식기 세트에 관심이 많다. 아무래도 굶고 산 경험이 치명적이지 않았나 싶다. 요리해 먹고 살 자신은 없으니까, 식기나 주방용품으로 마음에 짐을 던다. 덕분에 커피 드립을 뺀 주방용품이 엄청나다. 핸드 블렌더는 사놓고 1년 가까이 전기 코드 한번 꽂지 않았다. 시집 갈때 다 챙겨가겠다는 욕심으로 사놓고, 입술 한 번 데지 못한 못한&
  3. 알라딘 2010 머그컵 이벤트
    from Tomoya's space 2010-12-07 16:27 
    http://blog.aladin.co.kr/editors/4309600#C1982802 그러고보니 이 컵을 가지고 사무실을 함께 한지 벌써 일년이.. 겨울엔 커피,녹차 여름엔 냉커피 그리고 나른할땐 허브차,유자차.. 업무에 지칠때 한 모금의 휴식 이와사키 치히로의 이 테마인데.. 정말 작은 새처럼 심플하지만 아기자기한 디자인(특히 하트 손잡이와 그림..)이 마음에 드는 머그컵..
  4. 알라딘 2010 머그컵 이벤트
    from Tomoya님의 서재 2010-12-07 18:05 
    http://blog.aladin.co.kr/editors/4309600#C1982802 그러고보니 이 컵을 가지고 사무실을 함께 한지 벌써 일년이.. 겨울엔 커피,녹차 여름엔 냉커피 그리고 나른할땐 허브차,유자차..  업무에 지칠때 한 모금의 휴식 이와사키 치히로의 <작은새가 온날>이 테마인데..  정말 작은 새처럼 심플하지만 아기자기한 디자인(특히 하트 손잡이와 그림..)이 마음에 드는 머그컵..
  5. 알라딘 머그컵
    from slee5129님의 서재 2010-12-08 01:37 
    알라딘 머그 안 그래도 한번 모아서 찍어보고 싶었던 알라딘 머그컵.
  6. 연말의 작은 기쁨, 알라딘 머그컵!
    from "자신만의 내러티브를 갖는 것" 2010-12-08 13:12 
     회사에 오면 일단 다방커피 한 잔이 정신을 맑게  해주지요.  항상 곁에 있는 녀석들입니다. 길  고 넓직해서 고만큼 커피 마시다간 사망할 것같은 큼직한 머그컵은 양치+기타용품의 홀더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넓직한 손잡이와 튼튼함 그리고 이쁜 초록색의 평범한 서체를 뽐내시는..아마도? 젤 오래된 든든한 놈이에요.   작년 것인가요? 빨강 모자털은 앞에 앉은 후배녀
  7. 어느덧..
    from 개똥이와 뒹굴뒹굴 2010-12-08 22:03 
    어느덧 연말인가 봅니다.  시간을 돌려서 다시 되돌아갈 수 있다면.. 어긋나버린 순간들과 슬픈 기억들을 이어서 그곳부터 시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맘때쯤이면 붙잡고 싶은 시간에 대한 욕심과 미련 그리고 후회로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을 돌이킬 수는 없습니다. 2010년을 마감해야 하는 날이 점점 다가오는 아쉬움이 크지만, 좋은 일이 많을 거라는 믿음과 희망으로 새해를 준비해야겠죠.
  8. 알라딘 머그컵 자랑이요, 저요저요,,
    from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2010-12-08 22:21 
    벌써 4년째진행을 하는군요 올 겨울에는 책 지름을 좀 자제해야지 하고 꾹꾹 참고있었는데 어! 이런 올해도 어김없이 어김없이 머그컵을,, 올해는 어떤 디자인일까 궁금해하면서 벌써 질렀습니다 그래서 받은 머그컵을 살짝 공개한다면   빨간색으로 책과 함께 도착한 머그컵 너무 산뜻해서 좋았어요, 이 잔에 커피를 타서 마시고 싶은데 요즘 위경련후 아무차도 안마시고 있어요, 겁이 나서, 얼른 나아서 이컵에 따뜻한 커피와 홍차를 마시려고요,,
  9. 세월의 흔적
    from ji2861님의 서재 2010-12-09 16:59 
    세월의 흔적 해마다 이맘때면 기다려지는 이벤트!!   한 해,두 해 기다리며 컵 모으는 재미   올 해는 어떤 디자인의 컵이 나올지 궁금증과 기다림...  공짜라고 얕보지마라.  아까워서 애들에겐 접근 금지령까지 내리고  오늘도 내 보물창고에 살포시 모셔두는 나의 애장품        
  10. 훗! 올 것이 드디어 왔구나!!
    from 해가 드는 책꽂이 2010-12-09 17:06 
    내가 알라딘 컵을 볼때마다 이걸 자랑할 날이 와야할텐데...하는 생각을 했더랬다.  그런데 마침내 그 날이 오고야 만 것이다~!!!!  나 뿐만이 아니라 나와 비슷한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다른사람들의 글을본 순간 동지처럼 느껴지면서 마구 정이 샘솟는다.  그럼, 아껴둔 내 컵들을 자랑해볼 시간이 온것 같다. 두둥~~~!!!!!     우선, 가장 먼저 받았던 컵을 소개
