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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매듭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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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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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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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26-04-04 07:26
https://blog.aladin.co.kr/musoyou/17195720
매듭의 끝
정해연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5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말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미스터리물이라 이 소설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궁금했는데 역시 예상치못한 결말에 허를 좀 찔리게 된다.
모성애의 근원적 의미는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각자의 처절한 사연과 방식으로 실천하게 된다. 경계해야 되는 잘못된 방식의 모성애지만 짠하게 마음이 좀 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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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2026-04-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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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한 표지만 보고선 미스터리일 거라곤 전혀 생각 못했네요. 완전히 제가 넘겨짚었어요. 또 제목에서 느껴진 ‘매듭의 끝’이 새로운 시작일 거라 생각했는데, 책나무님 평을 읽으니 얽히고 쉽게 풀리지 않는 뒤틀린 감정이 더 담긴 책인가 싶기도 해요. 매듭의 끝이 꼭 결말만 의미하는 건 아닐 것 같아요. 아이, 읽어봐야 알텐데 말이죠. ㅋㅋ
핑크핑크한 표지만 보고선 미스터리일 거라곤 전혀 생각 못했네요. 완전히 제가 넘겨짚었어요. 또 제목에서 느껴진 ‘매듭의 끝’이 새로운 시작일 거라 생각했는데, 책나무님 평을 읽으니 얽히고 쉽게 풀리지 않는 뒤틀린 감정이 더 담긴 책인가 싶기도 해요. 매듭의 끝이 꼭 결말만 의미하는 건 아닐 것 같아요. 아이, 읽어봐야 알텐데 말이죠. ㅋㅋ
책읽는나무
2026-04-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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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앞전에 <홍학의 자리>를 읽기 전까지는 정해연 작가가 탐정추리 미스테리 소설을 쓰는 작가인 줄 몰랐어요.^^˝ 그 책을 읽고 나니 다른 책도 한 번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이 책은 매듭이 얽혀 있는 모습이 곰돌이 님 말씀처럼 엉키고 엉켜 뒤틀린 모습 딱 그 자체인 듯 합니다. 하지만 또 엉켜 있는 그 길을 잘 보고 매듭 하나만 잘 풀어내도 또 손쉽게 술술 풀리는 매듭이 있듯 소설의 결말도 그리 술술 풀릴 수 있는 트릭이 있어요. 그게 모성인 듯한데…모성이 결국 매듭을 엉망의 매듭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좀 섬뜩하기도 하네요. 정해연 작가의 소설은 두 권밖에 안 읽어봤지만 뭔가 교훈을 꼭 남겨주는 것 같아요. 읽어봄직한 작가입니다.^^
저도 앞전에 <홍학의 자리>를 읽기 전까지는 정해연 작가가 탐정추리 미스테리 소설을 쓰는 작가인 줄 몰랐어요.^^˝
그 책을 읽고 나니 다른 책도 한 번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이 책은 매듭이 얽혀 있는 모습이 곰돌이 님 말씀처럼 엉키고 엉켜 뒤틀린 모습 딱 그 자체인 듯 합니다. 하지만 또 엉켜 있는 그 길을 잘 보고 매듭 하나만 잘 풀어내도 또 손쉽게 술술 풀리는 매듭이 있듯 소설의 결말도 그리 술술 풀릴 수 있는 트릭이 있어요. 그게 모성인 듯한데…모성이 결국 매듭을 엉망의 매듭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좀 섬뜩하기도 하네요.
정해연 작가의 소설은 두 권밖에 안 읽어봤지만 뭔가 교훈을 꼭 남겨주는 것 같아요. 읽어봄직한 작가입니다.^^
단발머리
2026-04-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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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가 묘하게 어울리네요. 작가님 이름까지도요~~ 역시나 한국 소설 100자평 맛집의 절묘한 선택입니다요!!
제목과 표지가 묘하게 어울리네요. 작가님 이름까지도요~~
역시나 한국 소설 100자평 맛집의 절묘한 선택입니다요!!
책읽는나무
2026-04-0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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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동안 다른 책과 표지를 좀 혼동하고 있었던 듯 싶더라구요. 정해연 작가의 책인 줄 몰랐던….단발 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제목과 표지와 작가의 이름이 각자 잘 녹아드는 듯도 합니다.(단발 님께는 늘 금방 설득되는 나!ㅋㅋㅋ) 한국 소설에는 문학만 있었던 게 아니고 미스테리물도 있었고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렇네요.^^
저는 한동안 다른 책과 표지를 좀 혼동하고 있었던 듯 싶더라구요. 정해연 작가의 책인 줄 몰랐던….단발 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제목과 표지와 작가의 이름이 각자 잘 녹아드는 듯도 합니다.(단발 님께는 늘 금방 설득되는 나!ㅋㅋㅋ)
한국 소설에는 문학만 있었던 게 아니고 미스테리물도 있었고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렇네요.^^
페넬로페
2026-04-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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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물이군요. 거기에 모성애가 얽혀 있으면 더 처절할 것 같습니다. 모성애가 상당히 맹목적이잖아요.
