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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재로 2012-02-06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픽 노플은 시빌워 같은 정의의 편이 다른 가치관때문에 싸운다는 영웅들 자신만의 정의에 대한 고뇌 그리고 활약 단숞한 정의의 히어로가 아니라 정의에대해 고뇌한다는 인간적인 모습이 인상적인
소설은 타이거 타이거 악인의 복수극 끝을 모르고 달려가는 폭주 기관차 그가 이루는 복수의 끝은 고전이지만 지금
에 와서도 충분히 공감되는 나쁜 남자의 복수극

비로그인 2012-02-09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변호측증인> 입니다. 저는 장르소설을 워낙 좋아하거든요. 그런 장르소설 중에서도 일본소설은 웬만한 건 다 읽어봤을 정도로 참 좋아하는데요. 변호측증인은 일단 제목부터가 너무 끌렸구요. 얇긴 하지만 책을 읽는 순간 빠져들어 순식간에 다 읽을정도의 흡입력이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반전! 이건 정말 서술의 제대로 된 트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벚꽃피는 계절의 그대를 그리워하네와 같은 마지막에 허를 찌르는 반전에 멍했던 것 같아요. 이런 좋은 책이 장르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얼마나 큰 보물이며 기쁨인지, 좋은 작가와 작품을 알게 되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읽고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눈치가 빠른 독자들도 알아차리기 힘들 반전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장르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첫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빠져들게 될거라 확신합니다.

vzca 2012-02-09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이포벤데타>로 처음 그래픽노블에 입문한 저로서는 역시나 브이포벤데타에 한표를 던지고 싶네요 그림체가 옛날냄새가 난다는게 좀 흠이지만 멋드러진 하드커버와 적절한 두께는 포스마저 느껴지죠 ㅋㅋ영화판과는 다른 그 진중한 느낌과 영화에서는 이야기 안햇던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흥미롭죠,그리고 이 그래픽노블이 주는 메세지는 제가 언급하는게 불필요할 정도로 너무 임펙트가 커서 ㅋㅋ

diabloDOC 2012-02-10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빌워는 겉으로 봐서는 그저 영웅들이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서 싸우는 내용이지만 좀더 파고들면 현실세계에서 나타나는 "다수를 위해 다른쪽을 눌러버리는"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줍니다.
평화를 위한다는 같은 뜻이지만 과정과 방법은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서 나뉘어지고 갈등과 분쟁은 만화나 현실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것을 보여주죠.등장하는 영웅마다 보여주는 생각이 현실과 다를바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며
감상한다면 이 작품이 더욱 재미가 있어질 것입니다.

yanian 2012-02-13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년기의 끝> 에 한표를 더합니다. 내용과의 개연성과 더불어

당시에 만연에 있던 과학(기술)만능주의에 대한 환상에 대한

적절한 일침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유전자 조작 식품과 탄소 배출권, 더 넓게는 자본주의 구조,현대의 지구문명

전체에 대한 성찰도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청소년 권장도서에 하루 바삐 포함시켜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씨비스킷 2012-02-14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변호측 증인"에 한표를 던집니다.
유년기의 끝을 보고 SF에 관심을 가지고 요즘 SF장르도 즐겨보고는 있습니다만
변호측 증인은 책표지도 그렇고 책속에 성분함럄표로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미리 맛볼수 있게 한부분도
좋았구요~ 길지는 않지만 술술 읽히던 부분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변호측 증인에다가 한표!!투척~

윤제희 2012-02-14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변호측증인 / 이야기로 재밌게 읽기도 했지만, 오래전의 소설이지만, 미스터리의 고전 같은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군더더기 없고 심플한 미스터리. 하지만 그 반전에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게 만드는 책. 미스터리를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ㅡㅡ 2012-02-15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감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란 단지 감정적 감격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인식의 전환에서 오는 것입니다. 즉 내가 어떤 작품을 읽고, 나의 가치관이 얼마나 발전되었는가, 혹은 변하였는가, 얼마나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욱 심화되었는가에 따라 감동의 깊이가 달라지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저는 <브이 포 벤데타>를 추천합니다. <브이 포 벤데타>는 보통 사람들이 만화는 오락적 요소가 선행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달리, 순문학적 관점에서 봤을 때도 깊이 있는 주제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브이 포 벤데타의 저자 알란 무어는 타임지가 선정한 '100대 영문 소설'에 뽑혔기도 했고요(100대 영문소설에는 코맥 매카시처럼 작품에 심도 깊은 함의를 담은 소설가들이 많습니다). <브이 포 벤테타>를 읽으면 '체제'에 대한 담론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브이'는 독재 정권에 대항하여 체제의 붕괴를 외치는 인물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체제에 대한 반대는 단순히 옛 독재 시절에 대한 반항이 아니라, 현재 자본주의 사회 내에서 사람들이 경제 관념으로 인해 정신적 규율화가 되어가는 사태에 대한 고발이라고 볼 수도 있고, 인간을 압박하는 그 모든 구조를 비판한다고 볼 수도 있죠. 그런 의미에서 단순히 시대에 한정되는 것이아니라 영속성을 지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브이 포 벤데타>는 순문학적인 깊이로 나아간 만화로써 명작에 반열에 들만한 작품입니다.

몽쁘띠 2012-02-17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변호측 증인에 한표 던집니다...
고전이지만 너무나 깔끔한 반전...깜쪽같이 속을 수밖에 없는 멋진 트릭이었어요..
오래된 책이라는게 믿기지않을만큼의 감각이었던것 같습니다^^

mira 2012-02-24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비스트를 추천합니다. 성폭행범에 살인을 하고도 법적인 구조때문에 벌을 받지 않는 범죄자, 두명의 작가가 의기투합해서 쓴소설, 상을 받은 작품 , 많은 이야기들이 가득한 소설입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것은 "“자식을 지키기 위해 부모는 어떤 일까지 할 수 있을까.”
“어린 소녀와 연쇄살인범, 누구의 생명이 더 소중한가"
라는 물음을 던지면서 이소설의 인간적 감성과 부모의 마음, 살인범의 단죄등을 이야기할 수 있거든요.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두작가의 필력은 남다릅니다. 그래서 이책을 읽는 순간 " 아 글이란" 이란 물음에 대한 생각과 장르소설에대한 재미속으로 빠져 들게 될거예요.

빵꾸똥꾸 2012-02-26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픽 노블에선 : 브이포 벤데타
영화로도 봤지만 원작과 더불어 내용이 깔끔하게 만들어졌더군요 ㅎㅎ

소설 : 돈키호테
소설 뿐만 아니라 재밌는 내용에 뮤지컬도 유명하죠 기사를 풍자하는 ㅋㅋ

Polnareff 2012-02-26 0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픽노블은 시빌워 .. 단순히어로 코믹이 아니죠 힘있는 자들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을 다룬 수준높은 작품입니다


아나르코 2012-02-26 0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엇보다도 정말 아쉽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 책이 한 권 보이네요.. 《속삭이는 자》!! 개인적으로 2011년 장르소설 중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크게 빛을 보지못한 아쉬움이 크네요. 아이들에 대한 끔찍한 범죄를 다룬 이야기이기에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이중삼중으로 교묘히 짜인 범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는 손에서 책을 쉽게 떼어놓지 못하게 만든답니다. 또한 마지막에 던져주는 또 다른 게임(?!)은 책을 다 읽고도 쉽게 놓을 수 없는 여운까지 남겨줍니다. 소설을, 그리고 특히나 장르소설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절대적으로 추천하는 책입니다!!

