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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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2026-06-28  

안녕하세요, 어떤 책에 남겨진 글에 대해 읽어보다가 문득 여울님의 독후감을 몇 편 보고 여운이 남아 방명록 남깁니다. 궁금해지네요 어떠한 삶을 사셨길래 이렇게 고귀하게 글을 잘 쓰시는지, 문장 히나하나 명문이시고 생각 또한 깊어보이셔서 홀린듯 들리게 되었습니다. 삶의 지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파란여우 2017-12-21  

여울님, 오랜만에 방명록에 인사 드립니다.ㅎㅎ

문자ㅡㄹ 드릴까, 전화-ㄹ 드릴까 하다가 방명록에 불을 켭니다.

새해에 건강 잘 챙기시고 그림작업도 더 많은 진전이 있기를 빕니다.

행복하고 따듯한 연말 되소서


정유년을 보내며 무술년을 맞이하며 파란여우 드림^^

 
 
 


비로그인 2015-05-26  

안녕하세요.

 
 
2015-05-26 15: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열정돌이 2014-05-01  

여기 이런글을 쓰는게 번지수를 잘못 찾은건 아니니지 걱정 되지만 그래도 물어볼께요 여울마당님께서 2012년 1월4일 마이페이퍼에 글자로만 생각하는 사람 이미지로 창조하는 사람 과 더불어 올리신 다른 책 제목 알수있을까요? 거기에 제가 그토록 찾던 책에대한 내용이 있어서요 부탁 드릴께요
 
 
여울 2014-05-01 12: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열정돌이님 오래된 일이라 기억을 짚어보았네요. 다행히 도서관 대출이력이 잡혀서 그 때 빌린 책 목록이 있네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창조성과 고통]과 [창조의 순간:새로움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란 책입니다. 대전에 살고 있는데 구즉도서관에서 빌린 듯 싶어요. 비교적 신간이 선별해서 비치해두는 곳입니다. 어떤 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잉크냄새 2010-07-24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요즘 몰래몰래 들어와 하나씩 읽다가 오늘 올리신 페이퍼보고 나비처럼 덩실덩실 춤으로 인사드리고 갑니다.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여울 2010-07-24 17: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잉크향 맡으러 서재에 전령 한마리 팔랑팔랑 보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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