  11. 알라딘 머그컵, 그 치명적 매력...!!
    from 참나무네님의 서재 2010-12-11 04:31 
    내 아그들 아..이런날이올 줄 알았다면...머그컵을더모아둘걸그랬어요...없어진것도 있는데...ㅜㅜ  이 머그컵들은 한 잔의 차와 함께 제 일상 중 가장 행복한 독서 시간을 같이해 주는 벗들이죠....^^*  올해엔 가장 왼쪽의 주황색 친구가 왔어요. 요즘 기침으로 고생하는 큰 아이가 유자차 컵으로 좋겠다며..색깔이 그렇대요..겨울과 어울리죠? 바닥엔 알라딘 요술램프 그림도 있고..ㅋㅋ 가운데의 친구는 제가 젤
  12. 내 마음 양식의 산물(?)
    from kha0201님의 서재 2010-12-12 15:33 
    저만의 징크스 중의 하나!!  남의 책을 빌려보면 꼭 상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은 새 책을 사서 미안함을 담아 돌려주게 된다ㅋ  그렇게 알게된 알라딘 사랑이 4년째입니다  알라딘이 컵을 선물한게 제 기억으론 2008년말 부터인데  맞는지요?*^^*(아니면 죄송~^^)  어쨌든 내 트로피 같은 컵들을 공개합니다
  13. * 알라딘 머그~~*
    from feelfine님의 서재 2010-12-15 10:24 
          나의 마술램프 알라딘~  해마다 알라딘 머그를 기대하며 기다렸다가 모으고 있지요.  작년에는 잠깐 해외에 있던 차라,  언니에게 책 구매를 부탁해서 알라딘 머그를 입수한 바 있답니다. ^^  너무 예쁘고 좋아요  벌써 내년 머그도 기대된다는..      ~~~~~  Happy New Year
  14. 2011년 알라딘 캘린더와 머그컵의 만남^^
    from 도서관 2010-12-16 01:25 
    요즘은 왜 머그컵 이벤트를 안하나 궁금했었는데 해마다 이때쯤 했었군요...기억해둬야지.   하나 하나 모으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6개가 되었답니다. 그냥 머그컵 사진만 찍어서 올리기에는 뭔가 다른 알라디너와 차별성이 없는 것 같아 고민을 조금 했답니다. 순간 섬광처럼 스쳐가는 생각! 그것은 바로....2011년 알라딘 캘린더.  캘린더와 나란히 머그컵을 놓고 보니 그림이 아주 그럴듯하네요.   &#
  15. 알라딘 머그컵!
    from Devi님의 서재 2010-12-16 14:21 
      겨울방학을 맞아 마침 읽고 싶던 책도 있던 차에.. 알라딘에서 머그컵 증정 이벤트가 있기에 몇 권 골라 구입했다..^^; 신간은 잘 사지 않는 편이지만, <나쁜 사마리아인>으로 유명한 장하준 교수의 신간은 한번 읽어 보고 싶었기에 선택을 했고, 또 요새 관심을 갖고 있는 지그문트 바우만의 책 2권과 전에 읽은 적은 있지만 언젠가 소장하려고 벼르고 있던 클라스트르의 책을 선택했다. 머그컵은 여러
  16. 몇년간 함께한 알라딘 머그컵
    from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10-12-16 14:32 
      먼저 사진을 보시라.      이게 몇년도에 받은 컵인지 가물가물해서 검색을 해봤다. 다른 분들이 올리신 페이퍼를 참고하여 가장 초창기인 2007년에 받은 컵으로 되어 있다. 아마 그때쯤이 한참 알라딘 서재를 시작할 때이니 맞을 것도 같다. 그때부터 함께 해온 컵인지라 여기 저기에 손 때가 뭍어 있다.     안쪽에는 커피 물이 들어 있어서 잘 지워지지도 않는다. "지구가 많이 아파
  17. 2010 알라딘 머그컵
    from SHANTI님의 서재 2010-12-17 19:08 
    알라딘에서 책과 함께 덤으로 온 머그컵....
  18. 알라딘 컵, 고마워요
    from 소나무집에서 2010-12-18 12:37 
    누군가 집으로 찾아오면 어김없이 차 한 잔을 내놓게 됩니다. 신혼 초에는 결혼하면서 사온 예쁜 세트 커피잔들이 있어서 나름 폼도 내면서 차를 마셨던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 둘을 낳아 키우면서 예쁜 컵들은 하나둘 산산조각이 나서 사라지고 지금은 찻잔 받침만이 남아 그 흔적을 말해 줍니다.   더구나 힘은 세고 조심성은 없는 아들 녀석도 하나 키우다 보니 저에게 좋은 컵의 기준은 어느새 튼튼한 컵이 되고 말았지요. 부
  19. 알라'띤'에서 알라'딘'까지
    from 야클의 책 없는 서재 2010-12-19 15:52 
