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타임북이란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라딘 설명에 의하면 이 책이 창간호랍니다.

노블레스 타임북 Noblesse Time Book 2024 (표지 3종 중 랜덤) - 창간호


근데 웃긴것은 제가 노블레스 타입북 2023을 갖고 있습니다.그러니 2024가 창간호가 될수 없지요.근데 타입북2023에 대한 자료를 인터넷에서도 찾을수 없네요.참고로 타임북 2023도 랜덤 3종류인지 저는 커버가 다른 두권의 책을 갖고 있네요.

진짜로 노블레스 타임북 2024가 창간호인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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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정가인하 도서에 관한 글을 올리면서 그 수량이 너무 적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사실 도서정가제 이전만 하더라도 30% 50%할인하는 도서들이 무척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도서정가제 이후에는 그 비중이 너무 적어져 버렸습니다.도서정가제 이후 책이 정상가로 불티나게 판매되는 것도 아닐테고 각 출판사마다 간행한 책들이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텐데 말이죠.게다가 정상가로 판매가 부진한 책들을 갖고 있어봐야 그 책들이 시간이 지나서 잘 팔린다는 보장이 없는데 말이죠.재고는 말 그대로 돈이 묶여있다는 의미이기에 출판사의 긴행책들의 재고 수량이 많다는 것은 새로운 책을 기획하과 출간할 기회를 잃는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이처럼 판매가 되지 않는 책들이 분명히 있을텐데 정가인하된 도서의 수량이 적다는 것은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정말 도서의 정가인하의 주체는 알라딘인지 출판사인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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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헌책을 공급받는 루트는 아마도 오로지 개인들이 알라딘 중고서점에 판매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출판사에서 안팔리는 재고도서들을 알라딘 중고서점에 덤핑으로 넘기는 것이 나닌가하는 의심을 한 적이 있지요.왜냐하면 동일한 책들이 많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죠.그 책이 베스트셀러라면 많은이들이 구매하고 다 읽은 후 되팔수 있겟지만 보다보면 이 책이 베스트 셀러인가하고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책도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 물론출판사와 알라딘이 그런 꼼수를 쓰기야 하겠습니까?


아무튼 초기를 지나 알라딘 중고서점이 활성화 되면서 이제 헌책 팔기는 대세가 알라딘 중고서점이 되었습니다.기존 헌책방보다 사는것 근처에 알라딘 중고서점이 있기도 하거니와 판매예상금액을 추정할수 있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죠.

그러다보니 알라딘 중고서점에는 캐리어에다 책을 한 가득 싣고 가져오는 분둘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런데 가끔은 나까마로 추정되는 분들도 알라딘에 책을 판매하러 오는 것 같더군요.행색이나 책을 가져오는 행태를 보면 일반인이 아닌것을 알수 있지요.

나까마는 일반 중고책방에서 책을 많이 공급하시는 분들인데 이분들도 알라딘 중고서점이 좀 더 헌책 가격을 쳐주는지 알라딘에서 구매할 만한 책들은 알라딘 중고서점으로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보니 일반 헌책방에서는 예전에 비해 근자에 발매된 헌책들을 과거처럼 자주 찾아 볼수 없는 것 같습니다.물론 최근 구매한 책들은 사람들이 버리지않고 알라딘 중고서점에 판매해서 더욱 그렇지만요.

아무튼 나카마도 알라딘 중고서점에 올 정도니 일반 헌책방들의 헌책 유토량은 더욱 더 줄어들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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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로그인을 하면 메인화면에 알림센터란 것이 있는데 여기에는 보통 내가 쓴 글에 대한 댓글이 좌악하고 뜨는 형식이지요.


근데 지금 보니 댓글이 2개나 뜨고 내용도 보이는데 실제 클릭해보면 무슨일인지 해당 페이퍼에는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무슨 귀신이 쓴것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페이퍼글등의 댓글 달기가 알림센터에 다시 올라가하는 형태인데 왜 그런지 알림센터에는 보이고 해당 페이퍼 댓글창에는 댓글이 안보이네요.


오류같은데 알라딘 이것 좀 해결하시죠^^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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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4-05-23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고객님.

개발부서 확인 결과, 댓글에 대한 알림 전송 후에 댓글이 삭제되어서
알림을 보신 이후 접속하셨을 때 보이지 않으셨을 듯하다고 합니다.

댓글 삭제나 변경 등에 대하여는 현재 추가 알림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혼선을 끼쳐드린 점 송구한 말씀드립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카스피 2024-05-24 01:18   좋아요 0 | URL
흠,그렇군요.답변 감사합니다.
 

중딩시절 등록금을 털어서 리어카로 실어서 집에 가져올 정도로 서치인 강기희 소설가의 글을 일고 참 탄복을 금할수 없었습니다.나도 웬간히 책을 사지만 강기희씨만큼 미칠 정도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강기희씨는 어떤 분인가 궁금해서 알라딘에서 찾아보았습니다.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학21』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장편소설로 『아담과 아담 이브와 이브』(1999), 『동강에는 쉬리가 있다』(1999), 『은옥이 1, 2』(2001), 『도둑고양이』(2001), 『개 같은 인생들』(2006), 『연산-대왕을 꿈꾼 조선의 왕』(2012), 『원숭이 그림자』(2016), 『위험한 특종-김달삼 찾기』(2018), 『연산의 아들, 이황-김팔발의 난』(2020), 『이번 청춘은 망했다』(2020) 등과 소설집 『양아치가 죽었다』(2022)와 시집 『우린 더 뜨거워질 수 있었다』(2022)를 출간했다.
한국 최초 전자책 전문업체인 바로북닷컴이 주최한 ‘5천만 원 고료 제1회 디지털문학대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창작기금을 받았다. 민족작가연합 상임대표와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대한민국 최고 오지 마을인 정선 덕산기 계곡에서 창작 활동과 함께 ‘숲속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강기희 소설가님은 상당히 많은 작품을 쓰셨는데 알리딘 작가 소개에 의하면 현재 정선에서 숲속책방을 운영하신다고 나와 있습니다.그래서 어떤 책방인가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런 신문기사가 뜨네요.

정선 지킴이 소설가 강기희씨 2023년 8월 1일 별세


위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설가 강기희님이 작년 8월에 돌아가신 것으로 나옵니다.그런데 알라딘 작가 소개란은 보면 마치 지금도 정선에서 책방을 운영하며 집필을 하는 것처럼 나와 있네요.

물론 작가의 부고 내용을 바로 바로 업데이트를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돌아가신지 9개월이 되가는데 전혀 반영이 안되는 것은 좀 무성의하단 생각이 듭니다.


알라딘아 책만 팔아 먹을 생각하지 말고 작가들의 근황도 분기별로 업데이트하는 정성을 좀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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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4-05-22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용에 혼선을 끼쳐 송구합니다. 또한 시간 내어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저자 정보 수정하였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카스피 2024-05-23 00:45   좋아요 0 | URL
ㅎㅎ 이런글도 알라딘에서 보고 있다니 깜놀입니다.수정하셨다니 다행이고 앞으로도 알라디너분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기업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