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가을 어딜가면 좋을까?…9월에 가볼만한 곳



[쿠키 레저] ○…어느새 조석으로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 문턱에 성큼 들어섰다. 초록빛 들판은 한낮의 뜨거운 햇살을 자양분 삼아 나날이 황금색을 닮아가고 추석을 앞둔 밤송이는 금방이라도 알밤을 토해낼 듯 씨알이 굵어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9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경기 여주의 해여림식물원 등 4곳을 선정했다.

◇해여림식물원(경기 여주)=여주 산북면의 흙석이골 6만평에 자리 잡은 해여림식물원은 수만 포기의 연보랏빛 벌개미취를 비롯해 온갖 가을꽃들이 진한 향기로 여심과 동심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광복60주년을 맞아 조성된 무궁화동산엔 수십 종의 무궁화꽃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가을꽃에 둘러싸인 10㎞의 관람로엔 한평생 아동도서 출판 외길을 걸어온 나춘호 회장의 꿈나무 사랑 정신이 듬뿍 깃들어 있다. 동심을 심어주는 조롱박과 수세미 터널,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찰흙놀이터 등이 그것으로 식물원 곳곳에는 매점 등의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해여림 식물원 031-882-1700).

◇설악산 흘림골(강원 양양)=흘림골 등산로는 1985년 자연휴식년제로 폐쇄됐다가 20년만인 지난해 9월 개방된 트레킹 명소로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등 천혜의 비경이 두루마리 산수화처럼 펼쳐진다. 한계령 고갯길에서 30분정도 걸으면 신혼부부들이 많이 찾았다는 여심폭포가 묘한 풍경으로 산행객들을 유혹한다.

흘림골의 백미는 선녀가 하늘로 올랐다는 해발 1002m의 등선대. 정상인 기암괴석 봉우리에 오르면 사방으로 펼쳐진 남설악의 풍경은 물론 뾰족 바위로 이루어진 연봉 너머로 동해가 한눈에 들어온다. 12폭포를 거쳐 주전골로 하산하면 오색약수터를 만난다(양양군청 문화관광과 033-670-2240).

◇문경새재(경북 문경)=나는 새도 쉬어 간다는 문경새재는 조선 태종 때 만들어진 고갯길로 과거보러 가는 선비들의 애환이 서린 길이다. 영남대로 중 가장 험난한 구간인 토끼비리와 연결된 문경새재 10㎞는 부드러운 흙길로 이루어져 새소리와 계곡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맨발로 산책하기에도 좋다.

문경시는 달빛 아래서 문경새재를 걷는 ‘문경새재 과거길 달빛사랑 여행’ 프로그램을 이달 10일 오후 4∼9시까지 갖는다. 석탄 운반용 철로였던 가은선 폐선을 달리는 ‘철로자전거’는 색다른 체험으로 완벽한 암흑구간인 터널과 녹슨 철교를 달리는 재미가 듬뿍 묻어난다(문경시청 문화관광과 054-550-6393).

◇조도(전남 진도)=진도군 조도면은 새떼처럼 많은 섬들이 모여 있다고 해서 조도(鳥島)라는 이름을 얻었다. 조도대교로 연결된 하조도와 상조도를 포함한 섬은 모두 154개.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인 ‘천년학’의 촬영무대로 진도 팽목항에서 하루 5∼6차례 여객선이 왕복 운항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름다운 섬들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바다에 진주처럼 박혀 있는 풍경을 보려면 상조도의 도리산 전망대에 올라야 한다. 일출과 일몰을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에 서면 쾌청한 날 제주도 한라산도 보인다(진도군청 관광진흥과 061-540-3219). 스포츠투데이:글·사진=박강섭기자 2005-08-25: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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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경감시리즈 4번째를 읽고 있다,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재미있다,

이책만 읽으면마지막인가,

구입한것은 여기가 마지막인데,

또있나??????????

