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제도밖의 중력으로서 사회운동, 좌우의 좌표가 아니라 상하의 좌표로서 균형잡기(1)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17-05-08
북마크하기 정체성은 없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6-01-17
북마크하기 절실한 것을 묻고 가까운 것부터 생각한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6-01-10
북마크하기 모임의 지문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6-01-08
북마크하기 비가 피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5-07-01
북마크하기 모임을 위한 질문 메모 007 (공감6 댓글0 먼댓글0) 2015-03-25
북마크하기 모임을 위한 질문 메모 001 - 006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5-03-24
북마크하기 또 다른 내부 여행지 속의 잡생각 - 상상, 활동 그 속에 실뿌리처럼 연결된 것들. (공감2 댓글3 먼댓글0) 2014-11-10
북마크하기 주체할 수 있는 것들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4-11-07
북마크하기 141031 시월의 마지막 밤, 운영위 참관기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4-11-02
북마크하기 입문入門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4-10-29
북마크하기 모든 사건을 인격의 인식범위 안에 넣고 다시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4-10-24
북마크하기 좋은 good 삶이 상품 goods의 삶을 대체해야 한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4-10-24
북마크하기 착각 외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4-10-23
북마크하기 '홀로 읽기'가 아니라 '같이 읽고 나누는 과정'을 토론하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4-09-03
북마크하기 또 다른 시도나 실험에 대한 기대를 섞으며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4-06-10
북마크하기 이것은 일의 끝이 아니라 일의 시작이다. (공감9 댓글0 먼댓글1) 2014-06-05
북마크하기 여기의 진보?. 가치를 안고 모여라, 그리고 나누고 만들자!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4-05-29
북마크하기 140501-2 가까운 여행들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4-05-08
북마크하기 제가 해보겠습니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4-03-28
북마크하기 [단상] 울지만 마라!! (공감5 댓글2 먼댓글0) 2014-02-13
북마크하기 푸른 풀을 밟으며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4-01-07
북마크하기 2014년 첫주 모임들 사이길...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4-01-06
북마크하기 참으로 얄미운? 집안들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14-01-03
북마크하기 친애하는 나의 누이여, 그대는 어찌하여 ... (공감8 댓글4 먼댓글0) 2013-12-20
북마크하기 일상들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3-12-02
북마크하기 왜 잠깐 만남에서 그런 느낌이 들었을까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3-09-24
북마크하기 여울이 곁에 두는 말들 (1)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3-07-20
북마크하기 130709-11 낯익은 곳으로 여행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3-07-12
북마크하기 모임에서 개인은 구성되지 않고 창조된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3-06-26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