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해보니.. 나 오늘 결혼기념일이다...

몇년 전만 해도, 결혼기념일 여행도 가고.. 저녁도 챙겨먹고 했는데,
올해는 이것도 저것도 다 귀찮아서 관뒀다..
(옆지기도 대략 마찬가지 증세..ㅡ.ㅡ;; 하기사 어느 한 사람이 심드렁한데, 다른 한 사람이 챙겨대면 그게 더 스트레스일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전화라도 한번 하지... 되게 바쁜가 보네..ㅡ.ㅡ
어제 잠깐.. 결혼기념일인데 뭐할까 하고 대화를 나누다가,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 바람에 그냥 넘어가버렸다..

사실, 하루종일 결혼기념일인지 잊어먹고 있다가..
쇼핑사이트에서 보내온 문자로 잠깐 기억하고..., 보험회사에서 보내온 메일 덕분에 잠깐 생각하고..
오늘 저녁먹고 커피 마시다가 잠깐 떠올랐다..

그래.. 이렇게 조용히 넘어가는 해도 있어야지 뭐...
축하는 착한 알라디너들에게서나 받아야쥐~~*^^*



 
 
이매지 2005-11-28 20:27   댓글달기 | URL
착한(?) 알라디너 등장이요 !
날개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 ^-^

mong 2005-11-28 20:27   댓글달기 | URL
날개님~~~축하드려요
옆지기님과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
결혼기념일 경축 추천!

플레져 2005-11-28 20:30   댓글달기 | URL
어머~ 날개님~~~~ 축하해요!!
알라디너에게 축하받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세요! ^^

하루(春) 2005-11-28 20:30   댓글달기 | URL
추카추카~ 제가 결혼기념일 선물 해드릴까요? ^^

panda78 2005-11-28 20:36   댓글달기 | URL
와, 축하드려요! ^^ 결혼기념일 선물 드리고파요-

놀자 2005-11-28 20:37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축하드려요~*^^*

가시장미(이미애) 2005-11-28 20:37   댓글달기 | URL
아잉! 날개님~~ 결혼 기념일이신데 바게트빵이 드시고 싶으면 어떻게요!! ^-^;; 축하드려요. 맛난 음식 드세요!! 오늘 늦은 시간이라도 외식을 다녀오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니면 지금 전화하셔서 꽃이라도 사달라고 애교를 부려보심이.. 으흐흐흐 ^-^)~

▶◀소굼 2005-11-28 20:40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저희 부모님도 지난 수능날이 결혼기념일이었는데;;
제 친구네 부모님도 25일인가 그렇고;[비슷해서 친구와 서로 알고 있죠^^;]

날개 2005-11-28 20:42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1등.. 플러스 10점...흐흐~
몽님, 경축추천이라니.. 이리 좋은 선물을~^^
플레져님, 다들 와서 축하해 줄줄 알고 이렇게 페이퍼를 올렸잖아요.. 아이~ 좋아...
하루님, 축하의 말이 선물인데요 뭘...^^*
새벽별님, 님은 언제나 착한 알라디너셨어요..
판다님, 어머~ 말씀만이라도 고마와요.. 받은걸로 할께요..^^*
놀자님, 고마와요.. 님이 맨날 이쁜 그림 구해다줘서 얼마나 좋은지...
장미야.. 지금 안그래도 전화왔다.. 10분뒤에 내려오라네... 근데, 나 밥도 다 먹었는데 뭐할라고 그러는지 모르겠네..ㅎㅎ

날개 2005-11-28 20:43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어머.. 이미지 넘 귀여워요!!!! 글구, 고마와요~ (요맘때가 결혼하기 좋은 날짜던가? ^^;;)

물만두 2005-11-28 20:47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세실 2005-11-28 20:52   댓글달기 | URL
와~ 날개님 천사 맞나봐요~~ 그 결혼기념일을 그냥 지나가시다니~
전 신랑 선물은 안챙기면서 제 선물은 꼭 받아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결혼기념일 하늘만큼 땅만큼 축하드립니다~~~

水巖 2005-11-28 21:11   댓글달기 | URL
결혼기념일 축하드립니다. 좋은 날 많이 있으시기를...

난티나무 2005-11-28 21:30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

마태우스 2005-11-28 21:51   댓글달기 | URL
제 스타일이신 날개님, 축하드립니다. 글구 한분이 심드렁해도 먼저 생각나는 쪽이 이벤트라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매번 그러면 억울할 수도 있지만, 마음을 비우시고 기념을 해주시면 어떨지 싶어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런 게 있어요. 연락하는 사람만 하면 좀 억울하지만, 그게 패턴화되어 버리니 또 그렇구나 싶더군요. 다 타입이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넘 주제넘는 말을 했지요?^^

울보 2005-11-28 21:54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늦은저녁에 와인이라도 두분이서 오붓하게 드셔보심이,,

니르바나 2005-11-28 22:14   댓글달기 | URL
당근 축하해드려야지요.
알라딘 천사이신 날개님의 결혼기념일을 감축드립니다.
천사님 옆자리에 계신 분께도 함께요. ^^)

아영엄마 2005-11-28 23:11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축하해요!!(시..실은 저도 까먹고 삽니다. 날자가 자꾸 헛갈려서. 15일인가, 16일인가?? @@)

