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카스피 > 레이아웃이 이상하네요

오랜만에 서재에 와서 글을 올리는데  무언가 이상하네요.

페이퍼에 글을 쓸적에 제 서재의 경우 위치상 프사 부근에서 글을 쓰기 시작하는데(이건 전과 동일) 저장하게 되면 글이 상당히 밑에 위치하게 됩니다.제 글을 보려고 해보니 공간이 훤하게 비어서(아마 예전에는 이 자리에 무슨 책광고같은 것이 있던것으로 기억됨) 아무것도 없이 보이는데 대략 스크롤을 어느정도 밑으로 내려야 글이 보이게 되는군요.

제가 뭐 잘못 했는지 아니면 서재 오류인지 잘 모르겠네요.답변좀 부탁드립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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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카스피 > 오류수정요멍

알라단 TV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오류같아서 수정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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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은 ~4월 30일까지인데 당첨일자가 4월 9알아나 좀 아리송하네요.어마도 이벤트 마감일이나 다첨일중 하나가 오류인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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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 페이퍼 란에 장문의 글을 올리는데 무슨 키를 잘못 눌렀는지 그 긴길이 확 날라가 버렸네요.물론 임시저장 버튼이 있어 글을 쓸떄마다 눌러주면 되지만 이게 또 귀챃은 일이지요.

    게다가 한번에 글을 써서 올리는 경우는 글쓰는데 정신이 없어 임시저장 글 버튼을 누를 생각을 깜박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그래 알라딘 측에 서재에 글을 쓸적에 자동으로 임시저장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고쳐달라고 요청했는데 알았다고 긍정적으로 검토한다고 했는데 몇년 째 아무런 조치가 없네요.

     

    자동으로 임시 저장하게 하는 것이 뭐 그리 어려운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함을 호소하는 알라디너의 요청을 좀 귀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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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니데이 2020-12-17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 자동저장 되는 것 같은데요.

    카스피 2020-12-17 00:59   좋아요 1 | URL
    ㅎㅎ 서니데이님은 늦게까지 서재에 계시네요^^
    흠 수동저장은 알고 있는데 페이퍼글에 자동저장이 있나요? 혹 아신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서니데이 2020-12-17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설정한 건 아니고 수분에 한번 자동 저장이 되던데요.

    카스피 2020-12-17 02:24   좋아요 1 | URL
    오 그런가요.전 글을 날리고 찾을길이 없는것 같은데...일단 알라딘에 알아봐야 겠네요.일단 알라딘에 한번 물어봐야 겠네요.서니데이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앞서 장서가와 애서가의 차이를 말한바 있지요그런데 대표적인 책 블로그인 알라딘서재와 대표포털인 네이버의 책 블로그를 보면 역시나 장서가와 애서가의 차이를 보게 됩니다.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알라딘 서재의 경우 역시나 책에 관한 페이퍼가 많은 편인데 책을 읽은 리뷰도 굉장히 많습니다.역시나 책을 좋아하는 애서가들 답게 책에 내용에 대해 리뷰를 남기면서 다른분들과 그것을 공유하자는 생각들이 강하신것 같습니다.물론 알라딘을 필두로 한 인터넷 서점들이 책의 리뷰를 통해 판매 활성화를 시키려고 하는 일종의 마케팅 차원에서 리뷰를 활성화시키는 여러 혜택을 주고 있는 것도 한 원인리라고 할수 있지요.

     

    그에비해 네이버에 있는 책 관련 블로그들의 경우 역시 책을 읽고 리뷰를 남기는 경우도 있지만 대게는 특정 분야의 책들이나 절판되서 찾기 힘든 책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대다수 입니다.여기서 특정 분야라 함은 대다수 분들이 그다지 찾지않는 추리,과학소설,무협소설,그외에 예전에 나왔다 절판돤 아동 전집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책이 좋으니 모우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일종의 수집 즉 컬렉터의 개념이라고 보심 될것 같습니다.제가 자주가는 네이버의 책 블로그들을 보면 역시나 추리나 과학소설 무협소설등을 수집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아무래도 극소수만이 선호하는 마이너한 분야다 보니 책을 구하기도 어렵고 구한후에 쾌감도 크기 떄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2천년대 이저만 하더라도 사실 추리소설이나 과학소설은 발행 수량이 적은데다 판매량도 많지 않아서 절판도 빨리 되기에 책을 구하기가 무척 힘들기 때문입니다.예를 들면 70~80년대에 나온 동서추리문고,삼중당 추리문고.하서 추리문고.자유추리문고등은 아마도 전집을 다 갖고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으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사정이 나은 추리소설도 이 정도인데 과학소설은 번역이 잘 되지 않은데다가 판매량도 없어 절판이 금방되서 구하기가 더 힘든 편입니다.

    네이버의 책 블로거 몇몇분들을 보면 나이대가 30대 이상이신 분들이 많은데 알라디너들과는 다른 점이 있다면 과거 아동 서적들 흔히 말하는 소년 소녀 문학전집을 수집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이죠.아무래도 과거의 추억을 되 찾고 싶어하시는 키덜트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저도 나름 책을 모우는 편이지만 아직은 젊어서 그런가 어린 시절의 읽었던 책들을 수집하려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장서가 혹은 콜렉터라기 보다는 애서가들이 많으실거라고 생각되는 알라디너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 책들을 모우시는지 무척 긍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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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rus 2020-12-16 0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좀 더 분발해야겠어요. 나름 구하기 힘든 책을 모아놨는데 제대로 읽고 글로 소개한 적이 없었어요. 저는 예전부터 옛날 책에 대한 리뷰나 아카이브가 알라딘에도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카스피 2020-12-16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기대하겠습니다.그리고 예전에 보유하신 성애소설을 소개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바쁘신지 아직까지 올리시지 않은것 같은데 무척 기대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에 알라디너 분들은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책 자체보다는 책의 내용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대다수라 일반적으로 마이너한 분야(추리소설 같은 장르소설)의 책들은 잘 수집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일전에 즐찾이 444라서 숫자가 좀 거시기 하다고 글을 올렸더니 어떤분이 친철하게돠 즐찾취소를 눌러 주셔서 지금은 443이네요.허접한 글이지만 그래도 자세히 읽어주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정말 감사합니당^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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