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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때 쉴 수 있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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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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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해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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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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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 오월을 다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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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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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카니발은 끝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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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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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평론 155호를 읽으며 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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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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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위태로움을 깨닫을 때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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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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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눈길이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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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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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111호, 읽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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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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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이 또한 우리의 밥값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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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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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의 값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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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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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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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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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사과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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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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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잡은 손을 통한 따스함 느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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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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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 피우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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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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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점점 멀어지는 우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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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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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에세이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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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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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수많은 창남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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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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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시가 되는 오탁번의 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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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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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집에 가자,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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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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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대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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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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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과 손, 자족하는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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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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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봉인을 해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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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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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 어시장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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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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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시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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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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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교육을 말하기 전에 시민으로 대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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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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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땅콩은 단단하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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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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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팽나무, 다시, 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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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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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주 시, ‘몽유, 도원‘을 읽으며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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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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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창 110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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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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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온고지신(溫故知新)이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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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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