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시지요,,



놀러갔던 계곡입니다,

물소리도 시원하고 물도 차가워서 발이 꽁꽁 어는것 같아요,



산꼭대기지요,



예전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그날은 참많앗습니다,

그래도 너무 시원했습니다,



이곳아래입니다,

산 바로 아래지요,,하늘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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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8-04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여기가 어딘가요.. 두번째 사진은 마치 얼음같아요.... 보기만 해도 넘 시원하네요

줄리 2005-08-0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계곡이 최고인것 같아요. 시원한 기운이 마구 느껴지네요! 제가 사는 곳은 계곡도 없네요. 밋밋한 강과 호수만이..

실비 2005-08-04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네요^^

정 2005-08-04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을 보고있노라니 저도 시원해지네요...

해적오리 2005-08-05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만 봐도 정말 시원해요...

울보 2005-08-05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여기는 춘천댐을 지나서 가다보면 사창리라는곳이 나옵니다,,그곳을 조금만 지나가면 있습니다,,,
줄리님 네 춘천은 너무 좋아요 가까운곳에 이런곳이 많아서,,
실비님 그렇지요,
나무늘보님 시원하시나니 저도 좋아요,,
날라니님 ㅎㅎㅎㅎ

야간비행 2005-08-05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시원해보여요~^ ^계곡 가서 물 만져보고 싶다,ㅋㅋ
 



31일일날밤에 출발을 했습니다,

올해는 휴가를 멀리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냥 친정에 갔다가 오기로 했지요,

떠나는날 비가오고,,다음날도 비가 온다고 해서ㅡ,,

하루는 그냥 집에서 보내고 하루는 계곡에나 가서 놀자고 했습니다,



비가 오다 말다가 해서,,

할머니데 집 마당에 텐트를 치고 사촌오빠랑 놀았습니다,

비가 오면 텐트속으로 들어가고 그렇게 놀았지요,,그것도 재미있게 둘이 잘놀더라구요,



마당에서 거리로 탈출,,

조카녀석이 마당에서 답답하다고 밖으로 탈출을 했지요,

 정말 신나게 즐겁게 놀더라구요,

할머니가 식당을 하셔셔 점심시간에는 주로 이곳에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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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04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보고 싶었어^^

줄리 2005-08-04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한 류를 보면서 울보님도 행복하셨지요?

해적오리 2005-08-05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기발하네요. ㅋㅋㅋ
류도 귀엽고, 사촌 오빠도 잼있고 텐트까정 앙증맞아요.

울보 2005-08-05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반가워요,,
줄리님 네 아주 ㅅ행복했답니다,,
날나리님 호호호
 

모두들 안녕하셨나요?

전 휴가 잘다녀왔습니다,

돌아오기는 어제왔는데 무엇을 하느라 그랬는지

이제야 들어와서 인사를 드립니다,

휴가가 끝나가니 날씨가 더 좋네요,

여러분은 어찌 보내셨는지요,

그동안 무더위는 없었는데,,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아랫녁은 비도 많이 왔던데,,

모두들 잘 게셨지요,

보고 싶었습니다,

이제 슬슬 즐거웠던일,,

휴가중에 생긴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참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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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8-04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 반짝거리면서 기대하고 있을께요^-^

짱구아빠 2005-08-04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휴가가 되셨군요... 좋으셨겠습니다. 어제부터 이곳 제주는 찜통 더위네요...
저도 이제 휴가까지 13일 남았습니다. 휴가지에서 생겼던 재미난 이야기들 많이 올려주세요 ^^

울보 2005-08-04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매지님 제일 먼저 인사주시네요,,
네 짱구아빠님은 휴가를 어디로 가시나요,,
제주에서,,어디로,,ㅎㅎ

chika 2005-08-04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제 이틀후면 휴가랍니당당~ ^^
(잘 댕겨오셨지요? )

울보 2005-08-04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치카님 잘다녀왓지요,,
그리고 집에서도 푹 쉬었답니다,,

물만두 2005-08-04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싶었어요^^

줄리 2005-08-04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보구 싶어요! 류와 재미난 시간 보내신것 같네요!

실비 2005-08-04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직 휴가를 못가서.ㅠ 흑.

해적오리 2005-08-05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 가서 찍은 잼난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짱구아빠 2005-08-05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를 아직 다 두루두루 돌아보지 못해 제주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입니다.
게다가 성수기에는 항공료도 비싸서 나갈 엄두 내기가 어렵네요... 해수욕장도 많고,한라산도 있고 하니 여기서 유유자적하며 보낼랍니다. 여기는 차도 별로 안 막혀서 가장 먼곳도 왕복 3시간이면 충분하거든요..

울보 2005-08-05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반가워요,,
줄리님 반갑게 맞아주셔셔 감사합니다,
실비님 에이고 그럼 이번휴가는 조금 더위가 가시며 어떨까요,,그것도 좋을듯한데,,
날나리님 네..
짱구아빠님 좋으시겠어요.저도 아직 제주 가보지 않아서 꼭 가보아야 겠어요,,
 

여러분 더우시지죠,,,

오늘 은근히 덥네요,

저는 청소도 끝내고 짐도 싸고,,

떠날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틀동안 잠시 떠났다 돌아오지만 그래도 님들이 그리울거예요,

모두들 건강하게 조심하세요,

내일 비가 온다고 하네요,

류랑 개울가에 가려고 했는데,,

화요일에 가야지요,

그럼 모두들 안녕히 게세요,

저는 조금있다가 갑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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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2005-07-31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여행을 떠나시는 건가요?? 멋진 추억 만들고 오십시오 ^^

이매지 2005-07-31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비로그인 2005-07-31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깜딱이야.....ㅠ.ㅠ
휴가여행 말씀이로군요^^

물만두 2005-07-31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녀오세요^^

인터라겐 2005-07-31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덜컥.. 제목 보고 놀랬지 뭐예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피크때라 고생하시는거 아닌가 몰라요

플레져 2005-07-31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게! 멋진 추억 많이 많이 담아오세요~ ^^

2005-07-31 21: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07-31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chika 2005-07-31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요즘 서재에 '떠납니다'라는 말 금지령 내린거 모르셨나봐요~ ㅠ.ㅠ
휴가 잘 댕겨오세요~ ^^

숨은아이 2005-08-01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깜짝... ^^ 안녕히 다녀오세요~

세실 2005-08-01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행복한 여행 되시길~~~~

야간비행 2005-08-01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게 잘 갔다오세요~ㅎㅎ
 

서재가 조용하네요,

모두가 휴가를 가신건가요,

저도 지금 떠날준비를 다하고 청소도 끝을 냈습니다,

이제 옆지기가 돌아오면 오자마자 떠나면 됩니다,

멀리가는것도 아니고,,서울 옆에 춘천으로 그것도 이박 삼일이지요,

이박삼일이라야,,하루는 잠만 자는것이기는 하지만,,

엄마가 일을 하시기에 가서 오래 있으면 힘드시거든요,

거리도 조용하고,

서재도 조용하고

어제부터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전에 받은 책인데,,이제야 잡았습니다,

류가 자꾸 자기가 컴을 한다고 해서,,

바켜주어야 해요 조금 있다가,,다시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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