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세계사 서양사편 /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3월 15일
- 리뷰 마감 날짜 : 3월 28일
- 받으시는 분들 : 유아/어린이/실용 B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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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학도 쉽네요.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10-03-18 19:33 
    수학은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어렵다. 아이들 책을 보면 예전에 배우던 것과 많이 달라서 혼자 끙끙 앓기도 하고 아님 미리 공부하여 두기도 한다. 수학 이전에 산수라고 배우던 때, 그 때는 중학교에 가야 수학이라는 과목을 배웠다. 그전까지는 산수라는 과목이니 조금은 쉽게 접근했던 것 같다. 그런데 중학교에 들어가서 수학이라는 것을 배우니, 시간이 갈수록 어려워져 뭐 이런 어려운 것이 있나 생각했었다. 가장
  2. 이것만은 알고죽자! Q&A 서양사
    from 행복한 하루^^ 2010-03-20 10:41 
    <이것만은 알고 죽자!  Q&A 세계사 서양사 > 백여가지 질문과 답이 함께하는 서양사를 읽다보니 웬지모르게 익숙한 느낌이다. 어디선가 이와 비슷한 문제형식을 본듯한데 도무지 기억나지 않아 책장을 바라보고 ,본문속 짧은 질문들을 바라보며 기억하려 애썼는데 기억나지 않아 답답한 마음으로 한문제 한문제 읽다보니 중반을 넘기기 전 39번 문제를 본 뒤 텔레비젼 모 퀴즈 프로가 번쩍 떠올랐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
  3.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from 행복한 하루^^ 2010-03-20 10:44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집합과 수> 요즘 아이들은 참 좋겠다. 교과서와 참고서 이외에 전과목에 걸쳐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 도서가 많이 출간되니 하나도 없는 것보다야 백배는 이해가 빨라지지 않을까.. 수학은 엄마표로 공부를 시키다가도 초등 고학년 무렵이면 두손을 모두 번쩍들만큼 어려워진다. 그렇기에 학원문을 두드리고 과외를 알아보며 함께 고민하고 이것저것 엄마가 해줄 수 없는 부분들을 해결하고자 하지만 한번 머뭇거린 수학은 빨리 다잡지
  4. 수학은 꼭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from 창동중1학년 2010-03-20 13:50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과연 그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일까? 설명을 아무리 읽어봐도 머리만 빙빙돌고, 전혀 재미있어 보이지 않는 그러한 수학 공부가. 설명이 너무 자세해서 쉬울 정도로도 될 수가 있는 것일까? 예비 중학생을 위한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책을 살펴본다!  이번 과정은 예비 중학생과 중학교 1학년 생들을 위한 집합과 연산에 관한 부분이었다. 집합에 관한 부분은 워낙 예를 들 것이 많으므로 이해되기가 쉽겠지만. 무리수, 유리수 등 듣
  5. 역사를 색다르게 읽어보는 재미가 있는 책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10-03-20 22:22 
    예전에는 그리 역사적인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몇 해 전부터 역사에 관한 책을 읽으면 꽤 재미를 느끼곤 한다. 역사적인 사실을 알려주는 책을 읽는 것도 괜찮지만 때로는 다른 유형의 책들을 읽어도 매력을 느낀다. 시중에 역사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와 있다. 역사적인 것을 사실대로 이야기해 주는 것도 있지만 좀 더 재미를 붙여서 소설처럼 나와 있는 것도 있다. 그런데 이러한 틀을 가진 책을 처음 접한다. 그래서 그런지 좀 더 색다르다는 느낌이다. 일단
  6. 시험에 집합만 나왔으면 좋겠는 친구들! 모여라!