구단씨 2012-02-27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변호측 증인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출간된지 상당히 되었다고 하는데도 글이 참 깔끔하고 긴장감 있게 그려집니다. 결국 마지막에 가서는 다시 첫장으로 되돌아와야 할만큼의 이야기의 구조도 흥미로웠구요. 반전이라면 반전이겠지만, 어떻게 보면 독자는 작가가 만들어낸 트릭에 그대로 익숙하게 속아버린 건지도 모르겠네요. 읽어가는 재미가 충분해서 적은 분량이지만 아쉬움 없이 읽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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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10-03-05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기가 안 되는데요...?(긁적긁적)

알라딘도서팀 2010-03-06 00:58   좋아요 0 | URL
헉, 급하게 진행하느라 실수가 있었네요.;;
주말 휴무라 수정이 안될 것 같아 이 페이퍼는 임시로 비공개처리하겠습니다. 월요일 오전 중으로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창비 인문팀 2010-03-10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창비 인문팀입니다. 저희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이벤트입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저희 블로그(http://blog.changbi.com/human/)를 방문하셔도 되고요, 편지는 저희 이메일주소 human@changbi.com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한가지 살짝 말씀드리면, 서경식 선생님께서도(지금 일본에 계시는 바람에) 이 책 <경계에서 춤추다>와 관련해 한국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없다는 점을 안타까워하셨거든요. 이번 기회를 통해 서경식 선생님과 즐겁게 소통하시길 바랍니다! ^^

min4860 2010-03-12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naver.com/calla_jy/90083033583

희망독서광~가객 2010-03-22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제 서재부터 퍼갑니다. 나중에 블로그에도 퍼갈게요 ^^ 근데 블로그에 알라딘 로그인은 무신얘기인지.... http://blog.aladdin.co.kr/gagaek/3552845

Lucky♡ 2010-03-28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에 퍼갈게요 http://blog.aladdin.co.kr/khj1006/3575841

지나갈께요 2010-03-30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이 책 너무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교고쿠도 2010-03-3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746119193/3584146
서재에 퍼갈께요~

물음표 2010-05-07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question77/3697968

키위녀 2010-05-09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서재로 놀러오세요.ㅋㅋ

키위녀 2010-05-09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744752197/3703868
 




1.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시험이나 출장 등 중요한 일을 앞둔 당일에 마인드 컨트롤이 잘되지 않을 때 부정이 타지 않도록 몸속에 부적을 섭취해주세요.

2. 메이킹 피스 건포도 스콘
사과하고 싶은 사람에게 주세요, 100프로 화해합니다. 그러나 미안하다는 마음보다 어쩔 수 없이 사과한다는 마음이 앞서면 효력을 내지 못할 것입니다.

3. 브로큰 하트 파인애플 마들렌
실연의 상처를 빨리 잊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하지만 주인장으로선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상처를 빨리 잊는 데에 집착하는 사람은 그만큼 새로운 사랑도 무성의하게 시작하기가 쉽답니다.

4. 노 땡큐 사브레 쇼꼴라
정말 사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고백받았다면? 이걸 대답으로 주세요. 한마디로‘먹고 떨어질 겁니다.’

5. 비즈니스 에그 머핀
새 사업이나 장사를 시작하는 집에 선물 세트로 갖다 안기세요. 엄청난 성공이나 부귀를 안겨주진 못하지만 장사를 꾸준히 지속하고 싶다면... 이게 행운을 가져다줄 거예요.

6. 메모리얼 아몬드 스틱
이걸 먹고 명상에 잠기면 잊어버렸던, 또는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과거의 일이 머릿속에 또렷이 떠오릅니다. 나의 잠재의식 속에는 뭐가 있을까? 모험심과 호기심이 넘치는 분들을 위한 아이템

7. 에버 앤 에버 모카 만주
전학이나 유학, 이민 등 멀리 떠나는 벗에게 선물하세요. 당신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사람의 힘든 순간, 기쁜 순간마다 당신이 떠올라 당신을 찾지 않고는 못 견딜 거예요.

8. 도플갱어 피낭씨에
주문에 따라 이걸 먹고 잠들면 다음날 내가 가기 싫었던 학교나 회사에 또 하나의 내가 대신 가줍니다. 단 정말로 도플갱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보면 절대 안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둘을 동시에 발견하거나 둘의 눈이 마주치면 둘 중 하나가 영원히 사라져버릴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겠어요?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 지음 / 창비(창작과비평사) / 2009년 3월

제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미스터리와 호러, 판타지적 요소를 두루 갖춘 작품으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기대할 수 없는 한 소년이 우연히 몸을 피한 빵집에서 벌어지는 한여름의 이야기를 절망으로 가득 찬 현실에 판타지적 시선으로 접근하고 있다. 



투표기간 : 2009-04-21~2009-05-07 (현재 투표인원 : 77명)

1.마인드 커스터드푸딩
19% (15명)

2.메이킹 피스 건포도 스콘
2% (2명)

3.브로큰 하트 파인애플 마들렌
3% (3명)

4.노 땡큐 사브레 쇼꼴라
1% (1명)

5.비즈니스 에그 머핀
7% (6명)

6.메모리얼 아몬드 스틱
6% (5명)

7.에버 앤 에버 모카 만주
10% (8명)

8.도플갱어 피낭씨에
48% (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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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저드 베이커리 응모글)
    from 세상에 분투없이 열리는 길은 없다 2009-04-21 15:12 
    메이킹 피스 건포도 스콘 초등학교 일한년 때 제 짝꿍은 저보다 머리하나가 더 큰데다 까까머리 꼬질꼬질한 코흘리개였답니다. 그 친구는 우리 동네에 있는 고아원에서 살고 있었어요. 첫 등교일 초록색 반바지 정장에 새로 산 노트랑 연필을 들고 너무 신이 나서 학교에 갔는데, 그 녀석이 짝인 걸 안 순간 괜스레 전 맘이 너무 상해서 울고 말았어요. 모른다는 건 어찌보면 이렇게 잔인할 수 있는 거지요. 한참을 울고 방과후에 그 사실을 선
  2. 나에겐 비빌 언덕이 필요해요.
    from 조선인과 마로, 그리고 해람 2009-04-21 18:31 
    메모리얼 아몬드 스틱이나 에버 앤 에버 모카 만주는 정말 노땡큐입니다. 애써 잊고 지내던 게 기억난다면? 그는 날 기억하는데 내가 기억 못 한다면? 어느 쪽이든 제겐 호러입니다. 도플갱어 피낭씨에도 불안해요. 도플갱어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알게 뭡니까. 만약 장애라도 터뜨린다면? 상사에게 개긴다면? 으악, 전 아직 잘릴 수 없다구요. 토깽이같은 딸이 이제 겨우 초등학교 2학년, 작은애도 고작 4살. 아무리 밥벌이가 지겨워도 오래 오
  3. 메모리얼 아몬드 스틱
    from 진실님의 서재 2009-05-24 09:43 
    기억하고싶은데 잃어버린 타이밍이 있어여.. 2004년 6월..    나름 중요한 사건이 있었기에..    정말 메모리얼 아몬드 스틱이 있었으면 좋겠어여.
  4. 투표형식
    from 작은 미소가 행복을 부른다 2010-04-02 20:07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은 출판사 이벤트에서 살짝 모방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침 추천도서라면 그 작품들이 처음 나왔을때 홍보했던 방법들은 다시 써도 좋겠다.  이 분야는 완전 내 전공이라 해도 괜찮겠다.  이벤트에 여러번 응모해본 경험을 살려 다양한 도서관 이벤트를 벌일 수 있겠다.  <워저드 베이커리> 당시 알라딘 서재에서 했던 이벤트이다. 나름 재미있다.  제일 마음에
 
 
hnine 2009-04-21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견과류 섭취가 필요한 나이가 되었어요. 그리고 그걸 실감하고 있어요.
아몬드 스틱, 앞에 '메모리얼'이 붙어 있네요. 것 봐요.

오차원도로시 2009-04-21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군가의 기억에 남는 다는건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그래서 에버 앤 에버 모카 만주 가지고 싶네요.

stella.K 2009-04-21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7번요. 다시 만날 수 있는 것처럼 헤어져 놓고 다시 못 만나게 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특히 마음에만 있고 고백하지 못하고 헤어진 짝사랑에게 주면 효과 만점일 것 같다는.ㅋ

tonight 2009-04-21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한숨 푹 자고 있을테니. 도플갱어씨 출근해주시지 않으시겠어요? -_-
8번에 한표~
휴식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ㅠ_ㅠ

2009-04-21 16: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9-04-21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모리얼 아몬드 스틱.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을 끄집어내는 건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 기억을 회피하고 싶어하는 상처입은 마음에 오히려 직효가 될 것도 같아요. 용기를 내어 꾸욱 클릭했어요.

인씨어터 2009-04-22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버 앤 에버 모카 만주가 필요해요. 곧 이민갈 친구에게 우리가 함께 구운 따뜻한 추억과 저에 대한 기억이 오래 오래 함께하길 바라거든요. 저와의 좋은 추억이 외로울때마다 큰 힘이 되길 바라고, 행복을 부풀리는 이스트가 된다면 참 좋겠네요.

