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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결국 산 책들 (공감14 댓글8 먼댓글0) 2019-04-11
북마크하기 아 책 사고 싶어라 (공감23 댓글6 먼댓글0) 2019-03-26
북마크하기 고전 추리소설의 묘미를 잘 살린 책 (공감14 댓글2 먼댓글0) 2019-03-17
북마크하기 뭐가 그리 바쁘다고... (공감28 댓글0 먼댓글0) 2019-03-17
북마크하기 일요일 아침, 회사 (공감21 댓글0 먼댓글0) 2019-02-17
북마크하기 스가 아쓰코 전집은 전부 여덟 권 (공감25 댓글6 먼댓글0) 2019-02-12
북마크하기 사랑 이야기가 아니었네 (공감23 댓글0 먼댓글0) 2019-02-04
북마크하기 1월 마무리 (공감25 댓글8 먼댓글0) 2019-01-31
북마크하기 올해 마지막 책 구입은 뭘로 할까나..(ft. 새로 나온 책은 뭐가 있나) (공감31 댓글8 먼댓글0) 2018-12-10
북마크하기 날씨가 추우면 왜 라면이 땡길까 (공감16 댓글8 먼댓글0) 2018-12-07
북마크하기 [페미사이드] 곳곳에 존재하는 여성혐오와 폭력과 살인들 (공감9 댓글8 먼댓글0) 2018-12-06
북마크하기 [페미사이드] 읽기 시작했어요!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18-12-05
북마크하기 지난 주말 (공감27 댓글0 먼댓글0) 2018-12-03
북마크하기 시간만 낭비했다. 도대체 뭘 말하려는 건지 모르겠다. 주인공인지 뭔지 벡스트룀 경감의 끊임없는 여성비하, 인종차별, 성소수자에 대한 욕설 등이 계속되어 상당히 불쾌했고 범인을 찾는 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 그의 행각은 이해가 불가했다. 중간중간 뜬금없는 레빈 경감의 회상신은 또 뭔지.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린다 살인 사건의 린다 1>
2018-12-03
북마크하기 하루에 한 개 이상의 글 올리기를 하려 하니 (공감24 댓글9 먼댓글0) 2018-11-29
북마크하기 82년생 김지영이 백만권을 돌파했구나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8-11-28
북마크하기 미움과 상처, 그리고 용서라는 것 (공감31 댓글0 먼댓글0) 2018-11-26
북마크하기 11월 첫 책구매 (공감19 댓글4 먼댓글0) 2018-11-23
북마크하기 내용 자체는 그렇게 재미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과거에 일어났던 하나의 사건을 대하는 주변 사람들의 숱한 심리적 묘사가 구체적이고 내밀해서 읽을 만 하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인생이 무엇인가, 인생에 기만당하고 사람에게 기만당하는 게 인생인가 라는 허탈함마저 들었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허즈번드 시크릿>
2018-11-21
북마크하기 Reading is sexy.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18-11-13
북마크하기 최근에 읽은 책들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8-09-29
북마크하기 경찰과 폭력단 얘기는 흔해빠진 거 아닌가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18-09-20
북마크하기 하드보일드는 그냥 그렇지만 사와자키는 은근한 매력이.. (공감17 댓글4 먼댓글0) 2018-09-18
북마크하기 이런 말 하면 미안하지만, 이미 중간쯤에서 범인과 플롯을 대충 알아 버렸다. 이런 책은 범인과 플롯을 찾는 과정보다는 가족이 화해하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의 치밀함과 문학성이 더 중요할 수도 있는데, 이 소설은 그렇게까지는 안되는 것 같다. 그냥 평범한 느낌이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죽은 자들의 메아리>
2018-09-17
북마크하기 맨스플레인 (공감24 댓글0 먼댓글0) 2018-08-21
북마크하기 수영 이야기가 아니라 인생 이야기 (공감21 댓글0 먼댓글0)
<수영하는 여자들>
2018-08-03
북마크하기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신뢰를 가지고 다 보고 있는 시리즈인데, 이번 편은 그다지 재미있지 않았다. 우선, 제목부터가 진부했고 표지도 진부했고.. 내용도 거의 예측이 가능해서 중간부터는 김이 빠졌다고나 할까. 마지막도 서스펜스 넘치는 결말을 주려고 했으나 뭐 그랬겠지 라는 느낌만 있었고. (공감9 댓글0 먼댓글0)
<널 지켜보고 있어>
2018-07-28
북마크하기 매력적인 귀신이야기 (공감19 댓글5 먼댓글0) 2018-07-17
북마크하기 모스크바의 신사.. 리뷰 써야 하는데 (공감18 댓글8 먼댓글0) 2018-07-04
북마크하기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전혀 실망이 되지 않는 해미시 멕베스 시리즈. 갈수록 내용이 알차지고 짜임새도 좋아져서 읽는 즐거움이 상당하다. 특히, 해미시 멕베스의 캐릭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유형으로 그 매력은 늘 빛난다. 이번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매우 재미있다. 추천 (공감13 댓글0 먼댓글0)
<허풍선이의 죽음>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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