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를 보지 않고 종이책 출간을 기다리는 마음은,
정말 애가 탄다지.
오랜 시간 기다려온 이 책을 곧 만나겠구나 싶은 마음에 오늘의 더위도 아무렇지도 않다.
살짝 우울해지려던 마음까지 신간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다독여진다지.
괜찮다... 괜찮아... 책이 있잖아 싶은.,.. ^^
표지가 너무 흐뭇하게 나왔다.
1권 표지의 언니야의 뒷목의 저 뼈다구 같은 나의 목뼈도 원했건만 있을 수 없는 일이고...
2권 언니야의 저 샤방한 자태도 멋지구리구리~
아, 담주까지 언제 기다리냐...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