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분율 계산할 것이 있어서 MS 윈도우에 있는 계산기를 사용하다 이상한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위에 계산기를 보면 별 이상없이 나누기가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런데 어떤 나눗셈에서 이상한 오류가 뜹니다.

단순하게 12,148/12,400,000이란 나누기인데 저런 이상한 답이 나오네요.혹시나 제가 숫자 키 패드를 잘못 눌렀나 몇번이나 다시 해 봤는데 역시나 위와 같은 답이 나옵니다.


예전에 MS엑셀에서 수식 오류로 난리가 난 적이 있는데 MS계산기도 저런 버그가 있나 봅니다.위 계산식은 누가 봐도 오답이라고 알 수 있기에 금방 확인이 가능하지만 만약에 비슷하지만 숫자 오류가 날 경우 의외로 알아채리기 쉽지 않아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요즘은 회계등을 엑셀이나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돌리는데 그런 중요한 프로그램에 저런 오류가 알게 모르게 있다면 아만 큰 손실이 발생할 텐에 그래서 사람들이 돈 계산시 프로그램으로 하면서도 수기로 재 확인 하는가 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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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믿는 분들은 예수님의 12제자에 대해서 잘 알겠지만 일반인들은 예수님한테 12제자가 있고 그중 몇몇의 이름은 들어 봤지만 다 알지는 못할 것 같고 저 역시도 어릴적 교회에 다녔지만 예수님의 12제자는 전부 모르기에 공부하는 차원엥서  한번 적어봅니다.



1.베드로 (시몬): 반석이라는 뜻으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고백한 핵심 제자.

'시몬'은 '듣는 자', 또는 '복종'을 뜻하며, '베드로'는 바위라는 뜻이다. 그는 가버나움 사람의 후예로서 벳세다의 어부였으며 요나의 아들로서 안드레와 형제였다. 그는 최초로 부름 받은 중요한 제자들 중의 하나이며,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유대인과 이방인들에게 최초로 천국을 연 사도였다. 그는 사도로서, 광범위하게 여행하였고 신약성서에 포함된 두 서신을 썼고 끝내는 순교하였다.


2.안드레: 베드로의 동생이며, 가장 먼저 부르심을 받은 제자.

'안드레'란 '남자답다'는 뜻을 가진다. 베드로의 형제로서 벳새다의 어부였고 요한의 제자인 한 사람이었다. 그는 최초의 예수님의 제자가 아닌가 생각되며 다른 형제의 개종에 공을 세웠다. 그의 사도로서의 공적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며, 아가야 지방의 [파트레]에서 십자가에 달린 것으로 전해진다. (일설에 그는 감히 주님과 같은 십자가를 질 수 없다고 하여 X형 십자가를 선택했다고도 전한다.)


3.큰 야고보 (세베대의 아들): 요한의 형제, 예수님의 핵심 3인방.

'대신 들어앉다'는 뜻의 이름이며 부친은 세베대, 형제로는 요한이 있다.

그는 갈릴리의 어였으나 최초로 부름 받은 예수님의 제자 중의 하나가 되었고 총애를 받았다. 헤롯에 의해 사도들 중에서 최초로 죽었다 (행 12: 1).


4.요한: '사랑받는 제자', 요한복음을 기록.

이름의 뜻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야곱의 형제로서 갈릴리의 어부였다. 비교적 초기에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충실히 따랐다. 그는 예수님의 사랑하는 제자였고 사도로써의 행적은 풍부하다. 제 4 복음서와 세 서신을 기록했으며 계시록도 기록하였다. 그는 일찍이 에베소에서 죽은 것으로 추측된다.


5.빌립: '말을 사랑하는 자', 안드레와 베드로와 같은 동네 출신.

'빌립'이라는 말은 '투쟁적'이라는 뜻이며, 그도 역시 벳세다의 어부였다. 초기에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나다니엘에게 그에 관해 얘기했다 (요 1: 45). 그의 사도로서의 행적이나 죽음에 관해서는 확실한 것이 알려져 있지 않다.


6.바돌로메 (나다나엘): 빌립의 친구.

'탈마이의 아들 (Son of Talmai)'이라는 뜻이며 여러 가지 점에서 나다니엘과 동일인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게 하고 있다 (요 1: 45). 그는 아라비아와 아르메니아에서 전도한 것으로 추측되나 그의 사도로서의 행적과 죽음에 관한 확실한 것은 알려진 바 없다.


7.도마: '의심 많은 도마', 부활을 직접 보고 믿음 고백.

 '도마'라는 말은 '쌍둥이', 또는 '소리'를 뜻하며, 그는 '디두모스 (Didymus)'라고도 불렸다. 안디옥 출생으로서 그에 관한 기록은 요한복음에서만 얻을 수 있어서 그의 사도로서의 행적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페르시아에서 전도하고 에뎃사에서 죽은 것으로 믿어진다.


8.마태 (레위): 세리 출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았다고 전해짐.

'여호와의 선물'이라는 뜻의 이름인데 그는 또한 '레위'라고도 불렸으며 예수께서 부르시기 전에는 가버나움의 세리였다. 그는 제 1 복음의 기록자이며 그의 다른 행적에 관한 전설은 많으나 확실치 않다.


8.작은 야고보 (알패오의 아들): '의로운 야고보'로 불리기도 함.

'주님의 형제'라고도 불리며, 예루살렘에 교회를 세운 뒤에 그 운명에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야고보서의 저자이다. 일설에, 그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의해서 성전 꼭대기에서 떨어 뜨려진 후에 곤봉으로 맞아 죽었다고 한다.


