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다,

옆지기 차가 많이 막힌단다,

아!

배고프다,

밥이 먹고 싶다,

따뜻한 쌀밥에 김치하나 떡 얹어서,,,

우,,

배고프다,

밥줘,

그냥 밥혼자 먹어버릴까보다,

밥줘,

밥줘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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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4-12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옆지기가 갈비사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흑흑흑,,

Mephistopheles 2006-04-12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금 밥먹고 왔는데...말이죠...

실비 2006-04-12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빵 큰거 하나 먹어서 배불러서 저녁 안먹었는데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ㅠ

울보 2006-04-12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가서 갈비먹고 왔습니다,
갈비보다 동치미가 더 맛난집 그리고 김치전골이 더 맛난집이었습니다,
지금 너무 배불러서 움직이기도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