날개 2005-11-28 23:31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감사드려요..^^
세실님, 글쎄.. 선물이 옆지기가 쌈짓돈으로 사오는 거라면 좋겠지만 결국 생활비에서 나가니.....안받는게 나아요..(스스로에게 선물하는게 더 실속이 있다는..ㅋㅋ)
켈리님, 고마와요~^^*
수암님, 네.. 덕분에 좋은날만 계속될것 같아요..
난티나무님, 감사합니다..^^*
마태우스님, 감사한 말씀이예요.. 저도 넘어가기 좀 섭섭하지 않나 싶어 뭔가를 하려고 했더니, 오늘 옆지기가 엄청난 일을 만들고 오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서.. 그냥 넘어갑니다..
울보님, 와인....은 안늦었군요! 지금이라도 땁니다..ㅎㅎ
니르바나님, 진짜 천사가 된 듯한 기분..ㅎㅎ 감사합니다..^^
아영엄마님, 고마와요~ (뭐.. 결혼기념일만 날인가요? 평소 생활을 이벤트 하듯이 살자구요..ㅋㅋ)

LAYLA 2005-11-29 00:08   댓글달기 | URL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날개 2005-11-29 00:15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감사드려요..^^*

바람돌이 2005-11-29 00:31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그러고 보니 날짜가 지나버렸네요. ^^
이런 기념일도 갈수록 심드렁해지는게, 왜 그럴까요? 저도 올해는 영 그렇더라구요. 그냥 썰렁하게 넘겼잖아요. ^^

2005-11-29 01: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산사춘 2005-11-29 01:17   댓글달기 | URL
엉엉, 이제야 봤네.
천사날개님의 결혼기념일을 축하드려요~
선물로 산사춘과의 뽀뽀쿠폰 발행해 드립니다. (우웩!)

2005-11-29 08: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viana 2005-11-29 09:45   댓글달기 | URL
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넘 뒷북이지요..
그나저나 정말 날개님은 날개 가지고 계신거 같아요.^^

Laika 2005-11-29 10:08   댓글달기 | URL
저도 하루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nemuko 2005-11-29 10:17   댓글달기 | URL
저도 늦은 축하 인사 드려요 서로 안 챙기기 시작하니까 이제 그게 더 편하던데요^^
그래도 오늘 두분이서 근사한 저녁이라도 드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2005-11-29 11: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11-29 1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11-29 12: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rryticket 2005-11-29 18:06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결혼생활이 행복하게 이어지니 결혼기념일도 해를 더해가는게 아니겠어요?
전 결혼 기념일 안챙긴거,,아마도 10년은 된것 같어요..

날개 2005-11-29 19:13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님도 그러셨어요? ^^ 아아~ 점점 낭만을 잃어가나봐요...
속삭이신 ㅍㄷ님,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면.....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산사춘님, 우웩 아닙니다.. 잘 간직했다가 꼭 써먹을테야요..흐흐~
과추리님, 감사합니다..^^*
속삭이신 ㄴㅁ님, 감사드려요.. 너무 칭찬을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다는....ㅎㅎ
파비아나님, 뒷북이 아니고 제가 페이퍼를 늦게 올려버린거죠.. 기왕이면 아침부터 공고할껄 그랬어요..ㅎㅎ
라이카님, 감사드려요!!^^*
네무코님, 요즘 옆지기가 계속 야근이라 일찍 들어노는 날이 없네요.. 근사한 저녁 먹은셈 치죠 뭐~ ㅎㅎ
속삭이신 ㅈㅈ님, 어머 언제셨는데요! 저도 축하드릴께요..^^
속삭이린 ㄹㄷㅁㅂ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님 서재에 글 남길께요...
속삭이신 ㄸㄱㅂ님, 오호~ 이벤트라.. 멋지겠는데요? ^^
올리브님, 감사해요..^^ 늘 즐겁게 산다면 굳이 기념일을 안챙긴다해도 상관이 없는거겠죠..^^
 

몇 달전에 성재는 같은 반 친구의 생일 파티에 다녀왔다.
그 아이는 맥도날드에서 생일잔치를 했는데, 아마도 너무 재미있었던 모양이다.
그 이후로 자기도 맥도날드에서 생일파티를 해달라고, 아니 자기도 거기서 하겠다고 말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물론 나의 대응책은.. 그때가서 보자~ 였다...

어제 성재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생일 얘기가 나왔다. (얼마 안 남았다..ㅡ.ㅡ;;;)
물론 성재는 맥도날드에서의 생일잔치를 원했고, 나는 곱게 타일러서 피해가려는 시도였다..
한데....

성재 : 엄마, 나 애들한테 초대장 줬어...

나 : 헉... +.+ (설마하니 제대로 된 초대장이였겠냐는 심정으로..) 뭐라고 썼는데?

성재 : 응.. 맥도날드에서 생일잔치 한다고..

나 : 서..설마 언제 한다고 썼어?

성재 : 당연하지.. 12월 6일 1시 30분까지 오라고 했어...

나 : 뭐!!!!+.+ (거의 기겁하는 심정으로..) 몇 명한테 줬는데..?

