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와 영화 고질라등에 출연한 여배우의 나이와 관련 논란이 있다고 하는군요.


뭐 개성있게 생긴 40대의 중년 여배우의 모습인데 나이 들어보인다고 뭐라고 하는 것은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해도 좀 거시기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위 여배우의 이름이 밀리 비비 브라운이라고 해서 순간적으로 눈을 의심했습니다.밀리 비비 브라운은 놀랍게도 2004년 생으로 나이가 만 21세이기 떄문이지요.
몇년 전 넷 플렉스의 기묘한 이야기에 출연했을 당시 10대였음을 감안한다면 너무 얼굴 모습이 바뀐것 같아 좀 놀랍더군요.

10대 시절과 비교해 보면 정말 같은 사람인가 싶을 정도네요.
미국에서 밀리 비비 브라운에게 40대 같다고 말들이 많자 브라운은 "40대 같다고? 이렇게 자랐는데 어떻하나"고 쿨하게 되 받아 쳤다고 하네요.
ㅎㅎ 정말 Z세대 답게 매우 쿨한 반응이네요 ㅋㅋㅋㅋ
by caspi