    from 도서관 2010-03-21 02:40 
    이 책을 받는 순간 한 광고가 떠올랐다. "봄에도 집합공부, 여름에도 집합공부, 가을에도 집합공부, 겨울에도 집합공부. 시험에 집합만 나왔으면 좋겠지?"  ㅋㅋㅋㅋ 학생들의 설문 조사에서 언제나 '카리스마 짱'으로 뽑히는 이윤경 선생님(현 보라중학교 수학선생님)이 수학의 기초를 다지려는 중학생과 중학 수학을 미리 맛보려는 예비중학생들을 위해 집합과 수에 대해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수학과 친해지기>
  7. 세계사 상식들-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열쇠들
    from 창동중1학년 2010-03-22 00:58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필수적인 코드들이 몇가지 있고, 그러한 코드들을 알면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아주 커다란 도움이 된다. 질문과 답, 상세한 설명으로 바라보는 서양사 이야기를 살펴본다.  지금 우리는 세계사에 대하여 꽤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많다. 예를 들자면 순결했을것만 같은 중세의 성직자들은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 매춘을 장려하고, 여자를 도구처럼 다뤘었다. 또한 중학교 1학년 사회 교과서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가 영국의 범죄자를
  8. 거짓없는 과목인 수학과 친구하자!
    from 나야나! 2010-03-23 22:14 
    제목처럼 놀면서 뭔가를 학습한다는 건 정말 환상적인 일이다. 예비중학생과 중학생 대상으로 쉽게 쓰여진 책이다. 물론 이 대상 이상이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시리즈중 첫번째인 "집합과 수" 는 중학1학년에 맞추어져 있는데. 개념을 잡도록 도와준다.  용어 정리가 확실히 된다고나 할까.. 큰 군더더기없이 명쾌한 어조로 이야기하듯 서술되어 있다. 그림도 많이 나와서 읽는데 지루하지 않고 중요한 개념은 눈으로 익히도록 도와준다.&
  9. 수학과 친해지기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10-03-27 10:17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기억나는 것은 도형 문제를 고민하다가 혼자서 문제를 풀었고, 답을 맞췄을 때의 그 짜릿함이다. 그때 처음 '수학이 재미있구나'란 느꼈었다. 수학은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그것을 응용해서 문제를 푸는 것이다. 교과서 속에만 수학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좀더 논리적으로 접근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된다. 수학이 어렵다는 편견으로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때론 해보지도 않고 수포(수학 포기)를 하기도
  10. Q&A로 떠나는 재미있는 세계사 여행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10-03-27 22:14 
    세계사를 떠올리면 고등학교 선생님이 떠오른다. 선생님이 좋아서 역사, 세계사는 항상 높은 점수를 유지하곤 했었다. 소설, 사극 등 역사류를 즐겨 보는 이유는 그 시대, 사람을 이해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과거 속으로 여행를 하면서 놀라움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때론 낯설고, 때론 공감 할 수 있는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그들의 문화와 생각을 읽는다. 세계화 시대에 우리 것만을 고수하면 산다면 우물 안 개구리가
  11. 마음에 확 와 닿는 부제^^
    from 책사랑님의 서재 2010-03-27 23:05 
    이것만은 알고 죽자라는 부제가 참 가슴에 와 닿는다. 정말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사실 역사 특히 세계사에 무지 약하고 관심 없던 나에게 반가운 마음도 들게 하는 책이다. 그래 이것만 알면 된단 말이지 하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보니 역사나 세계사에 관한 지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알 필요를 느낀다. 엄마로서 부모로서 그리고 살다 보니 역사가 중요하다는 걸 이제서야 깨닫는다. 그래서 이 책을 한 장씩 잠자기
  12. 반갑고 고마운 책
    from 책사랑님의 서재 2010-03-27 23:12 
    난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수학 관련 책을 아주 좋아한다. 이야기 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써 준 괜찮은 수학책을 발견하면 여간 반갑고 고맙지 않다. 이 책도 그런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다. 아직 아이가 초등 4학년이지만 중학교 수학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왠지 든든한 보물을 소장한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점점 수학에 관해 괜히 겁먹고 스트레스 받는 아이를 위해 가능한 이런 책들을 많이 확보하고 싶다. 왜냐하면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좋아하기
  13. 수학을 즐겁게 재미있게 배우는 책.