성재 :  응.. 반 전체 다~

나 : 오 마이 갓~!!! ㅡ.ㅡ;;;;

 

반 친구들한테 이미 공언은 해 놓았고.. 도저히 안할수는 없을 듯 하다...ㅠ.ㅠ
원래 12월 6일이 생일인데, 그 전 토요일에 땡겨서 하자고만 했다... 아아아~
사실, 울 시댁은 아이들 10살까지 생일을 크게 하는 분위기라.. 떡도 하고, 음식도 많이 해야 해서 몸도 마음도 바쁘고 정신없는데 저렇게 사고까지 쳐 놓으니...으흐흑~

이번주는 이래저래 바쁘게 생겼다....ㅠ.ㅠ



 



 
 
울보 2005-11-28 13:48   댓글달기 | URL
성재가 통이 크군요,,
힘드시겠어요,,,

바람돌이 2005-11-28 13:52   댓글달기 | URL
정말 울고싶겠습니다. 저라도 같이 울어드릴게요. ㅠ.ㅠ

2005-11-28 1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라주미힌 2005-11-28 13:56   댓글달기 | URL
추진력 하나는 끝내줍니다.. ㅎㅎ ^^

chika 2005-11-28 13:58   댓글달기 | URL
아아, 어쩐답니까... 김규항님 책을 보니, 어떤 애들은 친구 엄마가 먹으라고 사 온 맥도날드 햄버거도 몸에 안좋다고 먹기를 거부했다고 하던데... 흑~ ㅠ.ㅠ

그..그냥, 통 큰 성재가 나중에 한 인물 하겠거니..하세요. ;;

로렌초의시종 2005-11-28 13:58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하지만 저도 같이 울어드릴께요 ㅠ ㅠ 그런데 성재가 반에서 인기는 좋은가봐요? 전원에게 초대장을 다 줄정도면 말이에요. 그나마라도 위안을 삼으시와요.

paviana 2005-11-28 14:03   댓글달기 | URL
성재가 무척이나 부지런하군요.엄마에게 도움도 안 청하고 초대장을 만들어 다 돌리다니..다 컸네요..엄마가 뒷감당하기 벅찰 정도로 통이 큰게 약간은 문제이지만요.그래도 좋으시겠어요.인기남이잖아요..

세실 2005-11-28 14:02   댓글달기 | URL
에궁...반 전체라...어디보자...어린이버거 시키면..허걱 무리하시네요...
보림이 생일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걱정 됩니다. 올해는 그냥 넘기고 싶구만....

mong 2005-11-28 14:07   댓글달기 | URL
헉~추진력과 치밀함까지
성재가 만만치 않군요 ^^

urblue 2005-11-28 14:13   댓글달기 | URL
친구들하고 두루두루 잘 지내는 거니까 그 정도는 감당하셔야 할 듯.. ^^

nemuko 2005-11-28 14:18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성재가 자기 손으로 그 많은 초대장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눠줬다니 대견한데요^^

날개 2005-11-28 14:26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저런걸 통이 크다 해야할지.. 아무 생각 없다 해야 할지....ㅠ.ㅠ
바람돌이님, 으흐흑~
속닥님, 이러지말고 스스로 수습하라고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라주미힌님, 좋게 말해 추진력, 나쁘게 말하면 대책없음......^^
치카님, 그러게 말예요.. 햄버거는 안먹이고 싶은데... 정말로 한 인물 한다면 좋겠지만..ㅡ.ㅡ
로렌초의시종님, 그..그걸 위안삼아야 하는군요..ㅠ.ㅠ
파비아나님, 얘는 하필 이런데서 부지런해가지고는.... 앞으로는 주의를 단단히 줘야겠어요...
세실님, 설마하니 반 애들 다 오지야 않겠지요.. 요즘 애들은 워낙 스케줄이 많으니.... 으으.. 과연 몇 명이나 올른지....ㅠ.ㅠ
몽님, 점점 좋은말이 나오는구만요.. 추진력, 치밀함...흐흐~ 다시는 이러지 않기로 저랑 약속했습니다..^^
블루님, 아들들은 크면서 대형사고 많이 친다는데.. 걱정입니다...^^;;;
네무코님, 뭐 예쁘게나 만들었겠어요.. 엉망으로 주지나 않았는지...

물만두 2005-11-28 14:32   댓글달기 | URL
성재가 머리를 썼군요. 일단 한번은 사주고 패세요!!!

아영엄마 2005-11-28 14:37   댓글달기 | URL
음.. 저도 안 할려고 했는데 아영이도 마찬가지로 사고 친겁니다. 자기 맘대로 생일 초대를.. 그.. 그래도 아영이는 반 전체에는 안해서 다행인거군요. @@;

BRINY 2005-11-28 15:22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본인이 감당 못할 일 저질러 놓았으니, 사고긴 사고네요. 그래도 다시는 이러지 않기로 약속했다니 다행입니다.

실비 2005-11-28 17:30   댓글달기 | URL
반전체애들이 다 올까요?^^:;
분명 일이 있어서 못오는 애들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몇명밖에 안빠지나;;;
변수가 생기길 바래야지요...
글타고 반전체애들한테 다주다니.
정말 사고쳤네요.ㅎㅎ
근데 반애들이 몇명인가요?

