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고싶다
잘산다는건
건강한생각으로
긍정적으로
하루하루
충실히
사는거
누가나보고
열심히 살필요도 없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면된다는데

잘살고싶다
걱정없이
우울함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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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번째코로나검사.
첫번째는
아기보기도우미를하는데
어린이집에서필요하다고해서8월에 처음 했다
음. .기분이 . .
두번채는
몇일전 옆지기회사에 확진자가 다녀갔다고 해서. .
그런데. .
확진된사람이 연락해서 회사사람들은 코로나검사를 스스로가서 했다.
나도 옆지기가 주말에 다녀가서
류랑
검사를 했딘.
모두음성
그리고 일주일후인 어제
목의한쪽부분이 불편하고 그리고 몸이 뭔지모르지만 불편해서
혹시. . .
안되는데. .
아기를 돌보기에 내가 코로나에 걸리면 모든것이 꼬이기에
나혼자몸이라면 상관없지만. . .
코로나 정말 무섭고 두렵다. .
어제 옆지기는 1차 백신을 맞았다. .별탈없기를. .
어제는 약에 취해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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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21-09-14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성. .
그런데
몸은 왜이리아픈지
 

마음이불안하다
이유
모르겠다
자고일어나 재활용을 하고
멍하게.앉아있는데
갑자기
마음한구석부터
스물스물 또
올라온다
왜?
나는 이모양 이꼴인지.모르겠다
이우울함과두려움 그리고 불안함. .
병원율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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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건
힘들다
사는건
어렵다
사는건
두렵다
나이들어
힘든게
너무많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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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백신을맞고
주사를맞기전. .최상의컨디션이기를 기도했는데. .
생리중이었다
의사선생님에게. .
편두통과
생리중이란말씀을드렸고. .
주사를맞았다.
2주전에. . .
그런데. .
하루.이틀. .주아맞은부위의통증. .
그리고. .3일이지난후부터
두통. .
타이레놀을계속먹었다
사흘후안될것같아
병원방문해. 검사. .두통은그럴수있다고. .
약처방. .타이레놀보다 조금더. . .
요즘도 먹는다
속메스꺼움도없고 혈압도 정상인데. .
생리가.너무오래지속되었고. .
피곤함은. . 불면증 비슷한.내잠의 상태가
더 나빠지고. .
머리는개운하지않고. .
우울감은배가되었고. .
매일정신차리자
기압을 넣는데
조금 힘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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