    from 나의 사랑하는 책방 2010-03-27 23:34 
    얼마전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가 학교에서 수학만 우열반을 나누었다. 3반 아이들을 모아서 그중에 네개 반으로 나누었다. 잘하는 반. 더 잘하는 반, 더더 잘하는 반. 그리고 못하는 반 이런식으로 나누었다고 한다. 점수대로 90점 이상은 상반...이런식으로 말이다. 그런데 딸아이가 당연히 자기는 상반으로 갈줄 알았는데 네게중 두번째 반으로 간 것이다 그래서 나름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 충격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지금은 아마도
  14. [글담] 수학! 이제 두려워 할것 없어요~
    from 그린나라님의 서재 2010-03-28 16:52 
    <<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   수학이 언제부터 어렵게 느껴졌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영어와 쌍벽을 이루며 중요한 과목이지만 그 못지않게 쉽게 정복할수 없었던 과목임에 틀림 없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수학을 참 재밌게도 배우는 요즘이지만 이것역시 좀 시간이 지나면 우리때처럼 어렵게 생각되지 않을까 미리 걱정이 앞선다. 그런즈음 이 책을 봤는데 책의 가장 앞에 나오는 집합부터 천천히
  15. 세계사 실력 UP, 골든벨을 울리자
    from 엄마는 독서중 2010-03-28 18:04 
  16. 이번 기회에 아는 지식을 엮어보자!
    from 나야나! 2010-03-28 21:40 
    이런 류의 책들(Q&A~~)이 많이 나와있어서 첫인상은 강하지 않았다. 역사에 대한 흥미를 책날개 몇 줄로 된 작가소개를 보며 궁금해졌다. 그의 흥미를 어떤 방식으로 전해 줄건지에 대해서...  처음엔 아주 흥미로운 부분 몇 개를 읽었다. 그 때는 아무래도 내가 아는 내용이나 방향을 가진 기대때문에 별 3개. 다시 처음부터 읽어나갔다. 95개의 질문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양이 방대했다. 시대별로 나누어 연대기별로 정리되어있고
  17.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중학수학 '집합과 수'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10-03-28 21:57 
    학창시절, 다른 과목에 비해 힘들게만 느껴졌던 과목이 바로 수학이었다. 다른 과목은 암기를 하거나 원리를 이해하고 푸는게 가능했지만, 수학은 학년을 거듭할수록 어렵게만 느껴졌다. 초등학교 시절 처음 뺄셈을 접했을때, 구구단을 힘겹게 외웠을때까지는 그렇게 어려운 과목이 아니었으나,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수학을 접하게 되었을때와 중학교 수학을 끝내고 고등학교 수학을 접했을때의 충격이란. 그 사이사이에서 기초가 탄탄히 잡히지 않으면 어려운 과목이라는걸 실감했었
  18. 흥미진진한 세계사의 새로운 사실이 연대별로 쏙쏙!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10-03-28 23:17 
    학창시절 역시 외국에 나갈 기회가 생길지 알았던겐지, 세계사는 꽤 좋아하는 편이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의 역사만 배우다가 <세계사>라는 과목이 따로 있는 고등학교 시절, 교과서를 받아들고 한번 쫘악 읽어보았던 기억도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국사 시험보다 세계사 시험이 성적이 더 좋았던 것도 아마도 세계사를 더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지 않았을까 한다.   그런데 내가 그렇게 알았다고 자부하던 세계사의 이야기가 실은
  19. 설명이 자세한 쉬운 중학수학, 집합과 수
    from 엄마는 독서중 2010-03-28 23:29 
  20. 죽기전에 알아야할것들 모두 읽어버려야지~~
    from 그린나라님의 서재 2010-03-28 23:59 
    << Q&A 세계사 (서양사 편) >>   이것만은 알고 죽자! 라는 말이 강렬하게 와닿는 책이었다. 죽기전에 알아야 할것들이 참 많은것 같은데.... 그래서 최소한 ㅋㅋ 요 책까지는 읽고, 알아야 할것들을 취하고 싶은 생각이 팍! 들게 했다. 특히 내가 제일 취약했던 세계사 관련이라 다시금 관심을 가지게 될지 모를일이니. 책 머리에서도 지금같이 속도를 더해가는 세계화
  21. 중학교 수학선행을 재미게 할수있었다
    from 두공주와님의 서재 2010-03-29 23:48 
    책의 뒷표지를 보니 수학은 혼자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난 그 말에 백배  공감하게되는데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영어 만큼이나 많은 아이들이 과외를 시작하는게 수학이지만 내가 했던 공부법이나 아이들의 공부를 봐주는 요즘에도 느끼는것은 수학은 스스로 많은 문제를 접하고 직접적으로 풀어보아야 한다는것이다.   수학적 자신감이 부족한 둘째를 위해 올해 큼맘먹고 인강을 신청했는데 아이는
  22. 세계사에 재미를 붙여주는 책이네요
    from 두공주와님의 서재 2010-03-30 14:42 
      세계사하면 방대한 양과 난해한 이야기에 시작전부터 지레 겁을 먹곤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과 공부를 해야만 하는 많은 아이들이 거부하게되는 과목이었다. 한데 이 책이라면 세계사공부가 재미있어질것같다. 그게 안된다면 적어도 호기심과 관심은 가지게될것같다.   역사란것은 승리한사람에 의해 쓰여진것이요 왕이 중심이 된 이야기로 자신을 정당화 시키는 과정에서 왜곡될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약소국은 강대국에 의
  23.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상식을 쌓아가듯 볼 수 있는 세계사 책
    from 멀리가는향기 2010-03-31 11:41 
    아직은 노는 게 좋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좋은 나이. 세상 일을 알아가기엔 좀 이른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울려 노는 즐거움을 느끼는 나이이기에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알고싶어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는 나이이기도 하다. 한창 궁금한 게 많고 신기한 게 많아 매일같이 질문이 쏟아지는데 그 안에는 우리 역사와 세계사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 있다. 물어오는 것에
  24. 수학이 어려워? 이 책은 쉽고 재미있어!