로드무비 2005-11-28 17:39   댓글달기 | URL
전 성재가 점점 더 마음에 들어요.
그런 기상이라면......
제가 1만 원쯤 보탤까요?=3=3=3

2005-11-28 17: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11-28 19:28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역시 그 방법 밖에 없겠죠? 패는거.......^^
아영엄마님, 그 때 그 생일잔치 말이죠? 흐흐~ 그래도 아영이는 재밌었대죠? ^^
브라이니님, 단단히 약속받았어요.. 하는 말이 자기도 한번정도 그런파티를 해보고 싶었다나~ 두 번은 안한대나 뭐라나....ㅡ.ㅡ;;;
켈리님, 아이스크림'도' 돌리라고 할걸요.. 맥도날드 적립카드는 있어요.. 이 참에 잔뜩 적립이나 해야겠어요.. 글구, 한달이 아니라 한 육개월은 못가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흐흐~
실비님, 제 생각에 여자애들은 거의 안 올것 같고.. 남자애들중에서도 스케줄 있는애들 빼고 그러면 스무명쯤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것도 많죠? ㅡ.ㅡ;;
로드무비님, 보태준다고 하면 사양할 줄 아셨죠? 제 계좌번호 부를께요...ㅋㅋ
속닥님, 혹시 1997년 아니었어요? (성재가 태어난 날 결혼하신거 같던데....^^)

니콜키크더만 2005-11-28 22:30   댓글달기 | URL
큰 사고군요. 맥도널드가 그전에 문을 닫는 수밖에 없을 듯... ^^

날개 2005-11-28 23:22   댓글달기 | URL
힘 좀 써주시지요....흐흐~

중고팝니다 2005-11-29 20:44   댓글달기 | URL
요즘 아이들은 그런데서 생일파티 한다고 하긴 하던데....반전체라니..상당히 통큰 아들을 두셨군요.

날개 2005-11-29 23:25   댓글달기 | URL
다행히 지금까지의 추세로 봐서는 초대한다고 다 오는게 아니더군요..^^ 요즘 애들 워낙 스케줄이 빵빵해서....ㅎㅎ
 

그동안의 따라하기 중.. 가장 쉬운 따라하기라 살짜쿵 끼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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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월이면 알라딘 거의 초창기가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올리신 분 중에 나보다 더 일찍 주문하신 분 없지? 음하하하~ (별걸 다 자랑한다.. 퍼벅~) 



 
 
플레져 2005-11-25 17:51   댓글달기 | URL
어머~ 지금 현재 요거이 대세로군요. 브리핑에 좌르르~~~ 떠있어요.
하나하나 눌러봐야징~ 앗, 저도 따라할래요...^^
2000년이면...제가 철모르고 책과 멀리할때군요 ㅎㅎㅎ

ceylontea 2005-11-25 17:55   댓글달기 | URL
그쵸 그쵸... 이번 따라하기는 쉬웠어요... 종종 이런 쉬운 따라하기였음 좋겠어요.. 헤헤..
오오.. 드디어.. 두둥~~!! 2000년 1월 제가 지금까지 본 첫주문중 가장 빠른 날짜입니다.. 저보다 한달 빠르시군요.. ^^
자랑하실만 합니다~~!!

물만두 2005-11-25 17:56   댓글달기 | URL
앗, 1월이시면 님이 지존이실 가능성... 이제 날짜만이 판가름의 대상... 대단하십니다^^

panda78 2005-11-25 17:58   댓글달기 | URL
오- 제가 갖고 있는 책이 세 권이나!
근데 진짜 빠르셨군요- 대단하셔요, 날개님. ^^

날개 2005-11-25 17:59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의 첫 주문 기대합니다..^^
실론티님, 지금까지 따라하기는 한번도 한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번건 너무 쉬워서..흐흐~ 님도 이 심정 아시는군요..^^
만두님, 오호호~ 제가 좀 빠르죠? (콧대는 점점 높아만 가고~ 퍼버벅~)

날개 2005-11-25 17:59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지존이라 불러주소서~ ㅋㅋ

ceylontea 2005-11-25 18:09   댓글달기 | URL
넹넹.. 날개 지존님.. 추천도 했사옵니다..

mong 2005-11-25 18:12   댓글달기 | URL
저같은 초짜들은 감히 넘볼수 없는 경지시옵니다
^^

이매지 2005-11-25 18:29   댓글달기 | URL
날개님도 지존이시군요 !
전 뒤에서 1등 일 것 같은 ㅋ

히피드림~ 2005-11-25 18:35   댓글달기 | URL
2000년 1월... 우와 ~ 도대체 알라딘은 언제 문을 연거란 말입니까?

숨은아이 2005-11-25 18:40   댓글달기 | URL
그때는 배송업체가 현대택배였군요. 지금은 한진인데. 훗.

날개 2005-11-25 20:15   댓글달기 | URL
으헤헤~ 실론티님..^^ 예쁘게 추천도 해주셨군요...
몽님, 님이 초짜라 하시면 아니되시지요!
이매지님, 주문 날짜가 뭐 중요하겠습니까.. 실속이 없는데....ㅎㅎ
펑크님, 아마 제가 주문하던 무렵일겁니다..^^
숨은아이님, 배송업체가 계속 바뀌더군요..
과추리님, 옛날 책들이니 그러실 수 밖에요..^^ 요즘 책들은 제가 더 읽은게 없을걸요?

