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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끔 종이에 손이 베이는 경우가 있지요.근데 의외로 아파서 솔직히 약간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왜 그런가 싶었는데 아래와 같은 이유였네요.

 

DetmU.jpg

 

종이가 실제로는 매끄럽지 않네요.마치 특수부대 군인들이 사용하는 나이프마냥 저히 거칠으니 피부를 벤다기 보다는 그냥 찢어버리니 아플수 밖에 없네요0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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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이어트를 하시는 알라디너분들도 계실거란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다이어트 한다고 밥은 안먹고 있다가 살짝 배가 고파서 과자를 드시는 분들도 게실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시거나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되도록 드시면 안되는 과자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bfa46ccb8529b434.jpg

ㅎㅎ 제가 정말로 자주 먹는 과자들인데 백그램들 칼로리가 정말 무시무시하네요.과자 1봉지가 한끼 식사와 맞먹는 칼로리라를 자랑하네요.밥먹고 조금있다 출출해서 위에 있는 과장 1~2봉지는 순삭하는데 이런 살찌는 지름길로 직행하고 있었네요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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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0-11-28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쩐지 과자 한봉지 먹고 나면 밥 먹은 것 같았어요. 다음엔 밥을 적게 먹어야겠어요.

카스피 2020-11-28 01:40   좋아요 1 | URL
헐 서니데이님 늦게까지 서재에 계셨네요.편한밤 되셔요^^
 

오늘은 바로 13일의 금요일 입니다.사실 한국인에게 있어 13이란 숫자는 그닥 불길하거나 무서운  수가 아니지요.하지만 서양의 경우는 좀 다른데 동양권(특히 동북아시아 3국)에서는 四롸 死가 발음이 같아서 이를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어 빌딩등에 4층이 F층으로 표시되는 곳이 많지요.서양의 경우는 빌딩등에 13층이 표시되지 않는곳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그럼 서양인들이 싫어하는 13이라는 숫자의 유래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이는 예수님과 관련되었는데 기독교의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를 배신한 유다는 예수님의 13번째 제자였고 에수님이 골고다 언덕에서 책형을 받아 돌아가신 날이 13일의 금요일이라서 이를 불길하게 여긴다는 것이 통설입니다.하지만 기독교에서 13일의 금요일이 불길하다고 하는 교리는 없다고 하는것이 좀 아이러니 하네요.

 

사실 13일의 금요일에 관해서는 기독교와는 상관없다는 이야기도 많이 있습니다.

13이란 숫자는 기도교이전부터 불길하게 여겨졌는데 .고대 이집트에서는 13이 내세로 가는(죽음) 숫자로 여겨졌고 북유럽 신화에서는 악신 로키가 주신 오딘의 만찬에 초대된 13번째 손님이라서,고대 켈트인들은 13을 죽음의 숫자로 여겼다고 하는군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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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창궐로 인해서 두가지가 품귀 대란이 일어나고 있지요.하나는 중국인이 싹 쓸어가나는 마스크와 손을 청결하게 만드는 손 세정제 입니다.

앞선 글에서 바이러스 감염 공포때문에 굳이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도 없고 또 가격이 오른 비싼 마스크를 살 필요도 없다고 했지요(실제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어떤 마스크도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수 없다고 하지요.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는 이유는 혹시 자신이 발열등 자각증상이 없지만 감염되었을 경우 타인에게 바이러스 전파를 막고자 함이죠)

 

그 다음이 손 세정제인데 역시 약국에 가면 품귀라 사기 쉽지 않습니다.그러다보니 개인적으로 손 세정제를 막드는 방법이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고 학원(수강료 8만원-1회한),또 개인이 만든 손 세정제가 중고나라등에서 팔리과 있을 정도입니다.

 

사실 손 세정제 만들기는 무척 쉽습니다.그냥 에탄올에 물을 섞으면 바로 손 세정제가 되기 때문이죠.시중에 판매하는 소독용 에탄올을 보통 83%짜리인데 여기에 물을 부어 70% 손 세정제를 만들면 되지요.

그런데 문제는 바로 농도입니다.약국이니 마트등 시중에서 판매되는 손 세정제는 알콜 70%입니다.이 농도라야 세균이 박멸된다고 합니다.간단하게 생각하면 알콜 농도가 높을수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더 박멸되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은 70%룰 기점으로 높거나 낮을수 그 효능이 급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문제로  집에서 개인적으로 만들면 이 70%를 맞추기가 무척 힘들다고 하는군요.

 

이런 수작업 손 세정제 감염의 공포심을 심리적으로 줄을수 있지만 이를 맹신하고 과신하다가는 바이러스 감염될수 있다고 하는군요.전문의들은 굳이 집에서 만든 손 세정제를 사용하기 보다는 비누로 30초간 꼼꼼히 손을 딱는것이 더 낫다고 합니다.그러니 굳이 개인이 만든 손 세정제를 구입하거나 혹은 집에서 손 세정제를 만들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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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스크가 품귀 품귀 정말 마스크 대란입니다.신문기사를 보며 중국인들의 마스크 반출을 금지하고 적발하는 기사도 나고 국내 유통업자의 마스크 사재기와 가격 올리기를 금지한다는 기사도 계속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의료계와 정부는 마스크 착용과 손세정로 손 세척을 강조하고 있지요.어제 대통령의 1회용 마스크 착용과 관련해서 보좌진들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지요.부직포 마스크 정도로 바이러스를 막을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과연 부직포 마스크 정도로 바이러스 예방 효과과 있을까요? 전문의의 견해에 따르면 1회용 부직포 마스크외에 시중에 파는 어떠한 마스크도 바이러스 예방이 절대 불가하답니다.구멍이 숭숭 뚫려있어 바이러스가 널널히 출입 가능하다네요.그럼 왜 마스크를 쓰라고 강조하는 것일까요

마스크를 쓰라는 가장 큰 이유는 바이러스 예방이 아니라 기침을 통해서 비밀분자(일종의 침방울)속에 있는 바이러스 균이 다른곳으로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는 거이죠.즉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것이 아니라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것이 주 목적이라는 것이죠.

사실 병원에서 사용하는 바이러스를 막는 전문 마스크도 있지만 이를 일반인이 사용시 5분이상 착용이 불가하다고 합니다(바이러스 균이 통과하지 못할 정도 빡빡하기 때문에 숨쉬기도 곤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효과가 없으니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지 않는것 같습니다.실제 건강한 사람은 굳이 마스크 착용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실제 바이러스 균이 있다면 시중의 마스크는 쓰나 않쓰나 감염되기는 매한가지 때문입니다.물론 발열등이 있을경우 확진이전이라면 스스로 마스크(이경우 1회용 부직포 마스크도 가능)를 착용해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너무 마스크를 맹신할 필요가 없고 굳이 비싼 마스크를 살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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