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 무침,

도라지 무침은 처음한것이라,,씻는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대로 씻지 않으면 쓴맛이 강하기 때문에요,,



버섯볶음이구요,,



꼬막입니다,

이 꼬막을 삶을때 류가 옆에서 다까먹으려고 해서 혼났습니다,



시금치 무침인데,,

포항초로 무쳤습니다,



오징어 초무침입니다,

오징어를 5마리 사서,

3마리 몸통은 오징어 튀김을 하고,,

나머지는 살짝 데쳐서,,

무쳤습니다,,새콤 달콤하게,,



고추삭힌것이 있어서

양념을 해서 놓았습니다,,

이사진을 찍어준 옆지기 고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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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12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림꾼이시네요^^

아영엄마 2005-12-12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앗! 맛있겠다! 저를 불러주셔요~~~ 배고파용!! 울보님 옆집에 이사가믄 안될까나~~^^

날개 2005-12-12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걸 보는데 왜 제 허리가 아픈 걸까요.....!^^;;;

2005-12-12 15: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5-12-12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든든하시겠어요.밑반찬 많으면 아주 ㅡ든든하던데

울보 2005-12-12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음,,저기에서 남은것은 도라지 무침이랑 시금치요,,,아하 고추도 조금남았지요,,그렇지요, 이제 일주일은 든든하지요,
속삭이신님 메일은 안왔던데,,
날개님 호호 그것이 주부마음이지요,,
아영엄마님 이사오세요,,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만두님 살림꾼이요 그리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진주 2005-12-12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반찬 많이 장만하셨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맛있는거 대번 알겠어요^^;
나도 꼬막 좀 사야겠네~~^^

보물창고 2005-12-12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주꾼이세요..
저걸 어케 만들어...
아 입에 침고인다..

ceylontea 2005-12-12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꼬막.. 정말 좋아하지만.. 엄두를 못내고 있다는... --;

울보 2005-12-12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류는 정말로 꼬막을 삶아서 맛나게 먹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삶은 꼬막 맛나더라구요,,
깡지님 ....
실론티님 해보세요, 해보면 늘더라구요,,저도 해보니까 늘던데요,,

플레져 2005-12-13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역쉬 울보님은 막강한 실력자~!! 추천해요!! ^^

반딧불,, 2005-12-13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부러워죽습니다^^;;

울보 2005-12-13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감사합니다, 막강은 아니구요,,
따우님 꼬막은 열심히 씻으세요,,
그리고 푹오래 삶으세요,
꼬막을 하나하나 껍질이 스스로 톡톡 벗겨질정도로 그 껍질을 반쪽이 띠면서 먹는 재미도 참 쏠쏠해요,,
그리고 기본양념을 해서 꼬막위에 얹어놓으면 됩니다,
반딧불님 저보다 살림은 더 잘하면서,,

울보 2005-12-13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고무장갑을 끼고요 벅벅문지르세요,,
아니면 마트에서 파는것은요,,깨끗이 손질이 되어있더라구요,,그럴때는 잠깐 물에 담가 놓으세요,,
양념간장은요, 간장은 조금넣고요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고춧가루, 저는 고추도 넣었어요,,그렇게만 넣어서,,꼬막위에 얹여놓으면 됩니다,,

울보 2005-12-13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는 그렇게 했어요,,
왜 꼬막에 붙어있는 그 검은것이요,,그게 좀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요,,
쌀씻듯이 벅벅 문지르고요,,안되는것은 칫솔로 조금 깨끗해보이라고,,,,ㅎㅎ

ceylontea 2005-12-14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칫솔?...음...
엄마한테 해달라야겠당..(음.. 울 지현이는 나중에 우짤까? 지현이가 만들 수 잇게 해야징...히히)
 


닭냉채

준비.닭한마리,,

오이 .미나리 당근 양파. 표고버섯. 배,

달한마리는 생강이랑 마늘이랑 파를 넣고 삶습니다,

그리고 다른 재로들은 체를 칩니다. 표고버섯은 살짝 볶고요,,

그렇게 준비를 하기만 하면 됩니다,

음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이 겨자소스인데요,

닭냉채는 새콤하고 톡쏘는 겨자소스가 딱이더라구요,

만드는법

겨자1큰술, 식초3큰술. 설탕2큰술. 물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소금 참기름,,

잘 섞어줍니다,

그래서 드실때 살짝뿌려서,,

섞어드시면 됩니다,

음,,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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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5-12-12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채썰기의 난코스가 있군요..
아 먹고싶당.. 제가 이런 요리 좋아하거든요.. ^^

울보 2005-12-12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그러시군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제가 해드릴게요,그런데 그럴기회가 될런지,,

진주 2005-12-12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코끼리푠진 뭔진 하는 "채칼"하나 장만하시죠. 내 동생은 왼손잡이인데다 칼질이 서툴러서 시집가서 뭘 해먹겠냐고 엄마가 맨날 걱정하셨는데 채칼로 못하는게 없더이다..ㅋㅋ
울보님, 짱 멋있어요!

울보 2005-12-12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진주님 그게 있었네요,,저는 그런데 왜손으로 다햇을까요,,ㅎㅎ

플레져 2005-12-13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야~ 닭냉채 별미겠어요. 나중에 함 해봐야겠어요 ^^;; 역쉬나 추천~!

