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 세계에서 유튜브를 안보는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물론 공식적으로 해외 인터넷을 차단하고 있는 중국을 제외해야 하지만 중국 인민들도 공산당국 몰래 사설 VPN을 이용해 몰래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긴 하지요.


그럼 전 세계에서 유튜브 조회수가 가장 많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가입자 수가 가장 많다고 하는 미스터 비스트로인가 하는 사람일까요?아님 케이 팝 스타 방탄이나 블랙 핑크일까요?

실제 유튜브 조회 전 세계 1위 유튜버가 한국 사람이라고 하네요.1년 연간 수입은 1,700억원 웬만한 기업의 연간 수익을 훌쩍 넘기니 정말 ㅎ ㄷㄷㄷ 합니다.

그런데 그 유튜버가 과연 누구일까요????


바고 김 프로라는 유튜버입니다.저도 가끔 알고리즘 타고 숏츠로 본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볼 줄은 몰랐네요.

주로 한국어 없이도 전 세계인 누구나 보고 웃을 수 있는 숏츠를 제작합니다.(흠 알라딘에 복사가 안되니 직접 보시길 바랍니다)


1년 수익이 1,700억이라 사람들이 그래서 유튜브를 하려고 그리 기를 쓰나 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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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산나물을 참 많이 먹는데 우리가 먹는 나물중에서 독성이 강해서 외국인들이 그걸 어떻게 먹냐고 깜놀하는 식자재들이 있지요.


하지만 고사리 같은 나물들이 독성은 있지만 누구나 먹는다고 바로 죽는 죽음의 식자재는 아니지만,정말 누구나 먹으면 바로 죽은 식자재를 요리로 만든 광기의 음식이 있습니다.

일본 이시카와현의 특산품인 후구노코누카즈케(ふぐの子糠漬け)라고 불리우는 음식인데 한국어로 번역하면 바로 복어알 절임입니다.


복어에는 테트로독톡신이란 맹독이 있는데 특히 알이나 정소에 그 독이 매우 많아서 복어요리는 복어 조리 자격증을 가진 요리사가 피,안구,내장,알,정소등을 모두 버리고 오로지 살과 껍질만으로 잘 손질해서 요리로 내놓지요.50~60년대 한국이 가난하 시절 먹을 것이 없어 일식집에서 버린 복어알등을 끓여 먹다가 사망했다는 기사가 심심치 않게 나올 정도로 복어알은 치사율 100%의 아주 위험한 식자재입니다.

<일본의 복어알 절임,얼핏보면 한국의 명란젓 같은 느낌이네요>


조금만 먹어도 죽는 복어알을 어떻게 사람이 먹을 수 있게 조리하는지 그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최소 3년을 발효해야 독성이 사라져 사람이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사실을 알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음식에 대한 사람의 욕심은 정말 한도 끝도 없는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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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김광규님들이 나오는 비서진이라는 예능에서 한국 가요계의 거목인 남진 선생님이 한국의 전통가요 트로트는 미국의 춤의 일종인  '폭스트롯(foxtrot)'에서 유래했다고 말씀하셔서 이른바 뽕짞이라고 불리우는 트로트가 일본 엔카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라 미국의 trot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트로트는 '여우의 걸음걸이'처럼 걷는 춤이라는 뜻의 '폭스트롯'이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을 거쳐 유입되었는데 일본식 발음인 '토롯토'가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트로트'로 변형되었는데 장르가 흥행했던 1930~1960년대에는 '트로트'라고 불리지 않았으며 '가요', '대중가요', '유행가'라고만 불리다가 1970년대부터서구의 팝 음악인 포크송이나 발라드가 유입되자 이에 대비되는 한국적인 전통 가요 양식을 지칭하는 공식 명칭으로 트로트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트로트는 일본 엔카의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물론 일본 엔카의 창시자 고가 마사오는 엔카는 조선의 가락에서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술회함),트로트의 원류가 서구의 춤곡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실제 남진님은 이태리 영화 부베의 여인을 들으면 한국의 트로트와 매우 유사하다고 말씀하더군요.


실제 부베의 여인 ost를 들으면 마치 한국의 어느 트로트 가수의 노래처럼 매우 친숙하게 들리네요..


실제 서구 trot의 2/4박자는 동아시아권 음악과 매우 친밀해서 한국의 트로트와 비슷한 음악은 일본이나 공산화 이전 중국 대륙 그리고 대만과 홍콩및 베트남에서도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하네요.


우리의 전통 가락인 트로트가 사실은 외국의 춤곡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이 매우 신기하면서 왜 이런 사실을 여태 몰랐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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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에이펙 회의때 듕귁 시진핑 주석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샤오미 폰을 선물했지요.그래선지 이재명 대통령이 샤오미폰을 메인 폰으로 사용하는지는 국가 기밀이라 모르겠지만 이번 중국 국빈 방문시 샤오미 폰으로 시주석과 사진을 찍어 시주석을 매우 흡족하게 했습니다.


한국 대통령이 샤오미 폰을 사용하는 것에 매우 고무 받았는지 샤오미가 한국에 샤오미 17일반 모델을 출시했네요.


샤오미 17 일반 모델은 삼성의 갤럭시 S26 일반형 모델에 해당하는데 스냅드래곤 8엘리트 젠5의 성능에 12기가램,7천밀리 배터리등 스펙은 후덜덜한데 80만원에 판다고 하는데 중국 본토보다도 싸게 판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자신만만하게 한국에 진출했지만 샤오미 점유율이 0%에 가깝기 때문에 이번에는 칼을 갈면서 가격을 다운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능은 둘째치고 샤오미 폰등 중국 폰들의 경우 AS문제는 차치하고라고 보안 문제(중국폰의 경우 스파이웨어 뿐만아니라 하드웨어 칩셋으로 백도어를 만들어 중요 정보가 중국으로 들어간다고 함)가 있어서 한국에서는 선호도가 최악이라 실제 스펙이 좋아도 실제 살 사람이 있을까 궁금해 집니다.가성비 좋은 중국폰을 사용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게임폰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외에는 실제 메인폰을 사용하는 경우는 개인 정보가 탈탈 털리 우려가 많기에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샤오미는 중국 친화적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및 지지자들을 믿고 이 대통령이 사용하는 샤오미 폰이라고 광고한다면 일정 규모 판매율이 오르지 않을까 기대하느 것이 아닐까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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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중국 기원설이란 말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타국의 문화,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잘 알려진(=돈이 될 만한) 문화만 고른 뒤 중국에서 기원했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으로 중국공산당과 중국 네티즌 및 미디어가 다른 나라의 문화유산을 전부 중국거라고 우기는 국수주의 사이비 역사 현상과 문화적 전유를 의미하는데 이런 중국의 선택적인 주장을 두고 한국에서는 비꼬는 의미로 붙인 말이 바로 만물중국설, 만물중국기원설이라고도 하지요.


이런 중국이 하다하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산타도 중국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네요.


ㅎㅎ 중국보다 붉은 것은 없다는 말이 겁나 가슴에 와 닿네요.사실 산타가 온통 붉은 색이니 저 중국인의 말이 맞긴 하지요.

아무튼 중국인들의 우기기는 서양에서도 코메디로 회자 될 정도로 무척 유명한가 봅니다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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