인터라겐 2005-11-25 21:16   댓글달기 | URL
진짜로 오래된 단골이시군요...흐흐... 전 찾아 보니 2001년 9월이네요...

바람돌이 2005-11-25 22:51   댓글달기 | URL
제가 본 중에는 날개님이 1등이구만요. 푸하하~~
소델리니 교수의 사고수첩, 그 황당한 만화의 제목을 오랫만에 보네요. 이거 황당하고 유치한데도 재밌는 웃기는 만화였다고요. 그쵸? ^^

중고팝니다 2005-11-26 01:16   댓글달기 | URL
저보다 한달 빠르시군요. 정말 초창기..

중고팝니다 2005-11-26 01:16   댓글달기 | URL
그때 참 신기했죠? 인터넷으로 물건을 산다는것..그것도 서점에서 정가 다받는 것을 할인해서 산다는 것요..

날개 2005-11-26 19:58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알라딘에서 저 상줘야 해요..^^ 충성고객이잖아요..ㅎㅎ
바람돌이님, 소델리니....ㅠ.ㅠ 결국 완결도 안되고 붕~ 떠버려서, 확 갖다 팔아버렸잖아요...
모1님, 저는 인터넷 서점이 생겨서 너무나 기뻐했었어요..^^ 신나라 하면서 주문을~ ㅎㅎ
 



이걸 만드느라 지금까지 낑낑댔다...

사실 이거.. 초등학생용 종이공작이다. 제목이 뭐더라?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입체종이공작이었는데, 4개 묶어서 9900원에 팔기에 덥썩 산 것이다.

처음에 성재 하라고 던져 놓았더니, 제대로 못하고 헤매길래 내가 붙잡고 했다..(솔직히 말해!! 니가 하고 싶어 산 거라고....ㅡ.ㅡ;;;;;)
근데, 오오~ 이거 생각보다 시간이 넘 많이 걸린다..
몇 시간을 붙잡고 해서 겨우 만들었다.. 아이구~ 허리야!!!!

실제 크기는.. 요렇다.



지금 효주는.. 헬리콥터인지 비행기인지... 만드느라 낑낑대고 있는 중이다..
자라고 해도 안잔다..
내일 하라고 했는데, 말도 안 듣는 나쁜 딸내미!



아아~ 피곤해라....



 
 
세실 2005-11-18 22:31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 사실....에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우린 규환이가 잘해요. 전 조립하는거 소질 없어요~

sudan 2005-11-18 22:33   댓글달기 | URL
씨익. '근데, 사실'이라고 시작하는 말은 기대감을 불러일으켜요.
그리고, 제목만큼이나 진짜 부러운 사진이에요. 저런거 무지하게 좋아하거든요.

바람돌이 2005-11-18 22:35   댓글달기 | URL
저도 조립이고 뭐고 손으로 하는 일은 죄다 못해요. 힘쓰는 일만 잘한대나 어쩐대나....저 진지한 효주의 표정... 그리고 완성품을 두고 뿌듯한 성재의 표정 압권입니다. ^^

숨은아이 2005-11-18 22:35   댓글달기 | URL
와아, 멋지다! *ㅂ*

panda78 2005-11-18 22:37   댓글달기 | URL
오오- 종이 같지가 않아요! 꽤 큼지막하고 뽀대도 나는 것이.... 이야, 괜찮은데요? ^^
저는 손재주가 전혀 없어서 못하지만 우리 신랑 주면 좋아라 할 듯.. ^^

날개 2005-11-18 22:39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저는 제가 이런걸 좋아해가지고 막 사는 편이예요.. 대첵도 없이....^^;;;;
수단님, 흐.. 님도 만들기 좋아하시는군요..^^
바람돌이님, 저도 잘 못하면서 좋아하기만 한다지요...에헤헤~
성재는 자기가 한거라곤 종이 뜯어낸거랑 조금 접어놓은거 밖에 없으면서 폼은 다 잡죠? ㅎㅎ
숨은아이님, 사진은 그래보이죠? 흠....^^

날개 2005-11-18 22:40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어느 집에 한 명씩은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군요..ㅎㅎ

로드무비 2005-11-18 22:41   댓글달기 | URL
로봇 완성품 너무 근사한데요?
아아 갖고 싶어라.^^
성재는 그 사이 더 큰 것 같아요.

날개 2005-11-18 22:43   댓글달기 | URL
요즘이 크는 시기인지 좀 크긴 했어요..^^
저 로봇은 사진은 근사한데, 실제로 보면 덕지덕지라나 뭐라나~ 흐흐..

하루(春) 2005-11-18 23:11   댓글달기 | URL
저렇게 해놓으니까 걷는 것 같잖아요. 신기하고 키도 큰 것이...

하이드 2005-11-18 23:12   댓글달기 | URL
야호, 전 판다 만들래요~ ^^

이매지 2005-11-18 23:12   댓글달기 | URL
크기가 제법이네요. 저도 저런거 만드는거 좋아라해서, 만들어놓으면 죄다 버리는 어무이때문에 요새는 손도 안 대요 -_ ㅠ

하이드 2005-11-18 23:12   댓글달기 | URL
추천추천!!

