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만에 어린 깻잎순을 샀습니다ㅡ,

예전에 한번 껫잎순을 사서 삶앗는데 너무 삻아서 맛이 없었던적이 있엇다,

그래도 걱정을 하면서 다시 시도,

그래도 이번에는 아주 적당히 괜찮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기름에 살짝 볶지 않고

고추장에 무쳐보았다,

그런데 맛나다

깻잎을 살짝 데친후에

고추장과 간장조금 마늘 파 참기름 설탕조금 을 넣고 조물조물,

그랫더니

아주 맛나네,,

후후

내입맛에

류도 잘먹는다,

잘되었다,

기름에 볶는것보다 훨씬나은것 같다,

다음부터는 깻잎은 이렇게 먹는다,

남으면 나중에 비빕밥을 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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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6-04-13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깻잎 엄청 좋아하는데, 여기엔 깻잎을 안팔아요..그리고 한국 식품점에서 파는 건 넘 넘 비싸요,,

ceylontea 2006-04-13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다.. 저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해본 적은 없어요..

날개 2006-04-13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 깻잎순을 따로 파나요? +.+ 못본것 같은데....
그냥 깻잎 사다 해도 될른지....

울보 2006-04-13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날개님 깻잎말고여 깻잎순을 따로 팔아요 종종 마트에서도 팔고 삶아서도 팔기도하지요,,,,
실론티님 그러시군요,
올리브님 그렇군요,,
새벽별을 보며님 네 충전중이라서 제가 사진을 올리지요,,

반딧불,, 2006-04-13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죠.
저도 들기름에 볶는것보다 무쳐먹는 것이 좋더이다.

울보 2006-04-13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정말 맛나더라구요,

하늘바람 2006-04-13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거 조만간 해서 사진 올릴랍니다

울보 2006-04-13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ㅎㅎㅎ
하늘바람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침부터 제서재에 오셔셔 열심히 켑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일일히 찾아가서 인사 못드리고 이렇게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오전에 류에게 잡혀서 공부라는것을 하고 오니,

,모두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점심맛나게들 드세요,

그리고 이매지님 새벽별님 진주님,,

선물을 골라주세요,

원하시는것을 골라서 올려주시면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그리고 고생해주신 분들 나중에 또다른 기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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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3 1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4-13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644455

반딧불,, 2006-04-13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644455

상황종료군요.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하늘바람 2006-04-13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이번에 처음으로 숫자를 잔뜩 노려보며 참여했는데 역시 캡처는 어렵더군요

울보 2006-04-13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네 그러네요,
하늘바람님 저도 처음에는 그랬어요,

2006-04-13 13: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06-04-13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아쉬워요. 흐

울보 2006-04-13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바쁘셨군요,,고마워요,,
세실님 네 켑처의 여왕이신데,,

반딧불,, 2006-04-13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844487

44488 잡고 싶은데 아쉽군요.

 

......날이 흐려요. 거긴 어떤지??


울보 2006-04-13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여기도 많이 흐렸다가 조금씩 해는 나는데 바람이 오늘은 많이 차네요,,

아영엄마 2006-04-13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이벤트를 하셨군요. 아까비~~ ^^ 아쉽지만 뭐 요거라도..

13044499


진주 2006-04-13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럼.....^^

14544514


울보 2006-04-13 1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유아교육전에 다녀오셨더군요 역시,,빠르세요,
새벽별을 보며님 호호호 출고 작업중이랍니다,
진주님 감사해요,
진주님도 출고작업중이라지요,,
 

아침이면 어김없이 "엄마 아침이야"라고 시작하는 아이입니다,

어제는 오후에 종일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를 하면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목욕을 시키는데 엄마는 저리가서 청소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거품을 풀어주었더니 인형을 찾아달라고 하고는

열심히 머리감기고 목욕을 시키더군요,

그렇게 정말 한 30분을 놀았던 모양입니다,

욕조가 말썽이라서 요즘 빨간통 에다가 목욕을 하는데,,

다음에는 커다란 욕조에 물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왜?라고 물으니 이제는 수영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수영이라,

그래야지요 욕조 손을 보아야 겟어요,

이제 더 물통에 들어가려고 할테니까요,

어제는 늦게 저녁을 먹고 마트에도 다녀왔는데,]

아빠랑 나를 나란히 세우더니 "엄마랑 아빠는 짝꿍이지"라고 말을 해서 또 한참을 웃엇습니다,

요즘 한창 갖고 싶은 장난감이있는데,

그냥 한없이 바라보고 오더군요,

그리고 아빠에게 도깨비 방망이 하나를 들고 가서는 "이것 하나만 사주시면 안되요"라고

해서 도깨비 방망이 하나 사가지고 왔습니다,

지금도 그 도깨비 방망이가지고 놀아요

열심히 공부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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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6-04-13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짝꿍...음...흠...
갑자기 짝꿍에게 전화하고 싶어지는군요.^^
울 아들래미는 언제쯤 저런 귀여운 말을 하려나...^^

울보 2006-04-13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 3돌이 되기전에 할걸요,,
 

보이시나요,

요즘이상하게 제 서재를 방문하는 분들이 늘어나서 숫자가 갑자기

저리 커져버렸습니다,

서재지기님들의 좋은 아이디어 이벤트가 많이 열렸었는데,

저는 숫자가 얼마 남지 않았고,

그래도 제일 스릴있는 숫자 이벤트를 열어볼까 합니다,

뭐 제가 주부라 보니 ,,,

크게는 ,,,

할수가 없고,

자 기대하시라,,

일등은 제일먼저 잡았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그렇겠지요,

1등--일만원 조금 넘어도 상관없슴,,

2등  일등과 같음,,

3등 일만오천원 ,,조금 넘어도 상관없슴

이렇게 드리겠습니다,

후후 난 3등이 좋아라,,

그럼 많이 참여 부탁드리면서,,

44444이벤트 공지를 마침니다,

344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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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6-04-13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센치쯤 되는 밤빵과 그보다 길이는 짧지만 면적은 더 큰 초코빵과 보들 보들 버터빵에 작은 쏘세지빵, 크림빵,,,이렇게 샀는데 35불,,4800원 정도면 싼거 아닌가요?