        원래 신맛이 강한 음식을 잘  못먹는 편인데 요즘들어 신맛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예전엔 입에도 못대던 석류도 곧잘 먹고, 생선회도 와사비간장 말고 초장에 찍어 먹는 맛을 점차 알아가는 중이다. 게다가 전에는 감히 먹을 엄두도 못내던 감식초나 홍초 마저 벌컥벌컥 마실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특히 술마시고 들어와서 갈증 날때 한잔씩 찬물에 타서 마시면 아주 맛있다(물론 위에는 매우 안좋겠지만). 
  20. 알라딘 쪼아~~
    from hunieun님의 서재 2010-12-20 11:13 
      알라딘 머그컵.. ㅎㅎ 갖고 싶다...  그동안 받은게 없어 이미지를 이렇게 밖에는..^^   따뜻한 겨울이 될 수있게 부탁드려용~~   
  21. 새 책과 함께 온 알라딘 머그컵
    from 서란의 책놀이터 2010-12-23 11:07 
    새 책과 함께 온 알라딘 머그컵     알사탕 리뷰 당첨과 그외 마일리지를 모아 새 책을 구매했습니다. 새 책과 함께 존슨즈 베이비 로션 125ml 2개와 쑥향 청결제도 함께 구매를 하여 상자가 제법 큰 것이 왔더군요. 그렇게 받아 든 상자에는 구매한 책과 함께 알라딘 새 달력과 더블의 홀터 그리고 <알라딘 머그컵>이 들어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알라딘 머그컵 처음 받아 보았어요.어느 색삭이 올까 했는데
  22. 간식을 먹을때도 함께 하는 알라딘 머그컵
    from 서란의 책놀이터 2010-12-27 14:55 
    간식을 먹을때도 함께 하는 알라딘 머그컵    알라딘 머그컵이 똑같은 것이 두개가 되었다. 책을 구매하고 받은 것으로 이번에는 다른 색상이 오려나 했는데 랜덤으로 온 것이 같은 색상이라 처음엔 실망했지만 그도 괜찮다. 남편과 혹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이. 성탄절이 가족이 모처럼 함께 모인 시간에 남편이 '구운치킨' 을 두마리나 주문해 왔다. 모처럼 집에 온 딸들은 신이나서 구운치킨을 맛있게 먹었고 통닭을 싫어하는 막내는 맛있다
  23. 07년부터...
    from wujuin님의 서재 2010-12-27 17:52 
      07,08,10년  이녀석이 꽤 괜찮아서 콜렉션 욕구가 생깁니다..ㅋ  
  24. 머그컵-이라고 쓰고 '집착'이라고 읽는다.
    from 그대가, 그대를 2010-12-27 18:20 
    알라딘 서재 생활은 2006년도부터 했는데, 2006년도 버전의 컵이 내게 없다. 행사를 했을 텐데 모르고 넘어간 것 같다.   내게 있는 컵들은 2007년도 버전부터다.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투박한 느낌의 머그컵. 무게도 꽤 묵직하다. 저때는 비교 대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컵에 완전히 홀릭했었다. 얼마 이상 사야 컵을 줬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암튼 꽤 많이 받았고 주변
  25. 알라딘 컵에 차를 마시는 시간.
    from 책을 사랑한 소녀. 2010-12-28 12:17 
            알라딘에서 주는 컵은 꼭 갖고 싶을 정도로 예쁜데요. 머그컵이라 단단하고 책과 차를 마실 수 있는 컵은 왠지 어울린다고 할까요. 어쨌든 컵을 주는 이벤트만큼은 꼭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드네요.^^; 아쉽게도 이사하다가 잃어버린 컵이 있어 지금 갖고 있는 건 이것 뿐이지만, 앞으로도 소중히 잘 간직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은희경님의 소맥잔이 참 신선했는데요.^^ 나중엔 또 어떠한 컵이 나올지 기
  26. 애들은 재웠어요^^;;;
    from cafe oui님의 서재 2010-12-30 02:43 
      아침8시부터 밤 10시까지는 순전히 두 아기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3돌 지난 큰 아기와 돌 지난 작은 아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이 아기들을 위해 밥을 짓고 그릇을 부시고 집안을 정리하고 옷가지를 빨고  함께 책보고, 그림 그리고, 만들기놀이, 잡기놀이, 괴물놀이, 숨바꼭질에   밥 먹이고 씻기고 업어 재우기까지  잠자리에
