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님..
감사하다는 말이 굉장히 진부하게 느껴지지만, 일단 감사인사부터 먼저 드릴께요..
선물 상자를 받고서 저 너무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__)




사실 날짜를 기억해 주신것도 고마운데,
제가 그전부터 탐내던(솔직히 말해서 침까지 흘렸던..ㅎㅎ) 토트님의 보석상자를 받게 되다니요!
윽~ 이렇게 좋을수가....

뿐만 아니라 종류별로 넣어주신 티 에다, 초콜릿까지~
그야말로 종합선물상자였습니다..^^

직접 만드신 보석상자는..
오오~ 근사하기 이를데 없더군요..
역시나 제가 침을 흘릴만 했다는 결론이......흐흐흐~^^

잘 쓰고, 잘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만간 제게 꼭 답례할 기회를 주셔야 해요..!!










 
 
Mephistopheles 2007-09-30 23:17   댓글달기 | URL
앗 저 70%는 저도 받아봤어요..
선물도 역시 부지런한 사람이 하는 거에요 저처럼 게을러서는..^^

날개 2007-10-01 16:01   URL
70%는 제대로 초콜릿 맛인것 같아요..^^ 벌써 다 먹었답니다~
글고, 부지런하기도 해야지만 저런 선물은 정성도 엄청나게 들어가잖아요..
저도 잘 안되더라구요..^^;;;

아롬 2007-10-01 00:05   댓글달기 | URL
전 저 초코렛이 가장,,,,쓰읍ㅎㅎㅎ

날개 2007-10-01 16:01   URL
나비님도 초콜릿 광?^^

무스탕 2007-10-01 10:15   댓글달기 | URL
멋져요~☆
종류 다양한 차들도, 이쁜 보석상자도, 초코렛도 다 멋져요~ ^^

날개 2007-10-01 16:02   URL
보석상자가 진짜 삐까번쩍이랍니다..ㅎㅎ
차는 아직 안 마셔봤는데, 뭐부터 먼저 마실까 고민중이어요..^^

토트 2007-10-01 13:29   댓글달기 | URL
저도 답례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걸요.^^

날개 2007-10-01 16:02   URL
정말 감사해요. 넘 기분 좋은 날이었답니다~

sooninara 2007-10-01 21:16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축하드려요.^^ 가을이 생일인 분들이 많죠??
저도 얼마전에 지나갔어요.호호

날개 2007-10-02 21:17   URL
알라딘엔 9월에 생일이신 분들이 특히나 많죠..^^
일전에 보니 붙은 날짜로 주르르륵~ ㅎㅎ
수니님도 축하드려요!

실비 2007-10-02 00:07   댓글달기 | URL
요즘 선물 하는게 유행인가 봅니다^^

날개 2007-10-02 21:17   URL
이 동네는 늘 선물이 유행이죠..흐흐~

2007-10-06 10: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0-10 17: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0-29 1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0-29 15: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1-07 16: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7-11-07 19:48   URL
감사합니다~^^ 님 서재로 가겠습니다..

2008-01-17 0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1-17 17: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만 특별히 이뻐라 하시는 우리 치카님~^^
(이 말에 일부 치카님 팬들은 발끈하실지도 모르지만....으흐흐~)
오늘 님이 보내주신 초콜릿이 도착했답니다.



이제는 친숙해진 치카님의 글씨, 그리고 살찌라는 멘트...
모두모두 넘 반가왔어요.

초콜릿 위에 저 사진들이 뭔가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겠죠?^^

책갈피였습니다.
제주 사진이 들어가 있는 책갈피를 저렇게나 많이.........!
책마다 하나씩 끼워놓아도 되겠어요..ㅎㅎ

초콜릿 상자를 여니, 파인애플 향이 가득한 초콜릿이 잔뜩~

넹넹~ 먹고 살찌겠사와요..^^
그치만 운동해서 금방 뺼거라구욥~히히~

감사합니다.. 잘 먹을께요!!!



