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수집가분들의 블로그를 읽다보변 의의로 아동전집을 수집하시는 분들이 많은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려서 읽었던 추억-물론 전집을 다 소유하지 못했던 안타까움도 포함해서-과 전집을 수집한다는 소유욕 떄문이 아닌가 조심스레 추축해 보지요.

 

저도 책을 수집하는 편이지만 어렸을적에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선지 굳이 아동용 전집을 수집하겠다는 욕심도 없고 또 90년 이전 아동전집은 의외로 가격이 비싸서 수집하기 버겁더군요.

아무튼 그런 아동전집 수집가들의 블로그를 보면 대부분 70~80년대 아동전집이 대부분이데 제가 모르는 전집도 무척 많네요.그런데 그분들의 블로그를 보면서 한가지 느낀 것은 제가 어릴떄 읽었던 아동 문학 전집이 의외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죠.제가 그 전집의 이름은 기억하지를 못하는데 보통은 일반 아동 전접과 마찬가지로 어린이 명작동화가 다수 포함되어 있는데  좀 특이한 것은 추리소설이나 스파이 소설 그리고 공포소설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죠.

뭐 셜록 홈즈가 있었는지는 솔직히 잘 기억나지를 않지만 아직도 기억나는 것은 몇년전에 영화화된 엉클의 주인공인 0011 나폴레옹 솔로가 나오는 책과 007 닥터노가 있었다는 겁니다.그리고 코난 도일을 필두로한 SF나 공포소설 단편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혹시라도 알라디너 여러분들 중에서 나폴레옹 솔로나 제임스 본드가 들어있던 아동용 전집의 제목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이거라면 저도 한번쯤 헌책방엥서 찾아보고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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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몰카나 도촬등으로 많은 여성들이 공포에 떠는 것이 현실입니다.몰카나 도촬은 범죄이기에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그러기에 몰카나 도촬하는 사람을 보면 남녀불문하고 당연히 신고해야 되지요.

특히 요즘은 핸드폰 카메라가 발전하면서 몰카나 도촬하기가 과거보다 용의해졌습니다.그러다보니 일상 촬영을 몰카나 도촬로 오해받는 경우도 왕왕 있지요.

 

한 2년전에 겪은 황당한 일이 생각나네요.지금은 망해서 없어진 삐에로 쇼핑이 코엑스몰에 생겼을 떄 이야기 입니다.일본의 동키호테를 벤처마킹한 삐에로 쇼핑을 잡다구레한 물건이 가득한 다이소의 상위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런 것이 처음이다보니 많은 사람이 몰렸습니다.지금은 그런 쇼핑공간이 있을래야 있을수 없지만 그떄는 코로나 이전이라 정말 좁은 공간에 사람이 가득가득해서 걷기도 힘들 정도였습니다.

워낙 신기한 물건들이 많아 알라딘 서재에 올릴까 해서 찰칵 찰칵 폰으로 사진을 찌고 있는데-오픈 초창기로 삐에로 쇼핑내부에서 사진 찍는 분이 상당히 많았죠-갑자기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저를 향해 왜 자신을 찍냐고 소리를 치는 겁니다.전 그 여성분을 처음보는데다가 혹 삐에로 쇼핑을 가본신 적이 있는 분이라면 아실테지만 공간이 협소해서 사람을 찍는것이 무척 힘듭니다.물론 대부분 폰카가 광각이라서 진열대 제품을 찍다가 옆에 사람이 찍힐수는 있습니다.

 

아무튼 자신을 촬영했으니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 내 폰을 봐야 겠다고 소리를 치더군요.솔직히 저도 일행이 있어서 좀 창피하긴 했는데 오해를 받긴 그래서 일단 그분한테 내가 폰으로 사진을 찍은 것은 맞지만-소리가 찰칵 찰칵 났으니까요- 그건 진열된 제품을 찍은 것인지 당신을 찍은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하지만 개인 폰은 함부로 보여줄수 없으니 정 의심스럽다면 경찰을 불러서 그 앞에서 사진을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여성분은 살짝 당황한 기색을 보였지만 뭐 결국 경찰이 왔고 그 앞에서 제 폰의 사진을 보여주었지요.경찰과 여성분이 사진을 보니 역시나 삐에로 쇼핑 내부모습과 진열된 상품 사진만 있지 도촬당했다고 주장한 여성분의 사진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제가 사진을 보여준뒤 여성분한테 당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도촬범으로 몰아서 망신을 주었는데 경찰 입회하에 사진을 봐서 알겠지만 당신 사진은 한장도 없으니 사과를 하라고 말하자 그 여성은 저를 한번 째려보더니 아무런 사과없이 얼른 도망가더군요.

