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과 드레스 ㅣ 벨 이마주 39
슈 히입 글 그림, 엄혜숙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오늘은 공주님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공주님은 이쁜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주님은 일곱개의 옷을 입어보기로 했답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그런데 다하나같이 너무 작거나. 찢어져 있거나, 평범하거나,,,,

해서 공주님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없네요,,우리의 공주님은 그래서 근야 잠옷차림으로 파티장에 갔답니다,

그런데 그곳에 공주님생일 선물로 아주 멋있는 드레스가 있었어요,

공주님은 드레스를 입고 아주 좋아라하셨답니다,

아주 간단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여자아이들은 5살정도가 되면서 부터 공주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모양이다 그리고 옷입는것도 그렇고 내가 아는 어떤 아이는 치마만 입으려고 한단다. 그리고 아침에 유치원에 갈때도 머리를 자기 마음에 들때까지 다시 묶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추워도 이쁜 드레스를 입는날이면 코트도 입지 않으려고 한다네요, 류는 아직 그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종종 드레스를 입고 공주놀이를 합니다 그렇다고 옷 투정을 하거나 하는것은 없는데요 아이들이 유치원에 들어가면 많이 들 옷입는것에 엄마랑 신경전을 부린다고 하네요,

음 이책은 아이들에게 아주 커다란 꿈을 심어줄지 모르지만 조금은 자기멋대로 공주님인것 같아요 공주이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설마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이렇게 똑같이 해달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그런데 종종 이책을 읽어주면 "공주님은 좋겠다라고 말을 하는 아이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이책은 아이들에게 무지개색을 알려줄수가 있답니다 공주님이 입어본 7가지의 색깔이요,

커다란 공주님 얼굴과 화령한 드레스가 눈에 띄는 그림책입니다. 공주님이 입으신 마직막 드레스는 그럼 무슨색일까요 여러분 상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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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2006-02-23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이책보니 반갑네요, 오늘 우리아이 생일인데...

울보 2006-02-23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주님이신가보군요,,
반갑습니다,,공주님 생일 축하드려요,,
 

간만에 미장원에 다녀왔습니다, 한 6개월이 넘은듯,,

그동안 긴 머리를 고수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그전에는 결혼전이지요 언제나 단발머리였는데,,이제는 나이가 나이니 만큼 그리고 결혼을 하고 나니

더 미장원 가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길렀는데,,요즘 기분도 그렇고 해서 머리카락을 어찌해보려고 미장원에 갔는데,

미용사께서 음,곱슬머리에 머리카락이 가늘다고 그리고 얼굴이 크시니까 자르지는 마시고 뿌리부분은 매직을 하시고 나머지는 셋팅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근 2시간을 미장원에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매직은 잘 나왔는데 셋팅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미용사께서 다시한번 하자는 것 ,

그냥 머리카락을 거지 컷트식으로 치면 안되겠냐고 물었더니,,,

죄송하다면서 해주더라구요,,그래서 지금 제머리 마음에 드냐구요

 

뭐 제가 파마머리를 원햇던것도 아니니까 지금은 드라이 상태니까 머리카락을 감아 보아야겠지요,,,

그런대로,,



이렇게 했습니다,,머리카락보이시지요, 지금은 드라이 상태지요,,



뒷모습이구요,,

예전에는 어때냐구요,

예전사진은 없내요,

아무튼 전 마음에 듭니다, 나이가 들어보일라나요,,에이 모르겟습니다,,

대신에 오늘 미용한 가격은 매직값만 받았습니다 그것도 50%로,,,

잘되었습니다,,,,



큰울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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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23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모습까지 보여주심 더 예쁠텐데요^^

울보 2006-02-23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앞모습이요,,음,,,민망해서요,,

진주 2006-02-23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저렇게 함 길러 볼까? 이쁘네요~~~

진주 2006-02-23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음엔 앞모습도 다 보여달라고 추천하는 거에요^^

울보 2006-02-23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앞모습이요실망하실텐데,,,

울보 2006-02-23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시라고 보여드렸는데 얼른 보세요, 어느새 나이가 저렇게 많이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화장도 하지 않고 ,,매일 정말로 맨얼굴로 다니네요,,,후후

