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벽에 매일 힐탑 호텔 앞을 지나갑니다.힐탑 호텔은 강남의 유명 유흥가중의 한곳인데 이곳은 얼마전에 뉴스에 크게 기사가 난 곳이기도 하지요.

강남 클럽 옥타곤서 성폭행 시도

 

힐탑 호텔안에 있는 클럽 옥타곤에서 성폭행 시도가 있었다는 기사인데 약물이 사용되었다는 버닝썬 클럽 사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분들이 클럽에서 날밤을 새우는 것 같습니다.

실제 6월말에 발생한 클럽 옥타곤에서  성폭행 미수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힐탑 호텔앞을 지나가다 보면 여전히 새벽에 남자끼리 혹은 여자끼리 혹은 커플끼리 삼삼 오오 힐탑 호텔앞에 모여 있는것을 볼수 있는데 특히 여성분들의 경우 술을 많이 먹어선지 몸을 가누지 못하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뭐 새벽까지 클럽에서 놀면서 술을 마시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고 할수 있지만 클럽내에서의 여러 위험을 생각한다면 많은 분들이 술을 자제하고 즐기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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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적인 일 때문에 새벽 6시경에 집에서 나갑니다.올 3월초까지만 해도 6시면 정말 깜깜했는데 요즘은 뭐 그냥 아침 시간이네요.그래선지 아침 일찍 출근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올 3월과 비교해서 요즘 달라진 것을 보자면 아마도 새벽에 음주 단속이 무척 많아졌다는 것이죠.윤창호법이 시행되어서 그런지 7월부터 부쩍 새벽 음주 운전 단속이 강화된것 같습니다.

저녁에 술 한잔 먹고 집에서 자고 새벽에 운전대를 잡으면 강화된 음주 단속 기준으로 인해서 면허 취소가 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저녁에 술을 마셨다면 절대 아침에 운전대를 손에 잡아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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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 기온이 36도라고 하는데 정말 밖에 나가만이만 있어도 정말 땀이 줄줄 나더군요.그런데 새벽 1시인 지금도 더위가 전혀 가시질 않고 있어요.열대야인것 같은데 정말 더워 잠이 오질 않네요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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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초에 슈펜에서 산 신발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저가 제품(39,000>19,000원에 구매)이다보니 쿠션이 죽어선지 오래 걷다보면 허리가 아파져서 슬슬 새로 신발을 사려고 여러 브랜드를 돌아보았는데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좀 신을만한 제품은 가격대가 높아서 아무래도 쉽게 손이 가질 안더군요.

 

그러던중 발견한 제품이 바로 아식스 제품입니다.아식스는 나이키가 일본 아식스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다 오너가 직접 신발 생산을 해서 만든것이 나이키일정도로 나름 역사가 깊은 브랜드입니다.나이키가 농구화 아디다스가 축구화라면 아식스는 런닝화라고 할 정도로 특히 런닝에 특화된 브랜드라고 할수 있는데 국내에선 주로 아저씨들이 신는 브랜드란 고정 관념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식스 제품중에도 고가 라인이 많지만 그중 제가 봐둔 제품이 바로 아식스 젤 케눈이란 제품이죠.

ㅎㅎ 상당히 이쁜 신발인데 가격도 60%나 할인해서(온라인을 보니 아식스는 보통 30% 정도만 세일을 하네요) 구입을 할까 생각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아식스 역시 일본 브랜드군요ㅡ.ㅡ

온국민이 아베의 만행을 규탄하면서 일본 제품을 불매하는 마당에 저 역시 동참해야 겠다는 생각에 신발을 구매 클릭하려는 오른손을 왼손으로 꼬옥 잡았답니다.

 

그나저나 나이카나 아디다스에서는 젤 케눈 같은 그레이드의 제품이 대략 2~3만원 더 비싼것 같아서 구매하는데 좀 고민이 되네요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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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이 무척 시끄럽습니다.나이든분과 젊은분의 목소리가 동네 사방으로 퍼져 울리네요.얼마나 쩌렁쩌렁한지 옥상에 있는 제 방까지 소리가 다 들리네요.빌라가 많은 동네다 보니 사실 골목안에 저리 큰 소리가 날 일이 별로 없는데(ㅎㅎ 반전은 오히려 한 밤중에 큰 소리가 많이 납니다.집 근처에 자그만한 술집들이 있어서 술 먹고 새벽1~2시에 큰소리로 싸우는 사람들이 있어 가끔씩 경찰들이 출동하기도 하지요ㅡ.ㅡ),워낙 씨끄럽다 보니 무슨일인가 싶어 밖으로 나가보게 되었네요

 

ㅎㅎ 쌈 구경은 많은이들이 좋아한다고 했나요?? 저뿐만이 아니라 동네 주민들이 무슨일인가 싶어 다들 집밖에 나와 계시네요.슬쩍 지나가는 척 하면서 무슨일인가 살펴 보았더니 아무래도 주차문제 인것 같습니다.노인분은 건물의 주차관리원이시고 젊은이는 아마 일때문에 임의로 주차를 한 모양인데 문제는 도로에 그려진 주차라인에 차를 주차해서 관리하시는 분이 차를 뺴라고 한 것 같습니다.젊은분은 아마도  건물에 일때문에 온 모양인데 차를 빠라고 하니 화가 나신것 같더군요.근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건물에 주차 공간이 협소해서 구에 돈을 내고 건물옆 이면도로 주차공간에 건물에 임대하신 분들이 차를 주차토록 한것 같은데 아마 거기다 주차를 해서 싸움이 일어났나 봅니다.

 

아무튼 주차문제 거의 30분이상 싸우는데 워낙 시끄러워서 살짝 짜증이 날 정도도군요.그나저나 워낙 차들이 많고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인지 제가 사는 곳도 건물앞에 항상 차들이 서 있어 동네분들이 많이 불편해 하시더군요.뭐 같은 동네분들이라면 이해할수 있는데 항상 다른곳에 온 분들이 불법주차를 하다보니 항상 싸움이 일어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차고지 증명제를 실시해야 되지 않나 싶어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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