어의가 없어 경찰분을 바라보자 경찰도 어의가 없는지 저런 여성분들이 의의롸 많다고 하시면서 그냥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잊어 버리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많은 여성분들이 도촬과 몰카에 대해 공포심이 있고 또 상대방이 혹시 자기를 몰래 찍었나 의심하고 이를 확인핤우 있지요.하지만 확인하고 자신이 착각한것을 알았다면 상대방에게 꺠끗히 사과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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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성들의 권리 신장이 과거에 비해 많이 높아졌음을 알수 있지요.물론 많은 여성분들의 분투와 노력의 결과일수도 있지만 많은 수의 사화 구성원들이 이것에 대해 공감하고 있었기 떄문이지요.

그런데 일부 여성의 경우 여성의 권리향상과 남녀 평등이 마치 여성상위 남성비하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남성들의 반발을 일으키기도 하고 또한 페미니즘이 비난받는 한 원인이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요근래 뉴스에 난 대표적인 사례 둘을 들자면 집근처 공원에서 산책하던 가족의 가장이 젊은 여성한테 구타당한 사건인데 술취한 여성이 중학생 아들한테 갑자기 술을 권하자 이를 말리는 아버지를 구타한 것으로 가장인 아버지는 자식들 앞에서 맞으면서도 혹시나 여성을 말리는 과정에서 건드리면 성추행으로 신고당할까봐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지하철의 임산부 좌석에 한 남성이 앉아있는데 한 여성이 왜 임산부석에 남성(근데 이 남성은 장애인이라 빈 자리에 앉을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이 앉나며 경찰에 신고했는데 남성이 혹시 모를 불상사에 이를 녹취하여 여성은 경찰엥서 남성이 자신을 도촬하며 욕설을 퍼붓었다고 성추행으로 신고했는데 경찰은 주변 진술을 통해 남성을 혐의없음으로 했다고 합니다.

 

저 역시도 얼마전에 황당한 일을 당한 기억이 있습니다.버스에 내려거 제 갈길을 가는데 뒤에서 웬 4.~50대 여성이 소리를 붹 지르는 겁니다,놀라서 뒤를 돌아보니 저를 노려보고 계시더군요.혹시나 버스에서 내리면서 여성분을 밀쳤나 생각했지만 그런 느낌이 없어서 혹 저를 보고 소리치신거냐고 물어보았지요.그러자 여성분은 대뜸 마스크를 내려보라고 하더군요.ㅎㅎ 코로나 시국에 왜 갑자기 마스크를 벗으라는지 어의가 없어서 왜 그러시냐고 물어보았습니다.그러자 저 때문에 신경이 쓰여서 버스를 놓쳤다는 겁니다.그래서 어의가 없어서 그게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저를 길 건너 맞은편에서도 봤다고 하면서 자신을 따라온것 같다고 마스크를ㄹ 내려 혹 자신이 아는 사람인지 확인해 보겠다는 겁니다.

전 그런 이유로 남한테 마스크를 벗으라고 말하는 것도 우숩지만 아주머니를 따라다닌 기억도 없다고 하면서 그렇게 의심스러우면 지금 바로 경찰을 불러서 제가 방금 내린 버스의 CCTV를 확인해보면 내가 어디서 버스를 타고 내린것을 확인할수 있으니 경찰을 부르라고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세게 말하자 여성분은 당황해 하면서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아니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서 망신을 주었는데 저 역시도 오해를 풀어야 되는 것이 마땅하다면서 아주머니가 부르기 싫다면 제가 경찰을 부르겠다고 했습니다.사람들이 주위에 모여서 둘을 보면서 수근거리자 여성분은 자신이 뭘 착각했다고 생각했는지 얼른 그 자리를 피하더군요.

 

참 지금 생각해도 어처구니없는 황당한 일이 었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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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라딘이 자꾸 새로운 사업을 벌이는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인터넷 책 판매만으로는 사업을 계속  운영하기 힘든것이 아닌가 싶은데 책을 읽는 인구도 줄고 또 일인당 책을 읽는 숫자도 줄면서 아무래도 일반 가두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 모두 힘든것은 매한가지 안것 같습니다.

 

사실 알라딘이 본업이 인터넷 책 판매외에 다른 사업을 벌여서 쏠쏠하게 재미를 본것이 상당히 많은것 같은데 가장 대표적이 것이 바로 중고책 중계 사업이었죠.제 기억에 2010년인가 부터 처음 시작한것 같은데 아무래도 북코아를 벤치마켓하면서 시작한것 같더군요.