하이드 2006-02-23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큰 울보 ^^ 님께 추천을 던져드립니다~
뒤에 대영팬더를 '대형팬티'로 보고, 으잉? 하며 다시 봤어요 ^^:

울보 2006-02-23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너무 해요,, 감사합니다,,추천까지,

물만두 2006-02-23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넘 똑같은 쌍둥이 류~~~~~~~~~~^^

울보 2006-02-23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렇게 닮았나요 안되요,,류가 훨씬 이뻐야 해요,,,,에잉,,,

이리스 2006-02-23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아아... 완전 판박이 입니다. ^^;;

울보 2006-02-23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까지,,설마요 판박이라뇨,,올리브님은 분명히 아빠 닮았다고 했단말이예요,,,,,엉엉엉

진주 2006-02-23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고마워요. 울보님~~얼굴 보여주셔서 고마워요^^
울보님은 지적인 이미지와 함께 착하고 순수하게 보여요. 내면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고운 얼굴이네요. 그리고 류랑 많이 닮았어요, 물론 류가 더 예쁘고요(자식이 더 예쁘고 훌륭하길 바라는게 부모맘이라고 어제 배웠답니다^^)
추천을 한 번 더 못하는게 아쉽습니닷

hnine 2006-02-23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정말 류랑 많이 닮으셨어요. 얼굴 공개해주셔서 감사~~ ^ ^ 궁금했거든요. 웬지 류랑 많이 닮았을거라고 혼자 멋대로 상상하고 있었는데, 맞았네요!
헤어스타일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그런데 저는 이제 너무 어려보인다고 할까봐 시도 안 하기로 한 스타일입니다. 예뻐요. ^ ^

진주 2006-02-23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그런데 추천이 하나 모자라네요. 제가 추천할 때 만두님이 날린 추천이 하나 있었는디.....(별 걸 다 기억하는 뇨자 ㅋㅋ=3=3)

물만두 2006-02-23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왜 두갠감요? 만두, 진주언니, 하이드님이면 3인데=3=3=3

날개 2006-02-23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맛~ 울보님! 류랑 넘 똑같아요!
사진 없이도 찾을 수 있었겠어요~^^

날개 2006-02-23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했어요!^^

urblue 2006-02-23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습니다, 류랑 똑같습니다.

Kitty 2006-02-23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야. 울보님 완전 류랑 똑같으세요!! 저도 추천!!
얼굴을 뵈니 더욱 더 반갑습니다!!!!!!!!!!!

울보 2006-02-23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고마워요 그런데 정말 그렇게 닮았나요 나중에 길거리에서 만나면 아는척 해주세요,,,아하 키티님은 만날일이 없을까요,,,
유어블루님 그렇게 똑 같나요,,,
새벽별을 보며님 오셨군요,,정말로 에고 뭐 그럼 똑 닮은거지요,,헤헤헤,
날개님 네 고맙습니다. 정말 많이 닮긴 닮은 모양입니다. 하기에 동네에서도 그래요 판박이라고,,,,
만두님 진주님 님들의 추천에 제가 얼굴 공해했지요 나중에 만나면 꼭 반갑게 먼저 맞아 주세요,,아셨지요,
에이치 나인님 매일 우리 집식구중에 저만없다고 하셨지요,,
음 이래도 될지는 몰라도 그냥 확 보여드렸습니다 그렇게 비싼 얼굴도 아닌데요, 뭐 조금 우리 엄마 말대로 넙대대 할뿐이지요,,후후후 모두들 추천해주ㅡ시고 고맙습니다,

2006-02-23 20: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2-23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귀엽더니 엄마를 닮아서 이쁘고 귀여웠군요^^
머리는 약간 샤키가 들어갔나요? 이쁩니다.^^

조선인 2006-02-23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팬더님도 보셔야겠어요. 대영팬더. ㅋㅋㅋ