  27. 알라딘 머그컵, 멀리 하기엔 너무 가까운 당신!
    from 엄마는 독서중 2010-12-30 16:58 
    2007년 연말부터 시작된 알라딘 머그컵 이벤트는, 책 좋아하는 알라디너들이 거부할 수 없는 또 하나의 유혹이다. 2007년 머그컵은 네 개나 받았으니 꽤 많이 질렀다. 2008년엔 초연하게 패쓰했는데~ 마노아님이 선물로 보내줘서 하나 소장했고, 2009년에도 제일 맘에 드는 치히로 빨간 모자 컵 하나 받고 더 이상 욕심내지 않았다. 아~ 아무리 이쁜 머그컵이라도 하나로 만족하고 초연하게 장바구니를 지켜내서 스스로 자랑스러웠
  28. 알라딘 머그컵, 나에겐 머피의 법칙~~
    from 같은하늘 아래 2010-12-31 03:19 
    제가 알라딘에 발을 딛은게 2008년 말이었으니, 그때는 이런 행사가 있는지도 몰랐지요.^^  처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라는 책으로 리뷰를 올리고보니, 하이드님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그게 뭔지도 모르는 시절이었답니다. -.-;;; 저에게 첫 댓글을 달아주신 하이드님께 그때 아는척 하지 못한걸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지요.ㅎㅎ 그리고 본격적으로 서재활동을 시작한 2009년...  남들이 좋다는 인터넷 서점을 들먹
  29. 알라딘 머그컵
    from 마주하다 2010-12-31 13:07 
    2007년부터 알라딘에서 머그컵을 주었던가보다.  우리집에 알라딘 머그컵이 4개가 있다. 올해를 빼고 해마다 몇개씩 받은 알라딘 머그컵은 원하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하나씩 주었었다. 그래서 결국 남은 것이 3개였는데 얼마전 책 주문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머그컵이 도착했다.    사진을 찍고보니 연도별로 하나씩 갖고 있는 셈이다.    2007년엔  글씨가 세겨져 있었다. 2008년엔 책을 읽고
  30. 세 식구와 알라딘컵
    from sujak58님의 서재 2010-12-31 14:27 
       2010년 마지막 날, 아내와 7개월 된 아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즐겁게 보냈네요.   아내가 찍은 사진들을 엮어 저렇게 이야기로 만들었구요. 알라딘에서 받은 컵은 주로 밤에 모과차나 생강차를 뜨겁게 타서 마시는데 이용하고 있어요.  컵이 크고 손에 잡히는 맛이 좋아 마음에 드네요.  알라딘에서 담요와 보온병도 받았는데 둘 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라딘 담요는 채의 간이
  31. 2010년을 보내면서.
    from 책상지기 2010-12-31 16:41 
    벌써 2010년 한해가 끝나가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면서   얼마전에 받은 알라딘머그컵을 꺼내보았다.   특히 작년 머그컵이 참 예뻐서 날이 추워지자마자 꺼내놓고   쓰고 있었는데 둘이 나란히 붙여놓고 보니 같은 알라딘에서 준 컵인데도   다르구나 싶은게 사은품이라 대충 넘어갈수도 있는것인데도 매년 컵준비하는 분들의 세심함이 느껴진다.   
  32. 알라딘 미워잉~~
    from 같은하늘 아래 2011-01-03 20:06 
    지난달 알라딘의 삼색컵을 받기 위해 열심히도 지름신이 강림하셨다.^^;;;   알라딘의 메인에 떠 있는 이 뽀샤시~~한 컵의 자태가 어찌나 이쁜지, 웬지 모르게 꼭!!꼭!!! 세 가지 색상을 모두 갖추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실제로 받아보면 이렇게 선명한 색상이 아니어 살짝 실망감을 주는게 아쉽다. 그리고, 오늘...... 알라딘에서 주문한 적이 없는데 꽤나 큼직한 택배 상자가 도착했다. 커다란 상
  33. 알라딘 서재의 달인으로 받은 머그컵 동네방네 자랑했어요
    from 러브캣님의 서재 2011-01-04 11:52 
        아, 이런 머그컵 진짜 좋아하거든요. ^ㅡ^ 12월에 책 여러권 사신 분들은 머그컵 여러개 받았다 자랑하셨는데..저는 신간을 안사서 그랬는지 선물을 못 받았답니다.    그랬다가 행복하게도 알라딘에서 서재의 달인으로 뽑아주셔서.. 머그컵..그것도 안에 예쁜 오렌지 칼라의 세련된 머그컵을 받게 되었네요.        네이버 블로그랑, 여기저기 북까페랑 동네 방네
 
