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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의 소설가가 쓴 학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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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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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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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이야기 후속편... 그렇게 길리아드는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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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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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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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디스토피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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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 이야기 (리커버 일반판,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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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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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에 느끼는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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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주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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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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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설, 좀비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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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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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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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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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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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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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본능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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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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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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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과 공포가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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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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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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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의 눈으로 본 춘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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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전, 역사학자의 토론과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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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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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쇼몽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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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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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어린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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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의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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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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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가 아닌 점유를 이룬 사회, 아나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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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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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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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길을 찾아가는 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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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외로움을 견디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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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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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르 귄의 초기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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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열두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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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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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통해 한국 정치를 비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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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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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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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조르바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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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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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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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율리시즈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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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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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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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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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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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을 통해 치유되는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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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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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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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소설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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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의 한국 현대문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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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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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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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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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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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위안부, 이게 어디 라틴아메리카에만 있던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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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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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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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만큼 중요한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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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트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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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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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단편 소설집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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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사 바틀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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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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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의 자전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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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예술가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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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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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 소설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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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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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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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빵을 원한다, 그리고 장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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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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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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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진한 민중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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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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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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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소설, 칼잡이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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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잡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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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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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만나는 우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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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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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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