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진짜 쎈 바이브 코딩 with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 - 코딩 지식 제로에서 AI에 물어보며 완성하는
전병우.박윤철.노마드코알라 지음 / 리코멘드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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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에 욕심은 갔지만 엄두가 안났는데 AI에게 물으며 완성한다는 전제가 너무 매혹적이예요. 이런 설정이면 누구라도 도전해 보고 싶지 않을까 싶어요. 당장 도전해서 성공하고 나아가다 보면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앱도 개발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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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제미나이 - 기획서는 더 빠르게, 앱 개발은 더 쉽게, 콘텐츠는 더 완벽하게 | 멀티모달, 나노바나나, 캔버스, 딥 리서치,Veo,Gems,Google Docs, NotebookLM, Google AI 검색, 모바일 Gemini | 동영상 강의, 오픈카톡 Q/A 제공
감자나라ai(오종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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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제미나이 #오종현 #멀티모달 #구글AI도구활용법 #3단계체계적학습커리큘럼 #150가지예제 #제미나이완전정복 #한빛미디어 @hanbitmedia_official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본서 빛깔

 

: 도서 성격

본서는 [1. 5분 워밍업 2. 완전 정복 3. 이렇게 하면 망해요] 이렇게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5분 워밍업]5분간 9개의 예제직접 체험하는 구조이고, [완전 정복]46개의 실전 예제활용 목적으로 효율을 높이고 콘텐츠 제작을 배우며 일상을 더 풍부히 하는 법을 다루고 있으며, [이렇게 하면 망해요]는 다수가 사용법에서 실수하는 예를 제시하며 그 해법을 제시해 실수를 방지하는 구조다. [활용 아이디어 95가지]까지 [150가지 예제]제미나이를 완전 정복하는 책이라는 게 이 저작의 장점으로 제시되고 있다.

 

그 외로는 [보너스 학습 자료]가 주어지는 데 [실습 파일], [프롬프트 모음], [저자 유튜브 강의], [오픈 카톡방 주소] 등이 있다. 사실 빨리 완독하기 바빠 이 4가지는 체험해 보지 못했다.

 

본서는 모든 챕터를 ‘3단계로 설계체계적 학습 커리큘럼으로 실제 예제를 풀며 익숙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서의 저자는 ‘AI 교육 전문가라고 하며 이 “AI 교육 전문가가 저술한 체계적이며 실제 체험하며 숙련되는 제미나이 맞춤 AI 학습서란 게 이 책이 내세우는 차별화된 면이다.

 

: 실제 체험 후기

부록에서는 [Veo 3.1]을 활용해 동영상 제작하는 법을 다루기도 한다. 그와 함께 제미나이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활용하는 법도 다루는데 이 역시 완독하기 바빠 활용 못 해 봤지만, 제미나이 모바일 앱은 외국어 학습 등으로 활용하기 좋을 듯하다. PC에서는 음성 지원이 되지 않아 어학 학습으로는 제약이 많았는데 모바일 앱으로는 음성 지원이 기본 사양이니까 어학 학습에서도 유리하지 않을까 싶었다. 앞으로 차츰 활용해 볼 예정이다.

 

본서는 구글 멀티 모달 전반이 학습 대상인 책으로 [나노 바나나]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Canvas]로 문장을 작성하고, [딥 리서치]로 논문과 전문 자료들을 조사하고 정리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Veo]로 동영상 제작하는 법도 배우며, [구글 Docs]로 문서를 편집하고, [노트북 LM]으로 영상과 PDF 등의 자료를 압축 요약할 수 있다. [Gems]로는 맞춤 앱을 제작해 전문성 높은 학습 도우미로 활용 가능하다.

 

이 가운데 완독을 하며 실제 활용법을 체험해 본 건 [딥 리서치][Gems]. 네이버 블로그에서 [제민님과의 대화]라는 카테고리로 제미나이와의 대화를 공개하고 있는데, 이번에 독서를 하며 딥 리서치로 자아초월 심리학 관련 논문에서 심신 안정과 의식 확장 그리고 동질감과 공감 능력 향상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친 다양한 명상 체계들을 종류별로 또 연구 시기별로 비교 대조하여 영향력의 수위에 따라 가장 효과적인 명상 체계 순서로 나열해 달라는 리서치를 시행해 봤다. [제민님과의 대화 10]

 

이후 그 가운데 가장 관심 가는 명상법 3가지의 실제 기법을 알려 달라고 제미나이 사고 모델과 Pro로 각각 질문해 보았다. [제민님과의 대화 11]

 

그 후 Gems로 비교 동양철학 튜터 한하라와 서양철학 튜터 플라리슈타인 그리고 비교 종교학 전문 튜터 아이영지를 설정해서 각각 질문을 해 보았다. [제민님과의 대화 12]

 

평소에 그저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질문만 하면 그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겠거니 하면서 질문의 질에만 주의했었는데 Gems를 설정해 보고나니 더 흥미롭기도 했고 더더 주의하며 질문하게 되기도 했다. ! Gems의 상세한 설정은 자기가 구상하는 튜터를 구체적으로 헤아려보고 설정 초안을 제미나이에게 의뢰하면 상당히 안정적인 구조의 설정안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그리고 좀 더 세세히 요구 사항을 조정하며 설정안을 재차 요구해 보는 경우도 나쁘지 않았다.