하늘바람 2006-04-13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244441

울보 2006-04-13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344442

Kitty 2006-04-13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힝 올리브님 저 저녁먹고 이 닦았는데 ㅠ_ㅠ ㅠ_ㅠ 빵 먹고파요~~

merryticket 2006-04-13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들게 기다리는 같은 처지니,,,여기 빵 드소서..

merryticket 2006-04-13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444443

 


비로그인 2006-04-13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서재에서 보고 왔는데 한 분 남으셨군요!

이매지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진주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물만두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실비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stella.K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mong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울보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점심시간이시겠군요,
그런데 이것때문에 못나가시나요,,,그럼 안되는데,

paviana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세실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실비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들어오니 딱 숫자가 맞았네요^^ 축하드려요

하늘바람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merryticket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stella.K 2006-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역시 캡처는 어려워.ㅜ.ㅜ

Kitty 2006-04-13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544444

mong 2006-04-13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새벽별님, 진주님, 울보님까지~
축하드립니다 (__)

물만두 2006-04-13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억~ 4등이라니 아까비 ㅠ.ㅠ 울보님 축하드려요^^ 이매지님, 별언니, 진주언니 축하드려요^^

하늘바람 2006-04-13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발빠르십니다. 호호 축하드려요

비로그인 2006-04-13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 2006-04-13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새벽별님 진주님 축하드려요,,,,

stella.K 2006-04-13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울보님 그리고 3분!^^

Kitty 2006-04-13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 역시 인터넷 회선이 느려 캡쳐는 절대 불리야요 ㅠ_ㅠ
울보님 44444 축하드려요~ 당첨되신 분들도요~!!

울보 2006-04-13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괜실히 이아침에 한자리에 잡아놓은것같아서 죄송스럽군요,,
그래도 즐거우셨지요,,

진주 2006-04-13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싸~울보님이 제일 좋아하는 세번째다~~~~
울보님 축하드려요.앞으로도 사랑받는 서재가 되시길 바랍니다^^

merryticket 2006-04-13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다들 그렇게 빠르셔요??
이매지님, 새벽별님, 진주님이 되신거네요^^
축하 드려요~~~

paviana 2006-04-13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새벽별님,진주님 축하드려요. 이제 점심먹으러 가야겟네요.ㅎㅎ
참 울보님도 축하드리고요..

세실 2006-04-13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축하드립니다...으 이럴수가.....

세실 2006-04-13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축하드립니다...으 이럴수가.....

진주 2006-04-13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언니, 밥 먹다가 화면 보니까 언니 왔던데 인사도 못했어요. 잘 지내시죠.

진주 2006-04-13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꺄오오옥~3등이 상금이 젤 크네!

이매지 2006-04-13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캡쳐잡고 낼름 뭐 먹으러 부엌으로 갔다온 ^^;; 울보님 축하드려요 ^^

해적오리 2006-04-13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644455

밥 얼른 먹고 와서 할려니 ...서비스 에러..ㅠ.ㅠ

뭐 그래도 캡쳐와는 인연이 머니..

우쨌든 잘 잡으신 분, 그리고 울보님.. 축하드립니다.


이리스 2006-04-13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또 안되었네요. 밥머고 들어오니 에러.. 날라님과 같은 처지.. ㅠ.ㅜ

울보 2006-04-13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 난쟁이님 고마워요, 그래도 잊지 않고 들어와주셔셔,,
낡은 구두님 그럼요 밥은 먹어야지요,,
이런 에러 나빠요,,

반딧불,, 2006-04-13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ceylontea 2006-04-13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전에 밖에 있어서 몰랐어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9844467


울보 2006-04-13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고마워요,

치유 2006-04-14 0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이 열기 대단했군요...모두들 대단한 열정들이시다....암튼 축하해요..
잡으신 분들이 대단하시기도 하지만, 잡으신 분들이 참 많네요...삼등하신 진주님..대단해요..축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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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다,

옆지기 차가 많이 막힌단다,

아!

배고프다,

밥이 먹고 싶다,

따뜻한 쌀밥에 김치하나 떡 얹어서,,,

우,,

배고프다,

밥줘,

그냥 밥혼자 먹어버릴까보다,

밥줘,

밥줘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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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4-12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옆지기가 갈비사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흑흑흑,,

Mephistopheles 2006-04-12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금 밥먹고 왔는데...말이죠...

실비 2006-04-12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빵 큰거 하나 먹어서 배불러서 저녁 안먹었는데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ㅠ

울보 2006-04-12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가서 갈비먹고 왔습니다,
갈비보다 동치미가 더 맛난집 그리고 김치전골이 더 맛난집이었습니다,
지금 너무 배불러서 움직이기도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