샛별 2009-04-22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버 앤 에버 모카 만주가 필요해요. 얼마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저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거든요..그 사람이 힘든 순간에 저를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비로그인 2009-04-23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벌이 부부.. 직장과 집안살림 정말 힘이드네요~
도플갱어가 직장을.. 난 집안일을..
와~ 그럼 킹왕짱 좋겠지요~~

bless 2009-04-24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냠냠!! 시험잘봐야지!!^^ 합.격.!!


bless 2009-04-24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냠냠!! 시험잘봐야지!!^^ 합.격.!!


bless 2009-04-24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냠냠!! 시험잘봐야지!!^^ 합.격.!!


난곰이라구요 2009-04-24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플갱어 피낭씨에가 필요해요.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거.. 쥐가 손톱을 먹고 똑같이 되었다는.
분명 나와 똑같은 도플갱어가 나타나겠죠.
가끔은 나 대신 출근해주고, 결혼식도 가주고 했으면...

블루자칼 2009-04-27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플갱어 피낭씨에] 다시 돌아올수도 없고 혼자 살지내야겠지만 지금 이순간 현실도피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강하기에. 도플갱어피낭씨에 완전 필요해서 너무 힘들어요.

삶의향기 2009-04-27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즈니스 에그 머핀을 선택했습니다. 엄청난 부귀가 아니어도 최소한 망하진 않게 해준다니^^;
이만큼 좋은 선물이 있을까요~ 큰 욕심 없는 분들께 드리고 싶어요. 아니면 저도 필요하구요~

아이아띠 2009-04-27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요걸 먹구 싶어요.

제가 원해서 시작한 공부임에도 불구하고 중간 중간 포기하고 싶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다 제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해 일어나는 일들이겠죠.

항상 희망을 잃지 않는 제가 될 수 있게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저 주세요~~~ 넹~~~ ★

거승 2009-04-29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이요^.^고3수험생인데 내일이 중간고사마지막날이에요 ㅠㅠ 오늘까진좋은성과를거두지못했지만 내일 시험을 잘볼수 있도록! 그리고 남은모든시험들 그리고 수능! 미대입시를 준비하고있어서ㅠㅠ 실기시험까지 모두모두 좋은성적 거둘수 있도록 ~ 마인드커스터드푸딩이 필요해요!!! !대한민국고3모두모두화이팅♡♥~~~

너에게로중독 2009-05-01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플갱어 피낭씨에]

우리학교에 어느반 학교 게시판에 이런 질문이 있어요.
'당신과 똑같은 사람이 당신의 앞에 있다면?'
왠지 이 내용 이야기인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대부분 대답이 '죽여버린다'든데...유일무일한 존재이고싶은 마음에서 이겠죠..

제 앞에 도플갱어가 있다면...황당하고 신기하기도 할꺼 같아요..
날 대신해서 학교를 다녀 주는것도 좋지만, 학교에서 재미있었던일
친구와의 추억들이 하나씩 없어진다고 생각하면(도플갱어가 내 대신 체험.)그런것도 좋지 않을것 같아요.
심신은 좀 피곤할지라도 자기 일은 자신이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ahsld823 2009-05-01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읽어 보지는 않았는데, 시험도 끝났으니깐 곡 사서 읽어 봐야겠네요 !

Sira 2009-05-02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플갱어 피낭시에!!
하고픈 일, 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몸은 하나....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게 해줄 마법이 필요해요~

maranta 2009-05-02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인드 커스터드푸딩'이 필요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하거든요.
그리고 이런 빵집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세요.
정말, 찾아가고 싶어요. ^^

2009-05-06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전 이걸 꼭 먹어야겠어요.^^ 저는 지금 출판편집을 하고 싶어하는 문학을 정말 사랑하는 한 사람입니다. 특히 이 책을 만든 회사를 더욱더 들어가고 싶어하죠. 운명이네요^-^ 지금 지원서를 작성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페이가 좀 더 높고, W출판사에 미련도 버린채, 오직 그 출판사를 기다리고 있죠. 노력하고 기도했습니다. 울기도 엄청 울었습니다.
제가 문학을, 책을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계속 저 멀리 도망가느냐고요. 이 빵을 먹게 되면 아마도 모든 일들이 잘 될 것 같습니다. 또 연극이 '완득이'네요. 이 책을 가지고 작년에 수업시간 내내 토론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 서너 번 읽은 것 같은데 아직도 머릿속에 장면 장면이 생생하네요. 꼭 완득이와 똥주쌤이 제 옆에 있는 것처럼. 어쨋든 위저드베이커리도 굉장히 잘 읽었어요. 판타지와 음산한 분위기가? 잘 어울러졌다고 할까요. 책을 볼 때와 글 쓸 때 가장 행복을 느끼는 제가, 원하는 출판사에 들어가서 더 좋은 책을 선사해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이 빵 저 주세요^-^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지만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멋진 책을 통해서, 그리고 멋진 공연을 통해서 불안한 기분도 좀 털어내고, 심란한 마음을 달래고 싶고 추억도 만들고 싶네요. 문학과 책은 제 삶을 매번 이벤트를 열어주는데...
아. 정말 잘 되겠죠? 그렇죠?

버섯나라공주 2009-05-03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지니스 에그 머핀.
무언가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행복이 될 수 있지요.
거기에 하나 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언제나 내 앞에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일거예요.
때때로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하지 못하고, 피곤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사는 요즘입니다.
그렇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무언가 계속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힘들어 하고 있는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지금 서 있는 그 곳이 가장 행복한 곳임을 알게 되길 소망해 봅니다.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아잣!

oongswife 2009-05-04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플갱어 피낭씨에
육아에 지쳤나봐요..단 하루도 남에게 두 아이를 맡겨볼 수 없는 저희집 환경에...좀더 게을러지고 싶어요..
이런 상상만으로도 좋긴 하네요..^^
그리고 주문한 책 읽으며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죠....

kathy 2009-05-04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인드 커스터드 푸딩이 많네요. 저처럼 시험준비하시거나 공부하시는 분이 많은가 봅니다.
준비가 부족해서 일수도 있지만 시험을 보러 갈때마다 차분하게 공부한 내용이 나오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자꾸 긴장이 되서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는데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 좀 더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을 보지 않을까 싶네요.
다들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세요.

dooc5 2009-05-05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플갱어 피낭씨에
음...제가 회사 일에 너무 지쳐 정말 쉬고 싶을때 정말 도망치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그때 사용해보고 싶네요 그럼 저는 며칠정도 떠돌아 다니면서 지친 몸을 다시 원상복귀하고 오게요

2009-05-05 19: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nhee920529 2009-05-05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저는 꼭 중요한 일을 앞두면, 소풍 전날의 초등학생처럼 들떠서 잠을 못자요. 그래서 일을 망치는 경우가 많죠.
안 그래도 곧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이걸 먹고 시험 결과야 어떻든간에 한 번쯤 숙면을 취해보고 싶네요.

비용세 2009-05-05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플갱어 피낭씨에★ 한표!!
그냥 일상이 넘넘 지겨워서 탈피하고 싶은데...
누군가 대신해주면 고맙죠ㅋ~

꿈물고기 2009-05-06 0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플갱어 피낭씨에
.. ㅋㅋ 회사 가기 싫어여 ㅠㅠㅠ

키미 2009-05-08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항상 중요한 일이 지나가고 나면 다 지나가고 나서야 그때 조금 더 깊게 생각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것을 왜 그렇게 하지 못했나, 왜 그렇게 허둥지둥 들떠서 좋은 기회를 놓쳤을까 후회하게 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 읽으면서도 다른 빵들은 모르겠는데 마인드 커스터드푸딩은 정말 있다면 사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담대하게 침착하게 앞에 닥친 일들을 풀어갈 수 있는 침착함이 필요한 데, 꿈에서라도 마인드 커스터두푸딩 먹고 싶어요..