 
순오기 2010-12-03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알라딘 머그컵에 올인하는 알라디너를 위한 맞춤형 이벤트덴요!!^^

행복희망꿈 2010-12-03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이번에는 어떤 머그컵인지 보러가야겠네요.

키위녀 2010-12-04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머그잔 어케생겼는지...궁금..ㅎㅎ

행복희망꿈 2010-12-04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봅니다.^^
저도 알라딘 머그컵 정말 좋아해요.
사실 급하게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책도 머그컵 탐나서 사게되더라구요.
이번해에도 머그컵 받고싶어서 열심히 보관함 들여다보고 있어요.
집에 하나가 있는데요. 몇년도에 받은건지는 생각이 잘 안나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머그컵사진 이쁘게 찍어서 글 올려봤어요.^^
이 페이퍼에 년도별로 쫙~ 머그컵사진 올려주셔도 좋을것 같은데요.

http://blog.aladin.co.kr/trackback/yss/4311912




나무그늘 2010-12-06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의 진정한 매니아^^올해도 벌써 컵 받았네요.
http://blog.aladin.co.kr/muusu/4312143

bonnybee 2010-12-04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우리 아기책 주문했어요~^^
아직 갓난 아기라서 제가 읽어주어야 하지만..
우리 아기에게 좋은 책 많이 읽어주고 싶어요^^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커가길 바랍니다~
http://blog.aladin.co.kr/755196124/4312351
http://blog.aladin.co.kr/trackback/755196124/4312351

알라딘도서팀 2010-12-06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해당 이벤트 참여 페이퍼는 비공개가 아닌 공개로 올려주셔야 이벤트 대상에 포함되오니, 이 점 참고 부탁드려요. ^^


쪼꼬향기 2010-12-07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번 2010년의 머그컵이 눈에 사로 잡히네여..
제가 커피를 즐겨 마시는데..
알라딘에서 주시는 컵을 사용하면 아무래도 글이 더 잘 읽힐듯 하네여..
알라딘에서 보내주신 보온통도 아주 잘 쓰고 있답니다
기회가 되면 올해 머그컵 받고싶네여..

