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070102_kking#king

이곳에 들어갔다가

와우,,

그저 함성만 나올뿐이다,

도대체 저사람들은 아이들 책을 얼마나 사주는걸까...

정말 궁금하다,

한달에 저렇게 많이 지르면 평상시에도

와우,

그저 궁금하고 입만 벌리고 나왔다,

책구경갓다가 저것을 보고 가슴놀래고 가슴쓸이면서 나왔다,

난 저기에 끼고 싶어도 끼지 못하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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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1-18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큭~~^^;;
그저 놀랍네요!!


가랑비 2007-01-18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러 집에서 한데 몰아서 사는 게 아닐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

울보 2007-01-18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게도 책을 사는군요,.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뽀송이님 그렇지요 정말 놀라운 숫자지요,
책을 좋아는 하지만 그래도 가계부가 언제나 걱정인 엄마이다 보니,,

이매지 2007-01-18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리소설 구매왕은 쨉도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었던^^;
1년치를 한 번에 사버리는 걸지도.

울보 2007-01-18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이매지님 일년치요,,와우,,

antitheme 2007-01-18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어린이집 개업하시는 분들아닐까요? 어지간히 벌어서는 혼자선 감당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조선인 2007-01-18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꾸어어억, 부럽당. ㅠ.ㅠ

물만두 2007-01-18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행복희망꿈 2007-01-18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 아닌가요? 저는 엄두도 못내겠네요.

울보 2007-01-18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뭐 우리같은 가정주부가 어떻게 저렇게 할까요,
아마 어디 단체이겠지요,
물만두님 저도 허걱햇어요,
조선인님 흐흐흐
글쎄요,,그럴지도 모르겟네요,,

어데이드 2007-01-18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볼 때는 백오십만원 대였는데 시상에나, 이백만원대가 넘었네요?? @@

울보 2007-01-18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일월이 몇일 더남았으니 마지막이 얼마가 될지 무척궁금합니다,,

어데이드 2007-01-18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울보님.. 제가 딸냄이 서재 이메일로 로그인을 해버렸군요...^^;; -아영엄마입니다. 빨랑 다시 로그인해야겠다..@@

울보 2007-01-18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러셨군요,
그래서 어디서 많이 본 닉네임이도 했어요,

야클 2007-01-18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참히 탈락했던 추리소설구매왕 도전기가 생각나요. -_-+

울보 2007-01-19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그러시군요,
전 도전해볼 생각도 못해요,,ㅎㅎ

책읽는나무 2007-01-19 0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저금액을 보고서 뜨압~ 했었어요.
전 당연히 울보님이 1등인줄 알았었는데...ㅋㅋ
님께서도 류에게 책 많이 사주시는 것 같던데....
그보다 더한 사람들이 더더 많다니~
그저 놀라울따름이라지요.

동그라미 2007-01-19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저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아서 한동안 쳐다보다가 나왔어요. 늘 저렇게 꾸준히 사주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진주 2007-02-06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저런 사람 하나도 안 부러워요....
안타까운 내 마음을 누가 이해하리요.......음.....

울보 2007-02-06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요..진주님 깊은 뜻이있겠지요,,
저도 종종 부러워하다가 안부러워하다가 그래요,,전 아직 수양이 많이 부족한것같아요
 

으~~~~~~~~
페이퍼가 뭔가를 잘못눌렀는지

이상하게 페이퍼가 뜬다,

모르겠다,

그냥 오늘도 어김없이 아 침은 찾아왔고,

난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다,

언제나 활기찬 내딸과,

알콩달콩하고

웃으면서 지지고 볶고 잇다,

오늘은 무슨 재미난 일이 없을까

무슨 재미난 일을 하면 신나게 하루를 보낼까 하고 고민하면서

아이야 새로운 박스가지고도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그저 감탄을 한다,

오늘도 류에 책장에는 전집이 쌓였다,

자연관찰

너무 멋지다,

류가 많이 좋아하고 많이 보았으면 한다,

언제나 책꽃이에 꽂혀만있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언제나 손에 잡고 볼 수잇는 책이 되어주기를,,

옆지기가 어제 책을 보고 잘 했다고 한다,

ㅎㅎ

그럼 못햇다고 할까,

우리 옆지기말 왈
요즘 우리 마누라에게 지름신이 강림하셨군

해서 웃었다,

이제 지름신이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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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뱃속의 크레파스 ㅣ 초승달문고 8
이종은 지음, 손희영 그림 / 문학동네 / 2005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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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희지는 선생님에게 한소리를 들었다
미술시간만 되면 이제 희지는 선생님에게 야단을 듣는다
오늘은 아빠얼굴을 그리다가 얼굴색이 이상하다고 트집을 잡으신다
아무리 생각해도 희지는 이해가 안된다
사람얼굴이 모두 다른데 왜 선생님은,,,