날개 2005-11-18 23:15   댓글달기 | URL
하루님, 그 효과를 노린건데... 알아주시는군요..^^
하이드님, 판다는 판다님이 만들어야 되는데....히히~ 추천 감사~ (역시 센스가..)
이매지님, 흠.. 저도 며칠 전시하다 버릴 건데요...^^;;;;;;;;; (만든거 다 놔두면 집이 창고가 되어버린다는....)

하이드 2005-11-19 00:07   댓글달기 | URL
아, 이거 풀 있어야 하는거네요. -_-;;; 다 뜯었는데, 풀을 못찾겠어요 ㅜㅜ

가시장미(이미애) 2005-11-19 00:09   댓글달기 | URL
어쩜. 저렇게 아이들이 똘망똘망할까요? ^-^;; 전 아이들밖에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근데 저 로봇 무지 크네요... (살짝 로봇도 눈에 들어와요. ㅋㅋ)

날개 2005-11-19 00:14   댓글달기 | URL
푸하하~ 하이드님...^^ 얼른 뛰어나가서 풀 사오세요.. 절대로 절대로 그냥 두고 주무실 분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흐흐~
장미야, 오모~ 역시 열정적인 선생님다운 발언을~ ^^

울보 2005-11-19 00:14   댓글달기 | URL
너무 멋져요,,짱,,

날개 2005-11-19 00:49   댓글달기 | URL
에헤헤~ 님도 사셔서 류 만들어 주세요...^^

플레져 2005-11-19 01:33   댓글달기 | URL
와...ㅎㅎㅎㅎㅎ
날개님, 너무 보람있는 일 하셨잖아요! ^^ 집중하고 있는 효주, 넘 이뻐요.
성재도 분당 최고 미남이고!!

중고팝니다 2005-11-19 08:01   댓글달기 | URL
종이공작인데..상당히 그럴듯해보이네요. 전 프라모델 조립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런데..가격이..장난 아니더라구요. 건담 윙에 나온 날개달린 것으로..

mong 2005-11-19 08:12   댓글달기 | URL
오오-저두 저런거 만드는거 좋아해요 ^^
날개님이 만드신 로봇두 근사하고
엄마말도 안듣고 헬리콥터 만드는 효주도 예뻐요 ㅎㅎ
추천추천~~! 추천 두번 안되나요? 버럭 =3

깍두기 2005-11-19 09:11   댓글달기 | URL
와~~~~진짜 멋지다!!!!
효주의 입 쑥 내민 저 열중한 표정에 추천!

paviana 2005-11-19 09:16   댓글달기 | URL
음 저도 얼마전에 공룡대백과사전 사니까 온 공룡 모형(저거 보다는 훨 적어요) 제가 다 만들었다는거 아닙니까...그나마 3단 변신 합체 로봇이 요즘 유행이 아닌게 얼마가 다행인지...얼마전에 글라이더 만들다가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날개 2005-11-19 11:14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보람까지나...으흐흐~ 성재가 분당최고미남이란 소리 들었으면 틀림없이 콧대가 이만큼 높아졌을 터인데....ㅎㅎ
모1님, 시간이 많이 걸리더이다..^^ 프라모델은 저도 해보고 싶어요.. 근데, 한번 시작하면 너무 빠질 것 같아요..
몽님, 추천 두 번 하신걸로 쳐 드릴꼐요..ㅎㅎ 님도 저런거 좋아하시는구나~
깍두기님, 효주가 뭐에 열중만 하면 입이 저리 되네요..^^ 우리가 얼마나 놀린다구요..ㅋㅋ
파비아나님, 크하하~ 3단변신 합체 로봇....ㅎㅎ 진짜 그런거 있으면 엄마들 죽어날 거예요..^^
과추가좋아님, 저거.. 솜씨없는 사람도 가능해요.. 원래 초등학생용으로 나온터라 솜씨가 필요하다기보단, 인내가 필요한 작업이더군요..^^

sooninara 2005-11-19 11:39   댓글달기 | URL
너무 땡깁니다^^ 어디서 살수 있죠?ㅋㅋ
아이들에게 던져 주고 죽이되든 밥이 되든 안 쳐다 보면 안되겠죠?
게으른 엄마라 도와주긴 싫고..사주고 싶긴 하고..
아이들끼리도 할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추천했으니 두개로 쳐주세요~~~~~~~~~~

날개 2005-11-19 11:45   댓글달기 | URL
흐흐~ 수니나라님..^^ 추천 두개로 쳐 드릴께요..
글구, 이거 삼성출판사 사이트 9900원 코너에 가시면 있어요..
http://www.samsungbooks.com
한번 시도해 보시지요...^^*

snowdrop 2005-11-19 15:43   댓글달기 | URL
우와 저도 사서 가지고 놀고 싶어요. (만드는 건 쪼금 귀찮지만 ㅎㅎ)
사이트도 한번 들어가 봐야지..

