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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심란하구나 괜히 (공감26 댓글17 먼댓글0) 2020-02-20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폭력은 그 무엇도 정당화할 수 없는 것임을... (공감26 댓글11 먼댓글0) 2020-02-16
북마크하기 이렇게 가슴아픈 소설은 참으로 오랜만이다. ˝널 위해서라면 천번이라도˝ 라는 이 말이 가슴에 꽂혀서 한동안 갈 것 같다. 아프가니스탄의 불행한 역사를 바탕으로, 두 아이의 우정과 배신과 용서가 한 편의 서사시처럼 펼쳐지는 놀라운 소설이다. 적극 추천한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연을 쫓는 아이>
2020-02-15
북마크하기 페이드 포, 용감한 여성의 이야기 (공감21 댓글6 먼댓글0) 2020-02-15
북마크하기 그 시절 용감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위안을 주는 밤 (공감23 댓글0 먼댓글0) 2020-02-08
북마크하기 끼워 읽는 쟝르 소설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20-01-27
북마크하기 괜챦습니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0-01-19
북마크하기 불행을 듣는다는 것 (공감29 댓글2 먼댓글0) 2020-01-18
북마크하기 막간 페이퍼 (공감21 댓글8 먼댓글0) 2020-01-10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버림받은 자가 살아남는 법 (공감26 댓글4 먼댓글0)
<가재가 노래하는 곳>
2020-01-06
북마크하기 2020년 첫 책 구입기 (공감27 댓글6 먼댓글0) 2020-01-05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2019년을 마무리하며 (공감28 댓글16 먼댓글0) 2019-12-29
북마크하기 주말 스벅 (공감15 댓글5 먼댓글0) 2019-12-21
북마크하기 주말에 회사 (공감23 댓글6 먼댓글0) 2019-12-08
북마크하기 12월이 시작되고... (공감27 댓글2 먼댓글0) 2019-12-02
북마크하기 드디어 (공감22 댓글6 먼댓글0) 2019-11-28
북마크하기 제2의성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소설을 읽은 나 (공감23 댓글8 먼댓글0) 2019-11-10
북마크하기 [여성주의함께읽기] 제2의성 (공감15 댓글15 먼댓글0) 2019-11-03
북마크하기 이디스 워튼의 소설은 유쾌하면서도 은근히 풍자적이다. 유명하지 않은 단편 4개의 모음이라지만 그녀의 글솜씨를 확연히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작가이다. 특히,표제작인 <징구>는 읽으면서 어찌나 통렬하던지. <순수의 시대>를 읽어보리라. (공감10 댓글4 먼댓글0)
<징구>
2019-10-06
북마크하기 역시 해미시 멕베스. 이 시리즈는 어김없는 즐거움을 준다. 원작자와 제작자 간의 갈등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 시기, 분노 등이 거슬리지 않게 묘사되고 있어서 명절 연휴에 벗하면서도 하나 부담스럽지 않았다. 좀더 빨리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현대문학, 힘내요! (공감17 댓글7 먼댓글0)
<각본가의 죽음>
2019-09-15
북마크하기 평온한 일요일 오후 (공감21 댓글0 먼댓글0) 2019-09-01
북마크하기 초자연적인 힘을 절대적으로 믿지는 않으나 스티븐 킹의 일부 소설들을 읽다보면 너무나 개연성이 뚜렷해서 가끔 믿을 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되곤 한다. 이 책이 그랬고. 무엇보다 홀리가 다시 등장해서 좋았다. 아마도 초자연적인 힘은, 인간의 부정한 욕망과 맞닿아있을 수도 있겠다 싶다. 재미있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아웃사이더 2>
2019-08-31
북마크하기 역시 스티븐 킹. 매우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궁금증을 유발하는 필력이, 스티븐 킹의 애호자가 아닌 나까지도 책을 손에서 못 놓게 한다. 잔혹한 살인자를 쫓는 사람들은 일반적이라 할지라도 뭔가 섬찟한 초자연적인 힘의 존재를 의심하게 하는데 2권을 바로 찾지 않을 수가 없더라 이거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아웃사이더 1>
2019-08-26
북마크하기 소설 말고 다른 책도 좀 읽어야지 (공감20 댓글0 먼댓글0) 2019-08-20
북마크하기 읽는 내내 괴로왔다.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은, 사람의 감정을 저 심연 아래로까지 끌어내려서 끝을 보게 만든다는 느낌이 든다. 그 리얼함이 좋기도 하지만 또 싫기도 하다. 나까지 너무 화가 나고 너무 미칠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어제 새벽까지 붙잡고 다 읽은 후 꿈자리가 뒤숭숭할 정도였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버려진 사랑>
2019-08-20
북마크하기 엘레나 페란테의 나쁜 사랑 3부작 중 성가신 사랑 (공감19 댓글0 먼댓글0) 2019-08-10
북마크하기 해리 홀레, 아 어디까지 가야 하나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9-08-03
북마크하기 역시 여름은 책 구매의 계절 (공감22 댓글5 먼댓글0) 2019-08-01
북마크하기 비오는 수요일, 7월 마지막날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19-07-31
북마크하기 역시나 유쾌하면서도 당시 소수자 취급받던 여성의 활약상을 명쾌하게 그려낸 소설. 읽고 있으면 마음이 매우 즐거워지는 느낌이다. 실화를 배경으로 했다는 것이 더 소중하게 다가오는 지도. 콘스턴스 콥과 그 자매들의 활약상을 계속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3권 빨리 내주세요, 문학동네님! (공감10 댓글0 먼댓글0)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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