 
 
날개 2007-09-17 20:03   댓글달기 | URL
참참, 치카님 오늘 생일이시라면서요. 축하드려요!!!

chika 2007-09-17 22:32   댓글달기 | URL
어멋! 오해의 여지가 있어요~ (나름 다른 서재지기님들의 눈을 무서워하고 있는 치카..OTL)
부...분명 지난번의 착불 우편요금 대신이라는 ;;;;;;

chika 2007-09-17 22:32   댓글달기 | URL
뭐,,, 암튼,,, 생일축하는 고맙게 받겠슴다. ㄲㄲ (근데 제 서재에서 축하해주셔야하는거 아냐요? =3=3=3

chika 2007-09-17 22:34   댓글달기 | URL
(근데... 글 퍼가기는 어떻게 하지요? 퍼갈수가 없어요. ㅜㅡ)

날개 2007-09-18 00:13   댓글달기 | URL
요즘은 아마 퍼가기가 없고 그냥 찜하기만 될껄요?
글구, 오해하시라고 일부러.....으흐흐흐~
에.. 또... 치카님 서재에 엽서라도 한 장 남겨야 하는건데, 짬이 없어요. 짬이..^^;;;;;;;
지금 이 글도 아주 잠깐 들어와서 씁니다...
그래도 누구보다도 더 축하드려욤~*^^*

실비 2007-09-18 00:13   댓글달기 | URL
오 정말 부럽다.. 치카님 생일이시군요. 축하드려요~ 치카님 서재가서 다시 축하해야겠지요?^^:;

날개 2007-09-18 20:01   URL
치카님이 좋아하실 겁니다..^^

아롬 2007-09-18 09:03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날씬하시구나!!!!ㅎㅎ
그럴것 같았는데~~ㅎㅎ
암튼 제주에서 파인애플 초컬릿도 만드는지 몰랐어요,
감귤 초컬릿은 맛있던데,,,ㅎㅎ

날개 2007-09-18 20:02   URL
앗~ 진짜로 날씬한건 아니구요!!^^
그냥 제가 하는 운동이 있어서.. 배드민턴 치거든요.. 하루 2시간씩..
그래서 단거 쫌 먹어도 되요..헤헤헤~
파인애플 초콜릿 맛나네요..

mira95 2007-09-18 10:32   댓글달기 | URL
'날개만 특별히 이뻐하시는 치카님'이라는 멘트가 인상적!! 저도 좀 이뻐해 주세요 치카님^^ ㅋㅋ

날개 2007-09-18 20:03   URL
음하하하~ 뭐 암만 그러셔도 치카님이 저 이뻐하는거 못따라올겁니다..ㅎㅎ

울보 2007-09-18 10:37   댓글달기 | URL
와 맛있겠다,,

날개 2007-09-18 20:03   URL
파인애플 향이 아주 진하더라구요..^^

마노아 2007-09-18 15:42   댓글달기 | URL
아우아우 글마다 행복이 묻어나요. 너무 좋겠어요.축하합니다^^

날개 2007-09-18 20:04   URL
선물 받고나면 그 날 만큼은 정말 행복이 넘치는 것 같아요..^^

프레이야 2007-09-18 17:39   댓글달기 | URL
와~~ 날개님 좋으시겠어요. 저도 파인애플 초콜릿은 첨 봐요. 그럼 바나나 초콜릿은 안 나오낭?

날개 2007-09-18 20:04   URL
오홋~ 바나나 초콜릿!!
그런거 나오면 좋겠어요~+.+

2007-09-18 19: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18 2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19 17: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19 2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20 19: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21 18: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07-09-18 20:32   댓글달기 | URL
아아앗~~! 맛잇겠다!! 조으시겠다!! ^^*

날개 2007-09-18 21:02   URL
아잉~ 하나 던져주고 싶지만 다 먹었어요~ ㅎㅎ

chika 2007-09-18 22:00   댓글달기 | URL
오옥~! 어느새 이리 많은 댓글이;;;;;
- 제가 먹어본 제주초콜릿은 감귤, 백년초, 녹차, 파인애플... 아, 그리고 망고맛. 망고맛은 꼴랑 하나 먹어봐서 그 맛을 잘 모르겠어요. 암튼,,, 가끔 먹으면 맛있어요. ㅋ

날개 2007-09-19 20:18   URL
호옷~ 망고맛이라니.... 상당히 궁금해집니다요..^^

손님 2007-09-26 11:26   댓글달기 | URL
오호, 감귤초콜렛은 맛있었는데..파인애플초콜렛이라니 정말 궁금해집니다 ^^ 편의점 등에도 싸악 보급됬으면 좋겠어요.

날개 2007-09-27 19:47   URL
치카님을 졸라 보시어요~으흐흐~^^
 


오셔서 이 글 보시리라 믿고 페이퍼 올립니다.
다른 동네까지 찾아가기도 좀 뭣하고 해서....^^

모르는 주소에 모르는 이름의 봉투가 도착했지만,
딱 필이 왔습니다..
정군님이구나! (이런 쪽집게라니...^^)

노란 봉투안에 고이 들어있는 책 한권.
<샘에게 보내는 편지>.