반딧불,, 2005-11-19 21:16   댓글달기 | URL
아휴..좋은 정보군요. 품절되기 전에 달려가야겠어요.
마일리지도 제법 있을텐데 ...요사이 좀 멀리했더니 언제 저런 깜찍한 짓을??

날개 2005-11-19 23:08   댓글달기 | URL
스노드롭님, 아무래도 님도 저처럼 동심을 간직하고 있나 봅니다...흐흐~
반딧불님, 자주 가시는 사이트인가봐요?^^ 마일리지도 있다니... 얼른 사셔서 솜씨를 보여주세요!^^

sooninara 2005-11-22 09:51   댓글달기 | URL
이거 사러갔다가 다른것까지 질러버렸어요.ㅠ.ㅠ
2만원 넘겨야한다기에..ㅋㅋ
곰돌이푸 책 두셋트사서 조카들 구리스마스선물로 주려구요..
결국 9,900원 세 셋트 질러버림
이제 돌 지났는데..엄마들이 좋아하겠죠? 책선물은 언제나 행복^^

날개 2005-11-22 19:10   댓글달기 | URL
푸헤헤~ 수니나라님, 그러실 줄 알았어요..^^
저도 9900원세트 중에서 딴거도 질렀었거든요..
근데, 뭐.. 크리스마스 선물 저렴하게 장만 잘 하신거예요...!^^
 

아침에 일어나 대략 아침을 챙겨먹고, 9시 좀 넘으면 배드민턴을 하러 나간다..
12시까지 열나게 땀나게 배드민턴을 치고,
대부분의 경우 같이 치는 사람들이랑 점심을 먹고 집에 두 시쯤 들어온다.

그동안 성재와 조카인 세희는 집에 와서  자기가 해야 할 분량의 공부를 한 다음 내 검사를 기다린다....면 좋겠지만~ 탱자탱자 놀다가 내가 들이닥치면 열나게 문제 푸느라고 바쁘다...^^
샤워를 마치고, 아이들 공부 한거 채점해주고 학원에 보내고 나면, 효주가 들어온다.

효주 공부는....... 원래 봐줘야 하지만,  달리 게으른 엄마랴~
그냥 니 알아서 해라... 하고 놓아둔다..크하하~ (뭐 잘했다고..ㅡ.ㅡ;;)
여하튼, 효주도 학원 챙겨 보내고 나면 그제서야 집을 치우.........긴 뭘 치워... 그대로 두고~
서재로 출동!    
하긴 하지만... 페이퍼 읽어대기 넘 바쁘다.

대략 제목으로 땡기는 페이퍼들을 먼저 읽고, 그 다음부턴 시간 순서대로 읽어나간다.
댓글을 다 달 시간이 안되겠다 싶으면 애초부터 포기한다..
(사실, 누구꺼엔 달고, 누구꺼엔 안달고 하는게 넘 미안하다....ㅠ.ㅠ)
그러다가 저절로 댓글이 써지는 페이퍼를 만나면, 할 수 없이 첨부터 다시 페이퍼를 훑어 댓글을 다 단다..(나 너무 미련한가? ㅡ.ㅡ;;;;;)

한데.. 서재질의 시간이 넘 부족하다.
금방 학원갔던 아이들이 들이닥치고.. 밥할 시간이 되어버린다.
저녁먹고 치우고 나면 벌써 밤이다.!

못다한 서재질을 하노라면.. 이러다 책은 언제 읽나 싶어 다시 슬그머니 책으로 손이 간다.
책읽다 서재질하다.....를 반복!
결국 책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건 한밤중이다.
아이들과 옆지기를 재워놓고 난 후가 진정한 내 시간이다..^^*
이렇게 책 읽다 새벽에 잠들면 아침엔 다시 비몽사몽 상태이긴 하지만...ㅎㅎㅎ

오늘...
하도 페이퍼를 안 썼더니 즐찾이 줄어들었나 싶다.
댓글도 너무 소홀했던 것 같고...ㅠ.ㅠ
사실.. 유지되는게 좀 신기하긴 했다.. 뭐, 할수없지....
즐찾 뺀 사람 약오르게 이벤트나 할까보다....ㅡ.ㅡ



 
 
sudan 2005-11-18 22:24   댓글달기 | URL
흠흠. 전 안 뺐어요.

panda78 2005-11-18 22:25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안 뺐어요! ^ㅂ^
날개님, 보고 싶었어요----
저 내려가서 화홍 읽고 왔답니다. ^^ 재미가 장하더이다. ㅋㅋㅋㅋ
날개님도 이 해가 다 가기 전에 한번 더 뵈어야 할 텐데 말예요.

이매지 2005-11-18 22:27   댓글달기 | URL
저도 안 뺐어요^-^ㅋ

검둥개 2005-11-18 22:28   댓글달기 | URL
우하하 마지막이 압권이세요 약올리기 이벤트 ㅋㅋㅋㅋ ^ .^

세실 2005-11-18 22:29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날개님 보람찬 하루를 보내시네요~~~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분들이 아침 먹고 나서 한가하게 운동하는 사람들이예요. 흐흑.
근데 운동하구 점심 바로 드시면 살찐다던데....후 2시간은 아무것도 먹지 말라네요~
다요트. 다요트...

