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일날밤에 출발을 했습니다,
올해는 휴가를 멀리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냥 친정에 갔다가 오기로 했지요,
떠나는날 비가오고,,다음날도 비가 온다고 해서ㅡ,,
하루는 그냥 집에서 보내고 하루는 계곡에나 가서 놀자고 했습니다,

비가 오다 말다가 해서,,
할머니데 집 마당에 텐트를 치고 사촌오빠랑 놀았습니다,
비가 오면 텐트속으로 들어가고 그렇게 놀았지요,,그것도 재미있게 둘이 잘놀더라구요,

마당에서 거리로 탈출,,
조카녀석이 마당에서 답답하다고 밖으로 탈출을 했지요,

정말 신나게 즐겁게 놀더라구요,
할머니가 식당을 하셔셔 점심시간에는 주로 이곳에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