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유튜즈 쇼츠를 보다가 천억을 주면 일본에 한국을 팔수 있냐는 앙케이트에 약 70%넘는 사람이 그렇다고 답변을 한 것을 보고 놀랐는데 찾아서 올리려 하니 찾을수 없어 구글링을 해보니 해당 글이 보인다.


결론적으로 천억을 주고 한국을 파는데 남들이 전혀 그 사실을 알수 없다면 기꺼히 한국을 일본에 넘길수 있다는 사람이 현재에도 70%가 넘는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솔직히 이런 설문이 진짜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또한 정말 위와 같은 투표일이 나왔는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저 결과가 맞다고 한다면 노재팬하고 지금까지도 친일파 욕하면서 죽창가 부르는 것에 환호하는 대한 애국인의 70%이상은 아무도 모르게 천억을 받을수 있다면 기꺼히 나라를 팔 수 있다는 데 도장을 찍을수 있다니 참 내로남불의 표본이란 생각이 든다.

뭐 엔화값 떨어졌다고 일본에 꾸역꾸역 여행가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그걸보면 현재 말로만 반일을 외치고 떠드는 인간들보다 엄혹한 일제시대 독립을 위해 온갖 희생을 치른 독립 투사들이 새삼 얼마나 대단한 분들이었는가를 다시금 느끼게 된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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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19: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4-06-09 20: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현충일날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욱일기를 건 미친놈이 있다는 기사가 났는데 해당 주민이 의사란 말에 사람들이 더 분노를 표명했고 나 역시 이 C8 미친 견쉐이네하고 욕을 한바가지 했다.그런데 욱일기를 건 이유가 따로 있다는데..


뭔가 억울한 것이 있어서 비록 자신이 욕을 먹더라도 어그로를 끌기 위해 욱일기를 걸어서 신문이나 방송사및 온 국민의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무슨 억울한 일인가 싶어서 구글링을 해보니 부산일보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났다.

https://www.busan.com/view/section/view.php?code=2023050918375541571


내용을 요약해 보면 아래와 같다.

부산에서 주상복합아파트로 이미 개발된 땅이 뒤늦게 국유지라는 법원 판결이 나와 주민과 지자체가 10년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구청이 애초 국유지였던 땅을 용도폐지 절차를 거쳐 아파트 부지로 내주었는데, 법원이 용도폐지 과정을 무효라고 판단한 것이다.
문제는 이미 들어선 A아파트다. 만약 해당 부지를 다시 국유지로 돌리면 A아파트는 건폐율 초과 때문에 불법건축물이 된다. 현재 A아파트의 건폐율은 59.02%다. 논란이 되는 부지는 A아파트의 전체 부지 6904㎡ 중 2.5%인 173㎡다. 해당 부지를 국유지로 원상회복할 경우 A아파트의 건폐율은 60.54%로 높아진다. 이는 건축법과 국토의 계획·이용에 관한 법률, 부산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른 건폐율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위법 수치다. 이렇게 될 경우 A아파트 입주자들은 위법한 건축물에 거주하는 셈이 되고, A아파트는 철거 대상이 된다. 철거하지 않는 경우 거주자에게 거액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결론적으로 구청의 뻘짓으로 아파트 입주민이 피해를 입는데 아무도 책임(국가등이)을 지지 않기에 이런 짓을 벌었고 지속적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욱일기를 붙여 온 국민에게 욕을 처 먹드라도 억울하고 잘못된 것을 해결하겠다는 것인데 결국 이건 부산 구청(및 국가)가 해결해야 될 것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고 밍그적 거린 탓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국가가 행한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욱일기를 걸어 이목을 끌고자하는  행위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장기나 욱일기를 거는 반 민족적 행위를 벌이는 것중 어는것이 더 나쁜지 잘 모르겠다.하지만 일장기나 욱일기를 저런 용도로 쓰는 행위는 국민적 공분을 살수 있기에 법으로 금지하는 것이 맞지않나 싶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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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훈련받던 신병이 수류탄 사고로 사망하고 감독하던 부사관이 부상을 입는 큰 사고가 있었다.그 훈련병이 왜 수류탄을 던지지 않고 가지고 있다 폭사했는지 정확한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나라의 부름에 따라 훈련받다 순직한것은 틀림에 없다.

그런데 국내 모 최대 여성카페에서 이 훈련병의 죽음을 매우 조롱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그 여성  카페회원들이 남성들을 혐오하고 조롱하는 거야 한국에는 법적으로 사상의 자유가 있으니 무슨말을 지껄이든 뭐라고 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적어도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군대에 가서 죽은 한 젊은이에게 이런 도를 넘는 조롱은 과연 같은 나라 국민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든다.

뭐 한국에는 사자 모욕죄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뻘굴을 쓴 XX들은 모두 법으로 단죄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싶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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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4-06-04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대체 왜들 그러는걸까요ㅠㅠ

카스피 2024-06-04 16:14   좋아요 0 | URL
글쎄 말입니다ㅜ.ㅜ
 

올 4월달 기사를 보니 외교부엥서 한일간 무비자 협정을 체결하려는 물밑 작업이 있단 기사를 본 기억이 난다.양개국간의 껄끄러운 관게를 떠나서 코로나 이후 한일 양국간의 관광객 수요가 늘다보니 이런 무비자 협정을 체결하려는 움직임이 있는것 같다.