아무튼 열심히 오늘내로 다 읽을수 있을까

류가 일찍 자주면 오늘 안으로 다 읽을수 있을것 같다,

제리코는 사람인가 아닌가 지명이름인데,

 

54권째 ,,내가 읽은 소설책,,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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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9: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8-30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속삭인님,,그럼 주소좀 다시한번만 알려주실래요,,그럼 제가 그때 이름을 잘못 적어서 보내드린건가요,,에이고,,확인하고 보내게요,죄송합니다,,

2005-08-30 21: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8-30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이름이 잘못되엇었군요,,
바로 보내드릴게요,,
 

머리카락을 폈습니다,

스트레이트를 한것이지요,

그동안 정말 하고 싶었습니다,

워낙에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파마를 잘안하느데 이번에는 괜찮겠지 했다가 더는 못참는다 하고

머리카락을 싹뚝 자르는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그냥 메직만 했습니다,

마음에는 듭니다,

이렇게 머리카락기른것은 결혼을 하고 난후 이지만 볼때마다 생소합니다,

그래도 마음에는 파마머리카락보다 좋습니다,

앞으로 우울하다고 파마하는버릇은 없애야겠어요..



히히 앞모습은 제가 살을 빼고 보여드리던지 할게요,,

저기 등판을 보시십요..

제가 얼마나 거구일지 짐작이 가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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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30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짐작안됨!!!

울보 2005-08-30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만두님 짐작하세요,,
정말 싫은데,.내몸에 정상이 되려면요,,
6-7킬로는 빼야 한데요,,하지만 영자신없습니다,

merryticket 2005-08-30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구앞에서 주름 잡지 마셈~~
울보님, 굉장히 어려 보이실것 같어요^^

sooninara 2005-08-30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정도 등판에..ㅠ.ㅠ 저포즈는 등이 넓어보인단 말이예욧..
울보님 날씬하구만...

이매지 2005-08-30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짐작이 안 되는데 어떻게 짐작을 하라고 하십니까 -_ ㅜ
제 생각에도 울보님 굉장히 어려보이실 것 같은 ^-^

어룸 2005-08-30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짐작안됨!!!! 저건 등판이 아니라구요!!
암튼 각도 잡느라 고생하셨슴당^^ 머릿결 쥑입니다!! ^ㅂ^)b

panda78 2005-08-30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팔을 보시오.. 어디가 거굽니까? 헐...
앞모습 보는 날 기대할게요.
알고봤더니 류 머리칼에서 광이 난 건 엄마를 닮아서였구만요.. ^^

이리스 2005-08-30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허.. 저 몸매로 거구 운운하시면 안됩니다!!!

울보 2005-08-30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뵌적이 있어요,사진으로 그래서 암니다,,이다음에 제가 올리브님 나이가 되었을때 ,,를,,ㅎㅎ
수니나라님 날씬이요,,모두가 웃습니다,
이매지님 어려보이는것은 류를 낳으면서 안녕했는데요,,그래서 여자는 아이를 낳아도 일찍 낳아야 하는모양입니다,
투풀님 오늘 했으니 이모양입니다, 몇일 지나면,...
판다님 류가 엄마를 닮아서 머리카락이 너무 가늘어요,
낡은 구두님 에이고 ,.,,참 어찌 믿으시려나,,

LAYLA 2005-08-30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청순해보이셔요 소녀 같아요 ^^

울보 2005-08-30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소녀요,,이렇게 폭삭삭은 소녀도 있던가요,,ㅎㅎ

chika 2005-08-30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떽!! 저 등판이 거구면.. 내 등짝은 알프스산맥이겄수!! 흥~!

자, 이젠 앞모습을 보여주시옷!!

울보 2005-08-30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제가 살을빼는날을 기다리세요,,
아니면 제가 기분이 아주 업데기를 기다리시던지,,후후'
치카님 님은 키라도 크지요,,흑흑흑

인터라겐 2005-08-30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릿결이~ 아 지도 머리 하러 간다 간다 하면서 이러구 있는데 지도 함 쫘악 펴볼까 봐요.. 음 그럼 청순해 보이는 소녀 같단 소릴 들을 수 있을까요?