받고서 그 자리에서 바로 읽기 시작했지요..
보내주시는 마음만큼이나 고운 글이 들어있더군요.

전신마비 할아버지가 자폐증의 손자 샘에게 쓰는 편지 형식의 글이 실려있는 이 책은
평범할 듯한 이야기 곳곳에 삶의 지혜가 물씬 배어 있어,
문득문득 가슴 깊은 곳까지 와닿았답니다.

심리 상담가로서, 또 장애를 가진 인간으로서 겪은 자신의 경험담을
할아버지의 심정으로 담담하게 풀어놓는 대니얼 고틀립박사.
그가 '샘' 하고 조근조근하게 부르는 목소리가 바로 곁에서 들리는 듯 합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 주신거, 두고두고 잊지 않겠습니다~^^*

 


저자 다니엘 고틀립과 샘 (출처 : http://blog.naver.com/tosam2007/)




 
 
2007-09-07 16: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07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07-09-07 16:59   댓글달기 | URL
오~ 좋으시겠습니다. 축하합니다 ^^*

날개 2007-09-07 17:02   URL
^___________________^ (제 입 보이시죠? ㅎㅎ)

아롬 2007-09-07 18:24   댓글달기 | URL
오랫만이에요~ 날개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 캔디 다시 읽었어요~.^^;;;
어렸을때 기억보다 훨씬 짧은것 같아서
순간 당황했어요~~~
그땐 더 길었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추억은 실제와 다른가봐요...
또 한편의 추억의 만화인 <올훼스의 창>을 보고 싶은데,,,
구하기가 쉽지 않아요~.^^;;;
열독하고 계시죠????

날개 2007-09-07 23:52   URL
나비님..^^ 바빴다기보다는 게으름이죠. 아니, 바빴던걸까요? ㅎㅎ
캔디.. 다시보면 느낌이 다르죠? 저는 남주인공이 알버트라는 사실에 소스라치게 놀랐었답니다..ㅋㅋ
올훼스의창도 다시 보시면 또 다를거여요. 걔들 학교 다닐때가 젤 재밌어요. 전 그 결말 부분이 어찌나 싫던지....ㅡ.ㅜ

홍수맘 2007-09-07 19:42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랜만나 뵙네요.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셨어요?
9월을 푸근한 책으로 출발하시는 듯 합니다. 축하드려요. ^^.

날개 2007-09-07 23:52   URL
홍수맘님.. 네. 정말 오랜만이네요. 쇼핑몰 오픈하셨다는 얘기 듣고도 아직 못가봤어요. 좀 있다 한번 들를께요~^^*

chika 2007-09-07 21:30   댓글달기 | URL
정군.... 등단했다는 소문...도 들으셨죠? ㅋ ㅔ ㅋ ㅔ ~ ^^

날개 2007-09-07 23:53   URL
앗~ 그랬나요? 몰랐어요..^^

2007-09-07 21: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07 2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07 22: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7-09-07 23:57   URL
올리지 않아도 아마 다 아실 겁니다..^^
괜찮은 내용이예요. 전 비슷한 상황의 누군가에게 읽어보라고 빌려 줬어요.
 

아이고, 이런 깜짝 선물이라니요....^^

아침에 알라딘 택배가 온다는 문자메세지를 받고서, 뭔가 착오가 있나 생각했어요.
주문한 책들을 어제 이미 받았는데, 뭐가 또 온다는 거지? 싶었죠..
시스템 에러라는 생각까지 했거든요,,ㅎㅎ

한데, 놀랍게도 정말로 상자가 도착을 했지 뭡니까..!
이름부터 확인했습니다..
아..잊을 수 없는 배꽃님의 성함....^^

게다가 포장상자에까지 넣어 보내주시다니........!
이렇게 고마울데가...

표지가 참 멋집니다. 맘에 들어요~
배꽃님이 인상깊게 읽으셨다는 책, 저도 감사히 잘 읽을께요..
과분한 선물을 받는게 아닌가 싶어 좀 미안해 지지만, 뭐.. 담에 또 갚을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배꽃 2007-08-23 08:02   댓글달기 | URL
아..날개님!
덥다는 컴방에서 이렇게 페퍼까지 남기시다니요..
저는 그렇게 많은 책들을 받고도 댓글 한줄삐쭉 남기고 말았는데
님 페퍼보니 저의 게으름이 쑥쓰러워지는군요..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제가 감사하네요..오늘도 엄청나게 덥다는데 지치지 않도록 님도 조심하세요.

