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 겨울 들어 눈다운 눈이 처음 내린것 같습니다.하지만 눈발은 많이 내렸는데 의외로 쌓인눈은 거의 없더군요.사실 2년전만 하더라도 서울에도 눈이 많이 내려 눈이 많이 쌓였는데 올해는 정말 눈다운 눈을 보지 못했지요.

컴을 정리하디 예전에 찍은 눈 사진이 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올해와 달리 상당히 눈이 많이 왔었던것 같네요.눈이 소북히 싸인것이 정말 겨울다운 느낌을 팍팍주네요.

하지만 눈이 오면 꼭 좋은것만은 아니죠.오늘 뉴스에 난것처럼 눈이 얼어 빙판길이 되어서 사고도 많이 나니 눈이 오는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사진처럼 버스끼리 방판길이서 버스끼리 추돌할뻔 했는데 참 아슬아슬하게 부딪치지 않았어요.

 

 

ㅎㅎ 그리고 눈오는 날의 포인트는 역시 눈사람이죠.마지막으로 눈사람 사진 한번 올려봅니다^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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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2-18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카스피 2020-02-18 18:24   좋아요 0 | URL
ㅎㅎ 감사합니다^3^
 

작년 정월 대보름 사진입니다.이번에는 화려한 불꽃놀이 사진이네요.사실 여의도등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를 매년 펼치치만 워낙 사람이 많아서 갈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동네에서 불꽃놀이를 구경하게 되었네요.

 

 

 

 

불꽃놀이 사진은 사실 처음 찍어 보는데 DSLR카메라가 아니 핸폰으로 찍다보니 아무래도 불꽃놀이의 화려함을 보여주기 힘드네요.게다가 아무래도 핸폰이라 셔터랙이 있어서 찍는데 시간이 걸려 결정적이고 멋진 사진을 찍지못해 아쉽더군요.사실 핸폰이 아무리 좋아도 어두우면 사진이 쥐약같은데 그건 최신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암만 화소가 높아져도 판형이 깡패라고 센서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이죠.

 

불꽃놀이의 경우 사진보다는 동영상이 훨씬 멋있는데 이놈의 알리단은 직접 찍은 동영상의 경우는 사진과 달리 직접 업로드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그래서 동영상을 올리려면 우선 유트브에 올린후 다시 알라딘에 올려야 하지요.지난번에 이점에 대해 말했고 알라딘도 고려를 해보겠다고 했는데 1년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입니다ㅡ.ㅡ

사진을 올리면서 동영상을 봤는데 불꽃놀이는 역시 동영상이 훨 멋있네요.

 

불꽃놀이를 이처럼 가까이서 본것은 작년이 처음입니다.불꽃놀이 비용은 매우 비싸다고 하는데 솔직히 동네 축제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는 한다는 것은 비용상 불가능하지요.그래도 맨날 TV에서 보던것을 직접 보니 역시 좋더군요.특히나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하지 못해 넘 아쉬웠는데 사람이 많더라도 여의도 불꽃축제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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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정월 대보름이었죠.작년에는 동네에서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보였고 불꽃놀이도 진행했습니다.하지만 올해는 아무래도 코로나 사태 탓인지 행사가 진행되지 않은것 같습니다.작년에 정월 대보름 행사가 너무 재미있어 올해도 하길 바랬는데 무척 아쉽더군요.그래서 작년의 모습을 늦었지만 올려 봅니다^^;;;

 

<작년 정월 대보름 행사는 어둠이 내리는 저녁에 양재천에서 진행되었는데 양재천 주변으로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그리고 축제답게 많은 천막에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가 많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무엇이 일어날까 궁금해 합니다> 

 

 

 <양재천위에 뗏몰을 놓고 그 위에 커다란 나무를 올려 놓았습니다.그리고 한해 좋은일만 있으라고 기원을 한뒤 나무에 불을 붙이더군요.처음이라서 그런시 시커먼 연기가 하늘위로 올라갑니다>