탁쑤랍니다. 2009-05-26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이번주엔 한달에 한번 오는 수업주.. 부디 태클에도 굳굳하게 견딜수 있도록 해줬음해요

소나무집 2009-05-28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에버앤모카만주

-0- 2010-02-08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버 앤 에버 모카 만주''
사고 싶네요.좀 있음 제 친구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데 학교를 옮겨야 하거든요..
친하게 지내다가 조금 사이가 서먹해져서 약간 서운했는데. 이거 먹고 절 기억해줬으면 좋겠어요^^

키위녀 2010-05-09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가지 2014-02-23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 메이킹 피스 건포도 스콘

살다보면 자존심때문에. 상황이 안되서. 여러 핑계로 사과를 미룰때가 있게 되는데, 그때 꼭 전해주고 싶네요.
소중한 사람과 틀어진다면, 그것만큼 슬픈게 있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진심으로 건네준다면 꼭 먹이지 않더라도 화해할 것 같긴 하지만.ㅋㅋ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트와일라잇 특별판>


심사에는 해당 페이퍼에 대한 추천과 댓글 등 독자들의 호응도 반영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가급적 공개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aladin.co.kr/eventWinner/257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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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와일라잇일러스트
    from ALIC 2008-12-28 20:30 
    제가 트와일라잇을 읽고 상상한것을 일러스트로 그려봤습니다.
  2.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from Olivia님의 서재 2008-12-29 23:15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ver.1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ver.2
  3. [이벤] 단편 - 끝
    from 쥬르님의 서재 2008-12-30 19:51 
    그냥 제 마음대로 한번;ㅎㅎㅎㅎ   재밋게 보세욜;ㅋ            "벨라..!!!!!!!!!"   "아악!!! 에드워드!!!!! 꺄악..!!!!"   팔목에 드러난 선명한 초승달 자국   "내 팔에 불이 붙은거 같아!! 에드워드!! 아아악!!!!!!!!"   "
  4.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일러스트 도전!!
    from sujin님의 서재 2008-12-31 16:53 
    처음으로 그렸던 에드워드와 벨라 드레스를 입은 벨라 one~!! 내 손에서 이미지 변신한 에드군?! 처음 그렸던 것과는 이미지가 달라요;; 드레스 입은 벨라 two~!! 뭔가 더 순해졌다...ㅠㅠ 포크스 고교에 다니는 벨라 스완양! 알흠다운 한 쌍을 그리고 싶었으나.. 도저히 능력이 받쳐주지를 못하는 내 미숙한 솜씨...   제가 그렸던 겁니다- 네이버에는 'tlswkdud9349(네페루레)'블로그에 
  5. [이벤트]트와일라잇-그믐달(그믐밤)
    from 曙絡雨 2009-01-01 14:55 
    그믐달   그믐달: 음력으로 매월 그믐께 뜨는 달  그믐밤: 음력 그믐날의 밤. 달이 없고 캄캄한 밤     있잖아. 엄마 하늘이 왜 이렇게 어두운 거야?  그믐달이 뜬 밤하늘은 어두운 법이거든 , 내 사랑하는 앨리스.  엄마. 달이 뜨면 밝아야지 엄마는 분명히 그믐달이라고 말했어.  달이
  6.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응모합니다.
    from honey 2009-01-02 01:17 
    Eclipse p.211 어떻게든 숨을 쉬어 보려고 나는 헐떡였다. 에드워드는 다시 내 얼굴을 자기 얼굴 쪽으로 끌어당겨서, 내 입술이 그의 입술을 감싸게 했다. 그리고 이번엔 천천히 몸을 굴려 자신의 몸이 내 몸 위에 오게 했다.  ... 부족하고 엉성한 그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7. 트와일라잇 공모전
    from 시우님의 서재 2009-01-02 09:39 
            어젯밤에 그린 엘리스와 제스퍼   17일에 대전광역시 교육감 선거가 있던날 우연히 영화관 근처에 있었어요..  친구가 영화를 보러 간다길래 끝났나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영화관 가고 있는중이라더군요...  그래서 제목도 모른채 따라가서 본 영화 '트와일라잇'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괜찮은 영화이구나 싶었어요,,  그리고는 그다음날
  8. ★트와일리잇 팬아트 공모전★
    from 트왈님의 서재 2009-01-02 13:25 
        다들아실꺼에요ㅎㅎ 파란옷입고 둘이 키스하려하는장면 그려봤답니다   미흡해도 꼭 꼭 뽑아주세요  
  9. 벨라의 잠자는 모습을 지켜보는 에드워드
    from kyoung_baby님의 서재 2009-01-02 14:39 
    벨라의 잠자는 모습을 지켜보는 에드워드   벨라가 자면서 "에드워드..., 에드워드..."라고 잠꼬대 하고있고... 그 옆에는 폭풍의 언덕책이 놓여져 있습니다...    벨라는 베게에 두손을 모으고 아이처럼 자고 있어요... 그리고 머리는 해초처럼 뒤엉켜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에드워드가 창문으로 몰래 들어와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실력이 형편없지만... 그래
  10. twilight 팬아트 공모전
    from 나카시마님의 서재 2009-01-02 18:27 
    <저의 작품에 배경은 벨라가 에드워드에게 에드워드의 정체를 물어보는 장면을 썼습니다.>     시점은 벨라입니다.^^ "컬렌 나랑 얘기 좀 해"   떨릴 듯한 목소리로 말하지만 최대한 내색하지 않을려고 에드워드에게 말했다. 에드워드는 내가 무슨 말을 할 지 짐작이라도 하는 듯한 표정이었다. 겉으로는 내색 하고 있지 않지만 지금 내 마음은 심장이 멎지 않을려고 오히려 심장이 더 빨리 뛰고있다.
  11.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from 깜칙크르의 서재 2009-01-02 18:30 
        나름 트와일라잇 프롬 부분이라고 그렸는데;;ㅠㅠ   이상해두 예쁘게 봐주세요ㅠㅠ ㅋ
  12. [트와일라잇 공모전] Waning Moon (하현달) 1 배신
    from 황혼의 늪 2009-01-03 00:45 
    Waning Moon 하현달  - 하현달 : 보름달(둥글고 선명한 달)과 그믐달(형태가 거의 없는 달)이 되기 중간 단계  - 벨라가 '뉴문'에서 뱀파이어가 되었더라면……. 1 배신    거울 속에 있는 나는 내가 아니었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이런 나를 찰리는 눈치챘을까? 내가 그를 아버지가 아닌…… 먹이로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챘을까?   찰리에
  13. 트와일라잇 팬아트 응모합니다.
    from 양키두들댄디 2009-01-03 02:59 
     에드워드와 벨라를 그려보았습니다. 부족한 솜씨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의상은 이 사진을 약간 참고했어요. 별로 안 닮았지만...  작업 과정입니다.    러프 스케치. 대충대충~ 이건 거의 다듬은 버전이네요. 러프한 버전은 날려서 없군요.    깔끔하게 스케치선을 땁니다.  러프를 날립니다. 그리고 그림을 작게
  14. 에드워드 벨라
    from 부글부글냄비님의 서재 2009-01-03 21:47 
    에드워드 벨라     에드워드 벨라2
  15. 드뷔시"달빛"연주하는 에드워드
    from mawu님의 서재 2009-01-03 23:39 
    에드워드의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달빛"이라고 상상해 주세요^~^ 
  16. 벨라입니다.
    from mawu님의 서재 2009-01-03 23:41 
    벨라의 모습도 그려봤어요^^   제 머릿 속의 벨라는 좀더 요염하네요 ㅎㅎㅎ 
  17.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이벤트 참여
    from dmsskdmsdud님의 서재 2009-01-04 17:39 
         벨라 트와일라잇 트와일라잇 이벤트 참여합니다.  벨라그리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다 벨라만 그려습니다.  웃는 벨라도 이쁘지만 좀 새침스럽고 분위기잡는 모습을 많이 잡고싶어서  그런 모습의 벨라를 그려습니다.   트와일라잇 하면 사과를 연상시키게합니다. 또한 꽃은 벨라를 상징한다고합니다.  그래서 뒤에배경은 꽃을 그리고 벨라가
  18. "Twilight"자작곡 - by julia
    from JULIA님의 서재 2009-01-04 20:33 
      예전에 영화보고 쓴곡인데 이제서야 발표하는군요 ㅋㅋㅋ     트와일라잇 컵!!  받고싶어요
  19. 월광[Moomlight]
    from 이상한나라에 대한 고찰 2009-01-04 20:48 
        다시한번 생각해도,내가 왜 이 일생을 선택했는가에 대한 대답은 나오지않는다.                        내가 원했던 것은 단 하나, 내 생명보다 소중했던 이와의 영원 뿐이었고 또한 현재에 와서도
  20. Twilight 팬아트공모
    from i'll kill you! 2009-01-04 23:02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트와일라잇의 벨라와 에드워드를 그려보았습니다  둘만의 어딘가 신비로운 느낌을 표현하고싶어서 이랬다 저랬다 되게 고민했는데..  제대로 표현이 되었는지는...잘 모르겠지만 엄청 열심히 그린것같아요..   아무튼..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세요 ^^! 
  21. 트와일라잇 팬아트 에드워드
    from Thank you 2009-01-05 11:20 
    내 손끝이 닿자 에드워드는 어두워진 표정을 누그러뜨리며 한숨을 쉬었다. "난 계속해서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어." "뭘 기다려?" "어느 시점이든, 내가 들려준 얘기나 네 눈으로 직접 본 무언가가 도를 지나치는 순간이 올 거란 거 알아. 그러면 너는 비명을 지르며 나를 피해 달아나겠지." 그의 입술은 반쯤 웃고 있었지만 눈빛은 진지했다. "난 그럼 널 막지 않을 거야. 난 그런 순간이 다각오길 원해. 네가 안전하길 바라니까
  22. 영화속 에드워드&벨라-드로잉♥
    from limseungmi님의 서재 2009-01-05 20:30 
      '-'영화속에서의 에드워드와 벨라의 모습을 그려보았어요~~   요즘 트와일라잇에 푹 빠져산다는 ㅋ  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번역본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23. 에드워드와 벨라
