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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재미는 없지만 깊이 생각해 보게 되는 소설 (공감22 댓글0 먼댓글0)
<멋진 신세계>
2021-05-05
북마크하기 어린이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누구라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공감21 댓글2 먼댓글0)
<긴긴밤>
2021-03-05
북마크하기 실밥 / 김왕노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1-02-04
북마크하기 옛사람 / 김용희 (공감13 댓글2 먼댓글0) 2021-01-21
북마크하기 그대는 왜 마침표를 찍으려 하는가? (공감19 댓글0 먼댓글0)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2021-01-10
북마크하기 저 곳 / 박형준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1-01-09
북마크하기 미야자와 겐지씨의 소박한 삶과 함께 어우러짐을 중시하는 관점은 장자의 시대에서 명청청언의 시대까지 이어져온 일상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교훈과 현대의 소확행과 워라밸의 관점을 이어주는 연결점이기도 하다. 그림책에서의 한일의 콜라보가 반일, 혐한의 시대에 또다른 의미 같기도 하다. (공감22 댓글0 먼댓글0)
<비에도 지지 않고>
2021-01-07
북마크하기 죽음의 나날 / 방민호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1-01-04
북마크하기 선운사에서 / 최영미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21-01-02
북마크하기 저녁에 / 김광섭 (공감16 댓글2 먼댓글0) 2020-12-31
북마크하기 중심의 괴로움 / 김지하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홀린 사람/ 기형도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너무 많은 가운데 하나/ 오탁번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정서와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시들을 오래 전에 가까이 했었지만 당시에는 나의 입술에 담긴 말 같지 않은 시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젠 모두 내가 읊조린 시어인 것만 같다. 세월이 지혜와 더불어 거닐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시들을 시와 함께 세월을 건너려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공감21 댓글2 먼댓글0)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2020-12-08
북마크하기 내가 만나러 갈 누군가, 나를 만나러 올 누군가를 꿈꾸게 할 소설이다. 좋아하는 시는 아니지만 박노해 시인님의 《별은 너에게로》라는 시가 떠오르기도 하는 작품이다. 여러분에게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웃음이 마음 속에 피어나기를... (공감17 댓글0 먼댓글0)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
2020-11-26
북마크하기 미짓, 기적을 일으켜줘 (스포일러성 다분한 리뷰) (공감21 댓글0 먼댓글0)
<미짓, 기적을 일으켜줘>
2020-11-21
북마크하기 《마음챙김의 시》라는 이 앤솔러지는 성찰과 함께 상처를 감싸안는 감흥을 불러오는 주제의 시들을 모아놓은 시모음집이다. 내게는 시 치유가 되었다. 류시화님의 말이 맞는 것 같다. ˝시는 우리의 숨결이 만드는 것이고 우리의 숨결을 만드는 것이기도 하다.˝ (공감21 댓글0 먼댓글0)
<마음챙김의 시>
2020-09-26
북마크하기 《하루키는 이렇게 쓴다》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체의 특색을 알려준다. 독자들에게 하루키의 어떤 작품부터 시작해 무엇무엇을 읽어가야 좋을까 하는 정보 제공도 된다. 본서를 읽고 하루키의 소설들에 뛰어들면 하루키의 문장들이 더 두드러지고 색다르게 느껴질 법도 싶다. (공감21 댓글6 먼댓글0)
<하루키는 이렇게 쓴다>
2020-09-13
북마크하기 이 시대에도 이 시대의 주홍글자가 있을테니 (공감22 댓글0 먼댓글0)
<주홍 글자>
2020-09-01
북마크하기 ˝그러니 제발 나를 좀 그냥 놔두시오˝ (공감30 댓글0 먼댓글0)
<좀머 씨 이야기>
2020-05-27
북마크하기 비둘기 (공감28 댓글0 먼댓글0)
<비둘기>
2020-05-19
북마크하기 바스, 선물이자 걸림돌... 사라는 어떤 의미일 수 있을까? (공감23 댓글0 먼댓글0)
<콘트라바스>
2020-05-12
북마크하기 창작을 꿈꾼다면 필독... 생을 돌아보고자해도 필독... (공감21 댓글0 먼댓글0)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
2019-12-23
북마크하기 플롯을 논하는 다른 어떤 저작 보다도 실전적인 내용이다.
작가지망생들에게는 필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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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링 서스펜스>
2019-07-26
북마크하기 모든 희곡들이 다 저마다 제 색깔을 띄고 있다. 무엇보다 너무 재밌게 읽었다.
12년 전쯤에 신춘문예 희곡집을 처음 읽었을 때와는 너무 다른 감상을 갖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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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춘문예 희곡 당선 작품집>
2017-12-04
북마크하기 각 극마다 작가와 그 작품에 대한 짧은 해설이 잇따라 있는데 극의 이해에도 도움이 된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현대 명작 단막극 선집>
2017-11-26
북마크하기 상처받기 위해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상처받는 것이므로. - 조르주 상드 // 사랑시와 이별시가 담긴 지난 일기장 같은 책. 이 시집과 함께라면 일기장에 새로이 한줄을 남길 여력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사랑은 시가 되고 이별은 별이 되는 것>
2017-11-23
북마크하기 바냐아저씨의 인상들 / 사모바르... 꼬꼬꼬 꼬꼬... 총격... 쉴 수 있어요

세자매의 인상 / 일을 할거야... 결투...
조금만 더 세월이 흐르면 우리가 무엇 때문에 살고, 무엇 때문에 괴로워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바냐 아저씨 (한글판)>
2017-11-21
북마크하기 음침한 스토커의 말로 (공감25 댓글2 먼댓글0)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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