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전집 (기획 29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11
버지니아 울프 지음, 오진숙 옮김 / 솔출판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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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의 짧은 글이지만, 그녀의 말년에 쓴 글이라 어쩌면 그녀의 모든 것이 담겼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던 책. 행간의 의미들도 좋았고 의식의 두서없는 흐름도 아름다왔고, 무엇보다 범접못할 그녀만의 유머가 좋았다. 울프의 다른 책들 보관함에 넣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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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0-12-03 22: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퐁퐁!! 안 쓰셨어요, 비연님 ㅎㅎㅎㅎ

비연 2020-12-04 18:26   좋아요 0 | URL
퐁퐁.. 이라기엔 너무 많이 던져서... 두두두두... 소리가 나네요 ㅎㅎ;;

vita 2020-12-05 20: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비연님 읽으셨다 해서 그럼 어디 나도 한번? 하고 올랜도에서 잠시 벗어났는데 이 책 분명 몇번 시도하고 아 못 읽겠다 하고 던졌는데 왜 이렇게 쓱쓱 잘 읽히는지 모르겠어요 🤔 얼른 후딱 읽고싶다!!

비연 2020-12-05 20:46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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