    from kaverin님의 서재 2009-01-06 23:23 
    최대한 귀엽게 그려보려고 노력했습니다.
  24.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응모
    from ㅋㅋㅋㅋ님의 서재 2009-01-08 00:49 
     카페에 열심히 올렸던 그림들이에요    열심히 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롭의 강렬한 눈   롭군을 그리고 싶었지만 눈밖에 그리지 못했어요  너무 아쉽습니다..  내상상속의 앨리스 과학시험을 다보고 시험지 짜투리에가 그린 앨리스의 모습입니다.  책을 읽으며 계속 생각해 봤는데 그려보니 이런 모습이더군요.  소설속의 앨
  25. 벨라캐릭터
    from kyoung_baby님의 서재 2009-01-08 17:01 
  26. 앨리스, 제이콥 캐릭터
    from kyoung_baby님의 서재 2009-01-08 17:04 
  27. 벨라 팬아트
    from kaverin님의 서재 2009-01-08 21:20 
    내 멋대로 벨라라고 주장.
  28. 트와일라잇 팬아트와 팬픽션
    from 겸댕이님의 서재 2009-01-09 21:31 
    <원본이 훼손되는바람에; 스케치를 다 못했어요.   포토샵으로 동그라미안에 넣어야했던 그림만 넣어보았습니다.바탕은 검정색,글자은색에 빨간빛  나는 글자를 생각했구요. 머리는 노란빛을 생각했구요.동그라미안의그림바탕은 환한노란불빛색>   ~~~~~~~~~~~~~~~~~~~~~~~~~~~~~~~~~~~~~~~~~~~~~~~~~~~~~~    ______ ______
  29. 트와일라잇 공모전!
    from - 2009-01-10 20:48 
    벨라와 에드워드 한번 그려봤어요  ㅠㅠ생각대로 안나와서 만족스럽진 않군요ㅠㅠ   그림 클릭해주세요!  
  30.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 - 소설 <헬리오스와 비너스>
    from 바보소녀님의 서재 2009-01-11 06:47 
    이클립스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여 써 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 헬리오스와 비너스. 찰리는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고 나를 붙잡아 두었다.  이유는 분명하다. 내일이면 나는 에드워드와 결혼 서약을 하고 로스앤젤스로 떠날것이다.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결혼을 선택한 나에 대한 서운한 마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 에드워드의 결혼을 허락 해준 것에 찰리는 아직도 후회 하고 있었다. 평소엔 쓰지도 않던 찻잔에
  31. Twilight Bella & Edward
    from chiaeran님의 서재 2009-01-11 09:20 
    Twilight Bella & Edward   아직 완성은 덜됐지만 ㅠㅠ 입시미술그리는중이라 시간이 많이촉박;;;   완성하면 꼭 다시올릴게요!! ㅠㅠ크헝 이거그리는데만 네시간 ㄷㄷ
  32.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
    from tjd9303님의 서재 2009-01-12 23:17 
    트와일라잇을 보다가 공모전을 알게되서 집에서 그려봤어요^^;;   채색으로 할게 수채화 밖엔 없어서 ㅠㅜ;;   붓잡고 그려 봤는데 ㅎㅎ    에드워드가 만약 교복을입는다면 이럴 것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ㅎㅎ;;   ㅎㅎㅎ급하게 그려봐서 ㅎㅎㅎ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ㅎㅎㅎ
  33. 에드워드....
    from kaverin님의 서재 2009-01-13 20:54 
    수채화버전 에드워드......
  34. Twilight 팬아트 그려봤어요ㅋㅋ
    from 스완♡님의 서재 2009-01-14 20:29 
    Twilight 그려보긴했는데  실력완전 딸리고 ㅠㅠ
  35. 트와일라잇 팬아트
    from britney님의 서재 2009-01-14 21:51 
     안녕하세요!  미흡하지만 트와일라잇 팬아트에 응모합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
  36.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용
    from 나나님의 서재 2009-01-15 00:10 
           '죄 많은 남자'   사랑하는 .. 사랑할 수 밖에 없는 .. 그의 목소리를 상상하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   '죄 많은 남자' 에드워드를 그려봤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에드워드=롭군'이란 공식이 박혀있기
  37. 이클립스중에서..
    from 화락님의 서재 2009-01-15 05:04 
    [상상하지마!!]     컵하나에 제대로 꽂혔다. 그림까지 그리고.....^ㅡ^;;  읽는 내내 왠지 개그라는 느낌을 떨쳐버리지 못한 이클립스... 제이콥의 상상과 벨라의 갈등과 에드워드의.... 남다른능력때문에 당하는 고통?!! ㅋㅋㅋ
  38. twilight 팬아트
    from 솜사탕님의 서재 2009-01-15 15:51 
    컴퓨터로 예브게 작업하고 싶었지만 현대적(?)기기가 없으므로  아날로그로....... Muse-Supermassive Black Hole를 들으며!  열심히 그렸어요~  스캔뜨고 싶었지만 이것역시 없어서;;;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이를 잘 나타내고 싶었는데  음...그리고 보니 어떤지는;;?  <<<무튼 당첨됐으면 좋겠다!
  39. [응모]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from csh1523님의 서재 2009-01-15 23:45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에 응모하기 위하여 오랜만에 펜을 잡았습니다..^^   트와일라잇 양장본 ...ㅡ.,ㅡ;;; (오타가 너무 많더군요...)  그래도 책은 엄청나게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영화도 엄청 기대했었는데... 영화는 조금 많은
  40. 트와일라잇 팬아트입니다.
    from muneo님의 서재 2009-01-16 17:02 
    벨라의 남자들^^;  제이콥과 에드워드 입니다! ㅎㅎ 
  41. 벨라
    from dmsskdmsdud님의 서재 2009-01-16 22:54 
        벨라한번 더 그려서 이벤트참여합니다.  좀더 벨라다운 표현을 넣고싶었는데 쉽지가 않네요^^;
  42.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1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17 10:07 
    Shooting Star     귓가에 맴도는 언제나 듣는 노래. 눈앞에 보이는 언제나 같은 풍경. 틀에 박힌 쿠키처럼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 특별한 일이나, 신기한 일은 이미 이 세상엔 없다는 듯. 언제나 그랬다. 시계의 초침이 움직여도 나에겐 그저 대수롭지 않았다. 이미 90년을 넘게 살았으니까. 차가운 피부를 가진  피를 먹고 사는 뱀파이어. 비록 우리 가족은 인간의 피가 아닌 동물의 피로
  43.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응모
    from 힌샘님의 서재 2009-01-17 23:35 
    아~ 에드워드와 벨라가 헤어질 뻔했던 슬픈 사연을 적어봤습니다. (유치합니다..ㅡ.,ㅡa)    
  44. 트와일라잇 [If....] Episode 1. 기억상실증
    from 아글리아스님의 서재 2009-01-18 00:04 
      <If....> Episode 1. 기억상실증 익숙한 하지만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목소리가 아득히 먼 곳에서 들려오고 있었다. 천천히 의식이 돌아옴에 따라 목소리도 또렷하게 들려왔다. “지금이야.” “벨라! 정신이 들어?” 눈을 뜨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병실임을 알 수 있게 하는 새하얀 천장이었다.
  45. 트와일라잇-슬리핑 뷰티
    from prepre님의 서재 2009-01-18 19:37 
      Sleeping beauty  잠자는 벨라와 그를 가만히 응시하는 에드워드~~^^
  46.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2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18 20:30 
      Shooting Star 식당으로 들어가 보니 처음 보는 한 여자애한테 날 소개하는 소리가 들렸다. 내가 정말 완벽하지만 상대도 안한다는 것이었다. 우스워 미소를 지었다. 뱀파이어를 좋아하는 인간이라니.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었다. 아니,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지. 자리에 앉자 시선이 느껴져 그 방향을 보았다.  미친 듯이 달콤한 향기. 마치 헤로인같이 날 흥분하게 만드는 눈. 복숭아같이 붉으면서도 촉촉한 입술. 그 모
  47.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from saesbaram님의 블로그 2009-01-19 11:30 
    Twilight★ -벨라 & 에드♡ >v<
  48.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3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19 13:58 
    Shooting Star    주차장을 가는 길마다 학교 애들은 온통 전학생의 얘기를 했다. 이름을 다들 편하게 벨라라고 부르는 것 같았다. 얼굴도 새하얗고 꽤 예쁘다고 주장했다. 반면 왜 전학을 왔는지에 대해선 다들 의견이 분분했다. 생각을 들춰보아도 아무도 모르는 듯 했다. 그러고 보니, 내가 왜 그 아이에 대해서 알려고 하는 거지. 나의 은색 볼보에 와보니 다들 벌써 와 있었다. 앨리스는 에밋과 로잘리, 재스퍼에게 무언가
  49. twilight 팬아트
    from 예민한 공기 2009-01-19 16:29 
       뇨룡~
  50. 기억 - Prologe
    from 향비님의 서재 2009-01-20 11:53 
        기억 - Prologe   내 이름? 기억나지 않는다. 나이? 기억나지 않는다.   난 그렇게 어둠뿐인 기억 속에 버려져있었다     “에드워드”   구릿빛 피부에 검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지닌 그가 불렀다 나는 먹고 있었던 빵을 식탁에 살며시 내려놓고 그를 올려다보았다
  51. 아..ㄷㄷㄷ 처음 올리는거..;;; 잘 못 그렸지만 이해부탁드려요;;
    from 단추코님의 서재 2009-01-20 13:17 