주아엄마 2010-12-07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처음엔, 책이 좋아서 책을 샀다가 머그컵을 받았고,
다음해엔, 머그컵이 좋아서 책을 샀고. ^_^
이런걸 선순환이라고 하죠? ^^

저희딸 공주컵이 자기 컵이라고, 어찌나 아끼시는지...
그 컵은 아무도 못 쓴다는... ^^
공주그림이 참 이뻤는데... 올해는 글자만 있네요~
그래도 달력과 공주컵 받으러 오는도 책 구매 들어갑니다. ㅎㅎㅎㅎ

Tomoya 2010-12-07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년동안 사무실에서 잘 쓴 머그컵..
(파견 3달 나갈때도 함께 하던 좋은 머그컵 ^^)
이번달 주문해서 날아 오는 컵은 집에서 함께 해야겠네요.
http://tomoya.tistory.com/196
http://blog.aladin.co.kr/758481176/4319361

지니 2010-12-07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받았는데..넘 좋아서 커피한잔 했지요..^^
어짜피 사야될책 이벤트를 이용해서 머그컵도 받고 정말 정말 감사해요..^^
동생에게도 자랑하고 언능 들어가서 구매하라선전했지요..

얼씨구 2010-12-07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모았던 알라딘 컵 자랑해요^^올해꺼만 빠져 아쉽지만 늦진 않았으니.......
컵은 매년마다 이뻐지는 거 같네요
http://blog.aladin.co.kr/trackback/769395163/4319250

레몬에이드조아 2010-12-08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의 알라딘컵이 궁금했어요^^ 어떤 디자인일까?!
드뎌~~ 모습을 드러낸 컵!!!
어제 책 사고... 당일배송으로 받아 봤죠^^ ... 올해는 실플?! ㅎㅎㅎ
그동안 잘 쓰고 있던 알라딘컵들을 모아 놓고... 사진 찍어 봤어요^^*
벌써...2011년 알라딘컵이 궁금하네요^^*

http://blog.aladin.co.kr/782241193/4320718

소금창고 2010-12-08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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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창고 2010-12-08 10:37   좋아요 0 | URL
우리 식구들의 사랑을 받아오는 알라딘 머그컵
쓰기 편하고 모양도 맘에 들어 해마다 모았어요
년말이면 알라딘 컵 소장하고 싶어 장바구니가 가득해집니다 ^^
가지고 있는 컵을 모아서 컵스토리를 만들어봤어요

개똥이네 2010-12-08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10년 알라딘 컵을 보니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나 봅니다.
http://blog.aladin.co.kr/pullet100/4322670

okjulia 2010-12-09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59088185

그러잖아도 소중히 모아오던 울 집 애기들 자랑한 날이 왔군요.
그만큼 책 열심히 읽었구나 하는 뿌듯함이 더해져 더욱 사랑스런 컵들 !
신상 애기들도 둘이나 와 있어요!!!!

mi 2010-12-09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가장 아끼는 머그컵입니다^^
http://blog.aladin.co.kr/791203173/4325503

chamnamune 2010-12-11 0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알라딘 머그컵 사랑스러운 내친구들~~~ 사실 집에 알라딘 선풍기,달력, 고체 형광펜,독서 기록표 등등 자질구레한사은품들 많은뎅..^^;;
http://blog.aladin.co.kr/744136143/4328749