울보 2006-02-23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호호 그런가요,,
실비님 샤키가 무엇인지 몰라요 디지털로 셋팅을 말았는데 파마가 하나도 나오지를 않고 끝에만 파마끼가 있더라구요 다시 하자는것을 제가 싫다고 하고 그냥 층좀 많이 내서 쳐주시면 안되냐고 묻자 미용사분께서 길이는 조금만 치고 볼륨은 너어준다고 하던데요,,,,,이쁘고 귀엽다구요 얼굴이 발그레 해졌습니다,
속삭이신님 그러지 않아도 올리려고 햇는데 네 ,,,잘 받았습니다,,

merryticket 2006-02-2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론적으로 온가족이 닮았구먼요..
울보님, 귀여워요^^

비로그인 2006-02-24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울보 2006-02-24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그런가요,, 그런데 우리 옆지기랑 저랑닮은것이 아니라 저랑 시아버님이 닮았지요, 폐백사진보고 모두 친정아버지라고 하시더라구요,,ㅎ흐
하날리님 아니 왜 이런날 등장하시나요,,,,

어룸 2006-02-24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류랑 똑같이 생기셨어요!! @ㅂ@ 우와....!!

울보 2006-02-24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 정말로요,,이제는 너무들어서 그런가보다 합니다,,,후후

파란여우 2006-02-25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류 언니라고 해도 되겠삼^^

울보 2006-02-25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그건 아닌것 같은데요,,,에고 민망해라,,

세실 2006-02-27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잉....와 류랑 국화빵이닷~~~ 호호호 어쩜 이리도 닮으셨나용???
귀엽다고 해도 되지요? 참 귀여우세용~~~

울보 2006-02-27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뒷북입니다,,후후후

panda78 2006-02-28 0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 왜 이걸 못 봤을까요-
진짜진짜 깜짝 놀랬어요, 울보님. 정말 류가 엄마 많이 닮았군요!
ㅋㅋㅋ 대영 팬더- ^^;;

울보 2006-02-28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이제서야 보셨다니,,호호 네 모든이들이 저랑 많이 닮았데요,,시어머님만 빼고요,,
 

오늘 친구네서 놀았습니다,

남자친구네 집에서 여자친구랑 함께,

셋이서 무슨 놀이를 하는 모양인데 아주 꽤나 진지하더라구요,,









잘놀고 왓지요,

그런데 저게임 참 재미있던데요,

저 남자 친구네 집에는 신기한 놀이감이 많아요,,

여자친구 이름은 하연이고 남자친구는 지완이라고 합니다,

모두 5살 지완이는 생일이 제일 먼저라서 꼭 형같아요,,,1월생,

하연이는 너무 먹지를 않아서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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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6-02-23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도 저 게임 보드게임방에서 해봤는데.. 게임에 열중하는 아이들을 보니 귀엽네요^^

울보 2006-02-23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왜 본적이 없지요 그런데 재미있더라구요,,오빠들은 브루마블하고 아이들은 저것을 하면서 놀더라구요,,

진주 2006-02-23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요...사연보다...
사진 배경에 더 눈이 가더라는..
" 남자 친구네 집에는 신기한 놀이감이 많아요" 라고 하신 그 남자 친구네 집 벽지가 차암....머스마 키우는 집의 맘들은 대체로 비슷한 전쟁을 치루나봐요^^;;
 

골뱅이 무침

골뱅이, 오이2개 당근 반개. 양파 하나. 청양고추. 풋고추,

양념장은 골뱅이 육수에 고추장 고춧가루 파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통깨..

이렇게 해서 오늘도 골뱅이 무침을 해서 먹었습니다,

우리는 술안주가 아니라 밥반찬으로,,ㅎㅎ



어떠세요,

먹고 싶으시지요,,호호호

매콤한것이 오늘따라 더 맛났어요,,



접시에 담아서,,

국수는 따로 담아서 개인접시에서 비벼 먹었습니다,

너무 먹었는지 아직도 소화가 안되어서 이러고 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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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2-23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야밤에 .ㅠ_ㅠ
국수랑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겠다.. 물먹으러가야지.^^;;