10.다대오 (유다): 야고보의 아들 유다, '열심당원 시몬'과 헷갈리지 않도록 구분.

다대오 (막 3: 18)와 동일인이며 유다서의 저자로 추측된다. 사도적 행적의 기록은 아직 없다.


11.시몬 (가나안 사람): 열심당원 시몬으로 불림.

'셀롯'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그가 "Zealots" 당원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세의 의식을 맹신적으로 지킨 사람들이 다. 사도로서의 행적에 관한 기록은 없다


12.가룟 유다: 예수를 팔아 넘긴 제자.

"유다"는 '찬양하다'라는 뜻의 이름이다. "가롯"은 유대 지방의 지명인 듯하다. 그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제자들 중의 회계였으며, 전도하거나 다른 제자들처럼 이적을 행한 것 같지는 않다. 주님에 대한 그의 반역은 영원히 그의 이름을 유명케 했다


위에서 적혀 있듯이 예수님의 12제자는 예수님을 지근거리에서 모시면서 그의 가르침을 받은 분들로 어떻게 보면 예수님 사후 기독교라는 종교를 전 세계적인 종교로 만든 토대를 만든 분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몇 몇 사도를 제외하고는 그 행적이나 기록이 묘연해서 과연 실존했던 인물들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드네요.

기독교는 서구권에서 믿어지면서 무수한 신학 연구가 있었을 터인데 12명의 사도에 대한 제대로 된 기록이나 행적이 없다는 사실이 참 의아하단 생각이 듭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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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에서 AI개발에 박차를 기하고 있는지 한국에서 채용공고를 냈습니다.


일론 머스크 역시도 자신의 X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네요.


일론 머스크의 한국인 직원 채용글에 한 한국인이 대한민국 최고의 칩 인재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ㅎㅎ 요즘 다시금 인터넷 유튜브에 떡상하고 있는 댕기 신,신정환 형님은 진정 테슬라가 원하는 한국의 칩 마스터가 맞단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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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안좋아서 한 2년간 알라딘 서재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여전히 눈이 좋지 않아 큰 병원에서 비싼 주사를 맞으면서 치료받고 있지만 그나마 서재에 글을 올린 정도(화면을 크게 하고 시간이 걸려 입력해야 하는 불편은 있지요)가 되어서 요즘은 외부와의 소통의 차원에서 하루에 한두개씩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 2년에 서재에 글을 올리지 않을 적에 일일 방문자수를 확인해 보면 한 20명 내외 일적이 많았습니다.글도 안올리는데 그래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좀 놀랍긴 했는데 다시 서재에 글을 올리면서 찾아주시는 분들이 꾸준히 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생기더군요.

제가 다른 분의 서재를 방문하는 경우는 대부분 과거에 제가 즐찾등을 해서 서재 브리핑에 새글이 올랐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물론 알라딘 서재 메인화면에 나,오는 HOT,New글을 볼 수도 있지만 우선 알라딘 서재 메인 화면으로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솔직히 잘 안가는 편이긴 합니다.게다가 Hot에 오르려면 좋아요를 몇개 이상 받아야 하고 New역시도 다른분들의 글이 많이 올라오면 금방 사라지기에 이 역시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꾸준히 한두개씩 매일 글을 올리지만 올린 글이 좋아요를 많이 받는 편이 아니라 hot란에 오르는 경우도 별로 없고 올린 글 역시도 금방 new에서 사라지기에 일반적으로 제 서재를 찾아오시는 분들을 과거 즐찾 하셨던 분들이 대다수 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과거 즐찾을 해주셨던 분들도 이제 서재 활동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예전에 가끔씩 댓글을 달아 주셨던 분들이 이젠 안보이시고 실제 찾아가도 더 이상 서재 활동을 안하는 경우도 많으심)이 많으시고 그래선지 즐찾에 등록된 분들도 줄어들기에 이분들이 다 오실 거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즘 제 서재에 찾아오는 분들의 숫자를 보면서 어떻게 알고 방문하나 하는 생각이 다시금 떠오릅니다.Hot한 글도 아니고 즐찾하시는 분들도 많이 줄었는데 어떻게 이리 꾸준히 방문하는 지 무척 궁금해 지네요.

혹시 유튜브처럼 제가 모르는 알고리즘이 알라딘에 있어 제 서재를 소개하는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아니면 알라딘말고 외부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은걸까요???


알라딘에서 방문자에 대한 유입 경로를 알려주면 좋겠지만(자주 찾지만 제가 모르는 분들의 경우 저도 서재에 감사 방문을 하고 싶거든요) 요즘 알라딘은 서재에 대한 관심이 1도 없는 것 같아서 일개 블로거의 궁금증에 대해 답을 해주지 않을 것 같으니 궁금중은 그냥 궁금증으로 남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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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2-20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꼼쥐님의 글에서 읽은 ‘영혼의 시력저하‘ 는
건강한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듯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구요.

다른 영혼의 시력은 몰라도
제가 중학교때부터 안경을 써서 그런지
눈과 관련한 영혼의 시력은 그나마 있는 편입니다.

부디 카스피님의 빠른 시력 회복을 빌며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 소식 있으면 서재에 게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방문자 유입경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ㅠ
새로운 글을 쓴 서재에 방문하고 싶지만
제가 모르고 지나치는 서재의 글들이 많은듯 하거든요.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서야 알게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흑백 요리사를 공중파에서 방영하면 이렇다고 하네요.


ㅎㅎ 정말 누가 숏츠를 만들었는지 정말 공중파 예능을 절묘하게 꼬집었네요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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