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집 외딴 다락방에서 동화는 내친구 38
필리파 피어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논장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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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함 반 무서움 반인 다락방, 신비의 영역에 열려 있으면서도 이성을 잃지 않는 여자어린이 에마. 무서운 듯 다정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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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다리 흔들흔들
모리야마 미야코 글, 쓰치다 요시하루 그림, 양선하 옮김 / 현암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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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친구를 찾아 한발 한발 흔들다리를 딛는 아기여우.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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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행복한 관찰 그림책 1
이해정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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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고 조금 불편하기도 한, 그립고 재미있는 골목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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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날 비룡소의 그림동화 248
이수지 그림 및 옮김, 리처드 잭슨 글 / 비룡소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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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연필의 질감이 다정하게 느껴지는 그림책. 이렇게 자유롭게 뛰놀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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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오두막
마리 도를레앙 지음, 이경혜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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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가득 바람이 느껴져요. 빨래를 나부끼는 바람, 풀을 드러눕히고 또 일으켜 세우며 온 들판을 휩쓰는 바람, 쏴쏴 세상을 날려버릴 듯한 돌풍까지. 세 아이가 서로 껴안고 돌풍을 견디는 모습이 믿음직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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