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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아픔은 내 안에도 내 밖에도 있다. 그 둘을 인식할 수 있을 때 안팍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다. (공감22 댓글0 먼댓글0)
<누구나 10초 안에 살인자가 될 수 있다>
2020-09-12
북마크하기 정신생리학과 현대 요가 심리학, 분석심리학, 통합심리학의 눈으로 차크라의 상승과 의식의 발달이 어떻게 해석 가능하고 적용 가능한가를 담아내고 있다. 인간 심리의 스펙트럼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할 저작이라고 생각된다. (공감18 댓글0 먼댓글0)
<심리학자는 왜 차크라를 공부할까>
2020-09-04
북마크하기 숨 조차 쉬어지지 않을 때는 로고테라피라도 소용이 없다 (공감25 댓글0 먼댓글0)
<죽음의 수용소에서>
2020-08-09
북마크하기 아른힐 레우뱅의 이야기 (공감19 댓글0 먼댓글0)
<나는 자주 죽고 싶었고, 가끔 정말 살고 싶었다>
2020-07-11
북마크하기 영웅 여정을 위한 지도 (공감21 댓글0 먼댓글0)
<나는 나>
2020-06-12
북마크하기 75가지 심리법칙들이 자신과 타인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처세에 관해 자아성찰에 관해 행복하려면 필요한 요소들을 풀어 놓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사회적 지능을 높여주는 역할을 넉넉히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감18 댓글0 먼댓글0)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2020-02-13
북마크하기 ‘마음이 변하는 모든 현상은 최면이다‘ (공감22 댓글0 먼댓글0)
<밀턴 에릭슨에게 NLP를 묻다>
2019-01-05
북마크하기 십여년만에 다시 읽어 봤지만 너무나 깊고 깊어 헤메이고만 있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자기와 자기실현>
2018-11-20
북마크하기 십여년만에 다시 읽었다. 아니무스는 복수複數일 수 있다는 내용이나 꿈은 감추지 않는다 가르친다는 내용까지도 모두 처음 읽는듯 했다. 내가 어떤 아니마, 아니무스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 뿐 아니라 그것이 언제 어디서 자아를 사로잡는가를 알아야 할 것이다란 끝맺음이 인상적이었다. (공감22 댓글2 먼댓글0)
<아니마와 아니무스>
2018-11-19
북마크하기 트라우마 정보의 종결자 (공감21 댓글0 먼댓글0)
<몸은 기억한다>
2018-11-17
북마크하기 그림자는 통합의 대상이지 추방의 대상이 아니다 새삼 확인하고 싶어 십 몇 년만에 다시 읽었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그림자>
2018-11-15
북마크하기 제목 보다도 더 아픈 내용이다 (공감25 댓글6 먼댓글0)
<개로 길러진 아이>
2018-10-26
북마크하기 마음의 작용을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공감20 댓글0 먼댓글0)
<치유하는 유식 읽기>
2018-09-07
북마크하기 역기능 가정의 폐해로 자라나는 성인아이와 그 치료 과정에 대한 저작. 주요 증상의 특징과 형성원인 그리고 치유방안에 대하여 논하며 상담의 실제를 보여주기도 한다. 기독교적인 색깔이 농후하여 기독교인이 아닌 분들이 읽기에는 다소의 거리감이 느껴질 수도 있다. (공감20 댓글0 먼댓글0)
<마음의 상처 심리학>
2018-02-02
북마크하기 아마도... (공감25 댓글5 먼댓글0)
<환각과 우연을 넘어서>
2017-08-19
북마크하기 리얼리티 트랜서핑2 리뷰 (공감18 댓글2 먼댓글0)
<리얼리티 트랜서핑 2>
2017-07-14
북마크하기 트랜서핑 리뷰 (공감19 댓글0 먼댓글0)
<리얼리티 트랜서핑 1>
2017-07-04
북마크하기 홀로그래피2 (공감13 댓글2 먼댓글0)
<홀로그램 우주>
2017-06-25
북마크하기 [읽고 있는 중] 헐~ 신화를 분석에 대입하는 것이 아니라 신화 속 인물들을 정신분석하고 있어 대~박 (공감10 댓글0 먼댓글0)
<신화와 정신분석>
2017-05-22
북마크하기 자녀나 연인, 배우자와 사랑을 지속하기 위해선 자신의 대응방식을 바꾸고 기억과 대상을 대하는 태도를 달리하며 함께 삶의 의미를 찾는데 지지자가 되어주고 사랑으로 교감하는 이상은 없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다. 이렇게 짧게 생략한 요약보다 깊이있는 사랑 상담을 원한다면 직접 읽어보시길...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사랑을 지키는 법>
2017-05-16
북마크하기 애착 유형의 지배력이 이 책이 그려주듯 그토록 강렬한 것이라면 인간의 일생은 태어나 어떤 유형의 부모를 만나 어떤 사랑을 받았느냐에 달린 것이 아닌가? 이런 회의가 생겼다. ˝사랑은 따스해 보이지만 결국 차가운 선긋기와 다름없는 것인가?˝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사랑을 지키는 법>
2017-05-15
북마크하기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한 (공감19 댓글0 먼댓글0)
<나를 만나는 시간>
2017-05-11
북마크하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깊은 대화는 문학이자 치유이다 (공감16 댓글0 먼댓글0)
<이야기치료의 지도>
2017-05-11
북마크하기 동서양의 신비주의 모두를 아우르고 있는 저작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코스믹 게임>
2017-05-02
북마크하기 내면으로부터의 대화 (공감19 댓글0 먼댓글0)
<내면작업>
2017-04-27
북마크하기 이해를 불러온 오해 (공감16 댓글0 먼댓글0)
<이야기치료의 지도>
2017-04-13
북마크하기 한모금의 물 (공감16 댓글5 먼댓글0)
<절망이 아닌 선택>
2017-03-30
북마크하기 나는 무의식과 현대과학이 두렵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융의 분석심리학과 신화>
2017-02-11
북마크하기 입문자들을 대상으로 한듯하지만 대중적 교양서로는 너무 어렵다
인문교양서를 사랑하는 배경지식이 풍부한 님들은 구태여 말려선 안되겠지만
《첫사랑은 다시 돌아온다》란 달콤한 제목에 무턱대고 선택하는 님들에겐 손사래를 쳐야 할 것만 같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첫사랑은 다시 돌아온다>
2017-02-06
북마크하기 대중적 교양서치고는 너무 어렵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첫사랑은 다시 돌아온다>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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