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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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살짝 집중도가 떨어졌지만 인간 내면 깊숙이 숨어있는 심리를 읽을 때면 놀라움에 탄성이 절로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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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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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겉멋에 읽었던 고전.
파우스트와 메피스토펠레스의 말장난을 읽어가는 재미가 솔솔하지만 인간의 고뇌는 깊고도 깊어 보인다.
다시 2권으로... 삽화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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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 소설집
장류진 지음 / 창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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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가 무색하다. 그냥저냥 서울 깍쟁이 젊은 여성 (내 편견일 수도 있음)의 자잘한 일상을 읽은 느낌, 내겐 너무 무난하다.
창비?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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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행열반인 2019-11-04 16: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정말 칭찬이 자자해서 궁금했는데 장바구니 담아놨는데 고민해 봐야겠네요.

munsun09 2019-11-04 16:19   좋아요 0 | URL
ㅎㅎ 저도 칭찬 일색이라서 처음 접하는 신예작가지만 구입했는데
특별할 것도 없는 일상의 이야기라 그냥 무난합니다. 이 정도의 이야기에 칭찬이 좀 과한 느낌도 들고 아무튼지 그러네요. 요즘 핫한 작가
박상영 작품이 제겐 그랬어요.
출판계 풍토인지 왜 이런지 조금 씁쓸하네요.
 
9번의 일
김혜진 지음 / 한겨레출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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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하지만 우리 앞에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실체들, 그들을 향해 부당함을 얘기할 힘이 우리들에겐 있을까?
답답하다. 처한 현실도 답답하고, 부당함을 알면서도 자주자주 외면하고 침묵하는 내 모습 또한 답답하다.
어디서부터 잘못 채워졌을까.
내가 속한 사회가 참으로 답답한데도 어쩔 수 없다는 체념이 그 생각들을 밀어내려고 해서 참으로 답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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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 에게해에서 만난 인류의 스승 클래식 클라우드 9
조대호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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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이해했다기 보다는 서술자의 안내로 그의 삶의 행적들을 그저 따라다녔다, 고 하는 편이 맞으리라. 생뚱맞게도 그리스로 떠나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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