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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생일 입니다,

그렇구나 이제 내 나이도 참 많이 먹었구나.

아침이 되면 엄마에게 전화를 해야지,

오후에도 통화를 했지만 그래도 다시 전화를 해야지

이번주도 찾아가뵙지도 못하고,

다음주도 못갈것 같은데

기차를 타고 한번다녀오던지 해야 겠다,

생일이 별것 아니겠지만 당사자와 엄마에게는 아주 큰일이다,

내가 아이를 낳고 보니 엄마이 마음을 더 많이 헤아릴것 같다,

나를 낳기 위해 얼마나 힘드셨을까?

우리모두는 그렇게 태어났다,

엄마가 힘들게 고통을 이기면서 열달동안 뱃속에서 고이고이

품고 계시다가 이세상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힘을 주셧는지 모른다,

난 그런 엄마를 사랑한다,

여러분도 부모님을 사랑하지요,

이세상에 부모님만큼 소중한 존재가 있을까요

내아이,,,,,그렇지요, 내가 낳은 내 아이,,,,

이렇게 되풀이 되는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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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6-18 0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생일 축하해요. 울보님
제가 제일 먼저네요.
울보님이 태어나서 기쁜 사람이 어디 한둘이겠어요.

울보 2005-06-18 0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아직 안주무시고 계시네요,

아영엄마 2005-06-18 0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울보님, 저도 축하드립니다!! 어디가서 꽃다발이라도 하나 구해와야지..=3=3=3

울보 2005-06-18 0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맘님 아직도 안주무셧군요,
주무셔야지요,내일 아이들 학교도 가야 할텐데.
전아까 잠시 졸았더니 잠이 안오네요,,,

아영엄마 2005-06-18 0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카~ 추카~ 빰빰빠~~(왠지 뿡뿡이 노래 스타일 같은...^^;)


아영엄마 2005-06-18 0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편이 안 들어와서요..ㅠㅠ;;(소식 없는 거 보니까 아무래도 자야 할까봅니다..쩝~ 아,그러고 보니 저도 오후에 조금 잤네요.)

울보 2005-06-18 0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그럼 이제 기다리지 마시고 주무세요,
꽃다발 감사합니다,

딸기엄마 2005-06-18 0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울보님~ 아이를 낳아보니 진짜 생일상은 내가 아니라 어머님이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이드 2005-06-18 0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맛,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소굼 2005-06-18 0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 하루 되시길~

파란여우 2005-06-18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선물 늦게 도착해서 죄송해요

하지만 마음만은 미리 가 있었던 거 아시죠?










chika 2005-06-18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그대의 날~
행복 가득한 날 되시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실비 2005-06-18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오늘 생일이시군여^^
오늘 하루 행복하고 기쁜 하루되세요^^

비로그인 2005-06-18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emuko 2005-06-18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류랑 신랑분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겠죠^^

물만두 2005-06-18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님 책 한권 고르시와요.

이러때는 생일 선물을 받으셔야죠^^

친구이자 매니저인 만두의 선물을 거절하면 안됩니다^^


미설 2005-06-18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여자들은 특히 엄마가 되면 이 날이 좀 다르게 생각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올해는 여러 지기님들의 많은 축하를 받으시니 더욱 행복하시겠단 생각이 들어요. 오늘 신랑님이랑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울보 2005-06-18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모두 축하해주신님들 감사합니다,
네~~~~~~~~~~~~
저도 아이 엄마가 낳고 나니 더 엄마의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낼게요,,,,감사합니다,,

울보 2005-06-18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우리 신랑 선물이 금연이랍니다,
호호호

날개 2005-06-18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제가 밥 한끼라도.....ㅎㅎ




줄리 2005-06-18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위의 생일상 저두 좀 주세요 배고파 죽겠네요^^ 선물은 준비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축하 메시지를 엄청 많이 쏘고 있어요!

merryticket 2005-06-18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추카 추카..재밌게, 신나게 보내시길..

난티나무 2005-06-18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날개님의 상이 무지 탐나네요...ㅠㅠ)

울보 2005-06-18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감사합니다,
정말 푸짐하네요,.
아주 맛나게 많이 먹었습니다,,
줄리님 올리브님 감사해요..
난티나무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