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자국의 무기를 탈탈 털어놓고도 이란이 계속 바티고 있자 미국 트럼프 행님은 현재 죽을 맛입니다.

미사일 몇방이면 스스로 무너질 줄 알았던 이란이 생각보다 오래 버티니 곧 중간 선거인 트럼프의 입장에서는 똥줄이 탈 수 밖에 없지요.

이란에 지상군을 파견해야 전쟁이 끝날 수가 있는데 베트남과 아프가니스탄의 악몽탓에 트럼프는 지상군을 파견하지 못하고 미사일과 폭탄만 퍼부 었는데 의외로 이란 정부와 군부가 항복을 하지 않고 있어 그렇게 무시하던 유럽 각국에 파병을 요청했지만 모두 알빠노를 시전하고 있는 상태지요.


그래서 트럼프가 한국도 비난하고 윽박질러 이재명 정부도 어쩔수 없이 몇척의 해군 함정을 호르무즈로 보내나 봅니다.

이런 트럼프의 마음을 잘 대변하는 동영상이 있네요.

패러디 내용은 대충 “중간선거가 다가와서 이 전쟁을 끝내야 하니 이란지도자 아야톨라를 생포해서 내게로 데려와 줘. 백악관 잔디밭에서 내 무릎 위에 눕혀놓고 God Bless the USA를 부르면서 그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후려치는 장면을 TV 생방송으로 중계하게”라고 말하고 있는데 트럼프의 현재 심정을 정말 잘 대변하고 있네요.

정말 트럼프의 입장에서 람보가 절실히 필요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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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26-09-05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Johnny : Seriously?
DJT :Ttremendously.

이 대사가 웃기네요.

트럼프가 얼마나 다급했으면
베트남전 베테랑을 찾아갔을까요.

카스피 2026-09-06 19:11   좋아요 0 | URL
이란 땜시 요즘 트럼프 똥줄이 타지요.그래서 한국에도 함선 파견을 요청했는데 이란이 함정 파견하면 전쟁선포로 간주하겠다고 하니 참 걱정입니다.
 

예전에는 극장에 영화보러 많이 갔었는데 (특히 알라딘 할인을 많이 이용),눈이 안좋아 지면서 극장은 엄감생심 갈 염두를 못내고 있지요.

사실 영화값이 많이 오르면서 많은 분들이 극장을 찾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나마 올해는 왕사남과 오디세이 스파이더맨의 상영으로 많은 분들이 극장을 찾는다고 합니다.


영화 티켓값이 올라서 정말 큰 맘 먹고 극장에 가신 분들이 많은데 요즘 모처럼만의 관람을 방해하는 민폐남녀가 은근히 많아 분노의 글들이 인터넷에 자주 올라옵니다.


영화 보는데 핸드폰을 보는 비 매너는 뭔가 싶은데 재미 없으면 차라리 밖으로 나가 핸드폰을 보던지 해야 하는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 있으신 엄마들이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글쓴이 말 마따나 아이를 누구한테 맡기고 반 나절의 여유를 즐기시는 것이 좋을 듯 싶은데 굳이 아이를 극장에 데려와 주변에 피해를 주고 자신도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는 민페를 끼지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요즘 영화값도 비싼데 주변에 저런 빌런들이 있으면 오래만에 극장와서 기분이 팍 잡칠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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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일본이나 여름에 덥기는 매 한가지 인데 특히 일본은 습도가 높아서 한국보다 더 더운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기온 이상으로 전 세계가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지난 주까지 한 낮 기온이 40도를 오르내리던 한국처럼 일본 역시 기온이 40도를 넘어가 많은 열사병 환자들이 속출했다고 하지요.


그런데 희안하고 쓸모가 있을까 하는 제품을 장인 정신(?)으로 만드는 일본에서 여름철 폭염 시즌을 맞이해서 특이한 제품을 개발 했다고 합니다.


마치 SF영화속 타임 머신같이 보이는 이 장치는 일종의 인간형 냉동고라고 하는데 트러스코 나카야마가 출시한 이 제품의  정식 명칭은 도히에몬 BOX(ど冷えもんBOX)로, 폭염 속 야외 근로자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냉동식품 자판기 구조를 착안해 개발한 1인용 이동식 냉각 부스라고 합니다.

부스 내부의 기본 온도는 약 15도로 유지됩니다. 사용자가 내부 의자에 앉으면 머리와 목덜미 뒤쪽으로 약 5도의 강한 냉풍을 집중 분사하여 체온을 순식간에 낮춰준다고 하는데 과도하게 몸이 차가워지는 저체온증을 방지하기 위해 가동 후 2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안전 타이머가 탑재되어 있다고 하네요.

사진에서 보듯이 하단에 바퀴가 장착되어 있어 공장 내부, 건설 현장, 골프장 등 필요한 장소로 쉽게 밀어서 이동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가격은 150만엔(한화 1350만원)으로 벌써 200대나 팔렸다고 합니다.


솔직히 왜 저런 것을 만들었을까 의아했는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 내 제철소, 건설 현장, 물류센터, 골프장, 대학 등 야외 및 고온 작업장을 중심으로 에어컨 설치가 어렵고 열사병 환자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 의외로 많은 곳에서 구매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그냥 휴게소를 더 만들고 빵빵하게 에어컨을 틀어주면서 휴식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않나 여겨지지만 의외로 건설 현장등에서는 휴게소 설치가 힘들고 폭염으로 작업자의 열탈진과 열사병을 예방하기 위한 '응급 냉각 장치' 개념으로 개발 했다고 하니 한국에서도 비슷하 제품을 생산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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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정 2026-09-04 23: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 휴게실 설치가 여의치 않는 곳에 있으면 도움이 되겠네요. 진짜 폭염 너무 힘든데 필요할 것 같아요ㅠㅠ

카스피 2026-09-05 01:12   좋아요 0 | URL
한국에도 얼른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분이 예전에 수능을 망쳐서 그냥 나왔다는 글을 올리자 많은 분들이 위로의 댓글을 달았는데 반전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ㅎㅎ 수능으로 어그로 끌려다가 뜻밖에 강제로 나이 인증을 당하셨네요 ㅋ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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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러시아의 상반된 고양이 사진이 넘 웃겨서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ㅎㅎ 상남자가 많기로 유명한 불곰국 답게 고양이 역시도 상냥이 스럽네요 ㅋ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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