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오래 잡고 있엇나요,

그러고 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아프다는 핑계로 정말로 책읽기도 소홀히 하고

오래도록 잡고 읽었습니다,

캐비닛

그저 평범한 캐비닛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캐비닛속에는 아주 신기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고,

작은 호기심에 그 캐비닛을 열어본순간

그남자의 일생은 조금 바뀌게 되었답니다,

뭐 활기차고 생동감있게가 아니고

어딘지 모르게 이상한 사람들과 의 만남 그리고 그것이 진실일까 허상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없는 삶속으로 빠져들어가버렸다,

책을 읽는 내내 내 생활의 단면을 보고 있는듯했다,

그래도 나는 심토머는 아니다,
아무튼 멋지게 어딘지 모를 한방을 얻어맞은듯하게 책을 손에서 놓았다

재미있었다, 즐거운 상상을 할 수있었고 만일 이라는 단어를 몇번 되내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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