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unnews.net/View.aspx?No=1854069



이 기사를 믿을 수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영어를 못해서 번역문만 읽어보았는데 심각한 사안인 것 같아 올려 봅니다.


실제로 한국도 백신 접종후 사망자가 509명인데

이는 코로나19 확진 후 사망자 비율이 1일  0.7명인데 반해 백신 접종후 사망자가 1일 8.5명으로 백신 접종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코로나19로 사망하는 비율의 12배가 더 많다고 합니다.


또 백신 접종 이후 불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해외 의학자의 발표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니 음모론이 고개를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코로나19로 노년층 인구를 감소 시키고 백신 접종으로 청장년층의 인구감소를 유도하고 불임까지 유도하면 대대적인 인구 감소가 일어나겠죠. 


저로서는 음모론을 음모론으로만 볼 수 없는게 음모론으로 치부되었던 사건들이 사실로 밝혀진 사례가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미국을 선진국이라고 하지만 20세기엔 흑인들을 대상으로 의료실험 대상 아르바이트를 권하며 대대적으로 매독을 퍼트려 그 증상과 전파과정을 연구했다는 사례도 사실로 판명되어 정부가 대상 흑인들에게 보상을 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mk울트라프로젝트라고 해서 CIA가 미국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인드컨트롤 실험을 20세기 중반 동안 실행한 것이 이후 사실로 밝혀져 빌 클린턴 대통령이 당시에 공개 사과를 하기도 했었죠.


또 고도의 마약 LSD를 군인과 민간에게 대대적으로 실험용으로 주입한 사례도 사실이었던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에드워드 스노든에 의해 미 정보부가 민간인을 감시하는 프리즘이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었던 사실도 폭로 되었었죠.


국가 단위로 민간인을 대중을 실험용으로 삼던 이들이 전세계적인 실험이나 의도를 지닌 인구 감소정책을 사용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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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021-07-10 16: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엄청난 음모론이네요 ㅜㅜ
그래서 미국은 접정률이 더 오르지 않나봐여

이하라 2021-07-10 16:54   좋아요 1 | URL
화이자 백신에 대한 연구나 백신 무용론보다 더한 백신 유해론이 퍼지기 시작하면 접종률은 바닥을 칠 것 같습니다. 몇몇 의학자들이 연이어 백신이 무용하고 유해하다는 발표들을 하고 있어서 백신에 대한 두려움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꼴린다>라는 말은 [너에게 매료되어 너 밖엔 보이지가 않는다. 

/ 너에게 빈틈없이 반했다. / 지금 이 순간 그 누구도 아닌 너 하나만을 향해 끌리고 있다. 

/ 너에 빠져버려 널 향한 이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다]는 뜻이다. 

 

<한번만 주라>라는 말은 [널 알고 싶고 느끼고 싶다. / 너와 하나였으면 싶다. 

/ 난 네가 아니면 안될 것 같다. / 네가 몹시도 간절하다. / 꼭 너여야만 한다]는 뜻이다. 

 

남자들의 이런 언어의 의미를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습성이 다른 고양이와 강아지처럼 서로 다른 언어로 인하여 오해만 깊어지는 것도 애석하다. 

남자들은 꼴리는 여자를 위해 피터지게 싸움을 한다거나 목숨을 걸기도 하며 

<한번만 주면 안될까>하면서 따라다녔던 그녀를 위해 혈서를 쓰기도 

전재산과 다름 없는 돈을 잃기도 한다. 

좀더 성숙하고 바람직한 언어패치를 장착한 남자들의 단정한 표현이 

오히려 그 뒤의 의미가 좋지 않을 때도 있다. 

여자라면 그래도 단정한 표현을 쓰는 남자들이 더 끌린다라고 하겠지만 

내심 불쌍한 양아치 순수남들이 안타깝다. 

그들에게 여성언어 패치를 장착해주던가 

남성언어와 여성언어 변역기가 얼른 등장해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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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15: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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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16: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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