 

업무를 위한 사용이 아니라면 그 외 가장 끌리는 활용법은 아마도 Veo 3.1을 활용한 영상 제작일 것 같다. 하지만 이건 안타깝게도 무료에서는 사용 불가다. 리뷰어 본인도 이 책을 읽고 Veo 활용을 위해 유료로 전환해야 하는 건 아닌가 상당히 고민하게 되었다.

 

+ 감상평

 

구글 AI 도구들의 활용법을 실제 예제를 풀며 체험하면서 숙련하는 책이라고 본서를 정의할 수도 있을 듯하다. 업무나 학업 등 일적인 면에서 실용성이 높기도 하지만 본서는 사유와 일상을 보다 풍부히 해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아직은 한시적으로 AI를 활용하며 생계에 보탬을 얻을 수도 있는 시기이니 이때 바짝 AI를 활용하며 살만한 시절을 보내는 것도 당연한 일 같다. 기술이 삶을 여유롭게 해주는 시절을 지나왔다면, 이젠 기술이 삶을 충만하게 하는 때를 맞이했다고 느껴진다. 다음 순간은 어떤 시대로 나아갈지 알 수 없지만 말이다.

 

도서링크: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314438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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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로 구글·이미지·영상·자동화 진짜 잘함 - 구글 AI 생태계의 끝판왕, 제미나이 with 나노바나나 2, 비오 3.1, 노트북LM
이호정 지음 / 리코멘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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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까지 다루다니 활용도에 있어서 원티어 저작이 아닌가 싶네요. 이 책으로 입문해서 사용을 지속하다 보면 습득도 활용도 더 배울 것 없이 깊어지지 않을까 하는 미더움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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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있는 일잘러의 IT 지식 - 생성 AI 툴만 쓰면 반쪽, IT를 알아야 완성되는 실무 감각!
세기말 서비스 기획자들 지음 / 길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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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있는일잘러의IT지식 #이원진 #이지민 #송지민 #AI시대 #IT지식 #IT개념 #IT감각 #IT를읽는눈 @gilbut.it

 

#길벗 출판사를 통해 #도서제공 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이 시절에는 새로이 관심 가져야 할 분야가 적지 않다.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방법들을 제안하는 책들이 많긴 하지만 근본부터 이해해야 할 필요가 절실하지 않나 싶다. 그런 때 [감각 있는 일잘러의 IT 지식]이란 본서를 알게 되었는데 이 분야에 실무자이든 입문자이든 관심을 가진 일반인이든 누구나를 막론하고 기본과 근간을 이해하게 해줄 책이라 판단되었다. 기둥도 외벽도 지붕도 중요하겠지만 초석을 제대로 놓지 않고는 어떤 건축물이든 세우는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 책이 IT 분야 전반을 이해하는 주춧돌이 되리라 판단되어 다가섰다.

 

+ 본서 빛깔

 

: 저작 주제

[생성 AI 툴만 쓰면 반쪽, IT를 알아야 완성되는 실무 감각]이 부제인 이 책은 네이버 클라우드 실무자들과 IT 계열 실무자까지 3명이 공동 집필한 저작이다.

 

코딩이든 앱 개발이든 배움과 실무에 뛰어들기 이전에, IT에서 필요한 IT 서비스의 구조를 배우기 위해, 데이터와 동작 기반과 핵심 구조를 유기적으로 이해하며 IT 실무 용어와 학습을 위한 꿀팁까지 습득하면서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도록 안배된 책이다.

 

: 저서 구조

전체 10개의 챕터이고 작은 소 섹션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은 플러스라며 이해를 위한 가상실습을 하는 구조이다.

 

저자들은 빠른 이해를 위해 세 단계를 권장한다.

첫째 단계는 각 섹션에서 담론하는 IT 서비스를 이해하게 한다.

둘째 단계는 다른 서비스과 비교하도록 하고 있다.

셋째 단계는 각 챕터 마지막에 플러스라는 마무리에서 가상이나 실제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형식으로 이해한 바를 복습하도록 하거나 프로그래밍을 상상하며 복습하는 형식으로 이해를 두텁게 한다.

 

실제적 코딩을 지시하거나 코드를 입력하도록 어렵게 요구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저작 내용

1장은 본서의 집필 이유와 독서의 필요를 일깨운다. 저자들은 코딩을 위한 개발언어는 수단일 뿐이라며 IT 계열 전반을 이해하는 안목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줄 알아야 하며 본서가 거대한 IT 전반을 이해하기 위한 지도로서 역할을 하리라고 말이다.

2장은 IT 서비스의 기본 동작을 CRUD란 단어로 압축해 설명한다. Create(생성), Read(조회), Update(수정), Delete(삭제)를 말하는 것으로, 모든 IT 서비스를 이루는 근간부터 설명한 것이다.

