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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그러니 제발 나를 좀 그냥 놔두시오˝ (공감29 댓글0 먼댓글0)
<좀머 씨 이야기>
2020-05-27
북마크하기 비둘기 (공감28 댓글0 먼댓글0)
<비둘기>
2020-05-19
북마크하기 바스, 선물이자 걸림돌... 사라는 어떤 의미일 수 있을까? (공감20 댓글0 먼댓글0)
<콘트라바스>
2020-05-12
북마크하기 휘는 보리처럼 / 사라 티즈데일 (공감19 댓글0 먼댓글0) 2020-05-10
북마크하기 창작을 꿈꾼다면 필독... 생을 돌아보고자해도 필독... (공감21 댓글0 먼댓글0)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
2019-12-23
북마크하기 플롯을 논하는 다른 어떤 저작 보다도 실전적인 내용이다.
작가지망생들에게는 필독을 권한다
(공감21 댓글0 먼댓글0)
<마스터링 서스펜스>
2019-07-26
북마크하기 동화라고 꼭 감동을 빙자한 교훈을 쥐어짜야만 할까? 안데르센 같은 문학적 향기가 그립다.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2 신춘문예 당선동화>
2018-05-16
북마크하기 모든 희곡들이 다 저마다 제 색깔을 띄고 있다. 무엇보다 너무 재밌게 읽었다.
12년 전쯤에 신춘문예 희곡집을 처음 읽었을 때와는 너무 다른 감상을 갖게 해 주었다.
(공감16 댓글0 먼댓글0)
<2017 신춘문예 희곡 당선 작품집>
2017-12-04
북마크하기 각 극마다 작가와 그 작품에 대한 짧은 해설이 잇따라 있는데 극의 이해에도 도움이 된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현대 명작 단막극 선집>
2017-11-26
북마크하기 상처받기 위해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상처받는 것이므로. - 조르주 상드 // 사랑시와 이별시가 담긴 지난 일기장 같은 책. 이 시집과 함께라면 일기장에 새로이 한줄을 남길 여력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사랑은 시가 되고 이별은 별이 되는 것>
2017-11-23
북마크하기 바냐아저씨의 인상들 / 사모바르... 꼬꼬꼬 꼬꼬... 총격... 쉴 수 있어요

세자매의 인상 / 일을 할거야... 결투...
조금만 더 세월이 흐르면 우리가 무엇 때문에 살고, 무엇 때문에 괴로워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바냐 아저씨 (한글판)>
2017-11-21
북마크하기 음침한 스토커의 말로 (공감25 댓글2 먼댓글0)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017-11-15
북마크하기 정말로, 진실로 숙녀와 꽃 파는 소녀의 차이는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대접을 받느냐에 달렸죠 - 일라이자
(공감17 댓글0 먼댓글0)
<피그말리온 - 열린책들 세계문학 176>
2017-11-13
북마크하기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글인데도 불구하고 구어체는 간혹 나타날 뿐이고 문어체가 가득 채우고 있네요. 읽으면서 머리 속으로 구어체로 변환하며 앞부분만 읽어 봤는데 답이 안나오는 것 같아요TT 구어체로 친숙하게 번역한 출간본이 있다면 먼저 읽어보신 분들께서 추천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공감16 댓글2 먼댓글0)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문예 세계문학선 001>
2017-11-12
북마크하기 첫사랑! 너무도 어설프고 못난.. 기억에서마저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아련하기만한... 그 심정만은 아름답게 빛났던... (공감19 댓글3 먼댓글0)
<첫사랑 - 문예 세계문학선 046>
2017-11-10
북마크하기 소설작법 전반에 대해 아우르는 성배와도 같은 서 (공감22 댓글2 먼댓글0)
<소설쓰기의 모든 것 Part 1 : 플롯과 구조>
2017-10-13
북마크하기 극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희곡선집 (공감13 댓글2 먼댓글0)
<한국 현대 명작 희곡선집>
2017-10-13
북마크하기 극문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공감12 댓글2 먼댓글0)
<현대의 명작 단막 희곡선>
2017-10-13
북마크하기 시와 시인 (공감27 댓글0 먼댓글0)
<은유의 힘>
2017-08-20
북마크하기 시대를 노래해야 할 그대라는 詩에게 (공감25 댓글1 먼댓글0)
<내가 사랑하는 시>
2017-08-14
북마크하기 우는 남자 (공감15 댓글2 먼댓글0)
<웃는 남자 (하) - 열린책들 세계문학 086>
2017-07-03
북마크하기 그들은 자신들의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어 놓았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웃는 남자 (상) - 열린책들 세계문학 085>
2017-05-30
북마크하기 시는 당신 자신과의 대화다 (공감17 댓글2 먼댓글0)
<시詩 치료>
2017-03-08
북마크하기 어딘가 (공감17 댓글2 먼댓글0)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2017-03-07
북마크하기 동화를 읽어낼 하나의 관점 (공감4 댓글0 먼댓글0)
<동화론>
2017-01-06
북마크하기 자신이 어른아이인 걸 잊어버린 채 참고 참던 인내가 언젠가 부터 괴팍하게 강퍅하게 세월을 겪어가게 한다면, 끝내 성탄절 밤이 절실할 스크루지 같은 노인네나 되어야 할테죠. 그게 싫다면 본서와 만나 보세요 101번의 크리스마스 유령과의 만남을 어느 계절에든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가져다줄테까 (공감1 댓글0 먼댓글0)
<내가 아주 작았을 때>
2016-02-01
북마크하기 눈물 닦아줄 손길이 필요하던 커다랗던 어린시절에 (공감0 댓글0 먼댓글0)
<내가 아주 작았을 때>
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