미스터리물이군요.
거기에 모성애가 얽혀 있으면
더 처절할 것 같습니다.
모성애가 상당히 맹목적이잖아요.
책읽는나무
2026-04-0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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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스테리 추리물이네요. 모성애가 참….뭐랄까요! 페넬로페 님 말씀처럼 맹목적이다보니 지나친 모성애로 인해 자식을 올바로 키우는데 방해가 되기도 하고…읽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암튼 좀 심란했어요. <홍학의 자리>그 책도 읽고 나서 좀 심란했었는데 이 책도 좀 그러하네요.
네. 미스테리 추리물이네요.
모성애가 참….뭐랄까요!
페넬로페 님 말씀처럼 맹목적이다보니 지나친 모성애로 인해 자식을 올바로 키우는데 방해가 되기도 하고…읽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암튼 좀 심란했어요. <홍학의 자리>그 책도 읽고 나서 좀 심란했었는데 이 책도 좀 그러하네요.
[100자평] 시선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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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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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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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26-03-30 09:28
https://blog.aladin.co.kr/musoyou/17183223
시선으로부터,
정세랑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6월
평점 :
‘우리는 추악한 시대를 살면서도 매일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던 그 사람을 닮았으니까. 엉망으로 실패하고 바닥까지 지쳐도 끝내는 계속해냈던 사람이 등을 밀어주었으니까.(331쪽) ‘20세기를 살아낸 여자들에게 바치는 21세기의 사랑(334쪽,작가의 말)‘의 소설. 그리고 은근 용기를 얻게 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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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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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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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4-0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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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의 시간이군요. 책나무님 부지런히 읽으셔서...... 제가 막 부럽습니다!!
정세랑의 시간이군요. 책나무님 부지런히 읽으셔서...... 제가 막 부럽습니다!!
책읽는나무
2026-04-0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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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 작가의 소설은 사랑스러움과 유쾌함이 묻어나서 읽는 시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정세랑의 시간이 맞을 수도 있겠어요. 그리하여 지금 곁에도 정세랑의 또다른 소설도 병렬독서 중이긴 합니다. 그래서 내내 제겐 정세랑의 시간 진행 중.ㅋㅋㅋ 근데 부지런히 읽고 있는 거 티가 팍팍 나나요? 티가 좀 나야 폼도 좀 날텐데 말이죠.ㅋㅋ 며칠 전 S님이 저더러 책 읽는 기계세요? 그러시던데…음..그런 호칭도 괜찮군! 생각했더랬죠. 앞으로 저를 책 읽는 (나무)기계라고 불러주세요.ㅋㅋㅋ
정세랑 작가의 소설은 사랑스러움과 유쾌함이 묻어나서 읽는 시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정세랑의 시간이 맞을 수도 있겠어요. 그리하여 지금 곁에도 정세랑의 또다른 소설도 병렬독서 중이긴 합니다. 그래서 내내 제겐 정세랑의 시간 진행 중.ㅋㅋㅋ
근데 부지런히 읽고 있는 거 티가 팍팍 나나요?
티가 좀 나야 폼도 좀 날텐데 말이죠.ㅋㅋ
며칠 전 S님이 저더러 책 읽는 기계세요? 그러시던데…음..그런 호칭도 괜찮군! 생각했더랬죠. 앞으로 저를 책 읽는 (나무)기계라고 불러주세요.ㅋㅋㅋ
수이
2026-04-0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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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님은 365일 부지런하시잖아요. 솔직히 말해봐요. 하루라도 읽지 않으면 혀에 바늘이 돋죠?
단발머리님은 365일 부지런하시잖아요. 솔직히 말해봐요. 하루라도 읽지 않으면 혀에 바늘이 돋죠?