feelfine 2010-12-15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의 마술램프 알라딘~
해마다 알라딘 머그를 기대하며 기다렸다가 모으고 있지요.
벌써 내년 머그도 기대된다는..
~~~~~ Happy New Year! ~~~~~
http://blog.aladin.co.kr/793002113/4339187




thanksgiver 2010-12-16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55283116/4343629

강아지가 책보고 있는게 제일 좋아요~~~
주황모자 머그는 홍차담기에 좋구요 ^^*

아...둘러보니 제게 없는컵이 막 보여요~ 갖고싶다...츄룹~

굴뚝청소부 2010-12-17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2609136/4346144

서재의 첫 친구.

처음 글을 올리네요. 제 서재이지만, 사용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공간에 첫발자국을 남기는 '알라딘 컵'은 이 영광을 느낄 수 있을까요.ㅎ
다른 분들이 '알라딘 머그컵' 사진 올리신 걸 보니, 예쁜 친구들이 많네요. 저는 평범한 모양에 'aladin'이라는 자기 정체만 강조하는 단촐한 친구이지만, 지금 저에겐 이 친구 하나면 충분하네요.~ 앞으로는 이 친구의 다른 친구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ㅎ

무엇보다 이 친구가 세버린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에서 나온 따뜻한 커피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빗소리노래 2010-12-21 0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persona76/4356150

처음 받은 머그컵

사진으로는 빨간색인줄 알았는데 예쁜 코랄핑크의 컵이 왔어요. ^^
모양이 예쁘게 나왔고 가볍기도 하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알라딘이 적힌 영어부분이에요.
(물론 글씨체가 둥글둥글한 것이 컵과 굉장히 잘 어울리지만)
차라리 저 영어로고 대신에 알라딘 고유의 램프모양이었으면 더 예쁘지 않았을까 해요.

내년이 기대되네요.

티눈 2010-12-22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teasnow/4339737

와~ 이런 이벤트 있는 줄 모르고 쓴 페이퍼였는데...^-^ 응모해봅니다.
다른 분들 페이퍼 보니까 제게 없는 예쁜 컵들이 많았네요. 질투나요. 하하...

bmsmulti 2010-12-23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책가격도 저렴하고 넘 신속한 배송과 함께 머그컵 넘 예쁘내요^^
받고 싶군요 사랑합니다. 알라딘 계속 애용할께요~~

얼라딘 2010-12-25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리스마스 이브날 배송이 와서 꼭 선물받은 기분이네요. ^^
주문한 책과 함께 온 알라딘 머그컵 용량도 넉넉하고 맘에 듭니다.

참여 주소 : http://blog.aladin.co.kr/727337176/4370242

bytoto8163 2010-12-25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에 산 책 중에서 가장 맘에 와 닿는 시집과 드립커피를 담은 알라딘 머그컵이예요^^
오랫동안 독서를 못했었는데 ㅎㅎ 알라딘 덕에 가끔 둘러보다 좋은 책들도 많이 발견하네요~!
이벤트가 많아 연말에 마음이 가득 차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가슴을 채우는 것도 따뜻하지만
간혹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한자한자 글로 가슴이 가득 찹니다~!!!
참여주소: http://blog.aladin.co.kr/trackback/781385193/4370291

웃음양 2010-12-25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88380146/4370904

몇년전 머그컵이 아직도 저희집에 있네요.

알라딘을 너무 좋아해서 매달 많은책을 사고 있어요.
한동안 사은품이 없어 서운했는데 예쁜 머그컵 받고 싶어요.쿄쿄

wujuin 2010-12-27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31893173/4375757

콜렉터...^^

shj93021 2010-12-28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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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올해의 머그를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해요 ^^

g_ood 2010-12-28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51870184/4377818

마이페이퍼에 머그컵 사진 올렸습니다~ ^^

오래된 머그컵인데 이렇게 사진까지 찍으니 새롭게 느껴지네요ㅋㅋㅋ

2010-12-28 10: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jerome 2010-12-30 0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6477113/4385070
즐거운 이벤트네요^^

고수고수 2010-12-31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83879146/4389853

이제는 연말에 알라딘 머그컵 없으면 섭섭해요~

러브캣 2011-01-04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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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소중한 알라딘 머그컵..앞으로 더욱 사랑할께요 ^ㅡ^

재작년에는 서점 이용할 일이 드물었는데 작년에 한참 애용하다보니 서재의 달인이 되었거든요. 앞으로도 더욱 알라딘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