    일단.. 눈 버리게 해드려서 죄송하구요;;ㅠㅠ  제가 그림을 워낙 못그려서..       이것도 나름 싸이월드에서 보정을 한것입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제가 워낙 그림을 잘 못그리는 지라...  그래도!! 머그컵을 받고 싶어서.. 머그컵을 생각하며 열심히 그렸습니다;;;(욕심많은뇨자..)  돌 던지지 말아주세요 ㅠㅠ  핸드폰 카메
  52. [WE] - Twilight Event 출품작.
    from jmink818님의 서재 2009-01-20 13:26 
    [we]   보니까 다들 잘하셨던데......ㄱ-  와오.. 좋은 결과가 있길 빌어요 ㄷㄷ  
  53.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4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20 15:18 
       Shooting Star     “에드워드. 무슨 일이니. 너무 걱정되는구나.” 슬픈 표정을 지은 채 에스미가 들어오면서 날 껴안았다. 난 별일 아니라는 듯 웃어보았지만, 분명 어색한 미소가 지어졌을 것이다. 내 스스로 느끼고 있었다. 에스미가 날 놓아줘서 앞을 바라보니 걱정스러운 표정을 한 칼라일이 보였다. 그런 표정을 보는 게 너무나 괴로웠다. 날 너무나도 믿어주는 칼라일이 그런
  54. 트와일라잇/ 벨라&에드워드.
    from 써니님의 서재 2009-01-20 18:32 
           제 딴에는 열심히 노력해서 그린 그림이지만 정말 별루네요.     차라리 원본이 나은데 이놈의 스캐너가 ….  
  55. Twilight 일러스트 응모^0^
    from [cHeRuA] 2009-01-20 21:11 
    두근두근합니다^0^
  56. Midnight Edward~
    from 위키우유님의 서재 2009-01-21 00:12 
        에드워드라고그렷습니다ㅜㅜ(..........) 얼굴이너무동그랗게되버린 ㅠㅠㅠㅠㅠㅠㅠㅠ...... 뽑혓으면좋겟어요ㅇ_<   아자아잣★ Midnight Edward~
  57.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입니다^//^
    from 텔아이님의 서재 2009-01-21 02:05 
    벨라   에드워드    제이콥  트왈라잇 캐릭터는 처음 그려보는지라 어쩐지 어색한 기분입니다.ㅎㅎ  참고로, 소설의 이미지대로 그려봤어요^//^;
  58. 미노의 트와일라잇 팬아트
    from 미노의 서재 2009-01-21 02:58 
        에드워드와 벨라 이 그림은 프롬 장면의 두 사람을 나름 상상해서 그려본 ....  저의 트와일라잇 첫 팬아트입니다 ^^      ▼ 여기서부터는 좀, 그림체를 다르게 해서 그려본 두번째 팬아트에요    에드워드   벨라    제이콥   
  59. 에드워드와 벨라, 그 둘만의 시간
    from 라니님의 서재 2009-01-21 05:33 
  60.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5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21 10:20 
      Shooting Star    난 그렇게 말하고 창문을 통해 나갔다. 뒤에서 앨리스가 웃는 느낌이 났다. 숲 속을 전속력으로 뛰어가며 그 애의 얼굴을 지워보려 했다. 때문에 평소에 사냥하러 가는 비교적 가까운 국립공원이 아닌 알래스카까지 가게 되었다. 알래스카까지 가는 데 꼬박 3일 정도 걸렸다. 그곳에서 카냐의 가족을 만났다. 그들도 우리처럼 동물의 피로 살아가는 뱀파이어였다. “어서와라, 에드워드.
  61. twilight 팬아트 공모
    from daishu님의 서재 2009-01-21 11:34 
    벨라와 에드워드를 함께 그려보았어요. >.<
  62. 뉴문스케치
    from 화락님의 서재 2009-01-21 11:45 
    왠지 트와일리엇은 영화를  넘 재밌게 봐선지 그림이 상상이 안되고.... 후속편들만.. 사실은 제이콥에꽂히기도했지만...^^;; 뉴문 라스트이미지샷입니다... 칼라는.......저너메....^^;;  그리고 재활용스케치...하나더^^;; 
  63. 팬아트 이벤트 참가합니다 :)
    from 야레님의 서재 2009-01-21 17:05 
    물었습니다       저라도 쑝가겠어요..      [아래는 원본사이즈]  부디 컵이라도 ㅎㅇㅎㅇ  
  64.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랑 그리고 제이콥의 비애!!!
    from greensoy님의 서재 2009-01-21 17:37 
    * 클릭하시면 깨지지 않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_^ 트와일라잇의 주인공 벨라와 에드워드! 물론 완소캐릭 정말정말 두 커플이 좋긴하지만 이클립스를 보고 난 후 제이콥에게 동정심이 기울더군요.  불쌍한 제이콥의 심정을 한번 표현해봤어요. 코믹버전이라 재밌게 보셨으면 영광입니다. ^_^     제이콥의 비애    
  65. 트와일라잇 팬아트
    from 하얀 눈에 무거운 저녁. 2009-01-21 17:38 
    벨라하고 에드워드 투샷, 힘드네요 (웃음)  그리다보니 처음 잡았던 콘티와는 다른 결과물이 나와버렸습니다...!!!    클릭해서 봐주시면 감사!!! 가로가 길어서 깨지네요;  다른 색감으로도 칠해보고...  요것도 클릭이..    원래 처음에 에드워드 그렸을 때는 아래 이미지 였는데, 벨라하고 투샷잡으면서 점잖아진 느낌이에요ㅎㅎ 
  66. 핏빛뱀파이어.
    from 라니님의 서재 2009-01-21 19:26 
      인간의 피를 갈망하게 되는 에드워드를 상상하며 그려봤습니다.     
  67. Please tell me your true heart 1. 환영의 시간
    from The world of my own 2009-01-21 22:41 
    Please tell me your true heart Say you love me every waking moment, 당신이 깨어있는 모든 순간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주세요. Say you need me with you now and always 내가 당신과 항상 함께 있기를 원한다고 말해주기를 Say you love me.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너 없인 나도 살지 않을 생각이야」 1. 환영의 시간
  68. ■■■■■■■■■■Twilight일러스트공모 이사벨라양■■■■■■■■■■
    from Rigus와 건현의 임시거처 2009-01-21 23:36 
    Rigus gunhyun   Twilight일러스트공모    안녕하세요- 건현입니다. 넷상으로 올리는 그림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네요.. 나름대로 스케치본이 훨씬 보기좋게 나왔지만 스캔의 한계를 극복하기엔 ;아직은 역부족인듯합니다..다들 너무 뛰어나셔서 어색한 부분도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잘봐주세요ㅎ 트와일라잇 감명깊게봤구요 ^^ 좋은하루되세요
  69.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일러스트에요 ~
    from 아륭님의 서재 2009-01-22 02:23 
      <그림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더 좋아요~ㅋ>  제가 생각하는 에드워드와 벨라에요   영화에서랑 다른 머리 내린 에드워드 입니다ㅋ 영화에 나온  장면 참고하고 그렸어요 트와일라잇에 빠져서 그리는 내내 영화 ost 들으면서 작업했는데  그리는 내내 트와일라잇 생각만 했답니다ㅋㅋ 담에는 영화에서의 벨라랑 에드워드도 너무 예뻐서 모작 해볼려구요ㅋ  트와일라잇 너무 좋
  70. 귀엽게 그리려고 노력한 에드워드,벨라..ㅋㅋㅋㅋㅋ
    from 팡팡 2009-01-22 05:25 
      영화촬영중 찍혔던 사진을 토대로 그렸어요.    2D로 도전해봤는데 컴퓨터 채색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결과에 비해 시간이 오래걸렸던 작업이네요..ㅎㅎ   일단 한장 올리고~^^
  71.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6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22 09:11 
    어느 덧 마지막 편을 올리게 되네요 ...  우선은 Shooting Star 의 마지막 편을 감상해 주세요 ^-^  -------------------------------------------------------------------------------------  Shooting Star     “어서와, 에드워드.” 문을 열자 앨리스가 바로 앞에 서있었다.
  72. 트와일 공모전 작품
    from vilim2000님의 서재 2009-01-22 11:59 
      트와일라잇을 맨처음 읽었을때 감회에 젖어 그린 그림입니다.ㅋㅋ 뉴문에서 에드워드가 변하고 벨라가 앨범속 사진을보며 고뇌하는것을 그렸습니다.   사진은 생일선물로 받은 카메라를에드워드가 무방비하게 있을때 찍은것을 인용하여 그렸습니다.
  73.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from sizz님의 서재 2009-01-22 17:27 
           이클립스에서 과거 버전의 로잘리입니다
  74. 트와일라잇.팬아트
    from 시엘 팬텀 하이브 2009-01-22 21:34 
    나의 뱀파이어 연인       응모합니다~<<  장장 3일간... 마우스와 그림판만으로 사투를 벌여가며...   (절실히 타블렛과 포토샾의 필요성을 느낀..ㅠㅠ) 팬아트..올립니다~>ㅅ<//   정말..이렇게 색칠한적은 처음이랄까요..;;히힛// 위의 말주머니 안의 이상한 문자는 저와 제친구 사이에서 쓰는  비밀문자예요..^^ 저희
  75. 두 얼굴의 에드워드
    from prepre님의 서재 2009-01-22 22:06 
    에드워드  또 하나의 에드워드  저번 그림의 에드워드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다시 에드워드 그리기에 도전했습니다^^
  76. 트와일라잇공모전 도전
    from mari님의 서재 2009-01-22 22:29 
        다른분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그림이지만  트와일라잇을 좋아하는 마음으로..용기내서 올려봅니다. 벨라의 이상한 어깨와 자세 누구의 손인지 모를 두 손들  늑대인간처럼 보이려 노력했지만 이상해져 버린 제이콥의 몸까지;; 용서해주시어요 ㅠ  그럼..잘부탁드립니다!!
  77. 트와일라잇 벨라 ~~~
    from 나이수샷님의 서재 2009-01-22 22:57 
    공모전 참가!
  78. [팬픽션] Riviera[리비에라]
    from 녹슨향기's ORDINARY NOTE 2009-01-22 22:58 
         Twilight 팬픽션 응모작.     Riviera[리비에라]                                
  79. <트왈라잇 팬아트>트왈라잇 캐릭터 ㅎ
    from hellionkill님의 서재 2009-01-22 23:11 
    트와일라잇 캐릭터들이 아주 맘에 들어요 ㅋㅋ   야구씬이 제일 멋있더군요   벨라를 지키려는 트왈라잇 가족들    개인적으로 덩치가 가장 맘에 들어요 ㅎㅎ  머그잔 주세요 ㅎ  
  80. <트왈팬아트>트왈라잇 캐릭터 ㅎver2
    from hellionkill님의 서재 2009-01-22 23:23 
    배열 해보았어요 ㅎㅎ  트왈라잇 최고 ㅋ
  81. 응모.
    from honey 2009-01-22 23:58 
