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페이퍼를 잘 못썼는지,
이페이퍼 들어올때마다 그러네요,
어제밤에는 두달치의 사진을 찾았습니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류의 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어제 오후에 주문을 했는데 아침에 배달이 되어서 왔네요,
류랑 지난 사진을 보면서 지난 몇달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류이 새로운 책도 도착을 해서 정리를 하고
류랑 놀다보니 어느세 시간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류 사진을 좀더 많이 찍어주어야 할텐데,,
요즘은 비디오도 잘 안찍어주어서
방금 발레복을 입고 노는 모습을 찍엇습니다,
오늘은 머리카락도 묶고 싶지 않다고 해서 머리띠만 하고 혼자서 발레복을 찾아입고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춤추고 놀고 있습니다,
그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한참을 웃다가 사진도 찍고 비디오도 찍고,
너무 좋아하니 다행이지요,
오늘은 책장정리도 조금 햇습니다,
류의 새로운 책덕분에
철학동화를 장만햇는데 60권이네요,
류가 오자마자 너무 좋아해요,
역시 류는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이같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