책읽는나무
2026-04-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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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단발머리 님 일 다니시면서 읽고 쓰는 것 그거 아무나 못하는데….참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신 거죠. 거기다 댓글도 달아주시고…늘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ㅋㅋㅋ 근데 수이 님. 혓바늘은 매일같이 책을 읽어야 돋는 거 아닌가요? 매일 책 읽기! 이거 얼매나 피곤하고 힘든 일인데….ㅜ.ㅜ
맞아요. 단발머리 님 일 다니시면서 읽고 쓰는 것 그거 아무나 못하는데….참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신 거죠. 거기다 댓글도 달아주시고…늘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ㅋㅋㅋ
근데 수이 님.
혓바늘은 매일같이 책을 읽어야 돋는 거 아닌가요? 매일 책 읽기! 이거 얼매나 피곤하고 힘든 일인데….ㅜ.ㅜ
수이
2026-04-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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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지 않아 모르겠습니다만 음 혓바늘 돋을 정도로 읽으면 넘 무리하시는 거 아닙니까?! 😳 넘 열심히 읽지 마요!!! 🤔
매일 읽지 않아 모르겠습니다만 음 혓바늘 돋을 정도로 읽으면 넘 무리하시는 거 아닙니까?! 😳 넘 열심히 읽지 마요!!! 🤔
2026-04-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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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6-04-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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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6-04-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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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6-04-0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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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책 전에 샀으니, 아마 책장에 있을거예요. 정세랑 작가의 책이라서 샀던 기억이 납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더니 벌써 4월이 되었어요. 남쪽은 벌써 벚꽃이 일찍 피었다고 하니, 조금 더 먼저 봄이 왔을 것 같습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자주 오네요. 늘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저도 이 책 전에 샀으니, 아마 책장에 있을거예요. 정세랑 작가의 책이라서 샀던 기억이 납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더니 벌써 4월이 되었어요. 남쪽은 벌써 벚꽃이 일찍 피었다고 하니, 조금 더 먼저 봄이 왔을 것 같습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자주 오네요. 늘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100자평] 눈과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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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6-03-22 12:37
https://blog.aladin.co.kr/musoyou/17165608
눈과 돌멩이
- 2026년 제4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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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학상 작품집
위수정 외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1월
평점 :
함윤이 작가의 단편은 다른 소설집에서 읽어 반가웠고, 정이현, 김혜진 작가의 소설은 그동안 내가 좋아했었던 이유를 더 확고하게 심어주었으며, 성혜령, 이민진 작가의 소설은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조금 놀라웠다.
위수정 작가의 소설은 깊은 여운이 남아 그래서 대상을 받았나. 쉽게 납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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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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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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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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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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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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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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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홍학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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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6-03-1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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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정해연 지음 / 엘릭시르 / 2021년 7월
평점 :
품절
미성년자와 교사 주인공의 관계가 썩 유쾌하지 않아 더디게 읽혔다.
다현을 죽인 범인은 결국 다수가 아닌가? 범인을 맞혀나간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그리 골몰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이런저런 이유로 다현이 더욱 가엾게 느껴졌다.
‘스릴러는 경고다.‘ 작가 후기의 첫 문장에 매료된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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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2026-03-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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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교사 관계는 생각보다 더 많더라구요. 역시 꼰대가 되어 그런지 저도 갸우뚱. 아이가 읽는 웹툰에서도 미성년자와 여교사 이야기던데;; 고등학교 졸업 후 다시 만나 찐한 연애를 시작한다는 내용이긴 하다던데. 엄마가 너무 꼰대인가보다;; 하였으나 웹툰에서는 그래도 교사가 적절하게 대처를 하고 도망을 치더라구요. 역시 인간관계는 쉽지 않은;;
미성년자와 교사 관계는 생각보다 더 많더라구요. 역시 꼰대가 되어 그런지 저도 갸우뚱. 아이가 읽는 웹툰에서도 미성년자와 여교사 이야기던데;; 고등학교 졸업 후 다시 만나 찐한 연애를 시작한다는 내용이긴 하다던데. 엄마가 너무 꼰대인가보다;; 하였으나 웹툰에서는 그래도 교사가 적절하게 대처를 하고 도망을 치더라구요. 역시 인간관계는 쉽지 않은;;
책읽는나무
2026-03-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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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책을 읽다가 내가 완전 꼰대네!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이것참!ㅋㅋ 이 소설에서의 부적절한 관계는 좀 편견을 깨는 반전이 있는 부적절함이었는데 암튼 그래도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근데 그 학생의 입장에선 진심이었을 듯도 하고…그래도 학생은 너무 외롭고 힘들었겠다.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서 머리가 복잡해져 아 몰라, 몰라…고개를 흔든.ㅋㅋㅋ 아마도 이런 소재를 소설로 만든 건 이런 범죄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작가의 바람이었을 것 같아요. 근데 아이들이 보는 웹툰에서도 이런 내용들이 자꾸 등장한다면? 음..또 꼰대 안테나가 발동하려고 하네요.ㅋㅋ 책을 읽다 이런 비윤리적 내용을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읽어나가야할지 참….쉽지 않아요. 근데 쉽지 않다 그러면서 또 읽고…또 뭐야? 꼰대질하고…그래서 요즘은 책 읽기도 좀 쉽지 않다?! 그런 생각도 들어요.