하지마 희지는 선생님에게 대들지 않는다
그냥 혼자 삭힌다
그리고 오후에는 구구단을 외우지 못해서 선생님에게 나머지 공부를 한다
받아쓰기 틀린것도 써야 하고 구구단도 외워야 한다
정민이는 종종 선생님이 희지를 도와주라고 해서 남았다가 학원차를 놓친다면서 희지에게 툴툴 거린다
그래도 종종 정민이는 희지랑 놀아준다
놀이터에서 그럴때\는 정민이도 좋다
하지만 종종 얄미울때도 있다,

희지는 할머니랑 둘이 산다
엄마는 아파서 호주에 가서 치료를 받고 계시고 아빠는 해군인데
지금 아주 멀리 나가셨다
아마 엄마를 만나고 오실모양이다
희지는 아직 어린데 정신이 조금 이상하신 말을 잘 못알아 듣는 할머니
희지를 사랑하지만 희지가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도 희지는 투덜 한번 되지 않는다
그리고 엄마 아빠를 그리워하면서 보고 싶어하면서도 내색은 별로 하지 않는다
아주 의젓하다
먼 바닷가에서 엄마 아빠랑 살다가 도시로 와서 힘든 부분이 아주 많은데도
부모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데도 힘들다고 내색한번 없이
할머니 말씀 잘들으면 잘 지내고 있다
하지만 통 학교에서 적응이 안된다

처음에는 너무 희지를 다그치는 선생님이 이해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선생님도 희지의 상황을 몰랐었고 나중에는 희지에게 마음을 써주는 마음이 이뻤다
낮선 도시 속에서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할머니랑 부모를 기다리면서
희지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면 씩씩하게 지내는 희지를 보면서 박수를 보낸다
너무멋진 희지,,,
희지의 그림속에는 아주 많은 꿈이 담겨있다

씩씩한 희지에게 박수를 보낸다
너무 멋진 희지에게,,
엄마도 건강해지고 아빠도 함께 돌아와 식구가 같이 살 수있게 되어서 너무 좋다
착한 희지의 마음을 하느님도 아신모양이다
희지는 슬픔과 외로움을 그림으로 그렸다
책을 읽는 내내 희지의 그림과 이야기가 어우려져 너무재미있게 읽었다
아직 어린 내아이도 참 잘 들어주었다
너무 멋진 이야기책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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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오래 잡고 있엇나요,

그러고 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아프다는 핑계로 정말로 책읽기도 소홀히 하고

오래도록 잡고 읽었습니다,

캐비닛

그저 평범한 캐비닛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캐비닛속에는 아주 신기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고,

작은 호기심에 그 캐비닛을 열어본순간

그남자의 일생은 조금 바뀌게 되었답니다,

뭐 활기차고 생동감있게가 아니고

어딘지 모르게 이상한 사람들과 의 만남 그리고 그것이 진실일까 허상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없는 삶속으로 빠져들어가버렸다,

책을 읽는 내내 내 생활의 단면을 보고 있는듯했다,

그래도 나는 심토머는 아니다,
아무튼 멋지게 어딘지 모를 한방을 얻어맞은듯하게 책을 손에서 놓았다

재미있었다, 즐거운 상상을 할 수있었고 만일 이라는 단어를 몇번 되내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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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페이퍼를 잘 못썼는지,

이페이퍼 들어올때마다 그러네요,

어제밤에는 두달치의 사진을 찾았습니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류의 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어제 오후에 주문을 했는데 아침에 배달이 되어서 왔네요,

류랑 지난 사진을 보면서 지난 몇달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류이 새로운 책도 도착을 해서 정리를 하고

류랑 놀다보니 어느세 시간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류 사진을 좀더 많이 찍어주어야 할텐데,,

요즘은 비디오도 잘 안찍어주어서

방금 발레복을 입고 노는 모습을 찍엇습니다,

오늘은 머리카락도 묶고 싶지 않다고 해서 머리띠만 하고 혼자서 발레복을 찾아입고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춤추고 놀고 있습니다,

그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한참을 웃다가 사진도 찍고 비디오도 찍고,

너무 좋아하니 다행이지요,

오늘은 책장정리도 조금 햇습니다,

류의 새로운 책덕분에

철학동화를 장만햇는데 60권이네요,

류가 오자마자 너무 좋아해요,

역시 류는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이같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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