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을 폈습니다,
스트레이트를 한것이지요,
그동안 정말 하고 싶었습니다,
워낙에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파마를 잘안하느데 이번에는 괜찮겠지 했다가 더는 못참는다 하고
머리카락을 싹뚝 자르는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그냥 메직만 했습니다,
마음에는 듭니다,
이렇게 머리카락기른것은 결혼을 하고 난후 이지만 볼때마다 생소합니다,
그래도 마음에는 파마머리카락보다 좋습니다,
앞으로 우울하다고 파마하는버릇은 없애야겠어요..

히히 앞모습은 제가 살을 빼고 보여드리던지 할게요,,
저기 등판을 보시십요..
제가 얼마나 거구일지 짐작이 가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