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일주일이 시작되었다,

이제 그동안 걱정하던 큰일도 다 치루고 나니 긴장감이 풀린다고 해야 하나,,

맥이 쭉빠지고 마네요,

음,,

오늘은 후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릴려고요,

그동안 읽지 못한 페이퍼도 좀 읽고 책도 읽어야지요,

책을 못읽은게 참 많네요,

올안에 다 해결을 할려고 했는데,,

책은 쌓이고,,

또 읽고 싶은책은 늘고하네요,,

음,,

책도 보고 ,

누워도 있고 빈둥빈둥 거리는 월요일에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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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12-12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하루는 좀 빈둥거리셔도 되어요! 제가 허락할께요..히히~

울보 2005-12-12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에고 제게 그런 기회는 없다봅니다,
류친구들이 와서 또 어질러 놓아서 치웠답니다,,
그동안 바빠서 놀러오지 못하던 친구까지 와서,,

진주 2005-12-12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그렇게 고생을 하셨으니 한 며칠간은 어깨죽지 아프고 노곤할 거예요. 맘 놓고 푸욱~~쉬셔요~~~^^

울보 2005-12-1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류가 피곤해보여서 얼른 저녁메기고 옆에서 같이 잤습니다
그런데 자꾸 눈이 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