저도 책을 읽다가 내가 완전 꼰대네!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이것참!ㅋㅋ
이 소설에서의 부적절한 관계는 좀 편견을 깨는 반전이 있는 부적절함이었는데 암튼 그래도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근데 그 학생의 입장에선 진심이었을 듯도 하고…그래도 학생은 너무 외롭고 힘들었겠다.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서 머리가 복잡해져 아 몰라, 몰라…고개를 흔든.ㅋㅋㅋ
아마도 이런 소재를 소설로 만든 건 이런 범죄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작가의 바람이었을 것 같아요.
근데 아이들이 보는 웹툰에서도 이런 내용들이 자꾸 등장한다면? 음..또 꼰대 안테나가 발동하려고 하네요.ㅋㅋ 책을 읽다 이런 비윤리적 내용을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읽어나가야할지 참….쉽지 않아요. 근데 쉽지 않다 그러면서 또 읽고…또 뭐야? 꼰대질하고…그래서 요즘은 책 읽기도 좀 쉽지 않다?! 그런 생각도 들어요.
2026-04-0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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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6-04-0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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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100자평]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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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6-03-12 07:09
https://blog.aladin.co.kr/musoyou/17145245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장강명 지음 / 유유히 / 2023년 2월
평점 :
소설을 읽는 사람으로서 소설가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가 있는데 이 책이 살짝이나마 그것을 해소해준달까!
장강명 작가는 초기작을 읽었을 때는 진취적인 느낌이 강했었다. 그러다 팟캐스트에서 접하곤 생각과 달리 유한 사람이구나! 느꼈었다. 그리고 이젠 ‘정의롭다‘라는 느낌이 더 보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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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3-1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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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장강명 작가의 이 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어요. 다 읽지 못했는데 반납하라고.... 반납했습니다요^^
저도 최근에 장강명 작가의 이 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어요. 다 읽지 못했는데 반납하라고....
반납했습니다요^^
수이
2026-03-1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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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맥파든은 단번에 쭉쭉 읽히던데요. 🫣
프리다 맥파든은 단번에 쭉쭉 읽히던데요. 🫣
단발머리
2026-03-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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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하하하 😝
그러게 말입니다! 하하하 😝
책읽는나무
2026-03-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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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단발 님 페이퍼에서 접했던 기억이 계속 남아있어서 이참에 작정하고 읽었는데(아, 들었군요. 오디오북으로. 장장 9시간정도 되더군요.ㅜ.ㅜ)….아! 사랑하는 강명씨가 알게 되면?ㅋㅋㅋ 저는 조용하게 숨어서 강명씨를 사랑하고 있겠습니다.ㅋㅋㅋ 프리다 맥파든 정말 잘 읽히죠?^^ 아. 근데 두 분은 원서로 쭉쭉 읽고 계셔서 저와는 좀 다른 차원의 쭉쭉 읽힘이긴 합니다. 또 신간이 나온 것 같던데…맥파든도 넘 다작을 하시는!!!…진도 따라가기 힘들어요.😥
저는 예전에 단발 님 페이퍼에서 접했던 기억이 계속 남아있어서 이참에 작정하고 읽었는데(아, 들었군요. 오디오북으로. 장장 9시간정도 되더군요.ㅜ.ㅜ)….아!
사랑하는 강명씨가 알게 되면?ㅋㅋㅋ
저는 조용하게 숨어서 강명씨를 사랑하고 있겠습니다.ㅋㅋㅋ
프리다 맥파든 정말 잘 읽히죠?^^
아. 근데 두 분은 원서로 쭉쭉 읽고 계셔서 저와는 좀 다른 차원의 쭉쭉 읽힘이긴 합니다. 또 신간이 나온 것 같던데…맥파든도 넘 다작을 하시는!!!…진도 따라가기 힘들어요.😥
2026-03-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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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6-03-1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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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6-04-0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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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6-04-0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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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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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한 표지만 보..
저도 이 책 전에 샀으..
다시,,,를 붙여서 ㅎㅎ..
오오 브람스를 좋아하..
매일 읽지 않아 모르겠..
단발머리님은 365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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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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