당시 알라딘은 인터넷 판매를 하면서 책의 데이터베이스도 구축해 놓았고 또한 알라딘 회원도 상당히 많다보니 중고책판매 사이트를 구축하는데 큰 비용이 들 필요가 없기에 온라인 중고매장을 운영한것 같습니다.단순하게 판매만 중계하면서 수수료 10%를 받으니 참 쏠쏠한 사업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고책 판매가 돈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는지 단순히 중계수수료 10%만 받는것이 성에 차지 않아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각 지역에 알라딘 중고서점을 내놓기 시작합니다.

복마전 같은 헌책방의 모습에 질려 헌책방에 가지 않았던 분들이 꺠끗하고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책 찾기도 편한 알라딘 중고매장을 선호하게 되었고 그런 인기 덕분에 현재는 전국에 대략 40개가 넘는 알라딘 중고서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개다가 그간 헌책방에 책을 판매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헌책방의 책 매입가 후려치기에 질린분들이 많아서인지 알라딘에 헌책을 파는 분들도 무척 많아서 알라딘 중고매장은 성공한 사업인것 같습니다.

다른 인터넷 서점들도 알라딘의 성공에 자극받아 온라인 중고매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지만 알라딘만큼이나 성공적인것 같지는 않은데 오프라인 중고매장의 경우도 예스24가 진출했지만 알라딘 만큼이나 성공적이지는 못해 전국에 6~7개 정도가 있는것 같습니다.

 

알라딘 온라인 중고매장과 오프라인 매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알라딘은 사업의 다각화를 꾀하는데  기존 타 업체의 물품을 판매하던 것(아마 판매 수수료를 가져갔던 것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이게 사라져서 개인적으론 좀 아쉬웠죠)을 없애고 알라딘이 직접 알라딘 굿즈라는 것을 만들어서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이것 역시 온 오프라인 병행해서 판매하는 것 같은데 제품 가지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아 판매가 쏠쏠히 대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한국인들이 워낙 커피를 사랑하다보니 온라인에선 커피 원두를 오프라인의 알라딘 중고매장 일부에선 직접 커피를 판매도 하더군요.근데 이건 얼마나 성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보기에 온라인 중고 매장의 성공에 힘입어서 알라딘은 또한번 사업 다각화를 꾀하는것 같은데 그건 바로 새로운 중고품 판매 플랫폼을 만드는것 같습니다.바로 알라딘 마켓이란 것이죠.

요즘 대한민국에서는 중고품 열품이 불고 있죠.기존의 중고나라를 필두로 특히 당근마켓이 무섭게 치고 올라가고 있는데 저 역시 당근 마켓을 간간히 이용하곤 할 정도니까요.

알라딘측에서 보기에 중고마켓은 이미 알라딘 온라인 중고 매장을 통해서 이미 10년이상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고 역시 알라딘 회원역시 수십만이기에 특별히 새로 비용이 투자될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중고 마켓 플로폼에 진출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요즘 온라인 중고마켓은 대기업의 투자도 이루어지고 있어 잘만하면 알라딘에서 새롭게 사세 확장을 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수 있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회사입장에선 이윤창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회사를 경영하고 직원들을 충원하는 것이 최고 목표이기는 하지만 책을 사랑하는 알라디너의 입장에서 본다면 알라딘이 본연의 자세에서 벗어나 자꾸 다른 길로 가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그간 책을 사랑하는 알라디너에 대한 혜택은 자꾸 축소해 가면서 알라디너 회원을 이용하여 다른 이윤을 추구하려는 것이 너무 뻔하게 눈에 보이기 떄문입니다.즉 알라딘 굿즈나 커피나 중고물품 판매 중계가 과연 책과 무슨 상관이 있나 하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알라딘의 중고마켓이 잘 되길 기원하지만 알라딘이 좀 더 본질적인 사업 즉 책을 사랑하는 알라디너들에게 어떤 혜택을 줄거며 이를 통해 어떤 이익을 창출할수 있을지 좀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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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얼라딘 서재에 들어와 글을 쓰는데 그만 확하고 쓴글이 모두 날라가 버렸습니다.수동으로 임시 저장하는 기능이 있긴하지만 글을 쓰다보면 깜빡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도 임시저장을 하는 것을 까먹어서 그런것이네요.

일전에도 서재지기에서 알라딘 서제에 글을 쓸적에 자동 임시저장을 건의한 적이 있는데 당시 알라딘에서 검토해 보겠다고는 했는데 뭐 그냥 넘어간것 같습니다.

 

제발 자동 임시 저장 기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네요.글 잔뜩 써놓고 날아가 버리면 정말 멘탈이 붕괴해 버립니다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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