    from 멀리가는향기 2010-03-31 12:59 
    우리 아이가 처음 책을 집었을 때 하는 모양을 지켜보니 이렇다. 일단 표지부터 한 번 그윽한 눈길로 쓰다듬어 주시고 빠른 속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휘리릭 넘겨보며 첫 맛을 본다. 어른도 그렇지만 책이 마음의 양식이 되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첫인상은 상당히 중요하다. 수학책. 보통 수학책이라하면 각종 문제가 총 출동하여 수식이 많고 풀어야 할 의무감과 부담감을 지우는 책이라 선입견을 가진다. 하지만 놀면서 혼자 하는 수학, 이 책은 그런 일반 상
  25.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접하겠어요.
    from 행복한 집 2010-04-04 15:58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가는 시점.   아이들은 바뀌는 또 다른 환경에 대한 걱정과 설레임이 함께 작용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공부할 내용들이 어떤 것인지도 궁금하겠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올라가는 그 과정을 준비하는 겨울방학 때 이 책을 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목처럼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내용이 그리 어렵지도 않으면서, 중학교에 가서 접하게 될 수학 내용들이 쉽게 잘 풀어져 있기 때문이다. 
  26. '이것만은 꼭 알고 살자' 라는 말이겠죠?
    from 도서관 2010-04-04 23:51 
    <이것만은 알고 죽자>라는 말은 '이것만은 꼭 알고 살자' 라는 말을 역설적으로 한 말일게다.  <Q&A 세계사 서양서 편>은 강대국 중심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탈피하여 지금까지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던 지역, 중요하지만 잊혀졌던 사람이나 사건들에도 초점을 맞추는 방식으로 글을 구성하였다. 1장부터 9장까지 총 95가지의 Q&A로 이루어져 있다.  조금 맛보기를 해볼까?  1장&
 
 
후니미니마미 2010-03-15 16:54   좋아요 1 | URL
와~
무척이나 흥미롭네요.

꼬마별 2010-03-16 10:11   좋아요 0 | URL
이것만은 알고 죽자란 말이 눈에 들어오네요
세계사 책도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두공주와 2010-03-16 10:27   좋아요 0 | URL
아 2권다 너무 기대되는 책들이네요 잘 알겠습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3-16 15:32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신간평가단 운영자 입니다.
본 도서는 3월 16일 15시 14분에 정상 출고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리맘 2010-03-17 13:05   좋아요 0 | URL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청색안개 2010-03-17 19:17   좋아요 0 | URL
[배송완료] 책 잘 받았어요.^^

두공주와 2010-03-18 09:27   좋아요 0 | URL
[배송완료] 잘 받았습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3-18 14:42   좋아요 0 | URL
미수령 고객님들께서는 꼭 댓글 남겨주세요~ ^^

프리메로 2010-03-18 23:35   좋아요 0 | URL
잘 받았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들이네요. ^^

yd0034 2010-03-19 09:33   좋아요 0 | URL
잘 받았습니다^^

jiagnes 2010-03-19 09:42   좋아요 0 | URL
잘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