3장은 앱과 플랫폼을 설명하는데 컴퓨터 기본 구조의 설명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설명하며 시작해,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응용 소프트웨어를 간략히 짚고는, 네이티브 앱과 웹앱을 이해시킨다. 안드로이와 IOS 체제에서 각각 기능하는 네이티브 앱과 웹브라우저를 통해 기능하는 웹앱을 설명하고 두 기능이 융화된 하이브리드 앱을 설명한다.

4장 프런트엔드는 앱을 클릭했을 때 뜨는 초기 메뉴판 같은 것으로 엘리베이터의 상단 층수를 알려주는 화면과 문 옆의 버튼들과 같이 고객이 상호작용하는 역할을 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5장 서버와 클라이언트는 서비스를 요청하는 쪽(스마트폰, 브라우저)인 클라이언트와 그 요청을 처리해 데이터를 제공하는 쪽인 서버를 설명한다.

6API는 민원인이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서비스를 받을 때 절차에 따른 서류를 제시하는 등의 규칙을 따르듯이, 각각의 컴퓨터와 소프트웨어가 데이터나 기능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통신 규칙을 이른다.

7장 인증과 인가는 인증이 누구인가를 확인하는 거라면 인가는 권한이 있는 사람인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8장 클라우드는 서버, 저장 공간, 소프트웨어 등 컴퓨터 자원을 필요한 만큼 사용하도록 제공하는 IT 환경을 이른다.

9장과 10장은 IT 실무용어와 IT 지식 공부 방법을 나름 정리해 주는 장이다.

 

+ 감상 포인트

 

앞서 말했듯 이 시절에는 AI 에이전트를 비롯해 프롬프트 엔지니어와 바이브 코딩을 필수적으로 알아야만 하는 시절이다. 자라나는 세대야 상식으로 접하겠지만 성인들은 적응이 필요하다. 그 적응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최적의 지식들로만 효율적으로 채우려면 근간이 무언지 명확히 알 필요가 있고, 초석부터 잘 쌓아 제대로 축조해야 할 일이다. 구조화를 잘해 이해하고 하나하나 어떻게 접근하고 알아가야 할지 본서로부터 배워나가는 것이 가장 탁월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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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뜨기 바이블 - 형태와 골격으로 이해하는 생선 손질법
시바타쇼텐 지음, 최선아 옮김, 김지민 감수 / BOOKERS(북커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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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뜨기바이블 #BOOKERS #시바타쇼텐 #최선아 #김지민감수 #생선손질법 #7가지체형별 #40종어패류손질법 @bookers2018

 

#북커스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 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육류는 잘 질리기도 해서 생선을 직접 손질해 매운탕이라도 해 먹으면 어떨까 싶어 선택했다.

 

+ 본서 빛깔

 

이 책의 지은이로 오른 시바타쇼텐은 사람 이름이 아니라 일본 출판사라고 한다.

 

감수자는 김지민 씨다. [입질의추억TV]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분이라는데 [생선 바이블]이란 책을 낸 낚시와 생선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체형별 생선 손질법]이란 제목으로 2009년 간행해 15년에 걸쳐 사랑받은 책이라고 한다.

 

책의 서술은 회뜨기에 필요한 칼들과 도구들을 우선 소개하고 칼 가는 법’, ‘칼 잡는 법’, ‘칼 잡는 자세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는 생선의 골격과 작업 순서를 우선 소개한다.

 

생선 손질법의 종류세 장 뜨기’, ‘다이묘 뜨기’, ‘다섯 장 뜨기등이 있다고 우선 일러두기는 하지만 이후 ‘7가지 체형별, 40종의 어패류 손질법을 상세히 다룬다.

 

대개 사진이고 최초 생선 골격과 작업 순서와 같은 경우만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생선별로 옥돔은 점액이 많으니 흐르는 물에 담가 점액을 씻어주고 손질하라던가, 붕장어는 손에 소금을 듬뿍 묻혀 점액을 제거하라던가 하는 실제 요리에서 최적화된 팁을 주고 있다. 쑤기미는 많이 더러우니 흐르는 물에 솔로 씻어야 한다. 그리고 생선 체형별 칼의 방향 등 칼 쓰는 법을 세세히 다루고 있다.

 

또 어패류의 장에서는 암컷 대게와 수컷 대게를 손질하는 법이 따로 올라 있을 정도로 세세히 설명한다.

 

이 책은 생선과 어패류 손질과 관리를 위해 최적화된 책으로 일상에서 상당히 쓰임새 있을 책이다.

 

붉바리, 홍살치, 금태, 꼬치고기, 쑤기미, 성대, 양태, 큰 눈양태 등은 이 책에 수록된 40가지 어패류 중에서도 무척이나 생소한 생선류였다. 처음엔 일본에서 집필된 책이라 일본 사람들이 주로 식용하는 생선이라 생소한가 생각했는데 평소 생선을 잘 안 먹어서도 몰랐던 게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일식 요리하는 분들과 낚시를 좋아하는 분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찾을 책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일상에서 생선 요리를 좀 더 쉽게 해 보고 싶다는 분들에게도 참 유용할 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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