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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 있는 나를 불러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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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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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김용택의 시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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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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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승 시집, 그 난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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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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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소문이 아닌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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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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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한 거처를 안정적인 거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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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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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평론 1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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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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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헌화가, 김영승 시집 ˝화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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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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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 시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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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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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사회를 기대하며, 김주대 시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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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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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관 72호‘를 받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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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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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행을 하게 한, 정지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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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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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109호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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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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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징글징글한 불행의 표현들, 김성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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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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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률 시집 ‘바람의 사생활‘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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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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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역설, 신혜정의 시 ‘평화의 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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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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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배에서 보는 생명줄, 이정록의 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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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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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의 시 ‘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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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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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통해 알게 되다, 씨앗을 잃은 나라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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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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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의 ‘주동자‘란 시로 촛불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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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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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만나는 자영업의 현실, 윤희상의 시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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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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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이제는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윤의섭의 ‘주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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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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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는 천천히, 잃어버린 시간을 찾으며... 최영철 시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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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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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글자놀이는 그만, 이준규 시집 ˝흑백˝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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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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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장 속에 있는 문학과지성사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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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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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가족이 많아질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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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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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의 시전집과 국정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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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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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평론 152호, 촛불이 횃불이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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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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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웃음 나는 세상에서 빵터지는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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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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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 ‘위시‘ 가제본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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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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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총총, 세상을 밝힌다, 삶이보이는창 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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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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