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삶에 ‘예’라고 답할 때
빅터 프랭클 지음, 마정현 옮김 / 청아출판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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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와 함께 세 번째 읽는 빅터 프랭클씨의 저작이었는데요. 그의 로고테라피가 강연으로 이어지니 훨씬 납득하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삶이 의미를 잃을 때 잃어버린 의미의 재발견을 위해 그의 강연을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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