<슬슬 불이 붙으니 불꽃이 솟아오릅니다>

 

<ㅎㅎ 멀리서 찍었는데 불길이 상당히 높게 솟구쳐 오릅니다.주변에서 주민들이 신기하듯 구경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양재천에 뗏목을 띄운후에 그위에 나무를 놓고 불을 붙인것으로 화재 위험성은 없었지만 주변에 소방차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불꽃놀이 사진은 다음 페이지에 올리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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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행님 모친께서 종국이는 화장실 휴지를 한칸을 써서 응가를 해결한다는 말을 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 실제 김종국도 화장실 휴지 한칸을 어떻게 사용하나는지 리얼하게 설명해 동료 연예인들을 질겁케 한 일이 있지요.

 

그런 김종국이 보면 질색하는 거이 공공장소 화장실의 휴지입니다.일반적으로 돈을 아낄려고 그런지 몰리도 공공장소의 화장실은 보통 한겹(일반 가정용은 두툼한 두겹)이어서 보통 사람들은 혹 사용하다 찢어질까 하는 마음 둘둘둘 상당히 많은 양을 풀어 사용합니다.그러다보니 많이 쓴 휴지로 인해 변기가 막히거나 휴지통에 가득차기 일쑤 입니다.

 

그런데 천하의 김종국도 반할만한 휴지걸이를 발견했는데 분당 서울대 병원의 화장실에서 입니다.

 

저기 휴지가 보이는데 잡아 당기면 정말 일반 휴지 한칸만이 나옵니다.그래서 실제 사용하려면 일반인들은 3~4번은 뽑아야 될듯 싶습니다.정말 김종국이 좋아할만한 휴지뽑기죠. 

일반 공공장소의 화장실 휴지는 그냥 한번 잡아당기면 주루룩 하고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저건 한번 뽑을때마다 한장씩 나와서 휴지를 많이 쓰는 사람들도 귀찮아서라도 몇번 뽑지 않을까 싶어 종이를 무척 절약할 듯 싶네요.

 

그런데  상당히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는데 이 휴지걸이는 분당 서울대 병원외는 보질 못했는데 왜 그런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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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가려고 동대구역으로 갔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의외로 서울 가는 차편이 일찍 매진되어서 할수없이 저녁늦게 출발하는 우등버스를 예약했습니다.그래서 터미널과 바로 붙어있는 동대구 신세계 백화점을 둘러 보았습니다.

 

백화점 내부야 서울에 있는 백화점과 동일하지만 맨 위층과 옥상은 나름 차별화된 모습을 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백화점에 머무르게 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네요.

 

 

<백화점 맨 윗층인데 분위기가 마치 노천 카페같은 느낌으로 꾸며 놓았더군요> 

 

<어린이들이 즐겨 놀 공간을 만들어 놓아서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백화점에 오래 머물수 있도록 꾸며 놓았습니다>

<옥상은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도록 동물원과 같은 형식으로 꾸며놓았는데 사진에 보이듯 미니 기차가 아이들을 태우고 있네요^^>

<허걱 커다란 거미가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있네요^^;;;>

<역시나 철로 만든 대형 코끼리>

<철사로 다양한 동물들을 벽면에 장식해 놓고 있네요>

<저녁놀에 나비가 날아다니는것 같네요>

 

 

<철골로 만든 대형 기린>

<아이들이 동물을 타고 즐거워 하고 있네요>

<저 굴로 가면 어디로 가는 걸까요?>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코끼리 무리입니다>

 

대구 신세계 백화점 옥상은 동물원으로 잘 꾸며져 있습니다.요즘 이런것들이 백화점 트렌드라고 하는데 고객들이 좀더 많은 시간을 백화점에 머무르게해서 지갑을 열게 만드는 마케팅이라고 하는군요.그래선지 요즘 백화점이 대형 마트보다 훨 실적이 좋다고 하네요.

 

아무튼 혹 대구에 들르시면 한번 쯤 들려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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