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의 경우 솔직히 여친과 데이트가 아니라면 굳이 카페에 가질 않지요.커피값이 밥값만큼 비싸기도 하거니와 디저트 값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남자들끼리 만날 때면 카페보다는 포차를 더 자주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생각들 하지요.


근데 요즘 2030남성들이 환장하면 찾아가는 카페가 있다고 하네ㅛ.

RC카페라고 하는데 카페안에서 웬종일 장난감 RC차량으로 흙파면서 노는 것이죠.

한시간 이용료가 11,000원(음료 한잔 포함)이라고 하는데 여친과 같이 가면 여친이 화 낼것 같은 카페네요.왜냐하면 남친이 옆에 여친이 있는 것도 까먹고 열심히 RC카를 운전하기 때문이죠.


이처럼 과거와 달리 남성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 많이 생겨나다보니 남성들이 결혼을 더 더욱 안하는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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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한리필 음식점 사장님이 무한리필 관련 글을   SNS에 올리셨더군요.

경제가 어렵다보니 요즘 부페나 무한 리필 음식점등이 다시 인기를 얻는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일부 음식점 사장님들 중에도 가게를 무한리필로 바꾸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위의 사장님처럼 무한 리필이란 개념을 손님과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군요.아무래도 손님은 많이 몰렸으면 좋겠고 한편으로 이문도 많이 남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무한리필의 경우 원칙은 박리다매인데 사장님들은 이걸 종종 까먹어서 손님들과 논쟁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댓글 쓴 분 말 마따나 위 사장님 같은 마인드라면 무한 리필집을 운영하시지 마시고 일반 음식점으로 변경하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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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와 영화 고질라등에 출연한 여배우의 나이와 관련 논란이 있다고 하는군요.

뭐 개성있게 생긴 40대의 중년 여배우의 모습인데 나이 들어보인다고 뭐라고 하는 것은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해도 좀 거시기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위 여배우의 이름이 밀리 비비 브라운이라고 해서 순간적으로 눈을 의심했습니다.밀리 비비 브라운은 놀랍게도 2004년 생으로 나이가 만 21세이기 떄문이지요.

몇년 전  넷 플렉스의 기묘한 이야기에 출연했을 당시 10대였음을 감안한다면 너무 얼굴 모습이 바뀐것 같아 좀 놀랍더군요.

10대 시절과 비교해 보면 정말 같은 사람인가 싶을 정도네요.


미국에서 밀리 비비 브라운에게 40대 같다고 말들이 많자 브라운은 "40대 같다고? 이렇게 자랐는데 어떻하나"고 쿨하게 되 받아 쳤다고 하네요.

ㅎㅎ 정말 Z세대 답게 매우 쿨한 반응이네요 ㅋ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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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비안 베이 해골모습이 바뀐 이유

2주전만 해도 서울 날씨가 40도를 육박하는 미친 폭염이라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로 피서를 떠나지요.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서울을 떠나지 못하는 분들의 경우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에버랜드의 캐러비안 베이와 같은 테마 수영장으로 놀러 가시기도 합니다(그런데 가격이 겁나 비싸긴 하지요)


캐러비안 베이를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캐러비안 베이 어드벤처 풀에는 해적 해골이 시원스레 물을 손님들에게 뿌려줍니다.


그런데 저 물을 쏟아내는 해적 해골은 99년 TV광고에도 있을 정도로 상당히 오래된 것이 더군요.


아무튼 에버랜드에서 오랜 기간 우려먹던 캐러비안 베이 어드벤처 풀의 해골의 모양이 약 27년만에 바뀌었다고 하네요.

<오리지널 해골 모습>

<새로 바뀐 모습>


해골 모습이 바뀐 이유는 사진에서 보듯이 그간 해골 모습이 너무 겁난다는 고객들의 반응이 많아서 이쁘게 화장을 했다고 하는군요.

근데 에버랜드는 돈도 많으면서(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에버랜드가 삼성전자의 지주회사 입니다),오래된 놀이기구나 좀 바꿨ㅇ면 좋겠습니다.명색히 한국 제일의 놀이 공원인데 놀이 기구들이 넘 오래되서 좀 거시기 하단 생각이 드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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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먹거리에 불량품이 많다는 사실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요.화학달걀,플라스틱 국수등 도저히 사람이 먹지 못하는 재료로 음식 재료를 흉내내고 하수구에 버린 기름을 떠서 음식을 만드는 것을 보면 중국인들은 정말 돈에 환장한 민족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가장 중요한 아이들이 먹는 분유마저 가짜로 만들어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그 결과 해외에 나간 중국인들이 분유를 싹 쓸이하는 행동이 해외토픽이 될 정도니까요.


그런 중국이 또 중국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에서도 경제가 발전하면서 일부 중산층 중국인들이 반려 동물을 많이 키우는데 개나 고양이에게 먹일 사료마저 가짜로 만들어서 이를 먹은 고양이나 강아지 뒷다리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긴 아이들 먹을 분유도 가짜라 만드는 중국인들인데 그깟 동물들이 먹일 사료를 가짜로 만드는데 오히려 더 꺼리낄 것이 없어 보이네요.

참고로 중국에서 국내에 많은 먹거리(과자나 빵등)등이 수입되는데 국내 식약처에서 제대로 검사나 하는지 모르겠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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