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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의 시 ‘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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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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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시전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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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시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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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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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는 무엇부터 하시겠습니까, 이름부터 바로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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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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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통해 알게 되다, 씨앗을 잃은 나라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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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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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의 ‘주동자‘란 시로 촛불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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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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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만나는 자영업의 현실, 윤희상의 시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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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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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관음 - 선생 노릇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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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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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이제는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윤의섭의 ‘주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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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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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보여주는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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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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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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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는 천천히, 잃어버린 시간을 찾으며... 최영철 시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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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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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시, 그리고 글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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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그림의 황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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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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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걸음 앞서 가기 - 선생 노릇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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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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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길고 깊은 서정춘의 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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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에 사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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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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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글자놀이는 그만, 이준규 시집 ˝흑백˝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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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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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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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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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종기의 시와 시에 얽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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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부르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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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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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가족이 많아질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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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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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의 시전집과 국정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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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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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순환을 멈춘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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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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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웃음 나는 세상에서 빵터지는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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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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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밑 원숭이와 닭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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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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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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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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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시집 ‘낙타‘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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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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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은 바로 이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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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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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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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었던 꽃이 겨울에 다시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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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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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철새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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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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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둘기,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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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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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고문이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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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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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눅진함이, 이문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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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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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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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고문이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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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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