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지옥 해방일지 - 집안일에 인생을 다 쓰기 전에 시작하는 미니멀라이프
이나가키 에미코 지음, 박재현 옮김 / 21세기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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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철학이 된 것 같다. 이나가키 에미코 스타일로 살기. 미니멀~ 혼술도 하면서~ 피정의 집처런 단순한 방과 수녀님처럼 단촐한 삶. 생각만해도 넘 행복하다. 냉장고는 없애기 힘들 듯하고 책과 식기류 우선 처분하는 걸로 시작하자. 매일매일 정리하기.


˝애초에 왜 엄마가 당연하다는 듯 가족 모두의 빨래를 해야하는가. 모두 자신의 것을 스스로 빨면 되지 않을까.˝ 079



사진은 021쪽 그녀의 하루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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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헤 목표한 데이비드 호킨스의 주요한 책들을 읽었고 띄엄띄엄 시간날 때마다 정독하고 있다. 결국은 신의 의지가 답이란 결론.... 소명을 찾았다고 생각하는데 신의 의지는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아마 눈 감을 때까지 깨닫지 못할 것 같기도 하다. 자유 의지 vs (뭔지 모르는) 신의 의지 사이를 왔다리 갔다리 하는 모습을 그분이 내려다 보고 있으시려나. 어렵다... 어째면 간단한걸까?




결국 모든 것은 신의 의지에 맡겨져야 한다. 내맡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의 의지가 개인의 소명에 맞게 개별화되지 않는다는 것을 각성할 필요가 있다. - P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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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입니다.
그동안 저희 알라딘 중고서점 잠실롯데월드타워점을 이용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근에 위치한 <잠실새내역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업 종료일시 : 2026년 7월 22일(수) 22시
감사합니다.
https://bookple.aladin.co.kr/~r/feed/90186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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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아쉽네요 간간히 방문하던 곳인데 ...
남은 알라딘 중고매장들을 열심히 찾아다니며 방문하겠습니다
구지 저렇게 번화한 곳이 아니라 구석진 데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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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에 오는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하루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면서, 래슬링을 그민두고 나서 자신을 하찮은 존재로만 여겼는데 손님들의 하루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있다는 생각에, 이대로도 괜찮겠다는 마음이 들었대요.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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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 힘든 사람들 - 돌봄, 의존 그리고 지켜져야 할 우리의 일상에 대하여
도하타 가이토 지음,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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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맞이할 돌봄과 치료 어딘가에... 유머로 읽었지만 가져가는 것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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