울보 2005-12-13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플레져님,,
 

또 다른 일주일이 시작되었다,

이제 그동안 걱정하던 큰일도 다 치루고 나니 긴장감이 풀린다고 해야 하나,,

맥이 쭉빠지고 마네요,

음,,

오늘은 후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릴려고요,

그동안 읽지 못한 페이퍼도 좀 읽고 책도 읽어야지요,

책을 못읽은게 참 많네요,

올안에 다 해결을 할려고 했는데,,

책은 쌓이고,,

또 읽고 싶은책은 늘고하네요,,

음,,

책도 보고 ,

누워도 있고 빈둥빈둥 거리는 월요일에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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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12-12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하루는 좀 빈둥거리셔도 되어요! 제가 허락할께요..히히~

울보 2005-12-12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에고 제게 그런 기회는 없다봅니다,
류친구들이 와서 또 어질러 놓아서 치웠답니다,,
그동안 바빠서 놀러오지 못하던 친구까지 와서,,

진주 2005-12-12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그렇게 고생을 하셨으니 한 며칠간은 어깨죽지 아프고 노곤할 거예요. 맘 놓고 푸욱~~쉬셔요~~~^^

울보 2005-12-1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류가 피곤해보여서 얼른 저녁메기고 옆에서 같이 잤습니다
그런데 자꾸 눈이 떠지네요,,
 
 전출처 : 물만두 > 추억을 만드는 당신

흰 눈이 펑펑 내리던 지난주는
내 생에 잊을 수 없습니다.

밤 1시 인가에 작은 보스락 소리에
따끈한 이불 속을 기어들어도 좀체로 잠이 오지 않고...

더욱 초롱한 지난날의 생각들이
정갈하게 다가왔습니다.

왠일인가 하고 무심코 창을 보니
하염없는 눈송이가 창가를 쌓았습니다.

순백의 당신 모습은
추운 바깥인데도 왜 이리 따스한지요.

나의 생애에 올 한해는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보내신 사랑... 글로도 말로도
다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이제는 슬퍼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이제는 절망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언제나 기쁨입니다.

이내 소복히 내린 눈은
이내 마음을 들뜨게만 합니다.

아스라한 추억과 함께 온 당신이
내게 하는 말 한마디...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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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2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점 저렇게 예쁜 사진을^^

울보 2005-12-12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이건 만두님 서재에서 업어왔습니다,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요,,
 



무쌈말이,

재료,,무우쌈.무우순,오이. 당근. 게맛살. 팽이버섯.지단,,

그리고 초고추장,

음,,

이요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체만 잘쓴다면요,

무우는 요즘 많이 절인것을 팔잖아요,

그것을 사다가 꼭 물을 짠후에,,

미나리는 살짝 데치고,

준비한 무우순이랑 팽이버섯. 오이 당근 게맛살을 얇게 체썰고.지단도 붙여주세요,

그리고 무우를 펴고,

그위에 김밥을 말듯이 올리고 돌돌 만다음.

데쳐놓은 미나리고 묶어주세요,,

그럼 끝..

초코추장이랑 찍어드시면 아주 맛나답니다,

게운하지요,,

저는 여기에,,



브로콜리 데친것이랑,,

파말이를 함께 놓았습니다,

모두들 좋아라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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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12-11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너무나 가지런해서 먹기가 아까워요^^
저도 다음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하늘바람 2005-12-12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세상에 정성이 가득하군요. 쉽다지만 손이 많이 가고 하다보면 허리 아플텐데요. 아 정말 대단하세요.

chika 2005-12-12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저 야채쌈 엄청 좋아하는데요!!

chika 2005-12-12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이미 추천하셨습니다. 뭐지요? ;;;

merryticket 2005-12-12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이 많이 가는 요리를 하셨네요,,

ceylontea 2005-12-12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아무리 그래도 손 많이 가는데.. 저는 채를 잘 못썰어요.. ㅠㅠ

울보 2005-12-12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손이 좀 많이 가기는 하더라구요,,채는 많이 쓸어보니 늘더라구요,,
올리브님 그래도 모두들 맛나게 드시더라구요,,
치카님 그렇군요,,우리 집에 놀러오세요,,
하늘바람님 토요일에 밤에 허리에 파스붙였습니다,
일요일 지나니 괜찮네요,,
수니나라님 저보다 더 잘하실거예요,,

날개 2005-12-12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대나는 요리로군요..!^^ 담에 한번 써먹어봐야 겠어요..

진주 2005-12-12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허이~~실론티님 채칼 하나 사시라니까요~~ㅎㅎㅎ
날개님, 정말 뽀대나죠?
저도 신혼때는 손때 묻혀가며 조물거렸던 것 같은데,,요즘은 거의 안 해요. 감자탕같이 한솥 푹 끓여내는 거나 좋아하고 말여 ㅋㅋㅋ음..올만에 알록달록한 상보니까 이쁘고 좋으네요 울보님^^

울보 2005-12-12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저도 감자탕 맛나게 끓여보고 싶어요,,저는 그런 요리는 엄두가 안나서,,아직,,
이쁘다해주셔셔 저도 좋네요,진주님,,
날개님 해보세요,,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손이 많이 가도 사람들이 맛나다 하니 좋더라구요,,모양도 좋고. 맛도 괜찮더라구요,

플레져 2005-12-13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성이 많이 가는 음식이네요. 정말 아까워서 못 먹겠다 ^^;;;
나중에 해볼게요. 울보님한테 많이 배웁니다. ㅊㅊ!

울보 2005-12-13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플레져님,,제가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은데,,그렇게 보아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