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학습량때문에 학기 중 도저히 엄두를 낼 수 없었던 역사 공부! 이번 겨울방학엔 차근차근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실제로 수업을 듣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이 살아 있는 역사책, 복잡한 한국사, 세계사의 핵심을 한 권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역사책, 그림과 화보가 풍성한 역사책, 교과서 심화학습용 역사책, 그리고 교과서 안팎의 잘못 알려주는 역사 상식을 바로 잡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역사 교양서까지... 역사 공부에 자신 없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열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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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는 동아시아의 역사 속에서 우리 역사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더 넓은 시각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한다. 정치사뿐 아니라 생활사와 문화사를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다루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고 있다. 생생하게 묘사한 글과 현장의 사진과 유물, 그림을 절묘하게 조합한 화면과 결합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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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 년 한국사를 거쳐 간 수 없이 많은 사건과 인물, 문화, 유물·유적 이야기를 재미있는 물음과 이해하기 쉬운 대답을 통해 알려준다. 중.고교 사회탐구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선행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되, 기존 교과서의 단원별 학습과정에서 탈피하여 아이들이 한국사의 유기적인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대기로 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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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역사서를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가 딸에게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생활사, 사회사, 문화사 등이 골고루 담겨져 있으며, 최근의 역사학계의 연구성과를 충실히 수용하여, 옛사람들의 생활과 역사적 순간을 편지형식으로 전해준다. 딸이 질문하고 엄마가 역사를 생생한 목소리로 전해 하는 생동감 있는 이야기 흐름은 독자가 직접 이들의 대화에 참여해 역사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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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한국사 편지>의 박은봉 선생님과 <역사 인물 신문>의 이광희 선생님이 의기투합해 쓴 '정말로' 재미있는 어린이 역사책. 일본이 우리 역사를 왜곡하려고 퍼뜨린 이야기, 서민들의 강한 염원에 의해 과장된 이야기, 사실보다 훨씬 흥미롭기 때문에 사실처럼 굳어져 버린 이야기 등 잘못 알려진 스무가지 한국사 상식을 명쾌하게 바로 잡았다. 재미만큼 깊이가 있다. 단순한 역사적 지식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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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소장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세계사 통사이다. 서구 중심적인 시각에서 유럽사의 비중이 높은 기존의 세계사 책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하였다. 아울러 동양사와 아프리카, 아메리카 역사의 비중을 높여 양적으로도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배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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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앞에 앉혀놓고 이야기해 주는 말투로 쓴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역사가 이렇게 쉽고 재미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소설가이자 교수인 수잔 바우어가 초등학생 어린이와 부모를 위해 쓴 세계 역사 이야기로, 고대, 중세, 근대, 현대(상/하)의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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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만화가 중 한 사람인 이현세 선생이 그림을 그리고, 한국역사연구회가 충실히 내용을 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역사만화.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여길 수도 있는 역사 공부를 만화적 상상력을 활용하여 생생하게 구성, 즐겁게 몰두할 수 있게 만들었고 흥미진진한 사건들, 역사의 비밀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