날개 2007-08-23 20:58   URL
그래도 저녁되니 바람이 선선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춥기까지 하더군요..ㅎㅎ
지금 책 읽고 있는데, 넘 재밌네요.
아마 오늘안에 다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 책 읽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무스탕 2007-08-23 20:51   댓글달기 | URL
와~ 좋으시겠어요~~ ^^ 축하합니다~~ :D

날개 2007-08-23 20:58   URL
감삽니다~에헤헤~^^
 

발 디딜틈 없는 방을 좀 치워야 하는데....
책들 정리해서 중고시장에 내다놔야 하는데.... 귀찮아서 못하겠어요..^^;;;;

눈에 보이는 치워버릴 책들을 리스트<책장정리목록>으로 올려놨습니다.
못적은것도 많지만 몰라요, 몰라.
1인당 10권 내외로 찜하시면 보내드릴께요. (코멘트에 몇 권까지 있는지 적어두었어요~)

참, 죄송하게도 이번에는 착불로 보낼 예정이랍니다...

이 페이퍼 아래에 댓글 달아주세요. (리스트에 댓글 다시면 순서에서 밀릴 수도 있어요!)
비밀댓글로 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도 확인할 수 있도록 적어주시구요~!

늘 그랬지만,
신청 자격은 저와 한번이라도 댓글이 오갔던 분들에 한합니다..^^



 
 
해적오리 2007-08-07 22:06   댓글달기 | URL
그녀가 카페에 다니는 이유
푸르츠 1-3
세일러복에게 부탁해 1-4
이케 8권이요. 글코 날개님 제 서재에서 벤트하니까 놀러오세요~ ^^

2007-08-07 23: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08 08: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배꽃 2007-08-07 22:47   댓글달기 | URL
제가 보고 싶은 만화는....
사랑따위 안 할꺼야
허쉬
날지 못하는 마녀
..이렇게 찜합니다.




날개 2007-08-07 23:50   URL
배꽃님께는 사랑따위 안할거야 1~6, 허쉬 1~7 보내드릴께요.
10권 내외로 드리는 거라.....
주소 좀 부탁드려요...

2007-08-08 0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07 23: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07 2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08 07: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08 09: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08 21: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07-08-07 23:22   댓글달기 | URL
지구생활백서
내 이름은 AI 3
기적의 이유
- 근데 정말 만화책 봐도 되나? 라는 의문이 ㅡ,.ㅡ

날개 2007-08-07 23:50   URL
책은 지구생활백서 1~2, 내 이름은 AI 1~3, 기적의 이유 1~3, 하루하나 1~3 보내드리겠습니다.

2007-08-07 23: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07 23: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07 2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7-08-08 01:14   댓글달기 | URL
앗, 이건 반가운 이벤트(?)군요~!
저는 더칸이랑 안녕 절망선생 원츄에요~ ^^

날개 2007-08-08 09:07   URL
넷~ 마노아님.. 주소도 남겨주세요~^^*

2007-08-08 12: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Kitty 2007-08-08 05:34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좋은 일 하십니다~~~ ^^
많은 분들이 기뻐하시겠네요~~ ^^

날개 2007-08-08 09:08   URL
키티님.. 안타까워요.. 넘 멀리 계셔서...ㅠ.ㅠ

무스탕 2007-08-08 08:11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이렇게 행복한 아침을 선물해 주시다니요오오~~ >.<
저는 풀의꽃1.2 날지못하는마녀1.2.3 디어홈즈1.2 잿빛도시숲을달리다1.2 하늘의중심1.2.3 할께요.

비가 엄청나게 내리고 있어요. 곰팡이 조심!! ^^*

날개 2007-08-08 09:10   URL
무스탕님~ 네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저걸 어떻게 헤치고 배드민턴장까지 가나 고민중입니다..
가는동안 비 다 맞게 생겼어요.

카프리 2007-08-08 13:16   댓글달기 | URL
헉! 이렇게 좋은 걸 저만 모르고 있었군요.. 날개님 덕분에 많은 알라디너 여러분이 더운 여름 지루하지 않게 지내실 거 같습니다... ^^

날개 2007-08-08 13:48   URL
카프리님은 보시고 싶은거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