    새끼손가락 Written by sizru 잔인한 1월의 바람은 굳게 얼어붙다 못해 붉은 빛으로 달아오른 내 뺨 언저리를 순식간에 베어버릴 만치 매서웠다. 세심한 손길로 누군가 빚어낸 듯 빛나는 눈꽃들이 한 송이 한 송이 내 어깨 위로 천천히 떨어짐에 문득 고개를 들고 눈 내리는 하늘을 쓱 올려다보았다. 눈부신 햇빛은 보이지 않고 잿빛을 함뿍 머금은 새까만 구름만이 털뭉치마냥, 
  82. 공모전참가~
    from 하얀님의 서재 2009-01-22 23:59 
    휴 아슬아슬하네요.  팬아트 공모전 참가해요.  벨라와 에드워드~  열심히 그렸어요^^
  83. 팬아트 응모합니다 에드워드와 벨라네요^^
    from 나의 더미북 서재 2009-01-23 00:53 
  84. 트와일라잇 공모
    from 소심한가시의 붉은별이 흐르는 하얀강 2009-01-23 00:55 
    댄스파티에서 장미를 꽂아주는 에드워드와 벨라를 그려봤습니다~  내머리속에 벨라는 금발이에요!! 금발만세!1 [퍽.;;]
  85. 스크래치-트와일라잇
    from 샤인피스님의 서재 2009-01-23 01:00 
    [▲디카]  트와일라잇 스크레치  [스캔▼]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와 벨라를 스크래치로 그려보았습니다~  스크래치는 날카로운것으로 판을 긁어내어 형태를 표현하는데요, 소묘가 어두움을 표현해서 형태를 완성한다면 스크래치는 밝음을 표현합니다. (그런고로.. 긁어내느라 무지 힘들었어요ㅠㅠ)  많은분들이 팬아트나 팬픽을 많이 쓰셔서 저는 특별하게~(..사실은 글재주, 그림재주가
  86. memory trace 기억흔적
    from 미카엘님의 서재 2009-01-23 01:14 
    제임스를 피해 빨간 트럭에 몸을 싣고 10시간이상이나 걸리는 피닉스까지 와버렸다. 어렸을적 엄마와 아주 잠깐동안 거주했던 피닉스.. 경치를 보며 잠시 감상에 빠졌다. 이정도면 춥지도 않고 날씨도 안정적이다. 햇살이 내리쬐는 천국같은 이곳이 오히려 낯설게만 느껴졌다. 아무런 저항없이 피닉스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에드워드가 곧 뒤따라올 것이라는 제이콥의 거짓말을 믿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다. 제이콥과 내가 안정을 찾고 에드워드를 기
  87.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참가합니다^//^
    from 텔아이님의 서재 2009-01-23 02:13 
     안녕하세요.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참가합니다^//^ㅎㅎ 
  88. 에드워드 컬렌
    from 라니님의 서재 2009-01-23 05:12 
      하룻밤을 꼬박 새서 그린,  영화 트와일라잇의 주인공 에드워드를 그려봤습니다.  볼수록 매력적인 로버트~ @@  평가 부탁드려요^^     <원작과 과정입니다@.@>               
  89. 에드워드 의 짖궂은 미소
    from 원주호랑이님의 서재 2009-01-23 12:35 
    에드워드     급하게 신청합니다!!!  아빠 아이디로여 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에드워드랑 제이콥 대결구도인데   시간이 없어서요 ㅠㅠㅠㅠ    잘부탁 드려용 ㅋ
  90.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인간맛피 ㄷㄷ)
    from 노루님의 서재 2009-01-23 13:42 
        한참 북카페에 트와일라잇이 대세길래 어떤 소실일까 궁금했습니다.    거의 대부분 두근거려 죽겠다는 반응이 ㅋㅋ     책 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영화를 먼저봤습니다.    그러고 바로 책을 질럿죠 ㅠㅠ 에드워드 정말 러뷰합니다.      번쩍 떠오르는 생각 ..우유팩에 든 인간맛 피 ㅡㅡ;
  91.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from 비엠에이치님의 서재 2009-01-23 14:15 
    트와일라잇   컬린네 가족을 그려보았어요~~~~ 추가로 르네즈미도 있어용  뽑아주세요!!!!!!!!!!!!!!!!!!!!트와일♥  
  92. 트와일라잇 팬아트 ^^
    from 순수기사님의 서재 2009-01-23 15:02 
    <img src="http://sungi.mireene.com/tw.png" >    에드워드와 벨라입니다 ^^
  93. twilight 팬아트
    from 예민한 공기 2009-01-23 15:13 
      에드워드에게 나팔꽃이 어울린다는 것 참 좋아요 - Y -
  94. 에드에게 딸기생크림케이크를
    from 리본레고 2009-01-23 16:00 
      가입이 안돼서ㅠㅠ대신 엄마 아이디로 올려요!                                     &
  95.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식?!
    from 인어달님의 서재 2009-01-23 17:34 
    팬아트;;   입니다;;  없는 솜씨에 나름 그려봤어요. 말풍선 안의 대사는 이클립스 원서에서 따온거구요 ㅎㅎ   
  96. 아슬아슬하게 팬아트 신청이요ㅋ
    from 나의 뱀파이어 인연의 서재 2009-01-23 17:48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오래 걸리고 정말 공들였던 만큼 결과도 좋으면 좋겠네요 ㅋ 
  97. [팬아트]트와일라잇 동영상~
    from 초록풀님의 서재 2009-01-23 19:09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올려봅니다 ㅋㅋ  아직 실명인증이 안돼서 부모님 아이디로 올리고 있습니다.ㅠ  직접 windows movie mak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든거구요ㅋㅋ  분류는 팬아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98. 트와일라잇 팬아트
    from shai님의 서재 2009-01-23 20:13 
    트와일라잇 팬아트 _ shai     에드워드 머리가 너무 밝은 금발이 됐네요 ;ㅂ;  오늘 급하게 해서 배경을 신경못썼어요............................아하하;.........
  99.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부끄럽지만 팬레터씁니다^^*
    from wjddbrud0217님의 서재 2009-01-23 21:52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살고 있는  17살 여고생이에요.  Robert Pattinson~!! 전 당신의 열광적인 팬이에요~!!   해리포터를 촬영하실때에는 성숙한 느낌이 나지 않아,   그저 잘생겼다라고만 기억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 twilight에서 보여준 edward의 역할을 정말 잘 표현하신것 같아요.   이때 전
  100. 트와일라잇 벨라 ~~~
    from 나이수샷님의 서재 2009-01-23 22:28 
    공모전 참가 ^^
  101. 트와일라잇, 에드워드와 벨라
    from yulia님의 서재 2009-01-23 22:52 
    이벤트를 너무 늦게 보았다. -_ㅠ  그전부터 꼭 그리고 싶었던 커플인데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그려볼걸...  시간맞춰 내려고 더 파지 못한게 못내 아쉽네. 흑흑.
  102. 처음 그려본 에드워드와 벨라.
    from 미묘의 가난한 서재 2009-01-23 23:01 
    연습장에는 많이 그려놨지만 웹에서 완성한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바에 쫓기느라 너무 늦었지만...그래도 뿌듯하다.
  103. 예전에 그렸던 에드워드.
    from 미묘의 가난한 서재 2009-01-23 23:20 
    한참 전에 그려두고 완성하지 않았던 에드워드.  내가 소설을 처음 읽었을때의 에드워드의 이미지이다.   왠지모르게 에드워드 하면 금발일것같아서 저런색을 썼던것같다.  지금은...좀더 머리색을 진하게 칠해줘야지. 벨라와 맞춰서?ㅎㅎㅎ
  104. 트와일라잇
    from masicandy님의 서재 2009-01-23 23:25 
  105. 왕 팬아트응모합니다 아슬아슬하네요 ㅠㅠㅠㅠㅠㅠ/
    from 쿠마님의 서재 2009-01-23 23:43 
            공모전넣읍니다 ㅠㅠㅠㅠㅠ어떨지는모르겠네요 ㅠㅠㅠㅠㅠ 20분남은상태 ㅠㅠㅠㅠ    더하고싶었는데 시간도없었고 ㅠㅠㅠㅠㅠ    이쁘게봐주세요 ★
  106. [트와일라잇 팬아트 응모] 에드워드와 벨라
    from Lyhanson님의 서재 2009-01-23 23:44 
            팬아트 응모합니다!    미흡한 실력이지만, 예쁘게봐주세요(그림이 깨지니 클릭해서 봐주세요)   꼭 머그컵이라도 타고 싶습니다.   톤질도 수작업으로 오리고 붙이고 했어요...ㅠㅠ   정말 열심히 그렸으니 이상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107.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from 꼬부깅님의 서재 2009-01-23 23:48 
       여기까지 그려온 과정이구요 실제 사진과 완성작이에요^^   이거랍니다^^   롭의 머리는 점으로 찍어서 그린것이구요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옷과 목 아래부분의 명암, 얼굴부분 살짝은  그렸답니다 ;;   12월 27일부터 그리기 시작해서 1월 23일날 허둥지둥 마감하게 된 그림이에요 ;;ㅜ  게으름을 좀 피웠던지라 ......&
  108. 트와일라잇 팬아트 [triangle love]
    from 아름다운 그 무엇 2009-01-23 23:49 
      트와일라잇 팬아트입니다^^   오늘 겨우 시작해서 완성하고 아슬아슬하게 이벤트에 응모했어요^^
  109. 트와일라잇 팬아트공모.
    from wedf77님의 서재 2009-01-23 23:58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합니다.   
  110. 트와일라잇
    from wolfpaw님의 서재 2009-01-24 00:05 
    제가 상상해본 트와일라잇의 주인공들입니다 ㅎ <<
  111. 트와일라잇 공모 응모!<
    from wolfpaw님의 서재 2009-01-24 00:08 
    트와일라잇     에드워드와 벨라,,    공모전을 늦게 알게되서 빨리그린지라 좀 부족하지만 ㅠㅠㅠㅠ    그래도 그려봤습니다 ㅎ
  112. 팬아트 공모전 참가! http://blog.aladdin.co.kr/743495166/2548452
    from 글씨왕님의 서재 2009-01-24 13:43 
    정말 열심히 그렸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ㅠㅠ
  113. 에드워드&이사벨라 결혼사진
    from oomnli님의 서재 2009-01-24 21:53 
    맨 위의것은 색연필과 파스텔, 마카를 이용한 채색버전이구요  아래의 것은 채색 전의 선따기를 했을 때의 그림입니다    좀더 일찍완성했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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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수샷 2009-01-23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모전 참가합니다 ^^
http://blog.aladdin.co.kr/trackback/771643193/2547610