울보 2005-08-30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충분히 듣지요,,옆지기는 잘했다고 합니다,
파마 한다고 할때는 해봐라 하더니,,저에게는 그래도 생머리가 났다고 하네요,,
제가 얼굴이 류랑 틀리거든요,,저는 거의 사각이지요,그리고 광대뼈라고 하나,,아무튼 휴~~~~~~~~~~~

놀자 2005-08-30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넘넘 이쁘게 하셨어요..^^*
님 머리를 보니 저도 후딱 미용실 달려가고 싶어지는군요..
그치만 좀 참아야 함.. 머리 더 기르고 싶거든요..^^

울보 2005-08-30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저 이렇게 머리카락을 길러본지가 아마 초등학교때말고는 없지요,,후후 오늘도 많이 잘랐지만요,

짱구아빠 2005-08-31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이 거구시면 저는 강호동이어요 ^^

실비 2005-08-31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뒷모습이 소녀같아요^^

바람돌이 2005-08-31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혀 짐작안됨! 내 뒷모습하고 너무 딴판임...^^
머리 예뻐요. 게다가 뒷모습은 진짜 소녀같아요.
파마하고 완전 아줌마 다돼버린 저랑 비교돼서 질투하는 중.... ^^

울보 2005-08-31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빠님 요즘 한창 운동중이시잖아요,,
실비님 에이고 소녀는 무슨 소녀요,,,
바람돌이님 전 여지껏 단발머리 였어요 결혼전에는 결혼후에도 그런데 귀찮기도 하고 파마하러가기도 힘들어서 이렇게 기르게 된것이랍니다,,,후후

merryticket 2005-08-31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여간 한국 사는 아지매들, 살 뺀다고 하는데, 모두들 한 날씬하더구먼요..
빼야 될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왜 안 빼도 될 살들을 그렇게 고문하시는지, 원...
살을 빼지 말고, 다이어트 해야 된다는 그 생각을 빼시는게 어떨지?

울보 2005-08-31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올리브님 살은 빼야지 하면서 노력도 안하는 울보랍니다,
매일 먹고 류랑 놀다보면 밤에는 기진맥진 살빼려고 솔직히 다이어트 해본적이 결혼하고는 없어서,,ㅎㅎ

비로그인 2005-08-31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울보언니~ 예쁘세요. ^-^ 전 엊그제 바가지 파머머리를 했드래요.
오늘 수업하는데. 아이들이 머리 붙이고 오라고 난리였어요. 으흐흐흐흐 ㅠ.ㅠ

울보 2005-09-01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후후 저도 님처럼 이쁘면 아무머리나 할수 있는데 님은 참 이뻐요,,,
 
 전출처 : 진/우맘 > 77777 이벤트 ^^

1277654

개학, 현재로서는 특별히 바쁜 일은 없지만...이제 곧 일들이 떼를 지어 몰려올 예정인지라,

마음만 바쁩니다. ㅎㅎ

그러고 보니 어느새 숫자가... 바빠도 할 건 해야지요?

77777, 숫자도 이렇게 좋은데 말입니다.^^

쪼금 부끄럽지만, 또 엽서 이벤트 해도 돼요?

헤헤...한 번 해보니까 맛 들어서....게다가, 요즘 한적~하고 고즈넉한 제 서재에

잠시나마 생기를 불어넣어줄 것 같기도 하구요.^^

선물도 약소한데, 길면 뭐하니까 화, 수, 목, 딱 삼일만 할게요.

그리고, 잘 써야하나....고민하실까봐, 추천이 아닌 추첨으로 하겠습니다.

그냥, 댓글 달듯, 방명록 쓰듯 저에게 엽서 한 통씩만 주시와요.^^

세 분 추첨해서, 만 원 상당의 책이나 화장품, 드릴게요.^^
(약소하죠? ㅎㅎ 마태우스님이 이벤트 규모를 너무 키워놓으셔서...상대적 빈곤이 팍팍 느껴집니다.)

지난 엽서 이벤트 때

"어마, 벌써 끝났네~ 미안해요~ 쓰려고 했는데~~~"

했던 분드을...이젠 안 봐드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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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의 온도를 모르겠습니다,

자꾸 온몸에서 열이 나네요,,

더운건가요,,

아니면 내몸어디가 안좋아서 이렇게 땀을 흘리는걸까요,

어제는 시원하고 좋았는데

참나,,

왜 이렇게 더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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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8-30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낮에도 제법 더웠는데 밤인데도 꽤 더운데요..

울보 2005-08-30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덥군요,,
전 제가 요즘 몸이 좀 않좋아서 저만 더운건가해서요,,,ㅎㅎ

울보 2005-08-30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22500

2005-08-30 14: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8-30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드릴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