날개 2005-11-18 22:34   댓글달기 | URL
수단님, 흠흠.. 이거 사실 즐찾 뺏나 안뻇나 검사용 페이퍼입니다.. 합격하셨어요..^^
판다님, 그러게~ 우리 만화 망년회나 한번 할까요? 흐흐~
이매지님,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기특하세요..호호~
검둥개님, 흐.. 진짜로 할겁니다..^^
세실님, 그 얘길 듣긴 했는데 말이죠... 배고픈걸 어쩌라고...흑흑~

숨은아이 2005-11-18 22:34   댓글달기 | URL
저절로 댓글이 써지는 페이퍼를 만나면, 할 수 없이 첨부터 다시 페이퍼를 훑어 댓글을 다 단다. <- 아아, 다정하신 날개님... ^^

로드무비 2005-11-18 22:36   댓글달기 | URL
플라나리아 계원들에게 책 선물하겠다는 페이퍼 올렸더니
1분 만에 즐찾이 줄더군요.
그 심리는 뭘까요?^^
(이렇게 숨가쁘게 바쁘신 걸 모르고 쪼매 섭섭해 했지 뭐유.;;)

바람돌이 2005-11-18 22:37   댓글달기 | URL
저도 즐찾안뺐어요. 마지막 저녁시간을 보내는 방법이나 고민이나 어쩜 저랑 그리 똑같습니까요? 헤헤~~

조선인 2005-11-18 22:41   댓글달기 | URL
찬성이요! 뭘? 이벤트!

날개 2005-11-18 22:42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그래서 오늘 페이퍼엔 댓글을 다 안달았다는 슬픈 얘기가.....흐흐~
로드무비님, 아까 그 페이퍼도 읽고, 선물 받으신거 자랑한 페이퍼도 읽고, 다 읽었는데 말이죠.......그만 댓글을..^^;;;;;;
바람돌이님, 오옷~ 님도 그러신가요? ^^

날개 2005-11-18 22:42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흐흐~

하루(春) 2005-11-18 23:09   댓글달기 | URL
ㅋㅋ~ 운동 열심이시네요. 목표가 단순히 건강인가요? 아님, 체중감량인가요?

날개 2005-11-18 23:14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너무 좋아라 하십니다...흐흐~
하루님, 첨엔 감량이 목표였는데, 이젠 재밌어서 매일 나가요..^^ 치고 싶어 죽겠어요..

미미달 2005-11-18 23:58   댓글달기 | URL
바쁘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그렇게 느낀답니다.
더불어 목표까지 있다면, 참 세상 살아가는게 무지무지 익사이팅하죠 ~ㅎㅎ

울보 2005-11-19 00:13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림으로 그려져요,,
님의 생활이,,

날개 2005-11-19 00:15   댓글달기 | URL
미미달님, 그 나이에 벌써 득도를 하시다니......^^
울보님, 님도 바쁘신거 다 알아요..ㅎㅎ

플레져 2005-11-19 01:31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이 자주 안보이셔서...날개님 서재에 댓글 달고 추천하고픈 맘을 접고 있어야 하는 게 서운해요. 훌쩍... 그래도 이해할 수는 있어요 ^^

중고팝니다 2005-11-19 08:02   댓글달기 | URL
아니 페이퍼의 글을 찾아 읽으시다니...전 그날 올라온 것중 그냥 무작위로...몇개 고라서 읽는다는...너무 많아서 다 읽을 수가 없어요.

mong 2005-11-19 08:15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느무 귀여우세요오오오
다들 이렇게 와서 댓글 달줄 아시고 페이퍼 쓰신거죠??
만화 망년회를 분당에서 하시겠다면
안양에서 한달음에 달려가겠습니다 ^^

nemuko 2005-11-19 10:16   댓글달기 | URL
이러다 분당 대표로 배드민턴 대회에 출전이라도 하시는 거 아닙니까?
날개님 멋지세요^^

날개 2005-11-19 11:10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님이 제 페이퍼마다 추천해주시는거 다 알고 있어요..헤헤~
모1님, 예전엔 퍼온글마저 다 읽었었어요.. 요즘은 그나마 줄어들어서......^^;;
몽님, 오모나~ 귀엽다고 해주시다니...으흐흐~
안양에 사시는군요..! 안양이면 가깝지요.. 수니나라님도 안양 사시는데 벌써 울 집 두 번이나 오셨었어요..^^
과추가좋아님, 페이퍼를 안 읽으면 꼭 뭐 빼먹은거 같아서 어쩔수가 없네요..^^ 님이 유지하고 있는거 알고 있었어요..헤헤~
네무코님, 대회 나갈뻔~ 하다가 못나갔어요.. 내년 봄엔 나갈겁니다.. 음하하~

Stella.K 2005-11-19 19:01   댓글달기 | URL
잘 하셨네요. 운동도 이벤트 생각도...ㅎㅎ.

부리 2005-11-19 19:31   댓글달기 | URL
세시간 동안 배드민턴을 치는 게 님의 날씬함의 비결이었군요! 대단하십니다.

날개 2005-11-19 23:11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특히 이벤트가요? 헤헤~
부리님, 날씬하다 해주시니 갑자기 콧대가 높아지누만요..흐흐~
우리 언제 한 게임 뛰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