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서재에 글을 올리면 읽으시는 분이 글이 마음에 들면 좋아요를 꾹하고 누르시지요.사실 제 글들은 보통 공들여 쓰기 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끄적거리기 떄문에 좋아요를 누루시는 분들이 그닥 많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제 글에 좋아요 표시가 있으면 어느분이 눌렸는지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펴보곤 합니다.보통은 즐찾하신 분들이 많으신데 아주 가끔씩 지나가다 좋아요를 누르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그런데 요즘보면 좋아요를 어떤 분들이 눌렀는지 확인할려고 보면 좋아요 표시 숫자가 떠서 들어가보면 아무런 프로필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즉 예를 들면 좋아요 표시 2가 떠서 클릭해 보면 모든 회원(0),친구(0)이라고 뜸)


흠,이게 시스템 오류인지 아니면 좋아요 누르는 분들이 자신을 모르게 설정할 수 있는지,아님 알라딘 외부엥서 오신 분들이 좋아요를 누루면 표시가 안되는 것인지 괜시리 궁금해 지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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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박람회에 갔다가 희안한 사은품 하나를 받아왔습니다.키캡이 있는 키링인데 키를 누르면 불이 들어오더군요.누루면 불이 들어오는 것 외에는 별다른 특징이 없어서 몇 번 누러보고는 책상 어딘가에 방치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알라딘에서 성해인의 인비인 구매시 키켑 키링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키캡 키링이 무언가 궁금해서 검색해 보니 기계식 키보드의 스위치와 키캡을 활용한 것으로 키캡  특유의 '딸깍'거리는 타건감 덕분에 스트레스 해소용 피젯 토이 겸 패션 아이템으로 요즘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그래서 알라딘에서 책 구매 사은품으로 선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을 보니 위 3구 키캡의 경우 대략 2천원선 9구 키캡의 경우는 4천원선이네요.(제가 받은 키캡 키링은 특이하게 L자형 4구네요^^)

뭐 직접 구매해도 가격 부담이 적으니 성해인 작가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키켑 키링을 받고자 굳이 책을 구매하고 마일리지 차감하면서 구매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키캡 설명을 보고 찾아서 눌러보니 딸깍 딸깍 거리는 것이 청량감이 있는 것이 기분 좋게 만든다고 하는데 딸깍거리는 타건감이 좋아서 몇 십만원짜리 비싼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는 분들이 계신데 키캡 키링이 있으면 굳이 기계식 키보드를 살 필요가 없어 보이기 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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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6월 이벤트 사은품이 공개되었는데 그중 관심이 가느 것이 가방과 보냉팩이네요.

그중 가방은 책을 사서도 받고 싶긴 한데 그놈의 마일리지를 얼마나 차감할 수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선뜻 손이 가질 않습니다.


알라딘에서 사은품 차감 마일리지를 미리 공지해 주면 좋겠는데 마일리지를 높게 차감해서 그런지 미리 알려주진 않네요.


요즘 레트로 열풍이 많이 부는데 알리딘에서도 저런 가방 사은품이 좋긴 하지만 좀더 구매 소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거 추억의 책가방을 이벤트 사은품으로 제공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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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에서 선관위가 투표용지가 떨어져 투표를 못하게 되는 희대의 병맛짓으로 전 국민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중론은 선관위가 공무원 조직으로 제일 널널하게 일 안하는 썩은물 이라는 것이 더군요.헌법기관이라 타 기관의 감시와 감독이 없어서 정말 지 들 멋대로 한다는 것이죠.그래 여타 공무원 조직중 선관위 비리가 제일 심하다고 일 자체를 안한다고 하네요.


뭐 알라딘의 현재 모습도 선관위와 비슷합니다.알라딘 중고서점의 선전으로 배가 따스해서 그런지 아니면 대표가 삼전처럼 성과급을 안 줘서 그런지 직원들이 일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뭐 이건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알라딘 서재>방문자 통계>연간 통계를 보면 해당년도의 온갖 통계를 볼 수가 있습니다.그런데 2026년 6월 현재 상반기가 다 지나감에도 알라딘 연간 통계는 24년에 머물러 있습니다.