울보 2006-02-23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실비님 이밤에 아직 안주무시고 보시다니,,

mira95 2006-02-23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배고파요~~~
 

내가아는 어떤이들이있다,

음. 그냥 내가 드는 생각을 말하고자 한다 오늘 맘들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들은 생각인데,

유치원에 관한것이다,

류친구들이 모두가 유치원을 다닌다. 그러니까 4살때 2학기 부터 다닌다고 한다, 원장선생님이 입학금은 어떤 엄마에게는 받지 않고 어떤 엄마에게는 반만 받고 한 모양이다, 참 묘하다, 그리고 그런생각도 든다, 유치원은 방학을 한다 그런데 그방학동안도 돈을 낸다고 한다, 그렇지 방학이니까,

그런데 우리 동네에 어쩔수 엇이 거의 두달을 유치원에 다니지 않은 맘이 있다 아이도 아프고 또 아픈아이때문에 다른곳에 가있어야 했기에,,그래서 못다닌맘이 있다, 그런데 원장선생님이 몇일전에는 전화를 해서 요즘 나라방침이 바뀌어서 한달월급이 320만원 아래면 나라에서 보장해주는 제도가 있으니 동사무소에 다녀오면 된다고 한 모양이다. 그러니 걱정말고 못낸 2달치랑 얼른 등록을 하라고 한모양이다,

참 그렇다 왜 안나왔는지는 묻지도 않고 사정이 이러저러했으니 그럼 한달치만 받든지,,안되나, 12월 1월 한달은 안다녔으니, 정말 그돈 가져다 주려면 솔직히 생돈같다 주는것이 아닌가, 아무튼 난 그렇다,

4살짜리들을 받아서 한반에 4-5살아이들이 20명이 넘는데 선생님이 한명이라서 아이들이 화장실도 가지 못하고 집에 오는경우도 있다고 한다. 너무 한것 아닌가,,,음,그런 소리를 들으면 더 유치원에 보내기 싫다,

내가 뭐 아이를 잘돌보아서가 아니라, 매일 얼굴에 상처 내오고 하면 마음도 아프고 기분도 좋지 않을듯 빠듯한 살림으로 한달에 20만원돈 참 버겁다.

언제부터 우리나라아이들이 유치원 안가면 안되었는지, 난 유치원 안다녀도 괜찮앗는데,,ㅎㅎ 구닥다리 이야기 한다구요, 뭐 그래도 할수 없어요, 저는 그래도 우리 아이 올해도 제가 끼고 있을겁니다,

친구가 없다구요 찾아다니면 되지요, 놀이터에도 가보고 공연장에도 가보고 뭐 찾다보면 나오지 않을까요,,,,

그렇게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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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2-22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말씀이 옳소~~~
저도 유치원 안 다녔어요. 뭐 유치원도 없는 동네에 살았지요...

mira95 2006-02-22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치원 비도 장난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이들도 일일이 보살핌 받기도 쉽지 않고. 사실 제 생각엔 너무 어린 나이부터 유치원에 보내는 것 같아요. 하긴 사정이 다 다르니까 이것저것 이야기할 게 못되지만요..

물만두 2006-02-22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생각이세요~

울보 2006-02-22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고마워요,
네 저도 사정이 사정인사람에게는 무어라 말을 하지 못하지요, 그런데 엄마가 편하자고 보내는것은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새벽별을 보며님 네 저도 일년만 보냈으면 좋겟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더 이상하게 보고 난리라니까요,
세실님 호호 고맙습니다,,

진주 2006-02-22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동생이 유치원 원장이었는데
자기 애는 7세에 유치원 넣을거라고 하네요^^
(너무 일찍 엄마 떨어지는 것 보다, 엄마가 데리고 다니면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다고 6살 때까지는 울보님처럼 공연장이나 전시회, 또 일주일에 한 두번씩 하는 수업에 가면서 보낼거래요)

울보 2006-02-22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진주님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요, 이상하게 동네 맘들이 더 이상하게 바라본다니까요,,,어떤 분이 그러더라구요 유치원을 사회성키우기 위해서 보낸다는데 유치원만 보내면 사회성이 커지는것은 아니라구ㅡ 저 잘하고 있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