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페이퍼가 뭔가를 잘못눌렀는지
이상하게 페이퍼가 뜬다,
모르겠다,
그냥 오늘도 어김없이 아 침은 찾아왔고,
난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다,
언제나 활기찬 내딸과,
알콩달콩하고
웃으면서 지지고 볶고 잇다,
오늘은 무슨 재미난 일이 없을까
무슨 재미난 일을 하면 신나게 하루를 보낼까 하고 고민하면서
아이야 새로운 박스가지고도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그저 감탄을 한다,
오늘도 류에 책장에는 전집이 쌓였다,
자연관찰
너무 멋지다,
류가 많이 좋아하고 많이 보았으면 한다,
언제나 책꽃이에 꽂혀만있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언제나 손에 잡고 볼 수잇는 책이 되어주기를,,
옆지기가 어제 책을 보고 잘 했다고 한다,
ㅎㅎ
그럼 못햇다고 할까,
우리 옆지기말 왈
요즘 우리 마누라에게 지름신이 강림하셨군
해서 웃었다,
이제 지름신이여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