연간 통계 업데이트와 관련해서 수 차례 서재에 글을 올린바 있는데 알라딘 측에서는 자신들에게 불리한 여론을 형성할 서재글에는 즉각 반응을 하면서도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글에는 정말 마이동풍입니다.

전산업무 담당자가 아니어서 연간 통계 업데이트가 얼마나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작업인 지 알지 못합니다.하지만 2천 십 몇년도부터 시작해서 2024년까지 적어도 10년이상 업데이트를 했다면 이미 프로그램 업데이트 시스템은 셋업(즉 새로 개발할 필요가 없다는 것임)되어 있을 터인데 26년 6월임에도 25년 연간 통게를 업데이트 하지 않는 이유를 당최 모르겠네요.


현재 알라딘은 기존 서재지기에게 글을 올리는 것도 막아 놓은 상태입니다.새로운 소통 창고를 마련하겠다고 했는데 실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그냥 손을 놓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뭐 알라딘이 자선 사업체도 아니고 블로그로 돈을 버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회원들의 사소한 요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 회사 조직이나 CS부서가 있고 이를 중요하게 여기는데 알라딘은 X또 아무런 관심이 없나 봅니다.이렇게 수 차례 글을 올렸으면 뭔가 못하는 이유라도 달아야 하는데 그냥 쌩까고 있네요(노파심에서 아니 개인 서재에 올린 글을 알라딘이 우떻게 확인하냐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서재에 알라딘에 불리한 상황글이 올라오면 즉간 회신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뭐 장삼이사같은 블로거라 무시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알라딘이 언제까지 연간 통계 업데이트를 안하는 지 정말 꾸준히 확인하고 글을 올려 볼까 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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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빛 2026-06-06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스피님께서 여러 차례 연간 통계 업데이트를 언급하신 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 그 연간통계를 확인하곤 합니다.
딱히 뭘 보고 싶어서는 아니고 1년간 내 활동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확실히 과거에 비해 알라딘이 서재 관리를 안 하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최근에는 북플 관리자가 글을 올리기는 했더라구요.
어쩌면 알리딘이 아에 연간 통계를 없애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암튼 지켜봐야 할 일인 것 같아요.
저도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카스피 2026-06-08 11:47   좋아요 0 | URL
감은빛님 말ㅋ씀처럼 저 역시도 연간 통게를 1년간 서재에서 어떻게 활동했는지를 뒤돌아 보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다만 연간 통게를 얼마나 많은 분들이 활용하는지는 모그렜어요.
아마도 사용하는 부늘이 업어서 알라딘도 방치하고 있나 봅니다.
 

오랜만에 알라딘 서재에 다시 들어와 봅니다.5월초에 갑자기 눈이 다시 나빠져 앞이 잘 안보여 한동안 서재에 들어올 수 없었네요.

눈이 안 좋다보니 한번 안보이면 몇 주간 고생하기에 눈이 잘 보일 적에 가급적 서재에 글을 많이 올리려고 했던건데 5월달에는 거의 서재에 글을 올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 동안에도 글 쓰기는 경우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글을 임시 저장하면서 한두개씩 올렸는데 했던 글들이 모두 삭제가 가 되었네요.

알라딘 서재의 임시 저장글의 보관 기간은 1개월이라 충분하기 하지만 저같은 특이 케이스 경우5월의 경우 서재에 거의 못들어 오다 보니 오늘 확인 결과 그간 임시 저장 솔직히 무슨 일이 닥칠지 몰라 저장기간은 한 3개월 정도로 늘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건 아무래도 개인적인 욕심이겠지요.


앞으로 서재에 다시 종종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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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5-31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카테고리 하나 생성 후 비공개로 설정하고 작성하시면 저장 기간 걱정 없이 지내실 수 있어요. 나중에 공개할때 카테고리 옮기시면 됩니다.

카스피 2026-06-04 10:38   좋아요 0 | URL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좋은 꿀팁 공유 역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