그런데 5월에 있었던 한중일 3국정상회담에서 이상한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한중일 무비자 협정을 체결하자는 것이라고 한다.아무래도 3개국간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이런 물밑 작업이 있는것 같은데 특히 중국쪽에서 이런 이슈를 슬며시 꺼내고 있는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일본관의 무비자 협정을 체결할수 있단 생각이 들지만 중국과의 무지자 협정은 온국민이 앞장서 막아야 된단 생각이 든다.일본인들은 일단 해외여행을 나다니지도 않거니와 종특상 남의 나라에서 오래 머무르려고 하지 않는 편이다.물론 요즘 경제불황으로 외국에 불법체류하는 사람들이 늘어 미국등에서는 입국거부하는 사례가 늘었지만 말이다.우리 입장에서도 엔화약세여서 일본여행을 보다 쉽게 갈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 득보단 실이 많은데 과거처럼 중국의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서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돈을 평펑쓰지도 않거니와 되려 돈을 벌기위해 한국에 불법체류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특히 외국에서 중국인들의 비자거부나 입국시 철저히 검사하는 것은 중국인들의 불법체류를 걱정해서 이기 때문이다.우리 입장에서도 중국의 반 간첩법때문에 중국여행시 재수 없으면 체포될 확률이 높아졌으니 굳이 무리하면서까지 중국 여행을 할 필요가 없다.


이처럼 득보다 실이 많으니 중국과 무비자 협정같은 것을 체결하는 우를 범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된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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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지역빵집 성심당의 대전역사점 임대료 문제가 뉴스에 나오는 등 시끌벅적하다.지난 5년간 월 임대료가 1억원선인데 재 계약시 코레일유통이 제시한 금액이 월 4억이라고 해서 성심당측이 이를 거부하면서 대전역사점 폐점 유무를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다.이때문에 유인촌도 뭐라하고 대전시장도 현재 뭐라고 하는 중이다.


나도 처음에는 코레일 유통이 미친것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무슨 유명하다고 해도 일개 지역빵집인 성심당의 대전 역사점에 월 4억의 임대료를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칼만 안든 강도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코레일유통 주장은 막무가내로 월 4억으로 올린것이 아니라 매출액의 17%(코레일 최저기준)를 받는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성심당 대전역사점의 월 매출액은 약 25억원 규모니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사실 이정도 매출액이면 매출액 기준 17%의 원세는 절대 금액이 커서 그렇지 일반 가두상권의 매장과 비교해서 그다지 높은 비중은 아니다.그런데 뉴스는 대부분 성심당 편인것 같다.


뭐 위 뉴스에서 다른 공공기관과 비교해서 코레일유통이 매우 비싸게 임대료를 요구하는 뉘앙스를 전하는데 일반 백화점 매장의 수수료의 경우 평균 40%(의유나 스포츠브랜드)에 육박하는 편이다.

뉴스에서는 코레일유통이 마치 악당처럼 비쳐지는데 코레일유통도 엄연한 사기업이며 회사기준에 맞게 임대료를 산정하는 것이기에 일방적으로 매도당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아마도 백화점이었다면 훨씬 더 높은 임대료를 요구했을 것이다.코레일이 성심당의 임대료를 높이는 이유는 자신들의 이익을 올리거나 아니 다른 곳의 적자를 메꾸기 위한 경영방침일지 모르겠지만 그로인해  황금알을 낳은 거위를 죽이든 말든 그건 코레일 유통이 책임질 일이기에 제 3자기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다.


그리고 뉴스나 기사등에 한가지 불만인 것은 마치 성심당이 약자고 코레일유통이 강자처럼 보이게해서 일방적으로 성심당의 편을 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성심당은 대전 지역에 있는 일개 지역 빵집에 불과해 마치 이름이 알려진 중소규모의 빵집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대전역사점의 월 매출 25억에서 알수 있듯이 지난해 매출은 1243억1543만원으로 전년 대비 52.1% 늘었다. 지역 빵집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은 건 성심당이 처음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04.5% 늘어난 315억원을 기록했는데 매장 수천개를 가진 파리바게트(3419개-198억원), 뚜레쥬르(1316개-214억원)의 영업이익을 앞질렀다.

게다가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는 주식회사인 법인이지만 성심당은 말 그대로 개인기업으로 사주가 모두 이익을 가져가는 것이다.


즉 성심당은 건물주에게 임대료 인상을 요구당하는 가난한 동네 빵집주인이 아니라는 것이다.성심당은 수백억의 이익을 내는 개인기업이기에 우리와 같은 장삼이사나 정치권이 앞장서서 편을 들어줄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누구말마따나 돈많은 성심당은 임대료를 올려내기 싫으면 나가서 대전역 인근에 건물 하나 사서 성심당을 열 충분히 열 재력이 되는 것이다.제일 쓸데없는 고민이 연예인 먹고사는 걱정이라고 하는데 우리도 준재벌 걱정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자.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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