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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오지 않은 저녁이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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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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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 손택수 시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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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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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다?- 정일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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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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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우리 현대사, 시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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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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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란 시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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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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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시집을 읽다-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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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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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자-정한아 시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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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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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자 시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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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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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이 아닌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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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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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이주노동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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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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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갚을 수 없는 빚-이병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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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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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소음-박정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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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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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호 시를 읽다-새로운 의미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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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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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콥스키 선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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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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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인문학이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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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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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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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호 시,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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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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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공존, 이창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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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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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기다림? 유희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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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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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난해한 시, 김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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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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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고, 속이구, 계속 속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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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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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감싸줄 순 없을까-이봉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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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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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3-인류가 겪은 질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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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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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쌓인 과거 때문이 아니다-김태정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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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를 생각하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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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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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겨울, 이겨내야:이진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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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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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첫집, 영끌 : 함순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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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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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2 -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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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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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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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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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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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김남주 시인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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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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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결코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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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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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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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희구하는 시-김준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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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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