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가 조용하네요,

모두가 휴가를 가신건가요,

저도 지금 떠날준비를 다하고 청소도 끝을 냈습니다,

이제 옆지기가 돌아오면 오자마자 떠나면 됩니다,

멀리가는것도 아니고,,서울 옆에 춘천으로 그것도 이박 삼일이지요,

이박삼일이라야,,하루는 잠만 자는것이기는 하지만,,

엄마가 일을 하시기에 가서 오래 있으면 힘드시거든요,

거리도 조용하고,

서재도 조용하고

어제부터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전에 받은 책인데,,이제야 잡았습니다,

류가 자꾸 자기가 컴을 한다고 해서,,

바켜주어야 해요 조금 있다가,,다시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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