(익명누나) 2009-01-23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와일라잇 공모전 참가합니다!
http://blog.aladdin.co.kr/trackback/716945153/2547624

그림은 에드워드와 벨라예요.
트와일라잇을 다 읽은 뒤에, 만약 벨라가 뱀파이어가 되면 어떻게 될까..하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어요..에드워드가 쫌 슬퍼할것 같은 느낌이ㅠ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blog.aladdin.co.kr/trackback/716945153/2547624


somday 2009-01-23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와일라잇 공무전 팬아트 부문 응모합니다 !
영화를 먼저보고 바로 서점으로달려가 트와일라잇시리즈를 사서읽었습니다.
너무재밌어서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에드워드의 뱀파이어느낌가 벨라의 청초한느낌을
살려 그려보았습니다! 영화의 두주인공의 모습을 많이참고하였어요 ^^
다른분들의 작품도 멋있네요 ^^
공모전을 늦게알게되 시간에 맞추기가 힘들었네요 ㄷㄷ

http://blog.aladdin.co.kr/794662136/2547642

Edward 2009-01-23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trackback/733872195/2547737
너무나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을 하고 있는 두 남자 주인공에게^^

2009-01-24 00: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 2009-01-24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706759126/2547774

너무 좋아하는 에드워드와 벨라입니다~^^

2009-01-24 00: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1-24 0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wolfpaw 2009-01-24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댓글 바로쓰기를 했는데 안나와서 링크 겁니다 ~

http://blog.aladdin.co.kr/716559126/2547790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아트 응모합니다 ㅎ

리얼한 에드워드와 벨라를 그려보고싶었어요~

글씨왕 2009-01-24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743495166/2548452 팬아트전 이벤트 응모합니다!
시간이없어서 제대로 못그렸지만 정말 열심히그렸어요~!
꼭 뽑아주세요! ㅠㅠ

JULIA 2009-02-04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746083196
팬아트전응모요
늦게 주소 올려서 죄송해요.ㅜㅜㅜㅜㅜ꼭 뽑아주세용
곡 올린 juli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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