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이 과연 26년 북중미 월드컵에 참여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특히나 설레발 잘치는 중국인들은 우호국가인 이란의 피해를 도와주지는 못할 망절 이란이 공습으로 미국 월드컵에 참가 못하면 인구 많은 자신들이 참석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며 설레발을 치고 있으니 정말 떠국을 줄 사람을 생각도 없느데 김칫국만 먼저 사발로 퍼 먹고 있는 형국이지요.


이란 축구 이야기가 나와서 한마디로 얼척없던 사진 한장을 소개해 드리는데 2013년도 이란 여자 국가대표 축구 사진입니다.


사진속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위 사진속 여자 대표 선수중에 4명이 남성인 것으로 밝혀져 큰 논란이 있었지요.이 사실이 밝혀지면 2014년도에 이란 여자 축구는 징계를 받았다고 합니다.


자 그럼 누가 남자 선수 인지 한번 맞추어 보세요.

접힌 부분 펼치기 ▼

 


아래줄 2번 선수.윗줄 3번선수,3번 선수 옆선수인 5번 선수(2번 선수 위에 선수),5번선수 하나 건너 16번 선수(10번선수 위 선수)

 

펼친 부분 접기 ▲


참고로 누가봐도 남자처럼 생겼던 10번 선수는 실제 여성 선수라고 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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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리 소설이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과거에는 영미 추리 소설이 많이 번역되었으나 요즘은 일본 추리소설이 많이 번역되고 있으며 유럽의 추리소설도의외로 여러권이 번역되고 있는 편이죠.


추리소설의 종류도 이른바 본격 추리 소설부터 하드보일드,범죄소설,스파이소설등 댜양한 장르의 책들이 번역되고 있습니다.이처럼 많은 추리소설이 번역되고 있지만 의외로 추리소설이 뭐다라고 기준을 잡아주는 입문서는 부족해 보입니다.

물론 과거에도 추리소설에 대한 개괄을 다루는 입문서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절판된 책들이 많은데 알라딘을 검색해 보니 최근에 나온 추리소설 입문서가 있어 소개해 봅니다.


인터넷에서 하우미스터리라 사이트를 운영하는 윤영천이 저술한 책인데 작가는 미스터리 애호가이자 독자, 기획자, 편집자, 저자로 1999년부터 나우누리 추리문학동호회 시솝(운영자)을 5년간 역임했고, 같은 해 미스터리 소설을 소개하고 독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는 하우미스터리(howmystery.com)를 만들어 20년 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알라딘의 책소개에서 저자는 이 책은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고 더 깊이 이해하려는 이들을 위해 쓰였다. 한 장르를 이해하려면 역사적 흐름과 단면을 동시에 살펴봐야 하는데, 그 번거로움을 최대한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동안 독자, 사이트 운영자, 편집자, 기획자로 파란만장한 국내 미스터리 시장을 고스란히 겪으면서, 그 경험과 깨달음을 풀어내기 위해 나름 최선을 다했다. 이 책을 통해 미스터리 장르의 개론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된다면, 취향에 맞는 작품들을 찾으며 자신만의 각론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중략) 누군가 이 글을 읽고 미스터리 장르에 예전보다 더 관심을 갖게 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추리소설에 관심이 있지만 추리 소설이란 어떤 장르인지 그리고 어떤 종류의 책들을 읽어야 될지 잘 모르겠다면 미스터리 가이드 북을 읽는다며 추리소설이란 무엇인지 나름 올바른 방향으로 한발자국 내딜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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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에 대한 대한 당뇨협회의 견해 변화 입니다.

<이전>


<이후>


당뇨학회 견해는 인공 감미료가 칼로리가 낮아서 별 상관 없을거 같다에서 해로울수도 있고 해롭지 않더라도 장기 복용시엔 어떻게 신체에 작용할지 알수 없다로 견해가 바뀐거라고 여겨집니다.

실제 인체에 유해한 것은 1. 액상과당(설탕보다훨쌈)>>>2. 설탕>>3. 제로(인공감미료)라고 하는데 인공 감미료의 유해 여부를 확정 지울수는 없지 그래도 액상과당이나 설탕같은 단당류 이당류 보단 낫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주류 의견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혈당이 높으신 분들은 되도록이면 아아나 뜨아를 먹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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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만 보면 당연히 방안을 보는 여성의 뒷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그런데 다음 사진을 보니....


아이쿠야 알고보니 앞 모습을 찍은 사진이었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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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6-03-07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야.. 무서운데요..ㅠㅠ

카스피 2026-03-08 00:18   좋아요 0 | URL
ㅎㅎ 여러면에서 그렇게 보이네요^^
 

인터넷을 보다보니 이런 고민글이 올라왔더군요.


병원에 자주가다 보니 의사와 간호사를 자주 보게 되는데 주치의 경우야 보통 전문의를 따기 때문에 남녀불문 연령대가 30대 중반이 넘기에 보통은 선생님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지요.

간호사의 경우도 수 간호사처럼 나이가 30~40대 이상인 분들도 간호사 선생님,혹은 선생님이라고 불러도 무방한데 문제는 나이가 20대 초중반이 간호사의 경우죠.

제가 가는 병원은 종합 병원이라 특히 나이드신 환자분 그것도 지방에서 올라오신 노인 환자분들이 많은데 옆에 보호자가 같이 있으면 상관없는데 혼자 오신 경우 종종 젊은 간호사들은 아가씨로 호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한국에서 아가씨란 호칭은 일종의 높임말이지만 요즘은 낮추어 부르는 말로 변질되어서 실제 젊은 간호사들 중에서는 아가씨란 말을 들으면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찌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야 나이 유무를 떠나서 제 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는 분들이라 간호사분들을 부를시 모두 선생님이라고 부르는데 아무래도 노인 분들은 젊은 간호사들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약간 이상한가 봅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노인 환자분이 아가씨라고 부르면 어르신이라 그렇구나 하고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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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6-03-07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무리 젊어 보여도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예전에 어떤 아주머니가 간호사에게 큰 소리로 아가씨라고 자꾸 불러서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하니 ˝그럼 아줌마!˝ 그래서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카스피 2026-03-08 00:21   좋아요 0 | URL
아무래도 나이드시 분들의 경우 젊은 가호사들한테 선생님이라고 호칭하시는 것이 좀 어려우신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