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문장
우리는 이바나와 함께 있었다. - P7
자기희생이나 자기중심이 아닌 #자기채움/자신 및 타인과 소통하는 능력기쁨에 찬 흥분상태긴장이 완전히 풀린 상태장난스러운 호기심 공감 연민 안전하다는 느낌/이 자기 채움이라고 함.233쪽~ <자기채움 일일명상>이 소개되어 있는데 혼자 실행하기엔 쉽지 않아 보임. 신뢰 지지 안전 친밀 등으로 연결된 영혼의 파트너를 맞이하려면 자기채움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요즘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액셀을 밟는 기술‘이 아니라 오히려 ‘브레이크를 거는 기술‘ 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교감신경만 자극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액셀을 밟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자‘ ,‘위로 올라가자‘ 며 마음을 졸이지 말고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고 속도를 줄여 느긋하게 가는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142/155///2025년의 마지막 문장 밑줄긋기 선택///#하루세줄마음정리법전자책으로 읽고 종이책을 구매하다.
영대님 이 무슨 일입니까.... 에드몬드 형제님ㅜㅜ 오 주님 이 기쁜 성탄절에 ㅠㅠ눈물이 나네요...
주말 도서관은 행복입니다
문학, 그중에서 가장 참담한 문학조차도 우리의 현존을 풍성하게 한다. 문학은 세상의 운명에 가장 솔직한말을 건넨다.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아주 다양한 세상살이, 관점, 상념, 감수성을 "방문"하며 세상에 질문을던지는 사람이 우리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엘리슨은 예술작품에서 "삶이 죽음을 향해 돌진하더라도" 예술작품은 삶을 축복한다고 확신했다. - P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